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9.08 (토)
토요일 새벽잠언 acc42e54
- 선포일
- 2012.09.08 (토)
첨부 파일
- PDF
토요일 새벽잠언_acc42e54.pdf
66.3 KB
<2012년 9월 8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기도는 사랑의 여인이다.
2. 기도는 애인이다.
3. 기도는 사랑하는 자를 찾아가는 것과 같다.
4. ‘깊은 기도’는 많은 여자들 중에서 제일 아름다운 여인과 같다.
5. 기도는 불났을 때 불 끄는 물과 같다.
6. 환난 때는 기도하여라. 기도는 물과 같다.
7. 불났을 때는 물로 불을 끈다. 환난의 불은 기도의 물로 꺼야 된다.
8. 기도 시간은 소경이 눈을 뜨고 보면서 걸어가는 시간과 같다.
9. 기도 시간은 소경이 눈을 뜨고 보고 싶은 것을 쳐다보는 시간과 같다.
10. 성자가 해 주시는 것을 모르고 그의 심정을 모르면, 주님은 다음 계획을
안 하신다.
11. 성자 주님은 우리가 그 마음을 몰라주고 심정을 몰라주면, 하찮은 인간에
게 빌면서까지 그 마음을 알아주기를 원하신다. 우리가 성자의 마음을 몰라주
면 죄가 되어 사망으로 가니, 성자는 기필코 살리려고 하신다. 이를 진실로 깨
달아라!
12. 성자의 심정을 모르고 행한 자는 행해도 공적이 없다.
13. 자기 심정 아파가며 성자의 심정을 알 때까지 고통을 받는다. 우리가 그
심정을 알아야 책임을 다하여 구원을 이루기 때문이다.
14. 성자의 심정을 모르는 자도 자기 책임을 못 한 자로서 공적이 없다.
15. 주님은 스스로 성자의 심정을 알아주고 행하는 자를 크게 보고 대하신다.
16. 사탄의 주관, 자기 주관, 사람들의 주관을 받지 않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주관을 받고 살도록 기도하여라.
17. 기도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주관을 받게 된다.
18. 기도하면 자기뿐 아니라 자기가 기도하는 자들도 기도하는 대로 사탄과
자기와 사람들의 주관을 받지 않고 성삼위의 주관을 받게 된다.
19. 자기 능력으로 못 하는 일은 자기가 하는 것이 아니니 쉽게 생각하고 진
실로 기도만 해 주어라.
20. 전능자 하나님은 인간의 기도를 기다리신다. 기도를 들어보고 결정해야 되
기 때문이다.
21. 걱정되는 것도 대화하면 그냥 풀어진다.
22. 성자 주님과 만나서 대화하면 걱정되는 것이 풀어진다.
23. 힘들어도 기도하여 성자 주님을 만나서 풀어라.
24. 만나야 해결된다.
25. 풀어야 해결된다.
26. <힘>도 <기>도 ‘정신’에서 온다. ‘문제’란, 짐이다. 짐을 풀면 짐이 없어지
니 쉬워진다.
27. 서로 짐을 없애주는 것이다.
28. 성자 주님의 짐을 사랑하는 우리들이 없애 주고, 우리의 짐은 성자 주님이
없애 주신다.
29.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 정신의 칼자루를 잡아라! 그러면 승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