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9.09 (일)
120909 주일말씀 창조주 삼위일체와 그 육으로 쓰는 구원자를 닮아라
- 선포일
- 2012.09.09 (일)
- 성경 본문
- 창세기 1장 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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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09-주일말씀_창조주 삼위일체와 그 육으로 쓰는 구원자를 닮아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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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들에게>
설교자들은 살아 있는 설교를 해야 한다.
살아 있는 설교를 하려면 첫째, 설교자는 이 설교가 어떤 내용인지 먼저
맥락을 잡아 깨달아야 된다. 그래야 전체가 깨달아지고 내용이 확 들어와서 은
혜 있고 힘 있고 확실하게 외치게 된다.
살아 있는 설교를 하려면 둘째, 설교 내용에 따라 알맞은 제스처를 함으로
설교 내용을 동시에 이해시켜야 한다.
이번 설교부터 핵심적인 제스처를 따로 표시해 주겠다. 교역자들은 거울을
보고 동작을 하면서 설교를 준비하여라. 그리고 필요한 것은 자기가 잘 보고
그에 해당되는 제스처를 준비하자.
선생도 혼자 있지만, 설교를 쓸 때 동작을 해 보면서 쓴다. 무용수같이 하
여라. 단상에서 가만히 서 있지 말고, 설교 내용에 따라 꼭 제스처를 해야 된
다. 너무 많아도 안 되지만, 꼭 해야 될 부분에서는 제스처를 함으로 설교 내
용을 이해시켜야 된다. 몸이 도표다.
제스처를 어색하지 않게 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이 설교자가 설교 내용을
완전히 이해해야 된다. 그리고 많은 연습을 해야 된다.
앞으로 설교할 때는 송장같이 서서 하지 말아라. 부흥강사들은 강대상 옆
으로까지 나와서 제스처를 보여 주기도 한다. 살아 있는 설교를 해야 된다.
소리로도 설교 내용을 표현해야 된다. 포탄 터지는 소리, 새소리, 짐승 소
리, 마귀 소리, 귀신 소리 등이 나올 때는 소리로도 표현하여라.
설교를 소리로도 표현하고, 손으로도 무용하듯이 제스처를 하면서 표현하
는 것이다.
성자 주님은 설교자들이 준비한 대로 설교자를 데리고 멋있게 설교하신다.
제스처가 뭔지 아느냐? 도표다. 손동작, 몸동작으로 시늉을 해서 설교를
인식시켜 주는 것이다.
어린아이에게 호랑이에 대해 말할 때, 말로만 ‘으르렁’ 하면 전혀 안 놀
란다. 호랑이에 대한 감동도 없고 인식도 안 된다. 호랑이의 표정을 얼굴로 표
현하고, 호랑이가 앞다리로 대드는 모습을 양손으로 시늉하며 제스처를 해야
놀란다.
설교도 이렇게 해야 된다. 안 하면 청춘이 늙을 때까지 못 해. 미련하면
안 된다. 바꿔야 된다.
설교자는 시선 처리도 앞만 쳐다보지 말고, 청중들을 좌우로, 앞뒤로 골고
루 쳐다보며 시선을 맞춰 주면서 설교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목소리는 강약을
조절하며 하는 것이다. 자연스러우면서도 확실하고 은혜 있고 심정 깊은 설교
를 하도록 설교자들은 계속해서 연구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자기 스타일에 빠져 있지 말고, 시범자를 잘 보고 연구하고 더 차원을 높
여 나가라.
지난 주 9월 2일 주일말씀 전에 선생님께서 설교자들에게 이 같은 내용으
로 코치해 주셨습니다. 이 코치를 한 번만 듣고 끝내지 말고, 항상 설교 준비
를 하기 전에 다시 한 번 보고 인식하며 준비하기 바랍니다.
선생님의 ‘설교 코치’ 중에 “살아 있는 설교를 하려면 첫째, 설교자는
이 설교가 어떤 내용인지 먼저 맥락을 잡아 깨달아야 된다. 그래야 전체가 깨
달아지고 내용이 확 들어와서 은혜 있고 힘 있고 확실하게 외치게 된다.” 했
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주일 설교는 핵심 내용을 간단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9월 9일 주일설교 핵심>
하나님은 삼위일체의 형상과 모양으로 인간을 창조해 놓으셨으니, 세상에
서 자기 마음대로 살면서 육적인 자기 형상·모양·생각·마음·정신·혼·영으로 만들
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정신·생각·영으로 만들어 살라는 말씀
이다. 그런 자의 영만 하늘나라 천국에 오도록 계획해 놓으셨다. 성삼위를 닮
지 않으면 사탄을 닮게 된다. 보이는 성자 분체를 통해 성자 본체와 하나님과
성령님을 닮게 하신다. 사랑하면 닮는다.
신앙생활 하면서 자기를 중심하는 자들이 많다. 자기 식으로 사는 자들이
많다. 절대 성자 본체와 분체를 닮고, 분체의 분체를 닮고, 분체를 닮은 자들과
같이 하라는 설교다.
이 핵심 맥락을 알고 전체 설교 내용을 이해하고 말씀을 외치면 살아 있는
생명의 말씀을 전하게 된다.
이것을 잘 기억하고, 다음 설교부터는 설교자가 설교를 준비할 때 설교의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 먼저 맥락을 잡아 깨닫고, 설교 내용을 정확하게 알고
설교 내용에 맞는 제스처를 자연스럽게 구사함으로 살아 있는 설교를 하기 바
랍니다. (참고 : 9월 9일 주일말씀에는 제스처 코치가 없습니다. 9월 12일 수
요말씀부터 다시 제스처 코치가 있습니다.)
<2012년 9월 9일 주일말씀>
창조주 삼위일체와 그 육으로 쓰는 구원자를 닮아라
본 문 창세기 1장 26-28절
빌립보서 2장 5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닮고, 우리를 구원하시는
성자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닮아서 섭리사 모든 자들의 영이 하늘의 형
체로 만들어지기를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가장 기쁘고 희망찬 성자 주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이 왔습
니다. 오늘은 ‘삼위일체와 그 육으로 쓰이는 구원자를 닮아라’ 하는 주
제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성자의 육이 되어 사는 성자 분체는 오늘도 성자 본체의 행함을 보고
듣고서 성자의 입으로, 손으로 몸으로 쓰여집니다. 그리고 성자 분체의
분체를 통해 말씀을 전하거나, 사역자들을 통해 그 말씀을 전해 주고 있
습니다. <영상1 끝>
요즘은 날이 너무 더우니까 새벽에도 더 정신을 차려야 기도하게 되
고, 시간을 뺏기지 않습니다. 이 말씀을 쓰는 지금은 7월 28일 새벽입니
다. 무더위가 연속되고 있는 이때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전하는 날은
오늘 9월 9일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오늘 새벽에 기도하는데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를 닮아라.
너를 창조하고 구상한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닮아라. 인간을 삼위
일체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하였으니, 세상에서 살면서 하나님과 나 성자
의 말을 잘 듣고 순종하며, 삼위일체를 지극히 사랑하며, 의를 행하여 삼
위일체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닮고 살아라. 이렇게 너희 육도 영도 생
명권 세계에서 살다가 육이 죽으면, 영은 삼위일체의 형상을 닮은 고로
하늘나라로 가게 된다. 그러나 육이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과 나 성자의
말을 듣지 않고, 삼위일체를 사랑하지 않고, 의를 행하지 않음으로 삼위
일체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닮지 않으면, 너희 육도 영도 사망권 세계
에서 살다가 너희 영이 삼위일체와 닮지 않은 고로 흑암, 음부, 지옥 등
무(無)의 세계로 가게 된다.” 하셨습니다. <영상2 끝>
오늘은 이에 해당되는 말씀을 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사람도, 동물도, 물고기들도 모두 자기를 낳아 준 자를 닮아서 큽니
다. 과일도, 곡식도 원존재를 닮아서 큽니다. ‘과일’도 원존재를 닮지
않으면 변질되어 떨어지고 썩어 없어집니다. ‘곡식’도 원존재를 닮지
않으면 크다가 변질되어 깜부기가 됩니다. ‘동물’도 새끼들이 크면서
낳아 준 어미와 아비를 닮지 않으면 변질되어 같이 못 삽니다. ‘사람’
도 부모가 자식을 낳아 놓고 키우면서, 자식이 부모의 마음과 정신과 생
각과 행실을 닮기 원합니다.
창조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을 그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이 성장하면서, 삼위일체를 생각하고 섬기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따라 순종하며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행실과 영이 삼
위일체를 닮기 원하십니다. 고로 인간의 육과 영이 삼위일체의 사랑의 상
대적 기준과 대상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 육과 영이 삼위일체를 닮아야만 생명 주관권에서 살게 하시고,
그 육이 죽은 후에 삼위일체를 닮은 영만 하늘나라 천국에 오게 하시고,
마음·정신·생각·행실·모양·형상이 삼위일체와 가장 많이 닮아 빛나
는 영을 가장 가까운 곳에 두시고 사랑하며 살게 하십니다. 인간의 마
음·정신·생각·모양·형상이 삼위일체와 닮아야 삼위일체와 통하게 창
조해 놓으셨습니다.
우리 사람끼리도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닮은 사람끼리만 통하고, 이
야기도 하고, 가까이하고, 사랑도 하게 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도 그러하십니다. <영상3 끝>
남녀가 만나서 사랑하며 같이 살면서도 서로 자기 마음·정신·생
각·행실을 닮기 원합니다. 상대가 자기를 닮으면 더 마음이 가고, 생각
이 가고, 사랑하면서 함께 행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세상 인생들을 구하라고 보낸 땅의 구원자도 마찬
가지입니다. 먼저는 자기가 삼위일체의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되고, 그다
음에 삼위일체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닮아서 삽니다. 그러다가 그 시대
의 표상이 되어 세상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성자와 함께 그 시대에, ‘시
대 말씀’을 주고 인생들을 사랑하며 도와줍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따라오게 되면 “삼위일체의 형상을 닮은 나의 마
음과 정신과 생각과 행실을 닮아 살아라. 그로 인하여 성자의 마음과 정
신과 생각을 닮아라.” 하고 일평생 말합니다. 그래야만 서로 소통하고
교통하며 하나님과 성자의 뜻을 이룹니다. 성장하면서 구원자를 닮지 않
는 자는 자기중심대로 살기에 자기를 닮거나, 세상을 닮거나, 세상과 사
탄의 유혹에 빠져 사탄의 마음과 생각과 행동을 닮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구원자의 마음·정신·생각·행동·심정을 닮지 않으면, 자기중심으
로 흘러가 변질되어서 결국 스스로 세상으로 나가게 됩니다. 혹은 도리어
배신하여 악평하고, 악한 말을 하고, 악하게 대하고, 거짓으로 해하기도
합니다. <영상4 끝>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육의 눈으로는 안 보입니다. 고
로 시대마다 보이는 사람을 땅의 구원자로, 선지자로 보내어 그를 통해
삼위일체의 모습을 보이며 닮게 하십니다. 땅의 보이는 표상을 통해 삼위
일체를 닮지 않은 자는 때가 되면 심판하고 무(無)로 사라지게 하십니다.
‘무(無)로 사라진다’ 라는 말은 ‘육신이 살아 있을 때도 육과 영
이 사망권 세계에서 살다가, 육신이 죽으면 그 영이 영원한 사망의 세계
인 지옥, 무저갱, 음부에서 살게 된다’라는 말입니다. 지금도 자기를 창
조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지 않고, 그가 보내신 땅의 구원자를
믿지 않고 사는 자들은 그 육도 영도 무(無)의 세계인 사망권 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니 잘 듣기 바랍니다. <영상5>
<성자의 말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전능자 삼위일체가 인간을 창조한 목적은 창조자의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해 놓고, 인생들이 삼위일체의 마음·정신·생각·모양·형상을 닮아
서 하늘의 사랑의 대상이 되게 하여 신부로 삼고 영원히 사랑하며 살기
위함이다. 이것이 창조 목적이요, 구원이다.
‘육’도 땅에서 휴거되어 삼위일체를 닮고 하늘의 사랑의 대상이 되
어 살고, 그러다 나 성자가 본체의 영으로 재림할 때 너희 ‘영’이 하늘
영체를 덧입어 휴거되어 천국에 가게 된다.
너희 ‘육신’이 땅에서 내가 보낸 땅의 구원자의 말씀을 듣고 순종
함으로 너희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행실이 그를 닮고 나 성자를 닮으면
육신이 땅에서 휴거된 것이고, 그로 인하여 너희 ‘영’들도 생명권으로
부활되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를 입게 된다. 그러다가 나 성자가 본체의
영으로 재림하면 그렇게 육을 통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된 영들만 휴거
되어 천국에 가게 된다.
나의 분체를 통해 나를 따라오면서, 자기를 중심하고 세상을 사랑하
며 진심으로 살지 못한 자들은 내가 보낸 나의 육을 보면서도 ‘의’로,
‘말씀’으로 자기 육과 영을 제대로 변화시키지 못하여 나 성자의 모습
을 닮지 못했다. 나를 닮지 못하면 자기 행위로 인하여 점점 사망으로 가
는 육과 영이 된다. <영상6 끝>
항상 너희를 구원한 자를 사랑하고 그를 닮아서 커야 된다. ‘시대
말씀’을 듣고 너희 육신의 행위도, 마음과 정신과 생각도 너희를 구원한
자를 닮아야 된다. 나 성자 본체가 땅에 보낸 자가 나의 분체가 아니냐.
그러니 그를 닮아야 되지 않겠느냐. 그가 나의 신부이니, 너희도 그가 행
하는 것을 따라서, 그의 마음을 따라서, 그의 정신을 따라서 나 성자를
닮은 온전한 신부가 되어야 한다. 항상 표상자를 닮아야 된다. 닮으라고
표상으로 보냈다.
나 성자는 때에 따라 그때그때 내가 쓰는 표상자를 통해 말하고 본을
보이니, 그를 닮아야 된다. 그와 마음이 같고, 정신이 같고, 생각이 같고,
그의 말에 순종하며 따라야 너희 ‘육, 혼, 영’의 형체가 나 성자와 닮
게 된다. 항상 나 성자가 나의 분체를 통해서 주는 말씀을 잘 듣고, 그
말씀의 주인이 되어서 각자 자기 책임을 하며 지켜 행해야 된다.
그는 나 성자에게는 분체이지만, 너희에게는 나 성자가 쓰는 나의 육
이니 너희를 구원하는 자다. 절대 그와 일체 되고 끝까지 따라야 ‘구
원’이다. 따르다가 만 자들은 같은 본질이 아니다. 그러니 양 앞에 염소
같이 쪼개져 스스로 나가지 않았느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사탄의 꾐을 받아 사탄의 생각으로 살고, 악한 자의 말에 넘어가 거
짓된 생각으로 살고, 자기 생각대로 산 자들의 영을 영계에서 보면 흉악
하고 흉측한 영들이 되어 있다. 어떤 영은 그 형체가 짐승이 되어 살아가
고, 어떤 영은 뱀이 되어 지옥에서 살아가고, 어떤 영은 사탄의 종이 되
어 살아가고, 어떤 영은 섬뜩한 더러운 영이 되어 살아간다.
고로 너희는 절대 내가 보낸 자, 곧 보이는 분체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표상이 되어 외쳐라. 그리고 나의 분체와 일체 된 자와 절대 하
나 되어라. 나 성자가 그를 나의 몸으로, 선생의 몸으로 삼고 쓰니 그를
보고 배우고, 그 마음과 정신과 생각으로 하나 되어 살아야 된다.
시대가 악하여 나 성자의 육은 죄인들을 살리기 위해 희생의 길을 갔
다. 고로 그 육신을 너희 마음대로 못 보게 되었다. 고로 나는 나의 분체
를 통해 또 표상을 세워 나의 분체를 증거하라고 너희에게 그 사람을 보
냈다. 그를 선생같이 보고, 그 말을 잘 듣고, 그를 믿고, 그와 하나 되어
행하여라.
나 성자는 그를 통해 성령의 역사도 하고, 마지막 영 단장을 시키며
뜻을 펴 나간다. 그로 인하여 너희 육도 영도 하늘의 형체로 변화되고,
너희 영이 내 분체의 영을 닮게 되고, 너희 영이 전능자와 나 성자의 형
체를 닮게 된다. 닮아야 영으로 통하고 마음으로 통하고 더 사랑하게 된
다. <영상7 끝>
나 성자 본체와 분체를 닮을수록 땅에서도 차원 높여 살게 되고, 나
성자의 사랑을 많이 받고 가까이 살게 되고, 영이 휴거되어 천국에 와서
도 나 성자 본체와 너희를 구원한 내 분체의 영과 가까이 살게 되고, 전
능하신 하나님과 가까이 살게 된다.
사랑할수록 닮게 된다. 진실로 사랑하는 자라면 그 마음과 정신과 생
각과 행실을 닮으려고 한다. 삼위일체와 땅의 구원자를 닮지 않으면 하나
님께도, 성령님께도, 나 성자에게도, 나의 분체에게도 가까이 오지 못한
다. 닮은 것을 보고 가까이 대하고, 사랑하고, 대화하고, 통하게 된다.
자기 마음·정신·생각·행동을 닮으라고 자기 식으로 가르치지 말고
“성자를 닮아라. 성자 분체를 닮아라. 표상자를 닮아라.” 하고 가르쳐
주어라. 세상에서는 서로 자기 식으로 자기를 닮으라고 한다. 구원자를
닮아라! 그로 인해 나 성자를 발견하고, 나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심
정을 닮아 뜻을 행하여라. 그리하면 너희 육도 영도 하늘 신부의 형체로
변화되고, 그 영은 나 성자의 재림 때 닮은 대로 천국에 데려간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나 성자도, 나의 분체도 그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심정과 행실을 닮
을수록 쓴다. 안 닮으면 육도 영도 통하지 못한다. 진정 사랑해야 나 성
자도, 나의 분체도 닮게 된다. 내가 보낸 자, 곧 보이는 육으로 나타난
나의 분체를 닮은 자일수록 나 성자도 나의 분체도 절대 그 사람을 쓴다.
그냥 쓰지 않는다. <영상8 끝>
너희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행동이 어떠한지 불꽃같이 쳐다본다. 너
희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행실이 얼마나 나의 분체를 닮았는지 보고, 얼
마나 나 성자를 닮았는지 오늘도 너희를 본다. 오늘 말씀을 잘 듣고 깨닫
고 즉시 닮도록 노력하자. 나 성자와 내 분체의 마음·정신·생각·행실
을 닮도록 집중하고 끊이지 않게 오랜 시간 그렇게 살아야 된다. 그래야
마치 부부같이 서로 닮게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사랑하는 부부도 서로 마음·정신·생각·심정·행위가 닮아야 헤어
지지 않고 잘 산다. 서로 닮지 않으면 욱하고 화를 내고 혈기를 내며 수
시로 싸우고 부딪히게 된다. 그러다가 결국 같이 못 살고 헤어진다. / 너
희 교회에서도 나 성자와 내 분체를 닮지 않은 자들이 지금도 욱하고 화
내고 소리치고 인상을 쓴다.
나 성자와도, 내 분체와도 마음·정신·생각·행동·말씀이 닮아야
같이 살게 된다. 닮지 않으면 통하지도 않고, 결국 떨어져 나가게 된다.
나 성자가 쓰는 내 분체의 마음·정신·행실·심정·말씀을 닮아야
너희 영이 하늘나라의 형체로 온전히 변화되어 나의 재림 때 하늘로 휴거
된다. <영상9 끝>
자기 욱하는 성격으로 망한다. 고쳐라. 나 성자와 내 분체만 좋게 대
하고, 형제들은 나의 마음으로 대하지 못하면 자기 혼과 영의 형체가 변
화되겠느냐. 고쳐라. 나 성자를 닮지 않은 것이 있으면, 사탄이 너희 육
을 통해 그 근성을 쓰게 된다.
나의 거룩한 성전에서, 섭리사 신부 세계에서 근성을 나타내면 그만
큼 너희 영과 육 모두에게 손해가 간다. 나의 신부는 절대 욱하는 혈기와
근성을 싹 고쳐야 된다. 안 되면 7~10일 동안 기도하면서 결심하고 자
기를 고쳐라. 나 성자의 마음을 닮고, 내 분체의 마음을 닮고, 나 성자와
내 분체가 쓰는 자들의 마음을 닮아라. 닮는 것이 나의 축복이다!
너희가 욱할 때 사탄이 그 육으로 쓴다. 나 성자를 닮지 못한 자는
나 성자를 닮은 자와 안 맞아서 다투니, 점점 섭리사와 멀어지고 결국 신
부 역사를 떠나가게 된다. 떠나가서 아들 역사에 참여한다고 구원을 이루
겠느냐. 구원이 본인 생각대로 되겠느냐. 구원은 나 성자와 내가 보낸 구
원자로 인해 이루어진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너희를 창조할 때 삼위일체의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했다. 세상에서 살면서 삼위일체를 믿고 사랑하며, 시대에
보낸 자를 따라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삼위일체의 형상을 닮은 자들의 영
만 천국에 들어오게 한다. 그렇지 못한 자는 무(無)로 사라지게 법을 정
했다. 다시 말하지만 무(無)로 사라진다는 말은, 삼위일체를 닮지 않아
구원받지 못한 자의 영들은 사망 세계인 지옥, 무저갱, 음부의 수만 군데
고통의 세계로 간다는 말이다.
‘휴거’란, 성자를 닮은 자, 곧 내가 보낸 자 닮기다.
닮아야 내가 더 사랑하고 돕고 역사한다.
너희를 사랑하여 나를 닮으라고 말해 준 성자다. 샬롬!
<축 도>
지금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극진한 사랑과, 우리를 사랑하시어 우
리 육과 영을 하늘의 형체로 변화시키기 위해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신
성자 예수님의 크신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
을 들은 모든 자들과 온 세상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삼위일체의 마음과
정신과 심정으로 변화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
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