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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9.09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2.09.09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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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때 영계의 실상 작성일 : 2012. 7. 24.(화) 작성자 : 정솔향 (‘마지막 때는 지구 멸망이 아닌 자기 영혼의 멸망의 때’라고 말씀해 주신 잠언과, ‘기도하며 영계를 보라’ 말씀하신 잠언을 읽고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주님, 마지막 때는 영혼의 심판의 때라고 하셨는데 얼마나 많은 영혼들이 사망의 절벽에서 떨어지고 있 는지, 선생님께서 보고 오신 영계의 실상을 보고 이때를 더욱 깨닫고 싶습니다.” 그때 성자 주님이 오셨고, 저를 지상영계로 데리고 가셨습니다. 성자 주님과 함께 지상영계를 걸어갔습니다. 주변은 어두웠고, 주님과 함께 걸어가는 길의 양 옆 으로 괴로워하며 방황하는 영들이 보였습니다. 어떤 영은 “살려줘!!” 소리를 지르며 자신의 목을 조르고 있었습니다. 주님은 자기를 학대하는 자이며 낙심하고 자포자기하는 자의 영이라고 말씀하셨습니 다. 어떤 영은 자기 머리를 붙잡고 살고 싶다며 소리를 지르고 있었는데 그 영혼은 세상 걱정과 근심, 자기 주관으로 인해 괴로워하는 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방에는 답을 찾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영들이 주저앉아 있거나 소리를 지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고자 창조하신 축복된 인생들이 창조주를 모르고 창조된 목적을 모르고 살아가니 저렇게 비참한 영혼이 되었구나.’ 깨달아지면서 그들을 바라보는 제 가슴이 너무나 아팠고 이 심정은 그들을 보시는 주님의 심정인 것을 깨달 았습니다. 계속해서 길을 걸어가니 두 개의 갈림길이 나왔습니 다. 한쪽은 사망의 길이었으며 다른 한쪽은 빛의 생명길이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처럼 수많은 영들이 사망길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등 뒤에 자신의 몸보다 몇 배가 되는 짐을 지고 있었고 그들의 얼굴을 보니 의식 없이 누군가에게 끌려가듯 사망길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어떤 한 영은 엄청나게 큰 죄의 짐을 끌고 가다가 그 죄 짐이 너무 무거워서 터졌는데 그 안에서는 물질, 탐욕, 성욕, 시기, 질투, 명예욕, 돈 등 수많은 죄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 영혼은 깜짝 놀라며 그 쏟아진 죄들을 마치 아주 소중한 물건을 담듯이 자기의 품 안에 주워 담고 있었습니다. 사탄은 그를 보면서 낄낄낄 웃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고 타락한 영혼을 보고 있으니 너무나 불쌍해서 그저 눈물만 흘렸습니다. 주님도 아무 말씀하지 않으시고 그저 바라보고 계셨 습니다. 사망길을 가던 그들은 의식 없이 걷다가 순간 벼랑 끝에서 툭툭 사망의 끝으로 떨어졌습니다. 정말 선생님의 말씀대로 수많은 영들이 새까맣게 사망으로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영혼이라고 보이지 않을 정도로 너무나 수많은 영들 이 사망으로 떨어지고 있는 영계의 실상을 보니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고 그저 눈물만 흘렀습니다. 육신은 멀쩡하게 살아 있어도 이렇게 수많은 영혼들 이 죽음의 심판을 받고 있다는 것을 깨달으니 가슴이 먹먹하고 숨이 쉬어지지 않을 정도로 괴로웠 습니다. 사탄이 사망길로 수많은 영혼들을 큰 트럭에 실어 끌고 왔습니다. 사탄에게 조종당하는 기계들처럼 영혼들은 그 트럭에서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 트럭에는 물질, 명예, 음란물, 마약, 범죄, 연예계 등 여러 가지로 인간들을 사탄의 주관권으로 꾀는 수단과 방법들이 적혀 있었습니다. 이 시대 수많은 사람들이 사탄의 유혹에 빠져 사망권으로 끌려오고 있었습니다. 사망길로 가는 자들 중 주님은 어떤 영혼을 보게 하 셨고 자세히 보니 거머리 같은 것들이 영의 머리, 눈, 귀, 코, 입, 다리, 등, 온몸에 들러붙 어 그 영혼을 갉아먹고 있었습니다. 그 영혼은 자기의 죄 짐을 끌고가며 계속해서 불평을 하고 있었는데 자세히 들어 보니 섭리사를 악평하며 시대 보낸 자를 악평하는 소리였 습니다. 거머리가 모두 갉아먹어 제대로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악평자의 영적 상태를 보여 주고 있었습니다. 다시 갈림길을 바라보니 한 영혼이 등의 죄 짐을 지 고 생명길로 가고 싶어 애를 태우고 있었습니다. 아무리 생명길로 가려고 해도 사망권의 힘이 그를 잡아끌고 있어서 자꾸만 그쪽으로 몸이 끌려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그 영혼이 울며불며 간절히 고백했습니다. “저 좀 살려 주세요! 잘못했습니다! 선생님을 100% 믿지 못한 저의 죄를 용서해 주세 요. 절대 믿겠습니다. 다시는 전과 같은 죄를 짓지 않겠습니다. 주님, 살려 주세요.” 그 영혼이 몸부림을 치며 간절히 회개하니 순간 죄 짐이 사라졌고 천사들이 그의 손을 잡고 생명길로 인도해 주었습니 다. 마지막 운명의 갈림길에서 진실로 자기 죄를 통회 자복하니 주님은 그 죄를 사하여 주셨고 천사들과 함께 구원길로 가는 영혼을 보며 마지막 기회의 때 자신의 죄를 회개하는 것이 참으로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고 마지막 구원의 핵심은 시대의 중심자를 절대적으로 믿어 주는 조건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 다. 주님은 이 모든 영계의 실상을 보여 주시고 말씀하 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 선생이 말한 것 같이 육신이 영을 위해 기도해 주면 육의 행위에 따라 영혼이 천사들의 인도로 구원의 길을 가게 된다. 하지만 구원자의 조건 위에 기도했을 때 구원의 길이 열린다. 모두 이같이 자기 영을 위해 기도함으로 천사들을 따라 구원의 길로 부지런히 날아 와야 한 다. 마지막 기회의 때의 문이 닫히기 전까지다. 힘써 행하여 뛰어와야 한다. 때의 하나님이시니 때에 따라 끝이 나면 기회가 없 다. 그때는 사랑으로도 긍휼로도 어쩔 수 없다. 마치 비행기가 이륙하고 나면 아무리 자기가 사랑하는 자가 공항에 있다 한들 그때는 태우고 갈 수 없듯이 때가 지나면 휴거될 수 없다. 그러니 마지막으로 애타게 외치는 나의 소리를 들어 라. 너희 영혼에게 외치는 나의 심정의 소리를 들어라. 나의 사랑의 외침이며 사랑의 눈물이니라. 네가 영계의 실상을 보며 입을 다물지 못하였듯이 나의 심정이 어떠하겠느냐? 사랑하여 창조한 자들이다. 사랑하고자 창조한 자들이다. 그들이 사망의 길을 가니 이 심정 어떠하겠느냐? 나에게는 그들이 남이 아니다. 나의 사랑으로 창조된 자들이다. 사망의 길을 가는 그들을 볼 때 내 심정이 타들어가듯이 애가 타고 못을 박아 심장을 수천 개로 쪼개어 놓듯이 괴로워서 숨을 쉴 수가 없느니라. 아담과 하와의 타락의 조건이 이리도 무서운 결과를 내었으니 중심자의 조건이 얼마나 큰지 알아라. 나는 그들을 구원하길 원한다. 모두 내 사랑하는 자들이기에 온전한 회개와 회복으로 생명길로 오길 바라노라. 그러니 그들에게 시대 복음을 전하여라. 시대 사명자를 증거하여라. 두려워 말고 담대히 외쳐라. 마치 요나가 니느웨 성에 심판을 외치며 ‘회개하라!’ 그들에게 구원의 말씀을 전했듯이 영의 죽음을 앞둔 자들에게 나 성자의 심정의 소리를 전하여라. 그들을 살려야 한다. 육신이 한 번 죽으면 영혼은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세계로 가게 된다. 그곳은 영원한 고통의 지옥이냐. 영원한 기쁨의 천국이냐. 둘 중 하나가 됨이라. 육신이 살아 있어도 영혼이 심판을 받나니 이미 사망의 선고를 받아 영원한 멸망의 심판을 받은 영혼들이 있다. 그들에게 구원의 손을 내밀어라. 나 성자의 심정으로 그들의 손을 붙잡아라. 살려 달라고 심정의 소리를 지르며 나 성자의 손길을 찾는 자들이 반드시 있다는 것이 다. 자신을 구원해 줄 자를 찾는 영혼을 찾아라. 육신으로는 모두 멀쩡해 보이나 영계의 실상으로 보면 고통의 삶을 사는 불구자들이 다. 선생에게 말했듯 창조목적을 모르고 살아가는 모든 인생들은 모두 정신 이상자들이다. 창조목적을 알지 못하고 삼위에 대해 알지 못하니 뜻을 모르고 살아가는 무지한 영혼들이다. 그들을 위해 기도하라. 너희 영의 운명을 놓고 기도하라. 말세의 심판은 지구 멸망이 아닌 영혼의 멸망이니라. 선생은 그것을 알았기에 사망권의 생명들을 이끌어 오며 너희를 붙들고 생명권의 핵이 되는 휴거 안정권 안으로 끌어 오고 있는 것이다. 그의 손을 붙잡고 어서 나의 안에 들어와라. 그리고 많은 자들을 구원하여라. 마지막 때는 영혼의 심판이다. 사망의 길로 가지 않도록 힘써 행하는 자들이 마지막 기회의 완전한 부활을 이루리라. 마지막 때 너희의 영의 구원을 위해 오늘도 애태우며 외치는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