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9.08 (토)
계시말씀 c49482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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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을 깨닫는 정신축복을 받아라
작성일: 2012. 7. 20.(금) 천국성령운동
작성자: 홍수현
(천국성령운동 말씀시간에 정신과 보낸 자의 중요성
을 진정으로 깨닫고자 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들을
때“선생을 잡는 것이 정신을 잡는 것이다.”하는 감동
이 왔습니다. 이를 두고 기도시간에 기도할 때‘인간
론’이 머릿속에 스쳐 지나갔고,“인간론을 축소확대법
으로 깨달아라.”하시며 이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성자 주님의 말씀 *
인간에게 영, 혼, 육이 있다.
인간론을 배우는 이유는
육에 있어 정신의 중요성과
인간의 근본인 영에 대해 배우기 위함이다.
이를 확대하여 배워 보자.
육은 너희 섭리사를 말하며 영은 나 성자를 말하는
데,
그렇다면 혼은 무엇이겠느냐?
혼은 선생을 말함이다.
육과 영의 매개체 역할을 하는 혼은
육의 주인과도 같다 하였다.
이로 인해 선생의 가치를 깨달으라.
내가 왜 정신을 강조하겠느냐?
보낸 자를 증거하기 위함이다.
선생과 일체된 자는, 마치 온전한 정신을 가지고 살
다가
천사장이 나팔 불 때 나와 일체되어
사랑의 근본세계 천국에 가는 것과 같으리니,
너는 알아라.
정신축복은 선생을 깨닫는 축복임을 너는 진정 알아
라.
너와 나를 이어 주려 분명 존재하는 자신을 감추고,
완전히 나의 육신이 되어 너의 정신을 깨워 나를 알
게 하고
심정으로, 사랑으로, 정신으로
내게 오는 길이 되어 준 선생을 진정 깨닫고 감사하
여라.
그의 희생을 깨달아라.
선생 깨닫기를 간구하라.
즉 정신축복 받기를 간구하여라.
(주님, 저의 목적은 오직 주님이지만 지금 이 때 저
희가 해야 할 최고의 할 일은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
는 것임을 진정 깨달아요.)
너의 기도가 맞다.
선생을 위해 기도해 주는 것이
지금 너희가 해야 할 최고의 일이다.
너희가 나 성자라는 목적으로 오기 위해
선생이라는 다리를 밟지 않고는 내게 올 수 없는데
너희는 지금 무엇을 해야겠느냐?
아직도 너만을 위해 기도할 것이냐?
목적을 알게 해 달라고 기도할 것이냐?
선생의 고통의 십자가를 위한 기도를 해야 하지 않
겠느냐.
너희가 진정 목적지가 나 성자라는 것을 알았다면
너희는 자신을 비우고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
빠른 구름이 되어 속히 목적지로 오게 될 것이다.
선생은 신이 아니기에 너희 섭리사 각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동시에 나타나기엔 한계가 있
다.
그래서 선생은 한계를 뚫어 신이 되었다.
바로‘정신’이라는 신이 되어
심정으로 마음으로 너희 각자에게 각각 나타났다.
그러나 정신은 눈에 보이지 않으니, 무엇으로 나타났
느냐?
말씀으로 나타났다.
혼이 없는 자를 두고 어찌 살았다 할 수 있느냐.
그와 같이 선생 없이는 너희는 살았다 하나 죽은 자
들이다.
선생은 정신으로, 즉 말씀으로 너희에게 나타났음을
알아라.
선생의 말씀이 없으면 정신이 온전치 못한 자와 같
아서
영으로 온전히 부활하지 못한다.
나의 재림을 맞을 수 없다 함이다.
그러니 너희는 말씀의 가치를 깨달아라.
선생의 가치를 모르는 자가
어찌 그를 통해 나오는 말씀의 가치를 알 수 있으랴.
선생의 가치를 인간에게 혼이 중요함과 같이 깨닫고,
영이라는 최종 목적지를 향해 나아와라.
너희는 선생에게로만 향했던 것을 회개하여라.
어느 때는 선생, 어느 때는 나를 찾는
왔다갔다하는 신앙 하지 마라.
중심을 잘 잡아야지.
근본과 중심을 쪼개서 보아라.
나와 선생을 하나로 보아야 할 때가 있고,
쪼개 보아야 할 때가 있다.
일체된 그 성질은 보되,
선생은 나의 육이 된 분체이며 난 성자 본체임을 깨
달아라.
나 성자는 선생을 위해 만들어진 본체가 아니라
삼위일체의 성자,
태초부터 존재하였던 창조주임을 깨달으라 함이다.
(주님, 중심을 제대로 잡지 못했던 것을 진정 회개합
니다. 저의 근본이 되신 주님을 진정 깨닫고 싶으니
중심이 되신 선생님에 대해 깨닫고 싶어요. 분체의
개념에 대해서 제대로 깨닫게 해 주세요.)
선생은 나 성자의 직접분체이며,
선생의 직접분체인 두 감람나무와 계시자 및
선생의 일을 하는 모든 자들은 내게 간접분체이다.
근본에서부터 뻗어나가는 것이다.
나의 직접분체가 되는 선생 통해 세운 분체들도
나의 분체이다.
그렇지만 그들은 나에게 분체이되 직접분체가 될 수
없다.
나의 말씀을 받는 자는 오직 직접분체인 선생뿐이다.
나의 분체여도 간접분체인 모든 자들은
다 선생을 통해야만 나를 접할 수 있다.
분체가 다 같은 분체가 아니다.
이 말은 사명자가 다 같은 사명자가 아니라 함을 알
아라.
시대 메시아가 있고
사사, 왕, 사도와 같은 사역자들이 있는 것이다.
직접분체만이 나 성자의 온전한 육이 된 자로서
역사의 주인이다.
이 역사의 정신의 근본, 혼의 뿌리인 것이다.
영의 근본은 여호와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이며,
혼의 근본은 그 영의 뜻을 이루기 위해 육의 주인
된
혼적 존재자 선생이다.
선생이 혼적 존재자라 하여 주체적이지 못하고
자체로서 존재하지 못한다는 것이 아니라,
그 입장이 그러하고 그 역할과 성질이 그러함을 알
아라.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정신축복을 받아라.
선생을 깨닫는 지혜와 선생과 나를 쪼개어 깨닫는
축복을 받으라 함이다.
선생의 정신이 너희에게 보이게 들리게 나타나는 지
금,
즉 시대 말씀이 선포되는 지금
진정 감사함으로 말씀을 대하여라.
말씀이 선생의 정신이요, 곧 나의 정신이니
말씀으로 나타나는 선생과 혼연일체 되어
육적 휴거 이룬 자,
쉼 없이 차원 높이면 반드시 영 휴거 이루리라.
한계를 두지 않음으로 더 좋은 부활 이룰 수 있으니
진정 감사하며 가자.
더 깊은 기도로 거듭나자.
기본 위에 온전함이다.
30개론 기본 바탕 위에 시대 말씀을 들어야
이해가 가고 빨리 깨달아지듯이
기본부터 차근차근 올라와야 한다.
차근차근 열심히 하자.
사랑한다.
나의 신부의 기도에 응답한 신랑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