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9.07 (금)
계시말씀 34688f6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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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의 방법과 용서의 의미
작성일 : 2012.01.23.(월) 오후 3시
작성자 : 장정임
[ 원수를 사랑하고 형제를 용서하라는 말씀은 항상
듣는 말씀이지만 이를 실제로 직접 실천하는 것은
참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동안 주님의
사랑과 용서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용서
에 대해 주님과 대화를 나누고 싶다고 말씀드렸을
때 주신 감동의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 말씀 *
인생들 가운데
천국의 소망을 품은 자는 많으나
정작 천국을 갈 수 있는 자는
너무나 적고 적으니
곧 죄로 인함이니라.
죄와 무관한 영혼은 없으며
죄를 짓지 않은 인생은 하나도 없으니
경에 기록되기를
"의인이 없나니 하나도 없다." 함과 같은 것이다.
그러나 아버지는
인간을 향한 사랑의 뜻을 이루기 위해
인생들로 하여금
죄를 청산할 수 있는 길을 열었으니
그것이 곧 '용서'이다.
사탄은 인간들로 하여금 죄를 짓게 하고
그 죄를 조건으로 삼아 지옥으로 끌고 가지만
연약한 인생들이
그 죄로 인하여
지옥으로 끌려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삼위가 지옥을 면하는 길을 내었으니
곧 ‘용서’라는 길이니라.
고로 삼위의 용서가 인생들로 하여금
죄의 올무를 끊어 내고
천국을 향한 소망을 갖게 하였으니
용서는 곧 삼위의 사랑인 것이다.
사랑하기에 사랑의 뜻 이루려
추악한 모든 죄를 용서하심이니라.
그리니 삼위의 용서는
인간들을 향한 극적 사랑의 표현임을 알아라.
극적으로 사랑하기에
씻을 수 없는 죄까지 모두 용서한다.
즉 사랑으로 허다한 허물을 덮는 것이다.
단, 삼위가 인생들을 사랑하여
사랑의 뜻 이루고자
아무리 용서하길 원한다 하여도
인생들이 용서받기에
합당한 회개를 하지 않는다면
결코 용서받지 못하니
이는 삼위가 용서하지 못했기에
용서받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온전한 회개를 하지 못했기에
용서받지 못하는 것이다.
죄에 대해, 죄와 사탄의 관계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한다.
그래야만 죄도 다스리고
사탄도 다스릴 수 있는 것이다.
죄란 하나님의 말씀을 분순종한 모든 것이니
알든 모르든, 크든 작든,
죄를 짓지 않고 사는 자는 없다.
고로 인생이라면 모두가
죄를 몸의 때처럼 묻히고 사니
죄를 발판 삼아 들어오는 사탄 역시
너 나 할 것 없이
모든 인생에게 들러붙어 있다고 보면 된다.
고로 죄를 경계하고 날마다 회개함으로
자신의 죄를 끊임없이
씻어 내기 위해 근신해야 하는데
대부분의 인생들은 죄를 경홀히 여겨
작은 죄가 큰 죄가 되게 하고
큰 죄는 더욱 깊어지게 하여
결국 사탄이 쳐 놓은 올무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지경까지 가게 하는구나.
나는 인생들에게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하였으니
바로 회개함으로 용서받는 것이다.
그러나 죄도, 회개도, 용서에 대해서도
너희가 진정 세밀히 알지 못함으로 인해
죄를 두려워하지도 않고,
회개함으로 용서받는 혜택도
온전히 누리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
고로 이 시간,
내가 이르는 말을 진정 세밀히 듣고
죄가 얼마나 무서운지를 알아
다시는 죄를 짓지 않음으로
사탄에게 조건 잡히는
가련한 인생이 되지 말 것이며
또한 온전한 회개가 어떠한 것인지를 알아
완전한 용서를 받기에
합당한 회개를 하는 자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먼저는 죄의 특성에 대해 알아야 한다.
죄는 그 특성상 항시 또 다른 죄를 낳게 하고
이로 인해 죄가 가중되어 쌓이면
그 속에 죄를 양식으로 삼는 사탄이 득세함으로
직접 그 인생을 주관하게 되니
결국 사망에 이르게 된다.
가룟 유다가 그 대표적인 예이니라.
인간은 죄를 지으면
양심이 있기에 죄를 감추려 들게 되고,
죄를 감추기 위해서는
거짓과 같은 또 다른 죄를 짓게 됨으로
회개하기 전까지는
가만히 놔두어도
계속 불어나는 속성이 있는 것이다.
마치 바이러스와 같고
물에 떨어진 잉크와 같기 때문에
죄를 지으면 시간이 가기 전에
빨리 회개하여 처리해야만
죄가 번지지 않음으로
가장 적은 값을 치르고 해결하여 없앨 수 있는 것이
다.
이를 모르니 너희는 죄를 짓고도
삼위와 선생 앞에 시인하여
회개함으로 해결하지 않고
나름대로 의를 세우며 잘 하겠다고 다짐하고
용서받기 위해
홀로 제단을 쌓고 공적을 세우려 노력하지만
그 모든 것은 깨끗한 제물이 아니기에
삼위가 결코 취하지 않음을 알아라.
마치 손에 오물을 묻힌 자가 씻지도 않고
먹을 것을 집어 들고선
먹으라고 내미는 격이니
어느 누가 그것을 받아먹겠느냐.
삼위가 함께하지 않으니
아무리 몸부림을 쳐도 헛수고이며
시간만 허비하는 꼴이 되는 것이다.
지금 너희가 살아 존재하는 이때는
삼위가 지상에서
육신을 쓰고 역사를 펴는 때인 고로
이때에 합당한 가장 정확하고 온전한 회개는
삼위의 육이 되는 선생에게
고하여 용서받는 것이니라.
삼위가 선생을 중심하여
새로운 역사를 세우며 가는 때이므로
선생을 통하지 않고서는
그 어떠한 회개도
받을 수 없는 시대가 되었으니,
마치 신약이 시작되고 나서
나 예수를 통하지 않고서는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하는 것과 같은 것이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모르니
홀로 나의 이름을 부르며
회개를 하고자 몸부림을 치지만
그런 방법으로는 결코
온전한 회개가 이루어질 수가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또한 너희 가운데에는
죄를 짓고 회개를 했다고는 하나
영계에서 보면
온전히 다 회개되지 못한 자들이 많다.
이는 여전히 죄의 소원이
그 속에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기에
사탄이 그 조건을 잡고
언제든지 역사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니 회개를 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한다 하더냐?
선생 통해 이르기를
가장 먼저 낱낱이
자신의 죄상을 고하여 알리라 하였으니
이는 너희가 자신의 입으로
스스로가 행한 죄의 행위를
낱낱이 시인하여 뱉어 냄으로
더 이상 자기 속에
죄가 남아 있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니라.
다 뱉어 내어야 깨끗해진다.
그릇을 씻을 때는 티 하나 남기지 않고
완전히 씻어 내야 깨끗해졌다고 말할 수 있듯이
죄를 토할 때에도
하나도 남김없이 다 토해 내야 한다.
그러나 너희는 회개한다고 하나
자신의 죄상을 낱낱이 말하기 부끄러우니
대충 얼버무리며 넘어가는 자 많다.
그러니 다 토해 내지 못한 찌꺼기들이
그 속에 남아 있어
다시 죄의 냄새를 쉬이 풍기게 되는 것이다.
사탄은 죄를 발판 삼아 들어와 역사를 하기에
죄가 제 속에 거하는 자들에게는
언제든 쉬이 침투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
사탄의 목적은
너희로 죄를 짓게 하고
그 죄의 조건으로 지옥에 끌고 가는 것이니
회개를 할 때에도 부끄러운 마음을 자극하여
모든 죄상을 다 토해 내지 못하도록 막고 있다.
고로 순간은 회개한 듯하지만
결국 다 토해 내지 못하여
자신 속에 남아 있는 죄로 인해
때가 되면 다시 사탄이 득세하고 주관함으로
동일한 죄를 다시 반복하여 짓게 되고,
이에 더하여 그보다 더욱 깊은 죄를 짓게 함으로
사망의 수렁 속에 점점 더 깊이 빠지게 하는 것이다.
세상에서 이성의 죄를 짓고
섭리에 온 자들을 보자.
그들은 섭리에 와서 말씀을 듣고
자신이 무지 중에 죄를 지었음을
깨닫게 되었을 것이다.
그 때에 진정 삼위 앞에
온전하고도 확실한 회개의 조건을 쌓았다면
언제나 용서로 사랑을 나타내시는 삼위께서
그 모든 허물을 깨끗이 씻어 주시사
깨끗한 그릇이 되어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본인이나 관리자가 죄에 대해 확실히 모르고
온전한 회개의 방법을
확실히 몰랐을 경우에는
과거에 지은 죄가
온전히 청산되지 않고 그 속에 남아 있어
섭리에서 잘 살아가고 있다 하여도
언제든 제 속에 든 죄의 조건이
사탄의 발판이 되어
또다시 이성의 죄를
짓게 될 확률이 매우 높은 것이다.
돌아보아라.
이성죄를 지은 자들이 또 이성죄를 짓고
섭리사를 나갔다가 또 돌아온다 하여도
역시 동일한 죄를 지어
선생과 나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 경우가 많지 않느
냐.
(네, 주님, 그런 것 같아요.)
이 모든 것이
죄에 대해 확실히 알아서
사탄이 더 이상 틈타지 못하도록
자신 속에 숨어 있는 죄의 잔상과 뿌리를
완전히 회개하지 못했기 때문이니라.
또 사탄은 너희를 속여 취하는 자이기에
너희로 하여금 회개가 다 되었다는 생각을 하도록
하여
죄를 심상히 여기게 한다.
그 꼬임에 넘어가 죄를 가벼이 여기니
항상 사탄에게 약점을 잡히고 살면서
죄로 인한 인질 노릇을 당하는 것이니라.
(주님, 그러면 회개는 어느 정도까지 해야 온전하게
했다고 볼 수 있나요? )
예를 들어 이성 타락 행위를 10번을 한 자가 있는데
죄가 발각되자 부끄러워
차마 사실대로 말하지 못하고
2~3번을 했다고 얼버무리고 용서받았다고 하자.
그러면 나머지에 해당되는 죄가
그 속에 남아 있게 되고
이에 해당되는 회개를 하지 못하게 됨으로
계속 사탄이 조건을 잡을 수 있는 발판이
그 속에 남게 되는 것이다.
또한 여기에 더하여,
자신의 죄를 모두 다 말하지 못한 것이
곧 용서해 주는 자를 속이는 죄가 됨으로
또 다른 죄를 낳게 하여
너희를 괴롭게 만드는 것이다.
고로 삼위가 회개의 기회를 줄 때는
자신을 살리기 위한
삼위의 뜻임을 깊이 깨닫고 감사하며
진정 바닥까지 다 끌어내어
한 번에 다 토해 내고 회개하는 것이 지혜인 것이다.
나아가 죄의 행위를 하게 한
자신의 생각과 마음까지 모두 돌아보고
철저히 고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인간의 모든 행위는
마음과 생각에서 출발하는 것이니
말씀을 온전히 받아 자신의 것으로 삼았다면
죄를 짓는 마음과 생각을 가지지 않을 것일진대
그렇지 못했기로 죄를 짓게 되었으니
죄를 짓게 한 근본, 곧 삼위의 뜻에서 어긋난
마음과 정신과 생각까지 온전히 바로잡아 고쳐야만
온전히 회개되어서
다시는 그 같은 죄를 짓지 않음으로
완전한 회개에 성공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사탄은 인간에게
죄를 짓게 하여 사망에 끌고 가지만
삼위는 인간에게 회개하게 함으로 용서하여
천국에 데려가려 한다.
결국 너희 육체를 가진 인간을 가운데에 두고
사랑을 파괴하려는 사탄과
사랑을 지키려는 삼위의 싸움이기에
어느 쪽으로 기우느냐는 너희에게 달렸다.
삼위로서는 끝없이 죄를 짓는 너희를
사탄에게 빼앗기지 않고 지켜서
사랑의 뜻을 이루기 위해
행하는 것이 용서인 것이다.
즉, 삼위가 사탄을 이기고 다스리는 방법으로
선택한 것이 바로 용서니라.
그러니 너희 역시
삼위의 뜻을 알고 삼위의 마음을 받은 자라면
형제를 용서함으로 사탄을 이기어라.
내가 용서하지 않고,
너희 또한 형제를 용서하지 않는다면
결국 사탄에게 승리를 안겨 주는 꼴이 된다.
사랑하고자 인생을 창조한
삼위의 뜻을 이루려면
아무리 추악한 죄를 지은 자라도 용서함으로
그 죄인을 나의 품에 안기도록 하여야 한다.
빼앗기면 지는 것이니
용서함으로 내 것 만드는 것이다.
고로 삼위와 선생은
쓰리고 찢어지는 가슴으로
뼈아픈 눈물을 흘리면서도
너희를 용서하노라.
왜?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니 내 것 삼으려고 용서하는 것이니라.
이러한 나의 뜻과 나의 마음을 받아야만
너희 또한 형제들끼리
진정으로 용서해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리 해 줄 줄 믿는다.
우리의 목적은 사랑임을 잊지 말자.
사랑한다.
진정 사랑하고 사랑한다.
섭리의 모든 자가 온전한 회개로
깨끗한 나의 신부가 되기를 바라는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