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9.07 (금)
2012 0907 인천지역회 천성운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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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9월 7일 인천지역회 ‘성자와 부활역사’ 천국성령운동 말씀>
2012 In-Choen 'Holy Son and Resurrection of history' Holyspirit Movement Words
장소: 카톨릭대학교
시간: pm 7:30 - pm 9:35
인천 지역회 특송: 섭리교가 (Anthem of Providence)
어제나 오늘이나 (Yesterday or Today)
주님의 교회 특송: 나라마다 섭리촛대를 꽂아보자 (Lampstand of Providence in All the Land)
할렐루야. 우리 큰 박수 한 번 치겠습니다. 네. 하반기 천국성령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 기다리
고 기다리셨죠? 네. 하반기 천국성령이 시작되는 이 곳은 바로 심정의 도시 열정의 도시 인천입니다.
네. 오늘 우리 인천 전 세계가 함께 하고 있지만, 인천끼리 아는 이야기이지만 오늘 저희들에게 조금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목적이 목적이지 않습니까? 오늘 단 10분을 하더라도 인천, 이 곳에서 대
역사가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이곳을 중심으로 해서 전 세계에 오늘도 성령의 뜨거운 불이 일어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자. 우리 인천 현장에서 참여하시는 여러분들도 계시고, 또 우리 인천 사람들이지만 각 교회에서 참여
하시는 분들이 오늘은 조금 더 많을 수 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오늘 앞에 말씀을
드렸지만 목적이 목적이지 않습니까? 우리는 성령을 받으면 되는 것이고, 주님의 말씀을 들으면 되는
것이고, 크나큰 역사는 전 세계 한 사람이 있는 곳이라 할지라도 현장에서 크나큰 역사가 일어날 줄 믿
습니다. 역사하는 자는 사람이 아니지요. 성령의 역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역사이며, 오늘도 성
자 주님께서 그 분체와 함께 오셔서 진리와 성령으로 역사해 주실 것입니다.
이 뜨거운 성령의 역사를 받고 우리 인천 뿐만 아니라 전 세계, 각 나라, 각 교회, 각 개인, 모두 다 힘
과 자신감을 얻게 되고, 그리고 모든 자기의 문제점 자기의 죄문제를 해결하고 또 섭리사에 온 보람과
가치를 진실로 깨달아서 행하고 그리고 우리의 정신도 마음도 행실도 온전하게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나
게 될 줄로 믿습니다. 지금 이 시간 우리가 한 가지 생각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오직 주님. 이 시간에
는 오직 주님만 생각해서 이 귀한 생명의 시간 성령의 시간을 주님과 함께 온전한 시간으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자. 다른 것은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떤 문제가 있든지 그것이 육적인 문제이든지, 영
적인 문제이든지 그것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바로 성령의 역사로 인해서 어떤 문제든지 다스릴 수 있는
그 힘을 받는 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오늘도 우리 인천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계신 모든
여러분들 성령의 힘으로 모든 것을 다스릴 수 있는 무한한 힘을 얻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네. 2012년 우리 섭리사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해입니다. 바로 2013년이면 본격적으로 독립의 해가
아주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이제 완전한 성약권 독립을 앞두고 이제 2012년이 4개월이 남
아있습니다. 올해 8월달에 우리는 독립을 선포했죠? 그리고 영의 부활도 선포했습니다. 맞습니까? 여러
분, 무한한 힘을 느끼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직까지 부족한 것이 많이 있고, 그리고 어려운 것들도 있
고, 그리고 자신감도 없고 ‘과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부담감은 왜 떨쳐지지 않는 것일까요? 신
기하죠? 부활의 역사가 오면 분명히 영이 부활이 되었다고 했고, 분명히 독립이 되었다고 했기 때문에
어려움이 왠지 물러갈 거 같고, 비도 왠지 안 맞을 거 같고, 그런데 이번 8.15때 비가 절대 빗겨가지 않
더라구요.
결국 주님께서 우리에게 비를 맞게 해 주시더라구요. 그렇죠? 문제는 비가 아니라 우리의 마음이죠. 그
날 일어났던 역사가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런 것은 그렇다치고 “왜 나는 아직까지
도 자신감이 안 생기고, 왜 그렇게 부족함이 느껴지고, 왜 이렇게 회복이 잘 안될까? 왜 영이 부활되고
왜 섭리사는 독립이 되었는데도 나는 왜 독립이 되지 못 했을까?” 여러분, 이런 생각 많이 하셨습니까?
안 했다면 거짓말일 거 같아요. 또한 아직까지 육성을 버리지 못 했어요. 그래서 육성이 잡초가 자라듯
이 너무 잘 자라. 이게 잔디가 잘 자라야 되는데, 잡초가 잘 자라요. 잡초가 막 나오듯이 막 나오고, 육
성이 막 나오고, 욱하는 혈기가 하루에도 몇 번씩 나오는 우리의 자신을 보면서 이거는 낙심이 되죠.
저 또한 그렇더라구요. 여러분. 저 또한 성령받았죠. 부활되었죠. 더 능력도 많이 받았어요. 분명해요.
이것은 진짜 맞습니다. 정말 맞는데 저도 육성이 나옵니다. 왜? 사람이니까. 그럴 때마다 낙심이 심하게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부활되었으니까. ‘부활되었는데도 이러면 어떻게 하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드는
겁니다. 그러나 섭리사에 사랑하는 모든 여러분들, 여러분 걱정하지 마십시오. 네. 아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시겠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는 우리를 너무도 잘 아십니다. 우리의 창조자이
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6천년 동안 우리를 구원역사를 펴 오시면서 아주 면밀하게 다루셨기 때문에
우리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아십니다. 우리 이 시대 보낸 자 성자의 분체가 되는 사람이 너무나 다행이
도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히 우리에 대해서 너무 잘 알고 있고, 주님의 말씀을 늘 받아서 우리가
어떤 길로 어떻게 가야할지 길을 잃지 않도록 늘 인도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아무 걱정하지 마시고, 오늘 말씀에 귀를 기울이시고, 그 해답을 찾으시기를 바라겟습니다. 하
반기를 시작함에 있어서 우리에게 근본적인 힘을 주고, 다시 힘껏 일어나서 7만 선교를 향해서 나아가
게 하고 또한 영휴거까지 이루게 해주는 그 귀한 말씀을 오늘 여러분들에게 가지고 왔습니다. 네. 오늘
말씀을 들으면 ‘내가 좀 부족하고 어리고, 지금 섭리사 왔는데 과연 나는 영휴거 될 수 있을까?’ 생각했
던 모든 여러분들의 의문이 풀리면서 자신감이 하늘로 치솟게 될 줄로 믿습니다.
자, 사람의 역사가 아니죠? 오직 성삼위께서 역사하십니다. 오직 성자께서 그 보낸 자의 영과 함께 오
늘도 오셨는데요.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합당한 사람을 보내시어서 그 입술을 통해서 말씀할 뿐이지,
근본은 성삼위께서 역사하시는 줄 믿습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의 눈을 뜨고 마음의 귀를 열어서 성자와
부활의 역사를 직접 체휼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렇다면 오늘 지금부터 귀한 생명의
말씀으로 그 성자본체가 직접 오신 거랑 마찬가지죠? 그 말씀으로 여러분의 마음 속 깊이 들어가 보도
록 하겠습니다. 준비되셨습니까?
때는 8월 27일이었습니다. 월요일이죠? 선생님께서 이날 아침에 너무나 여러 가지로 걱정이 되시더래
요. 한국과 전세계 섭리사 모든 사람들을 놓고 기도하면서 우리 사명을 맡아 뛰는 사람들, 그리고 최근
에 새로 전도되어 열심히 하는 사람들, 그리고 지금 말씀을 듣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를 해
주었습니다. 이들을 위해서 기도를 하는데 인생들의 연약함이 걱정이 되더랍니다. 자꾸 쓰러지고, 또 낙
심하고, 환경의 영향을 받고 이 정신적으로 행실적으로 나약하고 연약한 우리의 인생들이 걱정되었습니
다. 그래서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 우리 인간들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그 능력에 비하면 그 능력의 1/10억만도 되지 않습니
까? 너무나 연약해서 늘 쓰러지고, 넘어지고, 흔들려서 마음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인간
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릴 수 있고, 천국에 갈 수 있습니
까? 어떻게 우리 인간과 같이 행하시려면 하나님의 심정이 참으로 애가 타고 심정이 타겠습니다.” 하고
이 구원의 책임을 놓고서 인생들의 나약함을 걱정하면서 기도했습니다.
여러분, 한 번 여러분 자신을 생각해 보세요. ‘내가 이래서 과연 휴거를 받으려나?’ 생각 안 하신 분이
있나요? 안 한다면 그것도 이상한 거 같아요. ‘내가 이래서 구원받을 수 있으려나? 정말 자신이 없다.’
오늘은 자신이 있는데, 오늘 저녁에는 자신이 없구요. 성령집회 때 자신이 있을 거 같은데, 내일 새벽에
못 일어나는 내 자신을 보면서 자신이 없는 거예요. 이건 여러분이나 나나 똑같은 고민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어요. 열두시 넘어서 들어가서 두시에 다시 일어나려니, 몸이 “제발 나를 가만히 둬.” 이럴 정도
죠.
오늘 아침까지는 “성령을 받을꺼야.” 하는데 기도할 때 기도가 안 되요. 오늘 같은 날도 불을 못 받고,
진짜 어떻게 해. 낙심이 되지 않습니까? “이 귀한 인천순회 때 왜 또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거야? 우리가
죄가 있나? 무슨 뜻이 있는 거야?” 무슨 뜻이 있어요? 우리가 어쩔 수 없죠. 태클을 걸었는데 어쩔 수
없죠. 태클을 받아야죠. 축구도 태클을 받으면서 골을 넣지 않습니까? 여러분, 권투 몰라요? 선생님께서
권투를 굉장히 좋아하세요. 맞아도 이긴다. 여러분, KO승으로 이긴다고 해도 어찌 한 방도 안 맞고, 승
리를 할 수 있겠습니까? 네. 지금 한 방 맞고, 내일은 KO를 시킵니다. 그렇죠? 아무 문제없습니다. 우리
는 너무 잘 했어요. 그동안 잘 했고, 준비도 잘 해왔고, 그런데 자꾸 환경적인 요인이 없으면 자신이 없
고 ‘내가 진짜 끝까지 갈 수 있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선생님께서 맡기신 일 이 귀한 일을 내가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도 들기도 하고 정말 여러 가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최근에 온 우리 신입생들은, 수퍼 신입생들은 고민이 이거예요. 새벽에 기도가 안되는 거 주님
과 못 통하는 거 그게 고민인 거예요. 그러니까 너무 고민이 되면서 ‘이 마지막 때 나는 이제 왔는데 과
연 내가 잘할 수 있을까?’ 하는 그런 부담, 어리다는 생각으로 너무 자신감이 없어집니다. 이렇게 하면
서 낙심을 할 때가 있어요. 그러다가 더 깊이 들어가면 포기가 됩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선생님은 사명
을 맡긴 자들을 놓고, 지금 말씀을 듣는 자들, 또 열심히 하는 사람들, 우리 모든 사람들을 놓고 기도하
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부르며 간절히 간구하게 된 겁니다.
그래서 8월 27일 새벽에 그 말씀을 받으시고 제가 간 날 바로 이 말씀을 전해 주시면서 이 말씀은 인
천 천국성령운동 시작할 때 꼭 전해야 될 말씀이라고 하셨습니다. 네. 이 말씀은 우리 섭리사 모든 사람
들이 듣고, 힘을 받고, 아주 중심으로 잡고 살아야 할 귀한 말씀입니다. 이 때 기도할 때 말씀을 주셨습
니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께서 함께 말씀을 주셨는데요. 오늘은 그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 말씀 시작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말씀 시작하기 전에 다 같이 마가복음 9장 23절 말씀 한번 읽어 볼께요. 여러분들 들으시면 아주
쉽게 이해하실 수 있는 유명한 성경구절이죠.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예수계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
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자. 어떤 것을 믿어야 하는지 오늘은 과연 어떤 것을 믿어서 능히 하지 못할 것
이 없다는 확신을 갖고 돌아갈 수 있는지 오늘 그 멋진 말씀을 풀어 놓겠습니다.
자, 주님은 첫 번째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인간은 거죽은 못 없앤다.” 끝까지 오늘 말씀을 들어봐
야 해요. 설명해 드리면 거죽이라는 것은 근성이라는 말입니다. “인간은 근성을 못 없앤다.” 두 번째로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은 딸기가 아니야. 인간을 과일로 따지면 딸기같은 과일이 아니야. 인간은 껍질이
있는 배나 사과와 같다.” 조금 조금씩 더 이해가 갈 거예요. 설명하면 인간은 육신이잖아요. 우리는 천
사가 아니잖아요. 육신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우리 영도 그냥 영으로 태어난 게 아니라, 우리 육신 때
문에 영이 태어났습니다. 맞습니까? 인간은 육이라서 근성을 없앨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보면은 사람은 근성 자기의 육성 때문에 자신이 없어 합니다. 열심히 하다가도 주님이 하지 말라고 했
는데 하고 나면 다운이 되죠. 그래서 교회에서 가끔씩 보면 이런 사람들을 꼭 발견할 수 있어요. 열심히
하다가 사상문제, 믿음문제도 없어요. 열심히 하다가 얼굴이 가끔씩 어두워요. 계속 힘을 못 쓰고 시무
룩해요. 괜히 이유가 없어요. 그런데 저 사람은 무슨 문제가 있는 거 아니야? 사상문제, 믿음문제 없어
요. 그런데 그 날 때라 안색이 좋지 않으며, 굉장히 힘들어 보여요. 자기 근성으로 인한 문제를 발견했
기 때문에 그것을 끊지 못 하고 했기 때문에 그러니까 뭔가가 있어요. 자기마다 비밀이 있습니다. 저마
다. 다 맞습니까?
그런데 오늘 주님의 말씀이 “인간은 육이라서 근성은 못 없앤다.” 하셨습니다. 여러분, 은혜받으셨습니
까? “육은 껍질과 같고 혼과 영은 알맹이와 같다.” 자. 여러분. 과일 중에서 배나 사과, 배도 꺼칠꺼칠하
죠? 배를 껍질 채 먹으면 맛이 없잖아요. 그 껍질을 까칠까칠하다고 없앨 수 있습니까. 못 없앱니다. 왜
냐하면 그 껍질을 싸고 그 안에 알맹이가 보다 완전하게 성장하게 됩니다. 포도도 그렇고, 밤송이는 더
그러죠. 여기서 배나 사과같은 사람도 있지만 밤송이 같은 사람도 있어요. 그나마 배나 사과는 껍질째
먹어도 괜찮지만, 밤송이는 큰 일나요. 맞습니까? 그런데 그 근성이 배나 사과같은 사람도 있지만, 밤송
이같은 사람도 있는 거예요. 까칠한 밤송이같은 근성이 있을지라도 없으면 안 되요. 있어야 알맹이가 성
장을 하니까. 육이 때리고 싶을 정도로 미워도, 여러분의 육신이 없으면 영혼을 성장시킬 수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이걸 생각해야 해요. 껍질이 보호하면서 알맹이를 자라게 합니다. 여러분의 육이 많이 죄를
지어주기 때문에, 영혼이 회개하면서 보다 온전한 단계로 날아오를 수가 있습니다.
육의 근성이 남아있더라도 육으로 행하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그 행함으로 인해서 영혼은 반드시 변
화를 이룹니다. 육에는 근성이 남아있어도 영은 변화를 이루게 됩니다. 다만 우리가 그 근성들, 우리의
육성들을 하나하나 잘라나가면서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보다 더 이상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 우리의
숙제입니다. 여러분의 근성이 자꾸 올라오더라도 자꾸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면, 여러분의 영혼은 변화되
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셨어요. 오늘 이 말씀, 지금부터가 정말 하이라이트입니다. 이 도표 하나
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태양으로 비유하면, 그 안에 성삼위가 있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 아래 우리
인간이 살고 있습니다. 남자, 여자. 하나님과 우리의 인간 사이는 수수작용을 하면서 바로 상대체, 상대
를 이루고 있습니다.
상대성을 이루고 있어요. 하나님은 주체이고, 우리는 대상체입니다. 이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하나
님은 주체이고, 우리는 대상체, 상대성을 가지고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주체로서 영이고, 우리는
인간은 대상체로서 육입니다. 멀고도 먼데요.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오늘 여러분들에게 말씀할 것입니
다. 이렇게 말씀하면서 아주 중요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과연 인간이 잘할 수 있을까요? 과연 인간이 할
수 있을까요 연약한 우리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을까요?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말씀하시기
를 “너희는 나의 상대이니 할 수 있다.” 하셨습니다. 다 같이 외쳐 볼까요? 너희는 나의 상대이니 할 수
있다. 이 한 마디를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이유가 중요한 게 아니라 상대이기 때문에 할 수가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을 여러분들이 알아듣
기 쉽게 계속 설명해 줄 건데요.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주님의 상대임에 하나님의 상대임에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전능자 앞에 인간이 약하더라도 할 수 있다. 왜? 내 상대니까. 인간은 전능자에 비해 너
무나 약하고, 그 능력이 1/10억도 안되게 약하다. 고로 하다가 넘어지고 쓰러지고 포기하고 낙심한다.
그러나 나의 상대체라서 어려도, 부족해도, 키우고 기르면 되지. 그러면 너희가 충분히 할 수 있다. 너희
가 약한 것 부족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너희가 나의 상대체가 되는 것이 문제다.” 믿습니까?
모든 이 존재물들이 상대체가 아니면 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비유를 들어서 설명해 줄께요.
마이너스극과 플러스극은 상극이죠. 극과 극입니다. 그런데 통합니다. 마이너스극과 플러스극은 서로 상
극이지만 통합니다. 그러니 전기를 일으키게 되죠. 불이 켜집니다. 상대체이기 떄문에 가능합니다. 서로
상대체이기 때문에 밀어내는 것이 아니라 잡아당깁니다. 그러니 전기를 일으키듯이 역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앞에 인간은 약하지만, 그 상대체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상대라서 인간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비유를 하나 들겠습니다. 가령 큰 바위가 하나 있어요. 그런데 큰 바위 앞에는 아무리 엄청나고 큰 돌
이라고 해도 그 돌은 바위의 상대가 될 수 없어요. 그러니 심을 수가 없어요. 그런데 나무는 상대가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다르잖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하죠? 나무가 크면 바위 옆에 심을 수 있고, 나무
가 작으면 바위 위에 심을 수가 있어요. 이와 같이 상대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상
대체인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목적을 결단코 이루십니다.
창조목적은 인간 때문에 생겼습니다. 인간 때문에 생긴 창조목적은, 인간 때문에 이루어집니다. 설명해
드릴께요. 인간은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룰 유일한 대상체입니다. 만물도 아니고, 해도 아니고, 별도 아
니고, 달도 아니고, 동물도 아닙니다. 천사도 아닙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창조목적을 이
룰 대상은 유일하게 인간입니다. 그 마음이 악하든지 선하든지 그 행실이 옳던지 옳지 못 하던지 일단
하나님의 대상으로 창조된 인간만이 유일한 대상체라는 말입니다. 고로 인간을 창조했다는 말은 정녕코
뜻을 이룬다는 말입니다. 믿습니까?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셨다는 말은 정녕코 뜻을 이룬다는 말입
니다. 이것을 기억하셔야 되겠습니다.
자. 하나님과 우리 성삼위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함께 인생을 창조하셨죠. 그런데 처음에는 인생들이
발달되지 않은 원시인들이었습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아담과 하와를 닮게 해달라는 태교를 하면 안 된
다고 했어요. 원시인이 될 수 있으니까요. 털이 아주 많습니다. 그 때는 원시인시대, 그리고 하나님의 뜻
을 이룰 구원역사를 바로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인류를 창조하신 후에 바로 구원역사를 바로
시작하신 것이 아니라 인류를 키워오셨죠. 문명을 발달시키셨어요. 그러다가 6천년 전 아담과 하와를
통해 드디어 구원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때도 어려서 말귀를 잘 못알아들으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주고 더 키워내고 성장시키는 과
정이었어요. 맞습니까? 성장시키는 과정 가운데 사탄이 톡 채갔어요. 뜻이 깨졌어요. 왜 깨졌습니까? 상
대체가 없어졌어요. 여러분,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깨진 이유를 역사적으로 보십시오. 다
상대체에서 뜻이 깨졌어요. 상대체는 누구예요? 인간. 사탄은 처음에 천사장 루시엘이었잖아요. 하나님
께서 인간을 창조하겠다고 했을 때 루시엘은 반대했습니다. “아니됩니다.” 그러다가 어떻게 되었죠? 지
상으로 쫓겨났죠. 만약에 천사가 하나님의 상대체였다면 천사가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면서 뜻을 이루지
못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뜻이 이루어집니다. 땅에서 구원역사가 시작되요. 왜? 인간을 창조했기 때문
에. 사탄, 그 변질된 사탄, 그 변질된 천사장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뜻을 이루시기 위해서 상대
체인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뜻은 이루어집니다.
바로 하나님의 뜻이 깨졌다는 것은 이 땅에서 바로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다는 것입
니다. 바로 상대가 되어주지 못 했어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 하고, 사탄의 상대가 되었어요. 그래
서 하나님의 뜻이 깨졌어요. 인간이 어려도 괜찮아요. 인간이 부족해도 괜찮아요. 하나님은 키우시니까
요. 말씀을 주시니까 그래서 괜찮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주지 못한 것이 실패의 원
인이었습니다. 사탄의 말을 듣고, 사탄의 편을 들어주고, 사탄의 상대가 되어 주었기 때문에 사탄은 역
사하고, 하나님은 역사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들 힘들어도 어려워도 끝까지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 준다면 반드시 승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
나님은 아예 우리 인간을 창조목적의 대상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
하셨고, 하나님의 상대체로서 아예 계획적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계획적인 사람이예
요. 계획 속에 창조된 사람들입니다. 아예 태어날 때부터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상대체가 되어서 태어났
습니다. 고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자격 조건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애완동물로 안 태어난 것을 정말
로 감격하고, 감사해야 해요. 요즘은 애완동물보다 못 하게 사는 사람도 많다고 하는데요. 아무리 애완
동물이 호의호식하고 산다고 해도 개는 동물이구요, 인간이 아무리 고생하고 못 살아도 우리는 인간입
니다. 알겠습니까?
인간은 하나님의 구조를 똑같이 닮아있습니다. 그 성품과 생각도 똑같이 원래는 닮아있게 되어 있습니
다. 그래서 구약역사 때도 노아, 아브라함, 모세, 다윗 등 그 수많은 선지자들과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
님의 상대가 되어 주었기 때문에 어떤 환경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주었기 때문에 그들은 뜻
을 이루고 살았어요. 어느 누가 막더라도 사탄의 상대가 되어주지 않고, 세상의 상대가 되어주지 않고,
사람의 상대가 되어주지 않고,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 주었기 때문에 뜻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다가 구약
의 때가 지나고 하나님과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을 보내셨죠. 신약시대 때는 더 성장했어요. 더 컸어요.
계속 역사는 성장하고 있어요. 다 큰게 아니예요. 신약 때도 성장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이 때 이들은
주님의 말씀을 듣고 나사렛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 주었어요. 자녀의 상대가 되어
주었어요. 고로 뜻을 이루었죠. 나사렛 예수님을 친구로 여기고, 형제로 여기고, 하나님과 성자의 상대가
되어 살아갔어요.
여러분, 이 시대 지금 이 시대는 문명과 문화가 하늘까지 닿도록 발전이 되어 있습니다. 아주 발달이
된 시대입니다. 어떤 세상 문화, 놀거리 문화, 어떤 모든 육적인 것도 너무나 발달이 되었어요. 그러니
변하지 않는 것 하나가 있으니 바로 인간의 상대는 창조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이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믿습니까? 인간의 상대는 돈도 아니요, 물질도 아니요, 환경도 아니요, 동물도 아
니예요. 보화, 보석도 아닙니다. 오직 인간의 상대는 유일하신 하나님, 구세주 성자 주님, 그리고 그 시
대 보낸 분체입니다. 오직 인간의 상대 영원히 변치 않을 상대입니다.
인간은 하나님과 성자의 상대가 되어서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다 할 수 있어요. 능치 못함이 없습니
다. 지금까지 능치 못함이 너무 많은데요. 그것은 하나님의 상대가 안 되어주었기 때문에 그래요. 여러
분, 저는 여기에 귀한 말씀을 가지고 나오기도 하지만, 내 인생에 직접적인 간증이 없고 내 인생에 경험
이 없고 내 인생에 그와 같은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주님의 말씀을 전할 수가 없습니다. 저 또한
제가 어리고 부족합니다. 어려요. 부족해요. 그러나 딱 한 가지 “주여. 역사하시옵소서.” 책임분담 다 하
고,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 듣고, 준비하고 나오면, 나머지는 누가 해요? 상대가 되는 주님이 해 주십니
다. 믿습니까? 상대가 되어주면 능히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상대만 되어 준다면요. 하나님의 상대가 아니라면 아무리 백발 노인이 나오고, 세상의 아는 것이 많고
50년 동안 목회생활을 했어도 하나님의 상대가 아니면 절대 역사를 못 일으킵니다. 어린 아이 하나 마
음에도 감동을 줄 수가 없어요. 그런데 다섯 살짜리 아이라도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 준다면 그는 역사
를 일으킵니다. 믿습니까? 고로 하나님은 온 인류에 전능하신 하늘의 성자를 이 땅에 보내 주셨습니다.
우리를 상대체로 완전히 삼으시려고. 성자는 신이라서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사람들 중에서 자
기 몸같은 한 사람을 택하여서 분체로 택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자를 애인같이 사랑하는 최고
의 하이라이트 사랑의 역사를 펴나가셨습니다.
이 시대 모든 사람들을 여자로 보신다는 말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상관없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는 이 시대 모든 사람들을 여자로 보십니다. 그리고 하늘의 입장을 남자로 보십니다. 절대 대상
체는 남자 앞에 여자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를 통해서 시대 신부의 말씀을 전해 주시면서 상대가 되
게 만들어 주십니다. 지금까지 그 말씀을 믿고 따르며, 하나님과 성자를 자기의 상대로 인정하는 자들
이들에게는 사랑의 뜻을 세우고 계획을 세우는 역사를 시작하셨다는 말입니다.
절대 그냥 시작하지 않아요. 사람을 보내시고 말씀을 주시어서 상대로 삼으신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주님의 상대가 되었습니다. 믿습니까? 다만 어리고, 부족하고, 조금 더 잘하고, 조금 더 못하는
이게 차이점이예요. 여러분은 이 시대 말씀을 들음으로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주고, 이미 성자 주님의 상
대체가 되어 주었습니다. 인정하시기 바랍니다. 흔히 사람들은 말하기를 “어떻게 인간이 감히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될 수 있느냐.” 이렇게 말합니다. 어떻게 감히 하나님과 성자의 대상으로 인간이 살 수
있느냐. 그렇게 말하잖아요. 여러분, 답은 아주 간단합니다.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라서 할 수 있어요.
대부분 그렇잖아요. “너는 못 생겨서 안돼.” 세상에서 흔히 하는 말, “너는 키가 작아서 안돼.” “너는
키가 너무 커서 안돼.” 혹은 “너는 학벌이 없어서 안돼.” “너는 집안이 상태가 좋지 않아서 안돼.” “너
는 성격이 너무 안좋아. 그래서 안돼.” 안되는 이유가 굉장히 많죠. 그런데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상대
만 된다면, 상대가 인간이니 인간이라면 할 수 있다. 왜? 하나님은 계획적으로 목적을 두고 우리 인간을
창조했기 때문에, 아예 하나님의 상대로 창조했기 때문에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성자의 상
대이니 자격이 있습니다. 남자의 상대는 남자가 될 수 있어요. 안 되요. 남자의 상대는 남자가 될 수 없
습니다. 남자인데요. 힘도 쎄고, 너무 멋있어요. 구조도 완전히 멋있어요. 9등신으로 완전히 멋있어요.
남자인데요. 그리고 여자보다 밥도 잘하고, 심정도 잘 맞추고, 애교도 잘 맞추고, 여자와 남자를 다 갖추
었어요. 거기다가 얼굴도 잘 생기고, 너무 멋있어요. 그런데 남자 앞에 잘 보이면서 “내가 이렇게 잘 할
테니까 나를 사랑의 상대로 삼아주세요.” 한다면 생각만 해도 어떻게 됩니까? 여러분 있을 수 없는 일
이예요.
여러분, 남자의 상대는 남자가 아니기 때문에요. 남자가 아무리 뛰어나고, 잘 생기고, 멋있고, 아무리
잘 갖추어도 모든 것을 다 갖추어도 안 되요. 능치 못함이 너무나 많아요. 능히 할 수가 없어요. 왜요?
이유는 딱 하나예요. 남자라서 참 내가 남자로 태어나서 네 남자로 태어나서 남자의 상대가 될 수 없어
요. 그런데 여자가 있어요. 작고, 못 생기고, 아직 어리고, 실력도 없고, 그런데요. 여자니까 가능성이 있
습니다. 할 수 있습니다. 키워서 가르쳐서 배우게 해서 터득하게 해서 상대로 삼을 수가 있다는 말입니
다. 이와 같이 인간은 하나님의 상대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한 남자와 한 여자는 천상베필이죠. 이와 같이 하나님과 인간은 천사천하 베필입니다. 이를 완전히 인
정하는 만큼, 이를 완전히 여러분의 마음에 인정하는 만큼, 불이 나고 힘이 나고 못할 것이 없다는 능력
이 오게 됩니다. 믿습니까?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절대적이시죠. 그러나 여러분은 절대자가 아니예
요. 여러분은 상대자예요. 인정하십시오. 우리는 절대자 신이 아닌 상대자입니다. 하나님의 상대체라는
말입니다. 인간보다 수억배 나으신 전지전능자께서 자신을 위해서 뜻을 이루기 위해서 인간을 절대자로
만들지 않으셨어요. 절대자가 또 필요가 있어요. 절대자가 다 하는데요. 이 절대자는 인간을 신같이 만
든 것이 아니라, 인간을 하나님의 절대적 상대체로 만들어놔 버리셨습니다. 아예 여러분들은 운명을 타
고 났어요. 운명이 하나님과 만나게 타고 났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 본심, 그 체질, 그 심정, 그 구조가 하나님을 닮아서 인간은 하나님 외에는 갈
곳이 없습니다. 갈 곳이 없어요. 여러분, 사탄에게 가시려구요? 여러분, 사탄은 우리들이랑 체질이 안 맞
습니다. 본심이 안 맞구요. 여러분, 구조도 달라요. 변질되었잖아요. 그렇죠? 구조가 이렇게 되어 있지
않아요. 다리가 뱀으로 변해 있거나, 구조가 안 맞어서 같이 못 살아요. 그러니까 어때요? 하나님의 상
대가 되어주면 체질이 맞아서 그렇게 즐거워요. 그런데 세상의 상대가 되어 사탄의 상대가 되어준다면
체질이 안 맞아서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무슨 소리인 줄 아시겠습니까?
고로 인간이 사탄의 상대가 되어 살면 정신적으로 괴롭고, 몸도 괴롭고, 삶도 괴로울 수 밖에 없습니
다. 여러분, 사탄에 대해서 알아야 되겠죠? 사탄은 천사장 루시엘로 하나님의 뜻을 반대한 자입니다. 맞
습니까? 무슨 뜻을 반대했다구요? 인간의 창조를 반대햇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아담과 하와를 꾀었죠?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 만들었죠. 이 사탄의 본질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사탄은 영체만 있구요.
인간은 아름다운 육체를 가지고 있구요. 그리고 꿈속에서도 활동할 수 있는 혼체도 있구요. 육체를 통해
태어난 영체가 있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 준다면 사탄은 절대 인간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여러분들. 주님께서 여러분의 육체를 만들어 주시고, 그로 인해 혼체
가 활동하게 해주시고, 영체가 구원받고 하늘의 형체로 변화되어 진실로 천국가게 해주심을 감사해야
되요. 알겠습니까?
저도 이 말씀을 못 들었을 때는 ‘천사로 태어난 게 훨씬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천사로 태
어나면 너무 좋았겠다. 그런데 말씀을 듣고 나니까 인간만이 하나님의 상대체가 되는 것입니다. 육신도
영혼도 영원히 뜻을 이룰 수 있는 유일한 상대체로 태어나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내가 그냥 내 자신 하
나만으로 감사하고 기뻐할 수 있다는 그 삶의 새로운 감사가 넘쳐나면서 너무 열심히 살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어차피 근성을 못 고치니까 잡초 뽑듯이 또 뽑고, 또 나오면 또 뽑고, 언제까지?
육신이 죽을 때까지. 알겠습니까?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줘봐야 됩니다.
정말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다는 것을 먼저는 선생님이 겪어보고, 여러분들에게 전해주지 않습니까?
그 한 사람의 몸으로 선생님은 정말 아무 것도 가진 것도 없었어요. 집안에 돈도 없었고, 부모가 가진
것도 없었고, 모든 학벌도 없고, 가진 것이 없었어요. 홀로 이 모든 역사를 시작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사탄은 얼마나 방해합니까? 사람들은 얼마나 방해합니까? 끊임없는 핍박과 악평이 이어져 왔어요. 정말
말로 입에 담을 수 없는 엄청난 일이 많았습니다. 그 일이 오늘도 진행되고 있는 걸 보십시오. 어떻게든
막으려고 하지만, 어떻게든 막을 수 없는 것은 바로 선생님께서 혼자 행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상
대 성자의 상대가 되어 주었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행하신 거죠.
여러분, 한 번 앞으로 보십시오. 이 역사를 끝까지 가서 한 번 보십시오. 누가 막아도 하나님의 역사이
면 이루어질 것이며,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라면 이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하나님의 상
대가 되어서 우리가 능히 하지 못할 일을 상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주께서 행하시도록 해드려야 되겠습
니다. 여기서 아무리 말씀을 전하려고 해도 상대가 없으면 나 혼자 외쳐봤자 무슨 소용이예요. 막 생명
의 말씀, 이 말씀을 들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말씀이라도 그래도 상대가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
어요. 지금 여러분도 보세요. 여기 다 앉아있어요. 그런데 오늘 제가 여기 안 오고 다른 데 간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요? 상대가 없어요. 주님은 상대가 없어요. 지금 저에게 말씀을 줘서 전해야 하는데 어
떻게 해요? 주님의 상대가 되어줘서 말씀 전하면 됩니다. 여러분은 상대가 되어줘서 그 말씀 받으면 됩
니다. 그러면 역사는 일어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자신 바로 자기자신이 하나님의 상대체 사랑덩어리인 것을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이런 말씀을
주어도 받아들이는 자가 없으면 어떻게 해요? 내가 받아들여야 주님의 상대가 됩니다. 주님의 상대가
되는 것은 너무 쉬워요. 그 말씀을 주었을 때 “너는 나의 단짝. 내 운명.” 말씀하실 때 “아멘. 주님. 나
의 짝. 주님. 나의 운명.” 받아들이면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주님이 운명이라고 짝이라고 하시는데 “아
이고. 운명? 내 팔자야.” 이러고 있으면 어떻게 해요? 자기 생각을 운명으로 팔자로 삼고 살아야죠. 지
금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너는 내 운명이며, 나의 짝이며, 나의 상대체다. 아예 그렇게 창조된 거야.”
그랬다면 이 말씀을 받아들이며 “이것은 내 것이다.” 받아들일 때 바로 주님의 상대체가 되어서 그 때
부터 역사는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위해서 그 사랑을 그 믿음을 여러분의 삶을 하나님의 상대체가 되어서 살아드림
으로 이루어 드려야겠습니다. 하나님의 상대체가 되어 살아드리라고, 그를 통해서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
들에게 전해주는 것입니다. 말씀을 마음 깊숙이 온전하게 깨닫는 역사가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오늘은
여러분 박수를 많이 칠 거예요. 또 들어 보세요. 하나님도 주님도 말씀하셨습니다. “사탄이 아무리 막고
반대해도 너희 인간들이 아무리 약해도 나의 역사의 엄청난 환란과 풍파가 일어났어도 너희 인간은 아
예 나의 상대체로 창조되었다. 고로 결단코 정녕코 나의 상대를 데리고 목적을 이룬다.” 하면서 주님께
서 시대의 보낸 자를 통해서 큰 소리를 ‘꽝! 꽝! 꽝! 꽝!’ 치셨습니다.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그 대신 우
리가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믿어주는 것, 하나님과 주님을 나의 사랑으로 믿어주는 것, 받아들이는 것,
그리고 시대 보낸 자의 말씀을 듣고 따라주는 것, 그러면 주님께서 여러분의 육신을 성장시키시고 성자
께서 재림하시면 그 영을 천국으로 데려가실 것입니다.
처음 왔어요? 아무 것도 모릅니까? 섭리 20년 되었어요? 모르겟어요? 나는 교역자인데도 모르겠어요?
여러분, 하나님과 성자의 대상이 되어 주십시오. 상대가 되어 주십시오 그러면 하늘나라를 배우고 행함
으로 100%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100% 영휴거를 이룰 수 있습니다. 낙심말고 끝까지 따르고 ,끝까지
행하며 그의 상대가 되어 주십시오. “나는 안 돼. 나는 못 해. 그래 난 못해.” 정말 맞는 말 하시네요.
그런데 하나 더 붙이세요. “나는 상대면 해. 주님의 상대니까 하지. 나는 못 해. 주님의 상대니까 하지.
아이고 나는 못 하지.” 여러분, 그렇게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는 인생 한탄, 푸념하는 일이 있어도
“못 해.” 로 끝나지 마시고, “상대니까 하지. 그러니 할 수 있지.” 하고 행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도 여러분들 잘 해오셨고, 더 많이 열심히 했는데 이만큼 날아오를 줄 알았는데 이만큼 못 날
아오른 거예요. 그게 여러분들이 더 잘되기 위해서 연단받고 단련받은 것이 됩니다. 그래서 내가 노력은
100개 했는데 100개 못 날아오르고, 50개만 날아올랐어도 그것이 그 동안 연단받은 것이 됩니다. 그
동안 여러분들이 노력하고, 몸부림친 것은 다 땅에 떨어지지 않고 여러분의 것으로 남아있다는 것입니
다. 알겠습니까? 선생님이 인생 최대의 불운아였잖아요. 선생님께서 매일 그러셨잖아요. “나는 할 수 있
는 것도 없고, 나는 어떻게 하지 얼굴도 못 생겼고.” 거울을 보면 거울을 깨기도 하셨어요. “세상에 날
고 기는 자도 많은데, 나는 그들만 도와주고 받쳐 주어야지.” 교회에 가서도 봉사만 하셨죠 .그런데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상대가 되어 주었기 때문에 정녕코 해내고야 말았습니다. 정녕코 해내시고 말
았습니다.
여러분, 이 세상의 인격이 있는 자라면 정말 이 만큼의 양심이라도 있는 자라면 그가 해놓은 것 앞에
서는 그게 뭐 할 수가 없어요. 해놓은 것이 얼마인데요. “니네 교회가 작잖아?” 한다면 “우리 교회가 작
으면 200개나 되는데!” 해야 합니다. 전 세계 섭리로 뻗어 나가서 3-40개국으로 뻗어 나갔습니다. 최근
에는 유럽에 스위스에도 주님만을 위해 살겠다고 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촛대가 처음 꽂혔는데 두 명
다 그래요. 여러분, 작은 역사입니까? 이렇게 34년 만에 펼쳐 놓은 역사가 작은 역사입니까?
따르는 자들, 주님만 섬기며 주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을 우리의 사랑의 대상체로 모시고 사는 우리들이
있는데, 그가 행한 것이 어떻게 아무 것도 안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그의 몸은 자유롭지 못
하게 했어도,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 주었기 때문에 여전히 오늘도 역사가 이루어져 나가고 내일도 이
역사는 찬란하게 이루어져 나갈 것입니다. 막는 것은 막는 것이구요. 막아도 골을 들어가게 되어 있구
요. 골대를 아무리 다 에워싸도 들어갈 때는 들어 갑니다. 그러니까 한 명도 낙심하지 말고 용기를 잃
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고 용기있게 행하는 여러분들이 되어야 되겟습니다.
문제, 문제, 문제는 무엇인가? 내가 못 하는 것, 우리가 못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우리 교회가 작
은 게 문제가 아니예요. 오늘 무슨 문제가 일어나서? 환경적인 요인 떄문에 문제가 아니예요. 그게 문제
가 아니라, 하나님의 상대냐? 아니냐? 여러분, 이게 문제예요. 그걸 문제삼아야 해요. 섭리사를 나간 자
들 뜻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왜요?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상대가 아니면 못 해
요.
예를 하나 들어 주겠습니다. 아까도 잠깐 예를 들었는데요. 임금이 있어요. 왕이예요. 왕 너무 어마어마
한 위치죠. 어린 소녀에게 말하기를 “너는 해라. 내게 와서 나와 같이 살자.” 그러니까 어린 소녀가 말
하기를 나는 못 합니다. 왜? “어려서 안 됩니다. 가진 것도 없습니다.” 그러니 임금이 말하기를 “가진
것이 없어도 어려도 내가 길러서 할 수 있다.” 했습니다. 왜? 임금, 남자의 임금의 상대는 여자이기 때
문에 여자라면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딱 한 가지 상대니까, 상대가 되니까 할 수 있다는 것입
니다.
하나님 앞에 우리 섭리인들 모두 이같이 하라고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의 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오늘
부터 여러분, 하나님의 상대가 되겠습니까?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하나님의 상대임을 잊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나는 꿈이 있어요. 포부가 엄청나게 커요. 포부가 지구만 해. 가진 것도 없는데 포부만 있어.
하나님의 상대라면 지구만한 포부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어렸을 때 선생님의 꿈은 지구
만한 포부였어요.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았어요. 사람들은 안 된다고 말했어요. 꿈을 꾸었어요. 그 월명
동 땅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왔어요. 버스를 댈 때가 없었어요. 그런 환상을 봤습니다. 그런 꿈을 꾸어서
“미쳤구만. 여기 무슨 사람들이 찾아온단 말이야? 니가 뭘 한단 말이야? 미쳤구먼. 바보로구먼. 저렿게
바보야.” 하고 사람들은 말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지구만한 포부와 지구만한 꿈을 가지고 있었죠.
그 지구만한 포부가 이루어졌습니다. 그 지구만한 포부가 엄청나게 큰 포부라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상
대가 되어주고 성자의 상대가 되었기 때문에 주께서 행하심으로 이루어졌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이것은
우리의 꿈이예요. 표상자이지 않습니까? 표상자가 행하셨다는 것은 “선생님은 선생님이시니까.” 그게 아
니라 우리가 그와 같은 역사를 왔고, 우리도 그와 같이 행할 수 있다는 것을 표상으로 보여주신 것입니
다. 믿습니까? 남자끼리는 사랑의 상대가 안 되죠. 그러나 여자라면 남자의 상대가 될 수 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자신의 뜻을 이룰 수 밖에 없도록 여러분들을 상대체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러
므로 정녕코 뜻을 이루십니다. 성자가 재림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재림역사도 상대가 없으면 못 일어나
요. 성자, 그가 영으로 오시는 것, 그가 본체라는 것, 그가 시대말씀으로 인구름을 타고 온다는 것을 그
것을 인식하며 알지 못 하고 절대 상대체가 될 수 없습니다. 역사를 이룰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한 명
이라도 그 재림에 대해서 시대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성자의 상대가 되어주기라도 한다면 그 한 명으
로 인해서 재림의 역사는 시작됩니다. 믿습니까?
노아 때도 그러했구요. 요셉 때도 그러했습니다. 아브라함 때도 그러했어요. 한 사람으로 인해 말미암
아 역사는 이루어져 나갔습니다. 예수님 때도 마찬가지죠.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그 상대가 되어 주었기
때문에, 역사는 일어났습니다. 하나님께서 성자의 상대체가 되도록 성자 분체를 만들어 준 것이 그렇게
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상대를 만드는 것이 그렇게도 중하다는 것입니다. 상대만 된다면 즉시 행합니
다. 여러분, 보세요. 길 가다가 전도할 사람이 생겼어요. 내 상대가 안 되어주면 못 행해요. 그런데 내가
말을 걸었을 때 “기다렸어요.” 하는 사람이 있어요. 물론 요즘에는 없지요. “기다렸습니다.”
우리 교회는 한 사람 있더라구요. 기다렸다고 해서 만났대요. 가정국인데요. “기다렸습니다.” 상대체니
까 즉시 행동을 개시하죠. “네. 갑시다.” “어딜 가요?” “교회요.” “아. 너무 좋아요.” 다른 사람이 있을
까요? “여러분, 주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사랑이요?” “누가 나를 사랑한다는 말, 주님이 나를 사
랑한다는 말을 기다렸습니다.” 이런 사람이 있다면, 상대가 되어서 즉시 전도의 역사가 일어나죠. 상대
가 얼마나 중요한지 여러분들도 알지 않습니까? 교역자들도 잘 알 거예요. “제발 우리 교인들이 상대가
되어서 잘 뛰어 주기만 한다면, 우리가 싸우지만 않는다면 뭔가 이루질 수 있을텐데.” 그렇지 않습니까?
상대가 중요해요. 선생님도 걱정 없습니다. 우리가 상대만 되어 준다면 그 몸이 현재는 자유롭지 못 해
도 우리를 통해서 역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가장 슬픈 것은 문제가 일어나고, 환란이 일어나는 것이 문
제가 아니라 상대가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작으나 크나, 하나님과 성자의 상대체만이 뜻을 이루게 되
고, 신랑으로 재림하신 성자의 뜻을 이룰 수가 있습니다. 상대가 없으면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이 엄청난 홀에서 이 마이크 ,아무 것도 아닌 작은 거 하나가 상대가 되어주지 못 하면 어떤 말도 들을
수가 없습니다. 상대가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별것도 아니잖아요. 마이크가 생명의 말씀을 가지고 있나
요? 하나님의 뜻을 가지고 갔나요? 이 작은 것 마이크는 정말 하나지만 상대가 되어줘야 역사가 일어납
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상대, 바로 성자의 상대, 전지전능하신 자의 상대가 되어 준다면 뭐든지 할 수 있다고 했습니
다. 그러니까 우리가 한 가지 놓치지 말아야 될 것이 있어요. 그의 상대가 되도록 매일 매일 최선을 다
해야 됩니다. 전파도 상대체와만 통합니다. 전화 아무리 아기여도 전화기를 가지고 있으면 전화를 줄 수
있어요. 상대가 될 수 있습니다. 내가 그 사람에게 걸면 그 사람이 아기여도 사람에게만 전화가 갑니다.
이렇게 상대와만 통할 수 있습니다. 이 시대 하늘의 하나님과 성자의 대상은 신부입니다. 마태복음 25
장 말씀, 바로 열처녀 비유의 말씀이죠. 이 말씀은 신약 때 이루어질 말씀이 아니라 ,성자께서 다시 오
셨을 때 재림의 역사를 펴실 때 이루어질 말씀입니다. 신부 외에는 신랑되신 하나님과 성자와 통할 수
가 없습니다. 신부 외에는 신랑과 사랑으로 통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으며 불법입니다. 신랑이 종과 통하
겠습니까? 신랑과 형제와 통하겠습니까? 고로 주님의 신부만 되어 주십시오.
고로 시대의 말씀 듣고, 그 말씀을 받아들이면, 주님의 신부가 되어서 상대체가 될 수 있다는 말입니
다. 그래서 주님은 늘 행하십니다. 새벽에도 행하세요. 어떨 때는 이 사람에게 오셨다가, 어느 때는 저
사람에게 오셨다가, 어느 때는 엄청나게 깊은 계시말씀을 받은 사람을 봤죠? 그런데 이 사람이 주춤하
는 사람에 저 사람이 계시도 받아요. 저 사람이 주춤하는 사이에 또 다른 사람이 계시를 받아요.
주님은 늘 상대를 찾고 계십니다. 매일 매시간 그 순간 그 순간 그 때 그 때마다 그 몸이 되어 줄 그
상대가 되어 줄 그 상대체를 찾고 계신다는 겁니다. 왜? 상대만 된다면 역사를 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세도 말했죠. “내가 어찌 말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어찌 말을 잘 할 수 있겠습니까 나는 말을 못 하
는 자인데요.” 모세는 하나님의 상대체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실 때 충성된 자이며, 합당한 자로
서 그 몸을 통해서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안 되면 환경을 통해서 아론을 상대로 보내서 말을 하게
해 주셨어요. 그 때 그 때마다 상대를 찾아서 역사해 주시되, 그 중심 상대되는 자를 중심으로 역사를
펴 나가셨다는 말입니다.
고염나무. 여러분, 고염나무 처음 접붙일 때 어때요? 여기에 한쪽을 세로로 잘라서 참감람나무를 접붙
입니다. 이렇게 접붙이게 되면, 엄청나게 커지게 되죠. 이 밑둥만 고염나무이고, 다음에는 이 위는 다 참
감람나무예요. 접붙인 이후에는 참감람나무만 열려요. 이 때부터는 참감나무가 열려요. 고염나무는 밑둥
밖에 안 되요. 이 나무는 돌감나무 밖에 못 열었지만, 참감람나무의 역사를 이룰 수 있어요. 고염나무는
이제 쓸 데가 없어요. 돌감람나무, 쓸 데가 없어요. 그래서 먹을 수가 없어요. 그러나 참감람나무에 접붙
여서 상대가 되어주기만 한다면 참감을 엽니다. 아니 고염나무도 하는데 사람이 못 하겠습니까? 고염나
무도 접붙이면 참감을 여는데, 인생이 하나님과 주님과 접붙여서 우리의 영혼의 열매 신부의 열매 못
열겠습니까?
아이고 .고염나무에서 열매맺는 것보다 훨씬 쉽습니다. 믿습니까? 여러분들은 죽은 무생물이 아니라 살
아있는 생물이며, 영혼이 있고,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상대는 작아도 할 수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입니다. 바로 하나님과 인간입니다. 다시 말하면 바로 성자 본체와 분체입니다. 그 분체가 우리 앞
에 본체가 되고, 우리는 그 앞에 분체가 됩니다. 고로 행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 앞에,
성자 분체와 본체 앞에, “나는 못해.” 하지 말아라. 사람 앞에는 혹시나 난 못해 하겠지만, 여러분 주님
앞에는 못하겠다는 소리 하시면 안 되겠습니다.
주님 앞에 내가 대상인데, 하나님, 성자, 그 분체 앞에 내가 대상인데 내가 못 한다는 게 말이 안 되는
말이예요. 왜냐하면 주체와 대상이 만났기 때문에 됩니다. 그러니 그 앞에는 되는 거예요. 안 된다는 말
은 사라지게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작은 것은 상관없다. 상대체만 되면 된다. 여러분, 되시겠어요? 이
시대에 섭리역사에 온 모든 여러분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상대체입니다. 한 명만 있어도 상대
체로 삼고 뜻을 펴시면서 점점 뜻을 이루어 가십니다. 선생님, 한명에서 시작했죠. 여러분의 입장에, 내
학교에, 내 캠퍼스에 내가 한 명이야. 내 지역에 내가 한 명이야. 그 한 명, 여러분이 상대체가 되어 주
기만 한다면 여러분들을 붙들고 주님은 점점점점 더 창대한 뜻을 펼쳐 나가리라 믿습니다.
겨자씨가 보이지도 않아요. 점보다도 작아요. 그래서 겨자씨를 천국에 비유했죠. 겨자씨를 심어도 그
식물이 성장을 하면 뭇식물들보다 더 커집니다. 여러분, 상대체만 되어 주십시오. 상대체는 같은 본질,
같은 모양, 같은 생각을 가진 자라고만 생각하지 마십시오. 주님은 늘 우리게 말씀하시죠. “같은 마음을
가져라. 나를 닮아야 한다 .내 성품을 가져야 한다.” 왜 그러겠어요? 안 닮았으니까. 더 닮으라고. 그렇
다고 우리를 상대를 안 삼아주세요? 아니예요. 상대로 삼아주셔서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는 거예요. “니
모순을 고쳐. 나를 닮아야 해. 내 정신을 닮아야 한다.” 상대니까요. 상대가 아니면 말을 안 해줘요.
같은 모양, 같은 행실을 가지지 못 했지만 여러분이 상대체라는 것입니다. 구조도 같고, 마음도 같고,
모양도 같은 자, 남자는 남자의 상대체가 될 수 없죠. 구조, 모양, 지체, 생각, 마음이 달라도 상대체입
니다. 믿습니까? 여러분과 꼭 마음이 맞아야만 상대체이겠습니까? 여러분에 맞게 일할 수 있는 상대체
를 보내 주실 것입니다. 그가 여러분의 상대체가 될 수 있습니다. 같이 협력하여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자는 주체입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자에게 맞는 상대체이면 됩니다. 저 사람은 나랑 안 맞아
요. 저 사람 너무 힘들어. 저 사람 때문에 정말 미칠 거 같애. 우리 교사님 정말 안 맞어. 나랑 정말 상
극이야. 상대입니다. 왜? 내 상대가 아니라 주님의 상대입니다. 주님의 상대이기 때문에 우리가 뜻을 협
력하여 이루어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심정일체된 자만이 상대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생각은 달라도 여러분의 마음이 변화되기를 원하고, 정말 온전해지기를 원하고, 영휴거를 주님처럼 너
무나 간절하게 바라고, 진정한 역사를 위해 뛰고 달리기를 원하는 그 마음 그 심정일체라면 진정한 상
대체로서 주님과 함께 역사를 이루어 갈 수 있습니다. 사람의 흠, 육성, 단점, 이런 것은 상대성과는 상
관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단점, 우리의 육성, 우리의 흠을 주님께서 상대되는 주님께서 지
적해 주시고, 말씀해 주시면서 우리를 고쳐 나가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옆 사람이 내 흠과 단점을 이야
기하면 조금 가슴이 아프잖아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주님이 말씀하시면 기분 나쁜 것이 없어요. 왜? 내 상대가 이야기해 주는 거
니까. 내 상대는 나랑 영원히 같이 살 존재가 아니겠습니까? 그 존재가 나를 위해 “너의 모순을 고치고,
이렇게 하는 것은 고쳐야 된다.” 말해 주신다면 너무나 감사합니다. 주님 앞에 그 시대 보낸 자 앞에 그
가 말씀해 주시는 이 모든 말씀들은 주님께서 나를 온전한 상대로 만들어 주시기를 원하는 마음인 줄
알고, 아주 달게 받아들이고, 온전하게 행하는 역사 꼭 이루어 드리겠다고 결심하는 우리들이 되어야겠
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사람을 쓰실 때 상대가 되는지 보십니다. 저두요 처음에 너무 어린 나이 때부터 단상에
섰어요. 제가 벌써 8년째더라구요. 저는 한 6년 된 줄 알았어요. 단상에 선지 8년이예요. 수백번, 집회
를 수백번을 했어요. 이 나이에. 제가 나이가 40이 훨씬 못 미쳤잖아요. 그런데 수백회의 이 집회를 하
면서 저는요. 단 한번도 제가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을 안 했어요. 그런데 이 생각은 했습니다. ‘주님이 역
사하시는데 못 하냐? 나는 한다. 주님이 함께 하시는데 나는 한다. 다만 더 연구하고, 더 배우고, 영적으
로 더 깊이 파고, 영적으로 성령으로 더 충만하게 해서 말씀을 전할 때만은 절대 내가 보이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
평소 때는 조은이지, 누가 병나았다고 하면 정말 신기해요. 그 사람이 황당해하는 거예요. “목사님이
기도해 줬는데 신기해 하세요?” “너무 신기하잖아요. 주님이 고쳐 주셨으니까 너무 신기하잖아요.” 선생
님이 그러셨잖아요. “너 기도해 줘. 아픈 자들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해 줘. 성령의 능력으로 기도해 줘.”
할 때 못 한다고 했어요. 내가 20대였으니까요. 무슨 지금 내 병도 못 고친다고 했을 때, “무슨 사람의
병을 고칩니까?” 했어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저를 보고 웃으셨어요. “하하하. 너 정말 웃기구나. 안 그래
도 김치국 먼저 마시는 네가 정말 웃기구나. 네가 하는 거야?” 하면서 정말 웃으시더라구요. 바로 1분만
에 깨달았잖아요. ‘대개 웃기네. 내가 하는 것도 아닌데.’ 지레 겁을 먹어서 “못 합니다.” 이러고 있었어
요. 어깨가 빳빳하게 굳어서 담 걸리는 줄 알았어요. 5분 정도의 정적이 흐르는데, 다시는 생각하고 싶
지 않았어요.
근데 그날 가장 많은 역사가 일어났어요. 여태까지 제가 8년 동안 단상생활을 해 오면서 주님의 능력
을 믿고 기도한 날, 그 날 그 때 일본이었는데 가장 많은 역사 일어났어요. 할아버지가 목발을 지고 오
다가 목발을 바로 내던지는 역사, 정말 무슨 사도시대 때 역사가 일어나길래 제가 보면서 놀랐어요. 여
러분, 모슨 제가 주님의 눈으로 쳐다보면서 “다 이루었노라.” 그랬겠어요? 주여. 너무 주님이 두려운 거
예요. 그런데 가장 큰 역사는 점점 시야가 좁아지면서 눈이 시력이 안 보이는 사람이 있는데요. 별 사람
이 다 기도를 받는데 무섭더라구요. 그 사람의 시야가 넓어졌어요. 그런데 의사가 놀랬습니다. 정말 놀
라운 역사가 그날 첫 날 일어나더라구요.
정말 제가 하는 게 아니죠. 선생님, 말씀하시죠. “기도받으면 다 이루어져.” 여러분, 저를 보고 하시겠
습니까? 주님께서? 저는요. 상대만 되어 줍니다. 능력을 가지고, 믿음을 가지고. 그러나 나의 삶을 온전
하게 준비하고, 예비하고, 성령을 받도록 주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전할 수 있도록 그냥 준비없이 나오는
게 아니라 단장하고, 예비하고, 기도하고, 주님의 말씀대로 살면서 힘들어도 그 말씀대로 살면서 “오늘
은 이 단상 앞에서 주님이 보여 주실 것이다. 나는 상대만 되어주자. 그러나 내 책임만 다 하자.” 그 믿
음을 가지면 나머지는 주님이 다 해 주십니다. 상대가 되어주면 됩니다.
제가 주님의 상대가 되어주지 않고, 선생님의 상대가 되어주지 않았다면, 상대는 영적인 상대죠. 상대
체가 되어주지 않는다면 선생님이 전하시는 메시지를 여러분들에게 전하고 주님이 전하시는 메시지를
여러분들에게 전해줄 수 있겠습니까? 저는 약하고, 힘들고, 어렵고, 부족한 사람입니다. 사람이예요. 사
람, 똑같습니다. 똑같이 몸부림쳐야 하고, 노력해야 하고, 똑같은 어려운 일이 생기면 힘이 들고 위축되
고 사람입니다. 그런데 어때요? 주님의 상대가 딱 되어줘서 단상에 서면 무한한 힘이 나와요. 내가 하는
게 아니니까. 그래. 주님이 하시는데 주님의 역사에 반대할 자가 누구이며, 주님의 역사를 거역할 자가
누구이며, 주님의 역사를 보고 아니라고 할 자가 누구인가. 그것은 내가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판단하는 것이다. 그 힘을 가지고 능력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처음에 목회를 했을 때 “아이고. 큰 일났다. 목회는 진짜 어떻게? 그래. 하자. 주님의 상대가
되어드리자. 그 동안 그렇게 할 수 있다고 했으니 하자. 악평있어서 선교 못 하랴? 문제가 있는 것이 문
제냐? 아니다. 문제는 해결하는 것이다.” 그 정신으로 했는데요. 저희 교회가 최고 핍박, 최고 악평이 많
습니다. 일주일에 한 건씩 터져요. 그래도 끄덕없어요. 며칠 전에 또 터졌어요. 그래도 괜찮습니다. 이기
면 되잖아요. 행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자 주님께서 “내게 합당하면 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은 곧 “나의 상대가 되면 합당하다.” 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영체로서 절대자 전능하신 신이시고, 우리는 육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상대체인 육체
를 통해서 역사를 이루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만약 하나님의 상대체가 영체였다면, 영체를
통해서 역사를 이루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육체, 바로 우리 인간입니다. 상대체만 있다면 주체는 할 수
있고, 주체만 있다면 상대체는 할 수가 있습니다. 상대가 되는 것, 이것이 문제가 되지 않게 해야 한다.
같이 해 볼까요? 상대가 되는 것, 이것이 문제가 되지 않게 해야 된다.
주님의 상대가 되는 것, 이것이 문제가 되지 않게 한다면 우리는 행할 수가 있고, 이룰 수가 있습니다.
믿으시면 “아멘.” 하시면서 크게 박수 한 번 보내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상대로 인해서 창조역
사가 일어납니다. 아버지도 어머니 상대로 인해서 생명의 역사를 일으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님도 인간의 육체, 그 상대를 통해서 사람의 영을 창조하셨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근본체, 지상의
근본적인 상대체, 하나님의 그 상대체는 우리 인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절대 상대적인 기쁨을
누리시고, 절대 행복을 누리시고 이상을 누리십니다. 이것을 꼭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상대를 통해 지상세계 창조역사를 계속해 나가시고, 상대체 육신의 상대체는 영혼이잖아요.
그 영흔을 구원하기 위해서 휴거시키기 위하여 하늘나라에서도 또 다른 역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신
부역사가 시작되었으니 성약성 만들어야죠. 이 상대체로 인해서 창조역사를 이루어 나가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주님의 상대체가 되어 주었기 때문에 이 지상에도 신부역사가 펼쳐져 나가고, 저 천국에도 성
약성이 준비가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선생님이 산 속에 있으면서 기도할 때는
따르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월명동 만들 필요가 없어요. 이제는 따르는 사람들 있으니까 어때요? 만
들어야죠. 똑같습니다. 하나님도 주님께서도 우리 따르는 자들이 생겼기 때문에, 그 몸을 통해 그 분체
를 통해서 월명동 자연성전을 또 새롭게 창조역사를 이루어 나가셨습니다. 앞으로 점점 우리 섭리사 성
전건축의 역사도 이루어나갈 줄로 믿습니다.
이제 마지막 말슴 전하고 매듭을 짓도록 하겠습니다. “목적이 있는 창조다.” 했습니다. “조건 대가 창
조다.” 우리가 얼마만큼 더 행하느냐에 따라서 하나님은 해 주십니다. 조건에 따라서 상대에 따라 창조
를 이루어 나가십니다. 그래서 저희도, 저희 교회도, 표상으로 우리 주님의 교회가 우리 교회여서가 아
니라 정말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믿음을 보여주고 싶은 거예요. “그 능력으로 우리가 더욱 더 많
은 생명을 전도하고, 많은 역사 더 번창하는 역사를 이루어 나간다면 하나님이 창조역사를 시작하시겠
구나.” 하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 섭리사가 번창할수록 상대가 번창하고, 커지고, 강하고, 이상적이면 주체는 더욱 더 강할 수 밖에
없어요. 더 만들어 나가고, 더 창조해 나가고, 더 발전시킬 수 밖에 없어요. 우리의 생각과 우리의 믿음
과 우리의 사랑과 모든 것이 더 강해지고, 더 번창해지고, 더 완전해지고, 불이 탈수록 주체되는 자는
불같은 창조역사를 일으켜 주실 수 밖에 없어요. 우리가 받아들이는 만큼 불같은 진리의 창조역사를 주
십니다. 우리가 성령받았죠. 불같은 성령을 받아서 더 강하게 이 상대체가 더 강하게 번창을 한다면 주
님께서는 불같은 성령의 창조의 역사를 불같이 강하게 일으켜 주실 수 밖에 없습니다. 각 교회도, 각 개
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더욱 더 강하게 상대가 되어서 번창되어 나간다면 하나님은 더 웅장하고,
아름다운 창조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실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는 하나님과 성자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이제 온전하게 웅장하게 클 때가 왔습니다. 크는
대로, 성장하는 대로, 내 마음이 작았는데 커지는 대로 내 행실이 작았는데 커지는 대로 나의 생각, 나
의 모든 주관, 나의 모든 인식들이 더 강하게 더 완전하게 되면 될수록 하나님은 더 웅장하고 더 강하
고 완전한 창조역사를 이루어 나가신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 인천순회 우리는 성공했어요. 교회에서
참석하는 모든 여러분들, 목적은 목적입니다. 인천 모든 여러분들 인천 더욱 더 번창하는 역사로 강하게
창조역사 웅장하게 행하실 수 있도록 여러분 믿음을 가지고 행하시기를 바라겠고, 섭리사 전 세계 각
교회 모든 각 나라 주님이 거하실 수 있도록 역사하실 수 있도록 믿음을 가지고 오직 상대체가 될 수
있도록 번창하는 역사 일어날 수 있도록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니까 계획적으로 합니다. 상대만 되어 주십시오. 인류창조 137억년 만에 이루는 역사 구원역사
6천년 만에 이루는 역사? 부담, 부담? 딱 한 번뿐인 휴거? 부담, 부담? 마지막 때 어떻게 해야 되지? 상
대만 되어주자. 주님의 상대만 되어주자. 어마어마한 역사 나는 감당을 못 해. 그래 나는 못해. 주님의
상대가 되어주자. 나의 믿음을 크게 만들자. 나의 사랑을 크게 만들며 나의 행실을 크게 만들자. 그러면
주님께서 반드시 웅장한 창조의 역사를 우리 가운데 일으켜 주실 것을 믿습니다. 주여. 나는 못 하지만
주님 함께 해주시면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오늘은 5분에서 7분 기도를 할 거예요.
오늘은 그런 이유가 있어요. 잘 생각하시고, 내일 새벽으로 곧바로 이어지도록 하겟습니다. 우리 웅장
한 창조역사가 내 삶에, 우리 교회에, 우리의 지역에 이 섭리사에 일어날 수 있도록 주님의 상대체가 되
어서 끝까지 따르겠다고 결심하는 시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시간 우리의 모든 생
각과 온전치 못한 생각들, 그리고 모든 사탄의 생각들 다 성령의 불로 태워질 줄로 믿습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주님 상대가 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우리의 힘으로 행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주님
의 상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어린 자도 쓰시는데 주님 상대가 되어주면 그 어마어마한 전지전
능함이 나타나지 않겠습니까.
우리의 억울함이 있죠. 힘든 일이 있죠. 알아주지 않으니까 주님 모든 어려움 가운데 기도하게 하시옵
소서. 주님이 우리의 상대가 되어 주시옵시고, 주님 모든 눈물을 닦아주시옵시며, 온전케 역사하여 주시
옵소서. 주님 결심하게 하시옵소서. 의심치 아니하며, 결심하게 하시옵소서. 이 귀한 시대의 말씀 더욱
더 믿고 따라 우리의 믿음과 사랑과 우리의 행실을 성장시켜 나가게 하시리라 믿사오며, 어리면 주님의
상대가 되어 더욱 더 성장하며 나가게 역사하시리라 믿습니다. 오늘은 나 하나 내가 살아있다는 것, 나
의 정신과 마음과 나의 생각과 나의 영혼이 살아있게 하심에 주님을 부를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하며, 오
직 이 시간 주님의 상대가 되게 하시옵소서. 그러면 상대가 되어 드리는 그 모든 자들에게 성령의 불같
은 능력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성령의 불길 내게 내려와.
‘임하소서 성령이여’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