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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9.10 (월)

월 새벽잠언

선포일
2012.09.1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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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10일 월요일 새벽, 주 말씀> 1.인간은 성장하면서 존재하다가 늙으면서 죽는다. 죽으니 허무하 다. 2.인생은 기나 짧으나 모두 허무하다. 아무리 오래 살아도 육은 결 국 죽기 때문이다. 3.영원히 존재하는 ‘구원받은 영’만이 허무하지 않다. 4.지옥도 고통이 없다면 하나의 천국이다. 고통을 주기에 지옥이 다. 5.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인간을 창조했는데, 육도 영도 하나님 과 그가 보내신 성자와 성령님을 믿고 사랑하며 삼위일체를 닮아 하늘나라 형체로 형성되지 못한 자의 영은 자동적으로 무(無)로, 즉 흑암으로 사라지게 돼 있다. 6.남녀가 서로 사랑하여 한 생명을 태 안에 탄생하게 했다. 그 태 안의 생명이 자기를 탄생시킨 부모의 형체를 닮아 성장하지 못하 면, 자동적으로 태 안에서 사망으로 사라진다. 그 생명체의 형상 이 부모를 닮아 온갖 지체가 잘 형성되고 발육되어야 세상에 나 와서 살게 된다. /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 창 조하여 탄생시킨 생명이 삼위를 믿고 사랑하며 살지 못함으로 삼 위일체의 마음과 행실을 닮지 못하면 그 육도 사망권에서 살게 되고, 그 영도 사망으로 사라진다. 7.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세상에 구원자를 보내어 인생들을 구 원한다. 그 구원자를 통해서 인생 육도 영도 사망에서 구원하여 생명으로 낳는다. 그런데 구원받은 자의 육과 영이 자기를 구원 한 자의 마음과 행실을 닮지 못하면, 자동적으로 그 육도 영도 사망 주관권으로 사라진다. 8.창조주 삼위일체가 그 형상과 모양을 따라 인간의 육과 영을 창 조하시고, 삼위의 형상과 모양을 닮아서 삶으로 영을 변화시키라 고 삼위의 말씀을 듣고 삼위를 사랑하며 살라고 했다. 그런데 그 같이 살지 못한 육과 영은 사망으로 사라진다. 9.성자 주님께서 그 육으로 삼은 자를 통해 세상에 나타나 성자의 형상과 모양으로 살라고 구원해 놓았다. 그런데 성자를 사랑하지 않고 그 형상을 닮지 못하고 변화되지 못하고 하늘나라 형체로 형성되지 못한 육과 혼과 영은 사망으로 간다. 10.구원주가 와서 사망에 사는 사람들을 구원해 주고 자기 형상과 모양과 생각대로 살라고 했는데 구원주의 마음과 생각과 행실대 로 살지 못하면, 그 육과 영은 구세주를 닮지 못함으로 자동적 으로 사망으로 사라진다. 11.‘의’로 형성되지 못한 영은 모두 흑암으로 사라진다. 12.‘육’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가 보낸 땅의 구원자의 말을 듣고 순종해야 그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형성된다. 그 형성된 영체를 가지고 천국으로 가게 된다. 그렇지 못한 영은 모두 무(無)라고 하는 사망 흑암으로 사라진다. 13.비유로 말하자. 밀알들을 땅에 뿌리면서, 밀이 되라고 덮고 거 름하고 가꾸었다. 그런데 밀알이 점점 자라서 밀이 되지 못하 면, 자동적으로 무(無)로 사라진다. 밀이 된 것만 주인이 거둬 간다. / 이와 같이 하나님도 땅에 인간들을 창조해 놓으시고 “나의 형상과 모양을 닮아서 살아라. 그래야 나의 나라 천국에 온다.” 하셨다. 삼위를 닮지 못한 자는 하늘나라 형체로 형성 되지 못하여 모두 무(無)로 사라진다. 14.주인이 땅에 사과나무를 심으면서, 모두 사과 열매를 맺으라고 물을 주고 퇴비하며 정성껏 가꾸었다. 사과나무가 자라서 사과 열매를 맺으니, 그 열매만 거둬들여 집으로 가지고 갔다. / 하 나님도 그 형상과 모양대로 인간을 창조하시고 “나의 형상과 모양을 닮아라.” 하시며, 늘 말씀을 주시고 도우시고 함께해 주셨다. 인생을 살면서 그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하나님을 닮은 ‘영’만 천국으로 가고, 닮지 않은 ‘영’은 무(無)로 사라져 버린다. ‘무로 사라진다’ 함은 사망으로 간다 함이다. 15.한 남자가 한 여자를 택하여 사랑해 주고 먹여 주고 입혀 주면 서, “평생 나를 닮아 살아라.” 했다. 닮으면 데리고 살고, 닮 지 않으면 살다가 자동적으로 헤어지게 된다. 하나님도 성령님 도 성자도 땅의 구원자도 그러하다. 16.한 화가가 사람들을 모아 놓고 자기가 그림을 그리는 대로 모두 따라서 그리라고 했다. 자기를 따라서 그림을 그린 자만 남게 하고, 나머지는 사라지게 했다. 17.정신이 흐리멍덩하여 혼체가 확실히 형성되지 못한 자는 꿈이 안 꿔지고, 꿈을 꿔도 흐릿하고 혼잡하다. 18.자기 정신에 따라 자기 혼체가 형성된다. 정신이 확실하지 못하 면 혼체가 형성되지 않는다. 마치 안개 같다. 19.냉장고에 물을 넣어 놔도 냉장고의 온도가 약하면 얼음이 안 언 다. 확실히 차가워야 얼음이 단단하게 얼어서 그 형체가 분명하 다. / 정신도 확실하고, 마음도 생각도 확실해야 꿈에 자기 혼 체가 확실히 보이고 확실히 활동한다. 낮에도 자기 마음·정 신·생각이 확실해야 그 날 마음·정신·생각이 육신을 쓰고 확 실하게 살아간다. 그렇지 않으면 몽롱하고 흐릿하게 살게 된다. 20.마음·정신·생각에 따라 혼체도 형성되고, 그에 따라 영체도 확실히 형성되기도 하고 흐릿하게 형성되기도 한다. 21.확실한 진리를 가지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확 실히 사랑하며, 확실히 행하면서 살아야 육도 영도 확실하게 형 성된다. 22.온도가 확실히 차가워야 얼음이 강도 있게 얼게 된다. 23.마음의 강도, 정신의 강도, 생각의 강도다. 2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 말씀대로 사랑하며 확실하게 주 를 따라 믿고 행하지 않으면, 그 육도 영도 확실히 변화되지 못 하여 제대로 형성되지 않는다. 영계에서 그 영의 형체를 보면 형성되다가 만 영들이 90%나 된다. 미완성된 집과 같다. 미완 성 구원이다. 25.육도 영도 그 형체대로 심판을 받는다. 26.사람이 지구의 자전과 공전을 멈추지 못하듯이, 시간을 멈추지 못한다. 고로 시간을 따라서 할 일을 하며 시간을 따라가야 한 다. 27.좋은 시간은 좋은 데 쓰고, 부스러기 시간을 가지고 부스러기 일을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