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9.09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2.09.09 (일)
- 성경 본문
- 창세기 1장 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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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9일 주일말씀>
창조주 삼위일체와 그 육으로 쓰는 구원자를 닮아라
본 문
- 창세기 1장 26-28절
26절: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절: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 빌립보서 2장 5절
5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할렐루야. 행복한 주일입니다. 오늘 주제를 보세요. 주제. ‘삼위일체와 그 육으로 쓰는 구원자를
닮아라.’ ‘닮아라.’ 했습니다. 오늘 만약에 주제말씀 속에 “닮지 말아라. 내가 닮으라고 닮으라고 해도
닮지 않으니 제발 이제부터는 나를 닮지 않았으면 좋겠다. 제발 니가 마음대로 너를 닮든지, 아빠 성
격을 닮든지, 친구를 닮든지, 친구따라 강남을 가든지, 잠실을 오든지 해라.”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너무 싫을 거 같아요. “주제가 뭐 그래? 주님. 주제가 뭐 그래요?” 할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오늘 말씀 어떻게 받아들여야 겠어요? 닮아라. 아멘. “또 닮으래. 못하는 데 또 닮으래.”
가 아닌 “아멘. 주님의 상대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닮겠습니다.” 이렇게 기쁨으로 받아들이는 게 정상
이 되겠죠? 오늘 주님의 말씀처럼 “사탄을 닮아라. 세상을 닮아라.” 하는 것이 아닌 바로 “삼위일체와
그 보낸 자, 그 육으로 쓰는 구원자를 닮으라.” 하셨습니다. 이 축복의 말씀이 오늘 여러분의 것이 됩
니다.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닮고 우리를 구원하시는 성자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
을 닮아서 섭리사에 모든 사람들의 영혼이 하늘나라의 형체 신부의 형체로 만들어지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오늘의 귀한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가장 기쁘고 희망찬 성자 주님의 말씀을 시작하는 시간입니
다. 말씀 시작해도 되겠습니까? 축복의 말씀 화면을 보면서 시작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축복의 말씀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성자의 육이 되어 사는 성자 분체는 오늘도 성자 본체의 행함을 보고 듣고서 성자의 입으로, 손
으로 몸으로 쓰여집니다. 그리고 성자 분체의 분체를 통해 말씀을 전하거나, 사역자들을 통해 그 말씀
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영상1 끝>
이 말씀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다만 대언자를 통해서 대언하는 것입니다.
요즘은 날이 너무 더우니까 새벽에도 더 정신을 차려야 기도하게 되고, 시간을 뺏기지 않습니다.
날이 덥다구요? 추워졌죠. 지금 이 말씀을 쓰는 지금은 7월 28일 새벽입니다. 7월 28일까지 쓴 말씀
을 그 다음 날까지 교정하고 정리하고 영상을 만들어서 오늘 9월 9일에 여러분들에게 전해드리게 되
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이 말씀을 쓰는 날 7월 28일은 한창 더워서 잠도 못 잘 때 그 때였습니다. 고로
새벽에도 너무 더우니까 더욱 더 정신을 바짝 차리고 기도해야만 했습니다. 새벽에 너무 더워서 집중
하기 힘들었지만, 더욱 정신을 바짝 차리고 기도할 때에 주님은 이 같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 말씀
을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오늘 새벽에 기도하는데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를 닮아라. 너를 창조하고 구상한 하나님
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닮아라. 인간을 삼위일체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하였으니, 세상에서 살면서 하
나님과 나 성자의 말을 잘 듣고 순종하며, 삼위일체를 지극히 사랑하며, 의를 행하여 삼위일체의 마음
과 정신과 생각을 닮고 살아라. 이렇게 너희 육도 영도 생명권 세계에서 살다가 육이 죽으면, 영은 삼
위일체의 형상을 닮은 고로 하늘나라로 가게 된다. 그러나 육이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과 나 성자의
말을 듣지 않고, 삼위일체를 사랑하지 않고, 의를 행하지 않음으로 삼위일체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닮지 않으면, 너희 육도 영도 사망권 세계에서 살다가 너희 영이 삼위일체와 닮지 않은 고로 흑암, 음
부, 지옥 등 무(無)의 세계로 가게 된다.” 하셨습니다. <영상2 끝>
여기서 기억할 포인트는요. 사망, 음부, 지옥의 세계로 간다가 아닙니다. 여러분, 항상 주님의 말
씀을 들을 때 핵심을 잘 맞추어야 합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처럼 여러분들은 성삼위의 모양과 형상
으로 창조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본심과 체질과 구조가 하나님을 쏙 빼다닮았습니다. 그래서 그 상대
체로 창조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를 닮아서 그의 세계에서 영원하게 살고자 하시는 주님의 말씀을 꼭
읽으시며 이 핵심을 잃지 말고 오늘 말씀을 들어야 되겠습니다.
오늘은 바로 이에 해당되는 말씀을 하겠습니다. 오늘 본격적으로 말씀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
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사람도, 동물도, 물고기들도 모두 자기를 낳아 준 자를 닮아서 큽니다. 과일도, 곡식도 원존재를
닮아서 큽니다. ‘과일’도 원존재를 닮지 않으면 변질되어 떨어지고 썩어 없어집니다. ‘곡식’도 원존재를
닮지 않으면 크다가 변질되어 깜부기가 됩니다. ‘동물’도 새끼들이 크면서 낳아 준 어미와 아비를 닮지
않으면 변질되어 같이 못 삽니다. ‘사람’도 부모가 자식을 낳아 놓고 키우면서, 자식이 부모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행실을 닮기 원합니다.
창조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을 그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인간
이 성장하면서, 삼위일체를 생각하고 섬기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따라 순종하며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행실과 영이 삼위일체를 닮기 원하십니다. 고로 인간의 육과 영이 삼위일체의 사랑의 상대적 기준과
대상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 육과 영이 삼위일체를 닮아야만 생명 주관권에서 살게 하시고, 그 육이 죽은 후에 삼위일체
를 닮은 영만 하늘나라 천국에 오게 하시고, 마음·정신·생각·행실·모양·형상이 삼위일체와 가장 많이
닮아 빛나는 영을 가장 가까운 곳에 두시고 사랑하며 살게 하십니다. 인간의 마음·정신·생각·모양·형상
이 삼위일체와 닮아야 삼위일체와 통하게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우리 사람끼리도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닮은 사람끼리만 통하고, 이야기도 하고, 가까이하고, 사
랑도 하게 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러하십니다. <영상3 끝>
너무 마음이 따뜻해지는 말씀이지 않습니까? 네. 주님의 마음을 잘 캐치하셨습니까? 오늘은 주님
의 말씀이 어떤 의도인지 어떻게 말씀하시는지를 잘 캐치하시면서 들으면 됩니다. 순 하시는 말씀이
보니 가까이 살고 싶어서 영원히 가장 가까운데 두고 매일 통하고 싶어서 우리에게 그 형상과 모양과
생각을 닮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을 절대 잊지 말고, 또 한 번 핵심 다시 받아들이고 다음 말씀으
로 넘어 가겠습니다.
남녀가 만나서 사랑하며 같이 살면서도 서로 자기 마음·정신·생각·행실이 달라지면 싫어해요. 그
런데 마음이 닮고, 행실이 닮기 너무나 원합니다. 닮게 되면 서로 가까워지고, 좋아하게 되고, 서로 말
이 통하게 됩니다. 상대가 자기를 딱 닮으면 더 마음이 가고, 더 생각이 가고, 더 사랑하면서 함께 행
하게 됩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우리 부모님들 계시잖아요. 아기를 낳은 거예요. 나를
안 닮았어. 특히 아버님들, 내 아들이 나를 안 닮았어. 그러면 어때요? 덜 마음이 가야 되겠죠? 생긴
거를 안 닮은 거를 보니까 행동이 닮았어요. 마음이 가게 되겠죠. 닮으면 마음이 가게 됩니다. 그런데
정신과 생각까지 더 닮게 되면 마음이 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더 가까이 하게 되고, 더 사랑하게 된다
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세상 인생들을 구하라고 보낸 땅의 구원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먼저는 첫 번째
로 그도 삼위일체의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되었습니다. 바로 사람으로 창조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로 삼위일체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닮아서 삽니다. 그러다가 그 시대의 표상이 되어 세상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성자와 함께 그 시대에, ‘시대 말씀’을 주고 인생들을 사랑하며 도와주며
삼위일체의 형상을 닮게 하십니다. 이것이 삼위일체 형상을 닮은 과정입니다. 먼저는 사람으로 창조된
자를 택하시고, 그의 생각을 넣어서 만들어 주시고, 그 표상자를 세상에 보내주시고, 그를 통해 시대
말씀을 전해주시면 우리는 그 말씀을 듣고 그대로 변화되면 됩니다. 아주 쉽습니다. 표상이 있기 때문
에 아주 쉽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이렇게 따라오게 되면 그는 일평생 이렇게 가르칩니다. “삼위일체의 형상을
닮은 나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행실을 닮아 살아라. 그로 인하여 성자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닮아
라.” 그래야만 서로 소통하고 교통하며 하나님과 성자의 뜻을 이룹니다. 성장하면서 구원자를 닮지 않
는 자는 자기 중심대로 살게 됩니다. 맞습니까? 이 시대에 주님을 믿지 않고 이 시대에 주님을 발견하
지 않은 자는 자기 생각대로 살게 되요. 법은 그냥 자기 중심의 법입니다. 아니면 세상 법을 지키면서
살죠. 세상 법을 안 지키는 사람들도 알아서 조금 조금 피하면서 살아가지 않습니까? 성장하면서 구원
자를 닮지 않으면 자기 중심대로 살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닮거나, 세상을
닮거나, 세상과 사탄의 유혹에 빠져서 사탄의 마음과 생각과 행동을 닮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구원자의 마음·정신·생각·행동·심정을 닮지 않으면, 자기중심으로 흘러가 변질되어서 결국 스스로
세상으로 나가게 됩니다. 혹은 도리어 배신하여 악평하고, 악한 말을 하고, 악하게 대하고, 거짓으로
해하기도 합니다. <영상4 끝>
정말 맞는 말씀이죠? 왜 닮으라고 하는지 이유를 딱 생각하고 들으면 너무 합당해서 이해가 되
요. 맞습니까? 우리 섭리사에 있는 모든 여러분들은 우리는 생각이 닮아있습니다. 어떻게요? 우리 생
각으로 닮아있는 게 아니라 주님의 생각으로 그 보낸 자의 생각으로 닮아있기 때문에 한 말씀을 인정
하고, 한 중심을 섬기고, 하나의 뜻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양과 얼굴의 생
김새는 다르고 환경은 다르지만, 바로 하나의 생각, 바로 그 구원자의 생각으로 닮아있기 때문에 바로
쪼개지지 않고 섭리역사에서 뜻을 이루면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나중에 영으
로도 영원히 함께 살게 되겠죠.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육의 눈으로는 안 보입니다. 그러니 어떻게 닮아야 할지를
모릅니다. 고로 시대마다 보이는 사람을 땅의 구원자로, 선지자로 보내어 그를 통해 삼위일체의 모습
을 보이며 닮게 하십니다. 그러니 쉽죠? 그를 따라 행해야 되겠습니다. 땅의 보이는 표상을 통해 삼위
일체를 닮지 않은 자는 때가 되면 어쩔 수 없이 심판하고 무(無)로 사라지게 하십니다. 무로 사라진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지 않은 자는 결국 무로 사라진다. 이 말은 무슨 말일까?
‘무(無)로 사라진다’ 라는 말은 ‘육신이 살아 있을 때도 육과 영이 사망권 세계에서 살다가, 육신
이 죽으면 그 영이 영원한 사망의 세계인 지옥, 무저갱, 음부에서 살게 된다’ 라는 말입니다. 그것은
무의 세계예요. 아무 것도 이루지 못 하고, 영원히 고통만 있는 세계입니다. 지금도 자기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지 않고, 그가 보내신 땅의 구원자를 믿지 않고 사는 자들은 그 육도 영
도 무(無)의 세계인 사망권 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얼마나 감사합니까? 상대가 되라는 말은 이 시대 보낸 자를 발견하고, 그를 따
르고, 그 말씀을 받아들이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만 변함이 없다면 그가 여러분의 모순을 찾아내 주고,
방법을 제시해 주고, 이끌어 줄 것입니다. 그러니까 상대만 되어 주십시오. 시대를 발견하고, 그를 따
르면 됩니다. 그러므로 점점 더 삼위일체의 형상으로 변화가 되어 갈 줄로 믿습니다. 지금부터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눈과 귀를 잘 집중에서 잘 듣기를 바랍니다.
<영상5>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늘 항상 언제나 매일매일 매순간 매시간 우리를 쳐다보시고 우리와 함께
하셔도 절대 우리를 지겹게 생각하지 않으시는 주님, 절대 권태가 없으신 주님, 우리를 어제 봐도 또
오늘 봐도 귀여이 여겨주시고, 예쁘게 여겨주시고, 사랑으로 대해주시는 주님, 그 사랑은 변함이 없으
십니다. 오늘도 또 뵙는 주님, 말씀으로 나타나시는 주님, 주님의 마음과 일체되어서 또 뵈어도 그 말
씀을 또 들어도 귀함과 설렘과 긴장과 감사함으로 대하며 주님을 맞이하기를 원합니다. 감사함으로 주
님의 귀한 말씀을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성자의 말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전능자 삼위일체가 인간을 창조한 목적은 창조자의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해 놓고, 인생들이 삼위
일체의 마음·정신·생각·모양·형상을 닮아서 하늘의 사랑의 대상이 되게 하여 신부로 삼고 영원히 사랑
하며 살기 위함이다. 이것이 창조 목적이요, 구원이다.
‘육’도 땅에서 휴거되어 삼위일체를 닮고 하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고, 그러다 나 성자가 본
체의 영으로 재림할 때 너희 ‘영’이 하늘 영체를 덧입어 휴거되어 천국에 가게 된다.
너희 ‘육신’이 땅에서 내가 보낸 땅의 구원자의 말씀을 듣고 순종함으로 너희 마음과 정신과 생
각과 행실이 그를 닮고 나 성자를 닮으면 육신이 땅에서 휴거된 것이고, 그로 인하여 너희 ‘영’들도 생
명권으로 부활되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를 입게 된다. 그러다가 나 성자가 본체의 영으로 재림하면
그렇게 육을 통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된 영들만 휴거되어 천국에 가게 된다.
나의 분체를 통해 나를 따라오면서, 자기를 중심하고 세상을 사랑하며 진심으로 살지 못한 자들
은 내가 보낸 나의 육을 보면서도 ‘의’로, ‘말씀’으로 자기 육과 영을 제대로 변화시키지 못하여 나 성
자의 모습을 닮지 못했다. 나를 닮지 못하면 자기 행위로 인하여 점점 사망으로 가는 육과 영이 된다.
<영상6 끝>
여러분, 계속해서 주님의 마음, 그 의도가 무엇인지 생각하면서 듣고 있습니까? 주님의 마음을
아시겠습니까? 영원히 사랑해서 지금 이 땅에서 함께 살고, 그 때의 본체의 영이 직접 재림하시면 여
러분들의 영들을 구원해서 휴거시켜서 천국으로 데려가는 것이 창조목적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이
말씀을 전해주는 것입니다.
항상 너희를 구원한 자를 사랑하고 그를 닮아서 커야 된다. ‘시대 말씀’을 듣고 너희 육신의 행위
도, 마음과 정신과 생각도 너희를 구원한 자를 닮아야 된다. 나 성자 본체가 이 땅에 보낸 자가 나의
분체가 아니냐. 그러니 그를 닮아야 되지 않겠느냐. 그가 나의 신부이니, 너희도 그가 행하는 것을 따
라서, 그의 마음을 따라서, 그의 정신을 따라서 나 성자를 닮은 온전한 신부가 되어야 한다. 항상 표상
자를 닮아야 된다. 닮으라고 표상으로 보냈다.
나 성자는 때에 따라 그때 그때 내가 쓰는 표상자를 통해서 말하고 본을 보이니, 그를 닮아야 된
다. 그와 마음이 같고, 정신이 같고, 생각이 같고, 그의 말에 순종하며 따라야 너희 ‘육, 혼, 영’의 형
체가 나 성자와 닮게 된다. 항상 나 성자가 나의 분체를 통해서 주는 말씀을 잘 듣고, 그 말씀의 주인
이 되어서 각자 자기 책임을 하며 지켜 행해야 된다.
그는 나 성자에게는 분체이지만, 너희에게는 나 성자가 쓰는 나의 육이니 너희를 구원하는 자다.
절대 그와 일체 되고 끝까지 따라야 ‘구원’이다. 따르다가 만 자들은 같은 본질이 아니다. 같은 생각이
아니다. 같은 마음이 아니다. 그러니 양 앞에 염소같이 쪼개져 스스로 나가지 않았느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사탄의 꾐을 받아 사탄의 생각으로 살고, 악한 자의 말에 넘어가 거짓된 생각으로 살고, 자기 생
각대로 산 자들의 영을 영계에서 보면 흉악하고 흉측한 영들이 되어 있다. 어떤 영은 그 형체가 짐승
이 되어 살아가고, 어떤 영은 뱀이 되어 지옥에서 살아가고, 어떤 영은 사탄의 종이 되어 살아가고, 어
떤 영은 섬뜩한 더러운 영이 되어 살아간다.
고로 너희는 절대 내가 보낸 자, 곧 보이는 분체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표상이 되어 외쳐
라. 그리고 나의 분체와 일체 된 자와 절대 하나 되어라. 나 성자가 그를 나의 몸으로, 선생의 몸으로
삼고 쓰니 그를 보고 배우고, 그 마음과 정신과 생각으로 하나 되어 살아야 된다.
시대가 악하여 나 성자의 육은 죄인들을 살리기 위해 희생의 길을 갔다. 고로 그 육신을 너희 마
음대로 못 보게 되었다. 고로 나는 나의 분체를 통해 또 표상을 세워 나의 분체를 증거하라고 너희에
게 그 사람을 보냈다. 그를 선생같이 보고, 그 말을 잘 듣고, 그를 믿고, 그와 하나 되어 행하여라.
나 성자는 그를 통해 성령의 역사도 하고, 마지막 영 단장을 시키며 뜻을 펴 나간다. 그로 인하
여 너희 육도 영도 하늘의 형체로 변화되고, 너희 영이 내 분체의 영을 닮게 되고, 너희 영이 전능자
와 나 성자의 형체를 닮게 된다. 닮아야 영으로 통하고 마음으로 통하고 더 사랑하게 된다. <영상7
끝>
나 성자 본체와 그 분체를 닮을수록 땅에서도 차원 높여 살게 되고, 나 성자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고 가까이 살게 되고, 영이 휴거되어 천국에 와서도 나 성자 본체와 너희를 구원한 내 분체의 영과
가까이 살게 되고, 전능하신 하나님과 가까이 살게 된다. 아멘. 우리가 이것 때문에 이렇게 열심히 하
는 거죠? 이 소망이 없다면 어찌 이렇게 살겠습니까? 이 소망을 믿지 않는다면 어떻게 우리가 몸부림
쳐 살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그 분체 그 보낸 자를 닮음으로 인해서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성령님과 함께 성자 주님과 함께 또 그 보낸 자와 함께 가장 가까이 이 땅에서도 하늘
에서도 영원히 영원히 살게 됩니다. 이 희망을 절대 잊지 마시구요. 여러분의 희망, 여러분의 꿈이 이
것이 제 1순위가 되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어려움, 어떤 환경 속에서도 어려움을 이
겨나갈 수 있는 힘이, 무한한 힘이 있게 될 줄로 믿습니다.
사랑할수록 닮게 된다. 진실로 사랑하는 자라면 그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행실을 닮으려고 한다.
같이 해 볼까요? “사랑할수록 닮게 된다.” 주님이 사랑할수록 닮으라고 말씀하십니다. 반대로 말하면
요. 사랑할수록 닮으라고 그렇게도 애를 태우며 말씀을 하십니다. 사랑할수록 닮으라고 말하고, 사랑할
수록 닮게 됩니다.
삼위일체와 땅의 구원자를 닮지 않으면 하나님께도, 성령님께도, 나 성자에게도, 나의 분체에게도
가까이 오지 못 한다. 닮은 것을 보고 가까이 대하고, 닮았기에 사랑하고, 대화하고, 닮았기에 통하게
된다.
생명들을 대할 때 자기 마음·정신·생각·행동을 닮으라고 자기 식으로 가르치지 말고 “성자를 닮
아라. 성자 분체를 닮아라. 표상자를 닮아라.” 하고 가르쳐 주어라. 세상에서는 서로 자기 식으로 자기
를 닮으라고 한다. 구원자를 닮아라! 축복의 말씀입니다. 구원자를 닮아라. 그로 인해서 나 성자를 발
견하고, 나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심정을 닮아서 그 뜻을 행하여 모든 복을 누려라. 그리하면 너희
육도 영도 하늘 신부의 형체로 변화되고, 그 영은 나 성자의 재림 때 닮은 대로 천국에 데려간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나 성자도, 나의 분체도 그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심정과 행실을 닮을수록 쓴다. 안 닮으면 육도
영도 통하지 못한다. 진정 사랑해야 나 성자도, 나의 분체도 닮게 된다. 내가 보낸 자, 곧 보이는 육으
로 나타난 나의 분체를 닮은 자일수록 나 성자도 나의 분체도 절대 그 사람을 쓴다. 그냥 쓰지 않는
다. <영상8 끝>
아멘. 닮고 싶습니다. 그렇죠? 닮고 싶습니다. 주님의 축복의 말씀대로 닮고 싶습니다. 여러분,
오늘 생명의 말씀 시간, 귀한 예배의 시간 중고등부 남자들 뭔지 아세요? 뭘까요? 중고등부 여자들 뭘
까요? 가장 큰 축복이 뭔 줄 아십니까? 주님의 말씀을 너무나 내 것으로 삼고 싶어서 설레이고 떨리고
저 말씀을 내것으로 만들고 싶은 그 마음이요. 지금 이 시간 가장 축복의 마음, 축복의 사람은 바로
주님의 말씀이 내것으로 되기를 원하는 그 사람, 그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어떠한 말이라도 그 말씀이
내 것이 되고 싶어서 간절한 마음인 사람, 그 사람이 최고의 축복의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이 시간,
지구덩어리만한 금보다 훨씬 더 부자인 사람입니다. 그리고 지구덩어리만한 금보다 더 엄청난 세계를
얻게 되는 주인공이 될 줄로 믿습니다.
너희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행동이 어떠한지 불꽃같이 쳐다본다. 너희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행
실이 얼마나 나의 분체를 닮았는지 보고, 얼마나 나 성자 본체를 닮았는지 오늘도 너희를 본다. 오늘
말씀을 잘 듣고 깨닫고 즉시 닮도록 노력하자. 나 성자와 내 분체의 마음·정신·생각·행실을 닮도록 집
중하고 소원하고, 희망하고, 끊이지 않게 오랜 시간 포기하지 말고 그렇게 살아야 된다. 그래야 마치
부부같이 서로 닮게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사랑하는 부부도 서로 마음·정신·생각·심정·행위가 닮아야 헤어지지 않고 잘 산다. 서로 닮지 않
으면 욱하고 화를 내고 혈기를 내며 수시로 싸우고 부딪히게 된다. 그러다가 결국 같이 못 살고 헤어
진다. / 너희 교회에서도 나 성자와 내 분체를 닮지 않은 자들이 지금도 욱하고 화내고 소리치고 인상
을 쓴다.
나 성자와도, 내 분체와도 마음·정신·생각·행동·말씀이 닮아야 같이 살게 된다. 닮지 않으면 통하
지도 않고, 결국 떨어져 나가게 된다.
나 성자가 쓰는 내 분체의 마음·정신·행실·심정·말씀을 닮아야 너희 영이 하늘나라의 형체로 온전
히 변화되어 나의 재림 때 하늘로 휴거된다. <영상9 끝>
아멘. 네. 이제 매듭을 짓겠습니다.
자기 욱하는 성격으로 망한다. 다 같이요? 자기 욱하는 성격으로 망한다. 아멘. 여러분을 망하게
하는 욱하는 성격을 그래서 버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과 그 의향을 제대로 알면 주님의 말
씀이 진짜 정말 생명의 말씀이예요, 그 말씀이 정말 부담이 되지 않습니다. 욱하는 말씀으로 망하니
버리라고 하시는구나. 고로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고쳐라. 망하니까 고쳐라. 고쳐서 복받아라. 나 성자
와 내 분체만 좋게 대하고, 형제들은 나의 마음으로 대하지 못 하면 자기 혼과 영의 형체가 변화되겠
느냐. 고쳐라. 아멘. 고쳐라. 나 성자를 닮지 않은 것이 있으면, 사탄이 너희 육을 통해 그 근성을 쓰
게 된다. 그러니 뽑아내라. 언제까지요? 나올 때까지, 없어질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뽑아내라.
나의 거룩한 성전에서, 섭리사 이 아름다운 신부 세계에서 근성을 나타내면 그만큼 너희 영과 육
모두에게 손해가 간다. 손해가 가게 되니 고치라고 하는 것이다. 나의 신부는 절대 욱하는 혈기와 근
성을 싹 고쳐야 된다. 안 되면 7~10일 동안 기도하면서 결심하고 자기를 고쳐라. 언제까지? 뽑아질
때까지. 7일- 10일 말씀대로 안 되었다고 포기하실 거예요? 상대만 되어라. 그리고 고쳐라. “고쳐라
했는데 주님 7일-10일이 지났는데도 못 고쳤어요. 주님 그래서 간이 떨리고 못 살겠어요. 마음이 편치
가 않아요.” 이러잖아요. 그러면 어때요. 7일-10일까지 안 되었으면 뽑아낼 때까지 고쳐라. 상대만 되
어주어라. 그 상대가 되는 것을 포기하지 말아라. 그 말씀의 의도를 알겠습니까? 나 성자의 마음을 닮
고, 내 분체의 마음을 닮고, 나 성자와 내 분체가 쓰는 자들의 마음을 닮아라. 닮는 것이 나의 축복이
다!
너희가 욱할 때 그 순간 사탄이 그 육으로 쓴다. 나 성자를 닮지 못한 자는 나 성자를 닮은 자와
안 맞아서 다투니, 점점 섭리사와 멀어지고 결국 신부 역사를 떠나가게 된다. 떠나가서 아들 역사에
참여한다고 구원을 이루겠느냐. 구원이 본인의 생각대로 되겠느냐. 구원은 나 성자와 내가 보낸 구원
자로 인해 이루어진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너희를 창조할 때 삼위일체의 모양과 형상으로 아름답고 멋지게 창
조했다. 너희 육이 세상에서 살면서 삼위일체를 믿고 사랑하며, 시대에 보낸 자를 따라 그 말씀에 순
종함으로 삼위일체의 형상을 닮은 자들의 그들의 영만 천국에 들어오게 한다. 그렇지 못한 자는 무(無)
로 사라지게 법을 정했다. 다시 말하지만 무(無)로 사라진다는 말은, 삼위일체를 닮지 않아 구원받지
못한 자의 영들은 사망 세계인 지옥, 무저갱, 음부의 수만 군데 고통의 세계로 간다는 말이다. 나 성자
를 닮고 번창하여라. 생육하고 번성하여라. 네가 하늘에서도 잘 되고 땅에서도 잘 되리라.
‘휴거’ 란, 성자를 닮은 자, 곧 내가 보낸 자 닮기다. 이렇게 하시면 되요. 닮기다. 닮든지, 담기
다. 휴거란 나 성자를 닮은 자, 곧 바로 내가 보낸 자 닮기다.
닮아야 내가 더 사랑하고 돕고 역사한다.
너희를 사랑하여 영원히 함께 살기 위하여 나를 닮으라고 말해 준 성자다. 샬롬!
주님께 감사의 박수 보내 드리겠습니다. 삼위일체를 닮은 아름다운 여러분들, 주님 닮으니까 좋
죠. 닮으니까 굉장히 좋지 않습니까? 나는 안 닮았다고 하면 안 되잖아요. 자. 주님을 닮고 보낸 자를
닮은 우리들 마음을 모아 기도함으로 말씀 마치겠습니다.
마침기도)
사랑하는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축복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들어보면요. 그 깊
은 뜻과 의도를 알지 않으면 그냥 겉핥기로 넘어질 수 밖에 없고, 생명의 말씀이 바닥으로 떨어져 주
님의 상대가 되어줄 수가 없습니다. 주님이 물을 주시면 그릇을 가져다가 그것을 담아야 상대가 될 수
있듯이, 주님께서 귀한 생명의 말씀을 주시면 우리의 마음에 받아야 주님의 상대가 되어줄 수 있습니
다. 그 말씀을 들어보면 우리를 너무나 사랑해서 우리를 휴거시키는 말씀, 주님을 맞게 하는 말씀, 영
원히 함께 하고자 하는 그 말씀입니다.
우리에게 복을 주시고자, 우리에게 축복을 주시고자, 우리를 위해 희생하시며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내어주시며 매주 매일매일 우리에게 귀한 말씀으로 진정 주님과 함께 하는 귀한 말씀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직 주님입니다. 그 보낸 자를 닮아 우리는 오직 주님입니다. 주님을 닮아 인생을 사는
것이 우리 인생의 최고의 목표가 될 수 있도록 역사하시리라 믿사오며 그 목표를 이루는 데 있어서 우
리가 전진하는 어려움, 우리가 살아가는 데 어려움들을 그 사랑으로 이겨내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모든 우리의 마음과 세상들을 다스리는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
다. 오늘은 중고등부 헌신예배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들이 어릴 적부터 주님의 마음과 주님의 그 사
랑을 닮아서 진정으로 이 시대 귀히 쓰이며 귀히 큰 역사 이룰 수 있는 자들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사람들 다 주님의 마음으로 변화가 되어서 주님의 상대체가 되어서 기필코 뜻을 이
룰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상대가 되어 찬란한 번창의 역사,
번성의 역사를 이루어 나갈 줄 믿습니다. 모든 것을 살아서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
니다. 아멘.
<축 도>
지금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극진한 사랑과, 우리를 사랑하시어 우리 육과 영을 하늘의 형체로
변화시키기 위해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신 성자 예수님의 크신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
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과 온 세상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삼위일체의 마음과 정신과 심정으
로 변화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