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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9.06 (목)

계시말씀 7d2719b6

선포일
2012.09.0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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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길 작성일 : 2012년 2월 19일 (일) 새벽 2시 45분 작성자 : 주 윤애 (전주 주조은교회) * 성자 주님의 말씀 * 너희는 인생에서 모든 것에 선택을 하며 살아가야 한다. 물건을 살 때도 그 어떤 것을 결정할 때도 두 가지를 다 하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그와 같이 구원의 길도 한 길만을 택할 수가 있다. 너희가 이 길이 싫어 다른 곳으로 간다면 그 길은 사망, 곧 음부 지옥의 길인 것이다. 말씀도 오직 한 길이다. (이 말씀에 대해 주님께 더 깊이 여쭤보았습니다) 이 시대에 내가 전하는 말씀의 길도 오직 선생을 통해 주는 그 길 한 길 뿐이라는 것이다. 두 길은 없다. 존재하지 않는다. 한 길을 통해 준 말씀은 너희를 오직 나에게로 올 수 있게 해 준다. 한 길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한 길이기 때문에 너무 쉬운 것이다. 그 길 따라 쭉 오기만 하면 너희는 내가 있는 곳에 오게 되는 것이다. 그 길이 바로 선생이 걸은 길, 오직 유일한 한 길, 나에게로 온 길이다. 기도하여 찾은 길이다. 그러니 너희도 기도해야 나를 만난다. 선생이 먼저 보여 주지 않았느냐. 그럼 그 방법대로 해야 나를 만날 수가 있다. 다른 방법으론 나와 통할 수가 없다. 아무리 육과 육이 통하듯이 통하고 싶다 하여 기도하지 않고 있으면 나와는 평생 통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 나라에 가면 그 나라의 법을 따라야 한다고 했다. 그래야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배를 타고 건너야 할 곳을 자기는 배를 타기 싫다고 하며 헤엄쳐 간다면 각종 위험을 만나게 되고 목숨을 잃게 된다. 배는 기도이다. 기도해야 하는 때에 기도하기 싫다 하여 하지 않으면 각종 위험을 만나게 되고 목숨을 잃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말씀은 곧 시대의 법이다. 말씀을 지켜 행해야 살고 행하지 않으면 존재하지 못하는 것이다. 왕을 만날 때 가장 좋은 물건을 가지고 와야 왕을 만날 수 있다면 가장 좋은 물건을 가지고 간다. 그것을 가져와야 만날 수가 있는 것이다. 그것이 왕을 만나는 유일한 한 길이다. 없으면 평생 못 만나는 것이다. 대면할 수 없다는 것이다. 나 예수는 사랑을 가지고 내게 오라고 했다. 그것이 나를 만나는 유일한 한 길이다. 기도는 사랑. 사랑은 곧 기도. 사랑이 없으면 만날 수가 없다. 사랑으로 천국에 들어온다. 나는 사랑으로만 통한다. 선생이 나를 만난 그 길대로 너희도 내게 나아와야 나를 만난다. 나는 그 한 길만을 선생에게 가르쳐 주었고 너희에게도 선생을 통해 그 한 길만을 가르쳐 주었다. 사랑의 기도로 선생이 나를 만난 그 길대로 내게 나아와 나와 만나자. 오직 한 길에서 너희를 기다리고 있는 너희의 신랑 주 예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