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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9.08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2.09.08 (토)
성경 본문
에베소서 6장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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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17장 이성타락의 바벨론을 이긴 선생님 작성일: 2012년 7월 12일 새벽 3시 27분 작성자: 장정희( 진해 주반석교회) ( 기도시간에 선생님을 통해 그토록 기다렸던 성자 주님과 만날 수 있음에 감사드렸습니다. 또한 선생님 을 통해 성자 주님을 느끼고 보고 만났음을 고백했 습니다. 두 분은 일체이시니 성자 주님이 증거하시는 선생님에 대해 배우고 싶다고 간구드렸을 때 계시록 17장과 에베소서 6장을 펴라 하며 주신 말씀입니 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의 힘으로 도전한 내 신부에게 나 성자가 말하노라. 진리의 등불을 기록하라. 그 등불은 바로 신랑과 신부의 사랑이로다. 너와 나의 사랑이 합하여 보낸 자 선생을 증거하니 선생은 사랑이로다, 진리로다, 은혜로다. 계시록 17장은 무엇에 관한 이야기이냐? 바로 나 성자의 영 재림 직전의 이 시대 일들을 말함이 아니더냐. 나 성자와 너희와의 사랑인 선생을 핍박하고 음해하는 죄의 근원이자 뿌리인 타락, 그 중에서도 이성타락에 관한 장이 17장이다. 고로 계시록 17장은 이성타락에 관한 계시 장이며 이 시대 하와의 심판 장이다. 섭리사 신부들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태초 에덴역사의 실패자인 하와, 곧 영이 산 자들의 어미가 될 뻔하였으나 이성 타락함으로 영이 죽은 자들의 어미가 된 하와의 교훈을 잊지 말라. 사탄이 극악으로 발악하여 섭리사 신부역사를 막고자 하니 바로 이성타락으로 말미암음이다. 고로 섭리사는 조심하라. 깨어 있으라. 이성타락을 일으키는 하와의 근성이 섭리사에 남아 있으니 에베소서 6장 11절처럼 행하여 사탄의 거센 공격을 피하라. 에베소서 6장 11절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 신갑주를 입으라> 계시록 17장은 이성 타락한 이 시대 하와들에 대한 경고장이며 심판장이니 섭리사 신부들은 똑똑히 듣고 훈계로 삼아 자신을 보호하고 지키어라. 계시록 17장 1절∼2절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이르되 이리로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가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땅의 임금들 도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사는 자들도 그 음행 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음녀가 누구냐? 섭리사에서 이성 타락함으로 영이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여 영이 죽은 자, 곧 나 성자 본체와 분체 선생을 절대 믿지 않고 절대 사랑하지 않아 사탄편이 되어 이성이란 사탄의 밥이 된 자를 말함이니 이는 육적인 이성타락뿐만 아니요, 나 성자 본체와 분체를 믿지 아니한 마음에서 나온 마음타락, 영적 타락, 그리고 육적 타락으로 이어진 6천 년 전 에덴동산의 하와의 타락과정을 밟은 이 시대 타락한 자를 말한다. 고로 섭리사는 이를 깨닫고 속히 이성범죄에서 돌이켜라. 회개하라. 그들의 행악이 심판을 자처하는도다. 그들의 행악 중 악평자들의 죄악의 냄새가 코를 찌 르니 모두가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해 버리도록 세상의 언론, 매스컴을 이용하여 악평자들이 사상타락을 일으키는 것을 말함이다. 음행의 모든 근본은 이성타락이다. 그리하여 사상타락도 이성타락에 속하니 사상타락은 자신의 사상, 곧 정신이 사탄과 관계한 것처럼 마음이 사탄에 속한 것이 되게 하여 사탄과의 영적 타락을 일으키고 바로 육적 타락까지 일으킨다. 그리하여 사상 타락한 악평자들 모두 이성 타락하지 않은 자 아무도 없으니, 너희는 이를 깨닫고 음행의 포도주인 그들의 비진리에 취하지 말고 깨어 나 성자의 포도주인 선생의 시대 말씀을 깨닫고 행 하여라. 계시록 17장 3절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하나 님을 모독하는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사상 타락 후 이성 타락한 자들은 하늘을 배신한 자들이 되어 그들의 영의 몸에 그들의 죄를 나타내는 죄명이 가 득하다. 이는 영계 상황이고, 육의 상황은 매스컴이나 각종 언론을 통해 그들이 피해자라며 떠들어대는 그들의 행악들이니 이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일이다. 그들이 사상 타락하여 이성 타락한 모두가 진리타락 이니 진리타락은 진리에서 비진리를 좇는 것을 말한다. 고로 사상타락과 이성타락은 진리타락의 한 쌍이니, 그래서 그들이 자신들의 죄를 선생에게 뒤집어씌워 음행을 감추고 오히려 결백함을 주장하는 것이다. 그러나 선생에게 뒤집어씌웠다는 것은 나 성자에게 뒤집어씌운 것이니,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을 모독한 것이라. 보낸 자 선생과 나 성자를 모독한 것은 선생과 나를 보낸 하나님을 모독한 것이기 때문이다. 고로 나 성자가 일곱 머리와 열 뿔의 정체를 밝히니, 일곱 명의 악평자들과 열 명의 배후 조종자이다. 계시록 17장 5절∼7절 <그의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 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또 내가 보매 이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 한지라 내가 그 여자를 보고 놀랍게 여기고 크게 놀랍게 여 기니 천사가 이르되 왜 놀랍게 여기느냐 내가 여자와 그 가 탄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의 비밀을 네게 이르리라> 섭리사에서 악평자들로부터 사상 타락 후 이성 타락한 자는 가증한 것들의 어미, 바로 6천 년 전 에덴동산의 하와의 죄를 지었다. 고로 그 죄악의 뿌리가 그들에게서 끝난 것이 아니 라 성약 천년역사를 오염시키니, 섭리사는 그들의 이성죄를 대신 회개하여 그자들이 성약 천년역사를 오염시키지 못하도록 기 도하라. 지금도 그들은 선생의 십자가 희생을 악평하 며 진정한 나 성자의 십자가 사랑을 모독하니 지금 일어나는 행태가 그것이다. 섭리사에서 이성죄를 저지른 자들이 악평자들과 연계가 안 되었어도 사탄은 그들을 사냥하여 최후 악평자들과 결탁시켜 선생의 십자가 희생을 모욕하고 자신들의 승리로 이용코자 한다. 그리하여 나 성자가 그러한 선생의 억울함을 풀고자 섭리사에서 하와같이 이성 범죄하고 나간 자들의 비밀을 밝히는 것이다. 계시록 17장 9절∼10절 <지혜 있는 뜻이 여기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여자 가 앉은 일곱 산이요 또 일곱 왕이라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 는 있고 다른 하나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나 이르면 반드 시 잠시 동안 머무르리라> 음녀가 탄 일곱 머리는 악평자들 7명이다. 또한 열 뿔 가진 짐승은 그들 배후에 있는 열 명의 기성들이다. 끝으로 계시록 17장의 핵인 14절을 보라. 계시록 17장 14절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 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 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 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 그러나 선생은 이성범죄를 모두 근절시킬 사랑의 기 준자, 나 성자를 배신하지 않고 절대 사랑한 승리의 기준 자이며 타락한 하와의 죄를 짓지 않은 자, 신부의 새 표상자 이다. 그리하여 선생이 전하는 신부 말씀의 부르심을 받고 택함을 받은 진실한 자는 선생처럼 절대 이성 타락하지 않고 사랑을 지킨다. 이미 악평자와 행악자들이 어린 양인 선생과 싸웠으 나 선생과 선생 속에 역사하는 나 성자가 그들을 이기 었고, 어린 양인 선생을 믿고 따르는 너희도 이기었으니 섭리사에서 이성 타락한 자를 통해 선생의 십자가 고통을 연장하려 하는 그들은 결국 패하게 되고, 2012년에 고역기간이 끝난다는 하나님 말씀이 응하게 될 것이다. 고로 마지막 기회의 기도기간에 섭리사는 절대 타락하면 안 된다. 이성의 유혹에 빠져서는 안 된다. 일편단심 성자와 분체 선생을 사랑하라. 에베소서 6장 11절처럼 하나님의 전신갑주인 말씀 앞에 온전히 서라. 회개치 않는 마음에 역사하는 것은 사탄이니, 너희는 회개하여 사탄에게 절대 마음을 빼앗기지 마 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