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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9.07 (금)

금요일 새벽잠언 59a8fde3

선포일
2012.09.0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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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7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사명자가 아니면 알아도 지식에 불과하다. 2. 사명자는 성자 주님의 심정과 보낸 자의 심정을 알고 애달픈 사연을 깨닫는 다. 그리고 혼과 영으로 성자와 보낸 자와 통한다. 3. 성자 주님의 깊고 높은 마음과 통할 자가 없으니 애달프다. 4. 성자 주님은 통하는 자가 있어야 그 마음을 털어 놓으신다. 보낸 자도 그러 하다. 5. 계절과는 상관없는 고통이다. 고로 기도를 해 줘야 된다. 구원받을 자들이 매일 자기 길만 가지 말고, 자기를 구원할 자를 위해 기도해 줘야 된다. <시> 그 애달픈 사연과 그 심정은 하늘에 속한 자와 주님께 속한 자만 깨닫고 하늘과 심정이 통하고 사랑이 통한다 * 시대 보낸 자가 사탄에게 칼을 뺏어야 섭리사가 이긴다. 한때 섭리사에서는 중직자들이 하나 되지 않고, 선생이 보낸 자를 모함하고 핍 박했다. 그때 선생이 보낸 자는 ‘무슨 사연이 있겠지. 이렇게 될 리가 없다.’ 생각하며 호랑이 새끼가 어미 오기만을 기다리듯이 참고 기다렸다. 사탄들이 사람들을 쓰고 공격한 것이다. 선생이 보낸 자를 공격한 것은, 사탄이 부정하 는 자들과 시기 질투하는 자들을 쓰고 선생을 간접적으로 공격한 것이다. 내가 한국에 와서 ‘긴 말씀의 검’을 빼서 주님과 함께 말씀으로 심판했고, 그 행위의 부끄러움을 밝히고 성령의 역사로 회개시켰다. 가장 무서운 자들은 선생을 위하는 척하면서 자기 뜻을 펴는 자들이다. 그때 선생이 보낸 자를 꽉 붙잡고 모두 하나 되었으면, 오늘날 이같이는 안 되었다. 인사탄은 항상 선생을 살리자고 하면서 더 해를 끼친다. 그러니 모두 좋은 취 지로 알고 그들을 따라간다. 돈을 거두며 선생을 살리자고 하면서, 사탄의 술 법으로 서로 싸우게 만들었다. 주님께서 나를 통해 말씀의 검으로 다 쳐부수셨 다. 나를 위한다고 하다가 결국 나를 죽이게 된다. 그래서 내 말을 안 듣고 하 면, 사탄의 술법으로 속게 된다. 한 나라에서도 한 사람만 성자의 심정을 알면 뒤엎는다. 그래서 내가 성자의 심정을 아니 시대를 뒤엎은 것이다. 마치 여자 한 명만 남자와 일체 되어 주면 생명을 탄생시키듯이, 이 시대도 전체에서 한 명만 성자의 심정을 알아 줘도 상대성이 이루어지니 시대를 뒤엎는다. 또한 시대를 따르는 자들도 각 센터에서 한 명만 성자의 심정과 보낸 자의 심 정만 알아 줘도 그를 통해서 행한다. 6. 겉 글만 보는 자는 속 일을 못 한다. 7. 묵시는 사명자에게만 준다. 8. 심정을 아는 자에게 사명이 간다. 9. 성자 본체와 그 분체의 심정의 대상이 되어야 만족한 사랑의 신부다. 10. 언제나 성자 본체와 분체의 대화의 대상이었다면, 그는 행복한 사람이다. 11. 누구나 주의 심정을 알아야 제대로 행하게 되어 자기 소원도 풀게 된다. 12. 진실로 끝까지 하여라. 13. 어떤 사람은 자기가 온전하지 못하고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아서 의심하는 것인데, 이리저리 따져보고 재보다가 해가 넘어가 기회를 놓친다. 14. 성자 분체는 성자 본체 앞에서는 분체이지만, 구원받을 자들 앞에서는 본 체다. 그러나 자기 무지와 자기 부족과 자기의 어리석음과 자기의 미련한 생각 과 행동으로 인하여 잘못 판단하고 이리저리 재보며 시큰둥하다가 세월이 다 간 것이다. 15. 아는 자는 사생결단하고 따라 행한다. 16. 표상을 따라 하면 되는데, 지능이 낮은 자가 언제 배워서 하려고 하느냐. 따라서 하면 머리가 돌머리라도 하게 된다. 17. 지혜로운 자는 잘하는 자를 따라서 하고, 미련한 자는 배우고 깨닫고 다 인정하고 이리저리 다 확인한 후에 그제야 하려고 한다. 그때는 늦어서 못 하 고 시간이 없어서 못 한다. 18. 지혜로운 자는 행하면서 확인하고, 미련한 자는 자기가 따라서 할 자를 보 내 놓고 스스로 배우고 와서 확인하고 따라가려 한다. 확인하고 따라가니 옆에 있어도 천리나 떨어져서 따라간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비웃고, 희생의 조 상 이삭이 손가락질하고, 기도의 야곱이 “너는 무릎 벗겨질까 봐 기도 안 하는 것이냐.” 하며 답답해하고, 꿈의 요셉이 “너는 꿈도 안 꾸냐?” 말하고, 지혜의 솔로몬이 “너는 아직도 내 잠언만 읽고 구시대에서 사느냐.” 한다. 19. 때가 와서 천둥번개 치며 장대 같은 비가 쏟아질 때는 연못에 물 받으러 나가지 않고, 때가지나 가뭄이 드니 물 빠진 연못에 물 받으러 나간다. 20. 사람이 미련해도 정도가 있게 미련해야 가뭄 때 접시 바닥의 물이라도 혓 바닥으로 핥아서 먹게 된다. 21. 구원자가 와서 심정을 다 쏟으면서 어디서 어떤 일을 당하든지 애달픈 사 연 속에 외치는데, 구원받을 자들이 매일 제 갈 길만 가는구나. 놀고먹고 자다 가 지켜서 힘 빠진 몸을 가지고 와서 그제야 어설프게 구원자를 대한다. 22. 구원자는 공의롭다. ‘이만큼 해 주면 본인이 충분히 구원받을 수 있겠다.’ 판단하면 떠난다. 23. 구원자가 구원할 자는 세상에서 자기 한 사람이 아니다. 24. 어떤 사람은 구원해 놓으니 자기가 살고 놀던 데가 더 좋다고 하며 다시 급물 속에 들어가 떠내려가면서 만족한다. 구원자는 할 일 다 했다고 하며 미 련 없이 떠난다. 25. 구원은 ‘주와 함께’다. ‘성자와 보낸 자와 자기와 함께’다. 26. 구원받지 못한 육체들은 자기 영혼의 고통과 그 비참함을 모른다. 육신이 죽으면 자기 혼체가 영체에게 흡수되는데, 그제야 그 고통과 비참함을 알게 된 다. 그러나 때는 늦었다. 27. 구원받지 못한 자의 혼체와 영체가 받을 영원한 고통을 보고 하나님도 머 리를 내저으신다. 지옥은 실제로 안 가고 쳐다만 봐도 그 고통이 자기 영체에 와 닿아 직접 지옥 속에 가 있는 것과 같다. 28. 어떤 사람의 몸을 누가 칼로 회 치듯 하는 것을 본다면, 보는 자도 당하는 자와 같은 고통이 느껴질 것이다. 지옥도 마찬가지다. 지옥에 간 영혼이 고통 당하는 것을 보기만 해도 그 고통이 그대로 느껴온다. 그곳에서 기간에 상관없 이 영원히 고통을 받는 것이다. 29. 무기수들은 죽을 때까지 감옥에 갇혀 있다. 그러나 자기 나름대로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간다. 30. 지옥도 1000년 후든, 10000년 후든, 100만 년 후든 언젠가 지옥형이 끝 나고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 희망으로 지옥의 고통과 괴로움이 일부는 해소될 것이다. 31. 그러나 지옥은 무기형이다. 영원하다. 한 번 가면 영원히 못 나온다. 하나 님과 성자께서 심판하여 지옥에 보낸 것이 아니다. 자기 생각과 행위로 인해, 자기 삶으로 인해 스스로 지옥에 간 것이다. 32. 하나님은 천국에 계시다.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찾아가야 천국으로 간다. 33. ‘지옥 길’은 내려가는 길이라면, ‘천국 길’은 올라가는 길이다. 34. 천국 가는 길이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체질이 되고, 길이 들고, 습관 이 들면 지옥 가는 길보다 천국 가는 길이 훨씬 더 즐겁고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