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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2.09.10 (월)

홍별 서울주님의교회

선포일
2012.09.10 (월)
성경 본문
새벽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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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마지막 기회, 기성과 섭리 작성일 : 2012. 9. 10.(월) 새벽 03:20 작성자 : 홍 별(서울 주님의 교회, 대학부 간사) (한 카페에 있는데 건너편에 기성 전도사와 평신도로 보이는 사람 둘이서 하나님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야기가 들 렸는데, 너무 하나님 심정을 모르는 차원 낮은 이야기였습니 다. 다음 날 새벽 이것을 두고 기도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주님, 저들에게도 역사하시나요?) 역사한다. 그러나 올해가 마지막이다. 끝이다. 신약급 구원이다. 100% 해야 그나마 신약급이다. 나의 심정 모르는 말한다. 나와 상관없는 삶을 사는 기성이다. 적자. 이 새벽에 깨어 기도하니 내 심정을 이르노라. 나와 함께하는 자여, 사랑하는 자여. 저 기성을 보아라. 패악하고 문란한 저곳을 보아라. 진정 저곳이 나의 성전이라 말할 수 있느냐. 진정 저곳이 내가 거할 수 있는 곳이냐. 내 심정 깊게 심정 떨려 말한다. 이제는 단 한 순간도 저곳에 있을 수가 없구나. 너무 답답하다. 어찌 저리 내 심정 모르냐. 어찌 저리 내가 하지 말라는 것만 하고 있느냐. 그러면서 나의 뜻이라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이라고 자기들끼리 이야기하는구나. 내 답답하고 속상하여 더는 못 보겠다. (주님, 주님을 위로하고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섭리에서 반 드시 이루어 드리길 원합니다.) 섭리는 희망이다. 내 역사의 정점, 내 보람, 내 사랑이다. 가장 소중한 나의 가치구나. 네 선생이다. 나에겐 네 선생이 보화고 귀한 보물인데 네 선생은 너희가 그러하다 하는구나. 그러니 너희가 나의 보물이고 보화다. 그가 너희고 너희가 그다. 저 기성과 다른 섭리, 진정 내 짝사랑의 한을 풀며 나의 마음을 위로할 줄 아는 자, 내 사랑이로다. 나의 답답한 심정을 받아라. 신약권, 구약권에 있는 자들이여, 돌이켜 깨달아라. 너희는 모든 생각을 너희의 주관으로 판단하는구나. 나를 위해 산다 하지만 신약 때 바리새인과 서기관과 같이 이리 재고 저리 재고 따지며 나를 가지고 왈가왈부하는 자들이로구나. 내 너희를 그토록 사랑하여 고통의 십자가를 졌건만, 그새 잊었구나. 진정 무지가 죄다. 몰라서 죄를 짓는구나. 내 가슴 찢어지게 하는 자들이여, 나를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자들이여, 회개하라. 돌이켜라. 또한 섭리사에서도 깨닫지 못한 자들아. 저들의 영을 입어 기성같이, 신약권 같이, 구약권 같이 사는 자들이여, 나를 두 번 십자가에 못 박는 자들이로구나. 너희는 내 희망 섭리인데, 내가 기대하는 바가 있는데, 그러면 안 되지. 그리하면 안 되지. 섭리는 적어도 내 심정 대변할 수 있어야 한다. 내 심정 받아 나를 위해 눈물 흘리며 이러한 나의 심정에 애통해 하며 울며 시대를 위해 기도할 줄 알아야 한다. 내가 너무 급하다. 마지막 때인 이 때, 더 이상은 저 무지한 기성을 보고 있을 시간이 없다. 그들에게 마음 맞춰 주며 더 이상 고통 가운데 사랑을 피워 낼 시간이 없다. 나는 사랑의 주, 성자다. 사랑 속에 사랑을 피워 내야 마땅한, 사랑 속의 사랑이 나의 최고의 빛인 자다. 그러니 내가 이제 저 기성에 가겠느냐. 안 간다. 두고 보자. 2012년이 너무 중요하다. 세계도, 우주도, 섭리도, 기성도 동일한 이 시점을 보내고 있다. 모두에게 마지막 기회 모두에게 동일하게 나 성자의 사랑이 가는 마지막 기회구나. 깨닫는 자는 깨닫는다. 지금 전도해야 한다. 기성에서 나를 찾아 진리를 찾아 허우적대는 자들 반드시 있다. 내가 준비하고 예정해 놓은, 신부로 키워 놓은 자들이 반드시 존재한다. 그들을 데려와라. 무리 속에 무지가 무섭다. 지금 데려오지 않으면 나 성자가 기성을 떠난 뒤엔 저들이 더 무지해져 내가 택해 놓은 나의 신부마저도 무지한 무리 속에 섞여 그렇게 무로 없어져 버릴 가능성이 높다. 그러니 지금 전도해야 한다. 지금 하면, 나 성자가 전적으로 너희 육을 쓰고 하니 쉽다. 진정 나의 뜻을 기다렸던 자들, 신부역사를 기다리며 선생을 기다렸던 자들 만날 수 있다. 너무 급하여 애가 탄다. 1분 1초도 놓칠 수 없다. 섭리사여, 지금은 너희가 온전하게 되어야 하는 때임과 더불어 마지막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나 성자의 육이 되어 줘야 하는 때이다. 지금이 아니면 어렵다. 다시 말하노라. 나 성자는 저 기성, 쳐다보기도 싫다. 다만 내가 예정한 자, 나의 사랑, 이 시대 섭리에 올 자들을 위해 내 그곳에 거하며 뛰고 있으니 너희는 나의 육이 되어 부지런히 그런 자들을 구원하여라. 급하다. 급하다. 이 촉박한 나의 마음을 아는 자 누구일꼬. 선생 증거해라. 선생 증거하면 된다. 보낸 자가 나의 육이니까 선생 증거하면 나 증거하는 거다. 나 성자에 대해 제대로 알려 주고 보낸 자에 대해 제대로 깨닫도록 가르쳐 주어라. 사랑하는 자여, 나는 너희를 불꽃같은 눈으로 쳐다본다. 누가 나의 심정을 알기 원하는지, 나의 마음에 합당하게 행하는지 본다. 약속한 것을 행하는지 본다. 절대 조건 위에 절대 역사하는 성자다. 사랑이여, 내 육이 되어 주어라. 네 선생처럼, 십자가 진 시대 분체처럼 내 육이 되면 그 십자가 지기 두려우냐. 선생이 무슨 힘으로 그 십자가 인류의 것을 지고 있는지 아느냐. 나의 사랑이, 나를 사랑함이, 나를 닮고자 함이 그 십자가 고통보다 더 커서 고통스럽지만 사랑함이 더 커서 그 십자가 지고 사랑으로 이기며 가고 있는 것이다. 너희는 인류를 구원할 사랑이냐. 나 성자가 너희를 사랑하는 것에 100만분의 1도 못 미치는 사랑이다. 자기 십자가 지기는 너무 쉽다. 자기를 존재시키는 사랑, 나 성자를 위해 사는 사랑만으로도 자기 자신의 십자가, 충분히 지고 갈 수 있다. 그러니 제발 나의 심정을 깨닫고 분체의 십자가, 자신의 것은 함께 지고, 사랑을 키워 시대 섭리 십자가도 같이 지자. 사랑하면 함께하는 것이다. 전도하자. 마지막 기회다. 너희의 영 휴거도, 변화도, 인생 역전의 기회도, 전도의 기회도 진정 마지막임을 깨달아라. 먼저 기도로 자신을 온전하게 하고, 나 성자와 기도하여 생명을 구원하자. 나 성자의 신부로 만들어 주자. 너라면 할 수 있다. 내 신부니까 하리라 믿는다. 내가 네게 예비된 내 신부들 보낼게. 가르쳐 줄게. 함께하자. 진정 애가 타서 어린 자, 육을 통해 내 말을 전하고 가는 성자다. (주님의 애탐이 계속 느껴졌습니다. 급하신 주님 심정이 너무 느껴와 어찌할 바를 몰라 계속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실은 내가 너희 볼 때에 답답하구나. 시간을 잘 쓰자. 난 이렇게 급한데 너희가 놀고먹고 자는 모습을 보면 실망이다. 바로 떠난다. 나와 체질이 안 맞고 심정이 안 맞다. 나는 급한데 내 육이 될 자가 나 성자의 심정의 생각 없이 놀고먹고 자고 있으니 답답하여 더는 볼 수 없어 떠난다. 나와 함께 빠른 구름이 되자. 올해 전도하자. 그것이 핵심이다. 너도 할 거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