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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9.09 (일)

계시말씀 e602c805

선포일
2012.09.09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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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은 곧 나다 작성일 : 2012년 6월 22일(금) 작성자 : 김영광 ( 수요예배 때 많은 충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후 ‘말씀’에 대해 주님은 어떠한 마음이실지 하루 종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때 잠시 선생님 과 생명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 때 ‘말씀’에 대한 주님의 심정이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그 때 주신 주 님의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말씀은 곧 나 성자다. 말씀은 곧 네 선생이다. 말씀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여라. 세상의 글이 아니다. 어떤 존경받을 사람이 전하는 글이 아니다. 말씀 자체가 나요, 선생이다. 말씀 속엔 내가 있고, 나의 생각과 뜻이 담겨 있고, 너희를 향한 사랑이 담겨 있다. 내 근본은 영이지만 영은 영으로 통하기에 육으로 통할 수 없어 너희에게 말씀을 통해 네게 나타나는 것이다. 그러나 이때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지 못한 채 아직도 이 말씀을 귀히 여기지 못하는 자들이 있구나. 또 말씀의 가치를 깨달아도 그것을 내가 원하는 수준만큼 말씀을 대하는 자가 적도다. 사랑아, 말씀은 네 선생 십자가의 물과 피다. 네 선생이 왜 거기 있는지 진정 깨닫길 바라노라. 진정 깊이 깨달아라. 말씀이 곧 나 성자 본체이기 때문에 내가 제대로 나타나기 위해선 진정 깊은 말씀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너희를 위해 무릎이 닳고 닳아 그 감각을 잃어버리고, 손은 하도 적고 적어 아예 감각이 없어졌구나... 말씀은 성자와 네 선생의 십자가의 결과물이다. 진정 내 사랑하는 신부와 목숨과 바꾼 이 말씀을 소홀히 여길 테냐. 사랑아. 나는 너희를 포기치 않는다. 내가 포기했다면 애초에 너희에게 말씀을 주지 않는다. 말씀은 너희를 향한 성삼위의 사랑이니라. 축복이니라. 말씀을 진정 행하는 자, 삼위일체가 임한 자요, 삼위일체가 그 인생을 책임지고 도우시고 역사하신다. 얼마나 큰 축복이더냐. 네 선생의 기도와 간구, 그 십자가로 삼위일체는 마지막 기간을 연장하시고 너희에게 나 성자를 맞을 말씀을 주었다. 진정 마지막이다. 마지막 기회다. 나 성자 본체 말씀까지 나왔다. 나 성자 본체 말씀이 곧 어떤 의미인지 너희들에게 이미 말하였노라. 바로 네게 천국의 성약성을 밝히 이른 것과 같은 것이다. 삼위일체 근본을 밝힘은 곧 천상천국의 근본을 밝힌 것과 같노라. 삼위일체 자체가 천상천국이기 때문이다. 너희에게 근본의 구원을 밝히 이른 것이다. 얼마나 큰 축복이냐. 이 마지막 축복의 때, 선생은 너희를 위해 마지막 십자가의 길을 감으로 마지막으로 너희가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기간을 만들었노라. 그것이 너희에게 마지막으로 선포하는 100일 마지막 기회의 기도 기간이다. 말씀을 귀히 여기어라. 생명의 말씀이다. 너희 영원한 운명을 결정짓는 말씀이다. 영원한 운명... 단순히 이 세상의 운명이 아닌 너희 영원한 운명을 결정짓는 말씀이다. 영원히 나의 신부가 되느냐, 되지 못하느냐, 결정되는 말씀이다. 선생이 적어 주는 한 자, 한 자의 말씀, 다 나 전능자 성자의 말이다. 아직도 그가 전초하는 말씀은 그의 말씀으로 생각하는 자 있노라. 아니다. 선생 통해 네게 주는 모든 말씀은 바로 나 성자의 말이다. 100% 믿고 깨달아라. 행하여라. 하나님은 정녕코 말씀을 선포하시면 그 법칙대로 운행하신다. 한 치의 오차도 없다. 사탄도 틈을 타지 못한다. 그러니 축복인 것이다. 말씀대로 이뤄지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 성자는 나사렛 예수를 통해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 한 것이다. 이제 나 성자는 너희에게 선포했다. 오직 나의 말씀을 귀히 여기는 자에게만 내가 축복해 주겠다고 말이다. 지금은 행하는 대로 대해 주는 때이다. 말씀은 나이므로 말씀을 대하는 자세가 곧 네가 내 앞에서 행하는 태도와 같다. 말씀을 그저 하나의 종이 위에 글로 보는 자들은 앞으로 화가 있으리로다. 큰 죄임을 깨달아라. 말씀은 너만을 위한 나의 사랑. 네게 내 모든 것을 준다는 것을 알아라. 하늘의 유산, 하늘의 기업 곧 나 성자가 영원히 거하는, 네 선생과 영원히 함께 사는 성약성을 네게 주겠다는 것이다. 그러니 이리 너희를 양귀비처럼 귀히 볼 때 네 잘못된 인식을 고치고, 말씀에 대해 다시 깨달아라. 회개하라. 정녕 말씀을 소중히 여기지 못하고, 말씀을 땅에 떨어트림을... 너희를 향한 나의 고귀한 사랑을 짓밟았으니 어떻게 그 죄가 작다 할 수 있느냐. 또 너 하나를 위해, 이 말씀 전하기 위해 모든 걸 버린 선생이다. 그는 모든 걸 버렸다. 자신이 가진 모든 걸... 그 결과물이 곧 지금 네게 주는 말씀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데도 선생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다며 투덜거릴 수 있더냐. 회개하라. 나의 때가 다 되었다. 빛에 있는 모든 자는 결코 나의 재림이 도둑같이 임하지 않는다고 했노라. 나의 말씀을 귀히 여기며 따른 나의 신부들!! 우리 끝까지 잘하자. 올해 말씀대로만 행하면 그 날에 나의 본체를 볼 수 있노라. 그러니 끝까지 제발 끝까지 하자. 말씀에 대해 나의 마음을 전했노라. 이 마음을 깨닫고, 앞으로 나의 말씀을 진정 나로 보고 대하길 바라노라. 너의 영원한 신랑, 전능자 성자의 말이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