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2.09.10 (월)
계시말씀 5e3b2287
- 선포일
- 2012.09.1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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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청년들이여
이제는 나가 외칠 때다
작성일 : 2012. 8. 8.(수)
작성자 : 정형호
( 8.4 캠퍼스 청년부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전날부터
준비하며, 선생님의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당일 날, 행사를 진행하며 무대에서 여러 가지를 체
크하고 있는데 갑자기 잔디밭을 보라는 감동이 와서
잔디밭을 보았습니다. 잔디밭을 보는 순간 온몸을 휘
감는 큰 전율과 함께 큰 손이 잔디밭에 있는 사람들
을 손안에 휘감았습니다. 이 후 강한 감동과 전율로
“내가 천국으로 이끌겠다.” 하시며 말씀을 해 주셨습
니다.)
* 하나님 말씀 *
나의 사랑들이여.
나 여호와의 손이
너희 가운데 임하였으니
이제 섭리역사 영적 해방을 통해
천국실현 하자.
너희는 할 수 있다.
나의 손이 너희 가운데 임하였으니
할 수 있다.
와라.
보아라.
느껴 보아라.
이 시대 진정한 젊은이들의 참 역사로...
이 세상 나 여호와의 손과 눈길이 가는 곳은
단 하나 시대 사명자 통해 역사하는
이 시대 성약 섭리사뿐이다.
월명동 곳곳에 숨겨진 보화를 찾듯
너희를 찾아 이곳에 이끌었으니
나의 품에서 떠나지 말아라.
너 찾고 이끄느라 어찌나 고생했던지...
사랑아, 내 사랑아.
오직 나 여호와, 내가 보낸 성자
그리고 선생과 함께다.
(이어 다시 잔디밭에 황금으로 된 큰 의자 세 개가
셔터가 터지듯 보였습니다. 의자 세 개에 큰 빛으로
존재하시는 성삼위가 앉으셨고, 옆에 의자가 하나 더
생겼습니다. 그 의자에는 선생님께서 앉아 계셨습니
다. 그리고 성자 예수님 옆에서, 선생님께서는 우리
들을 소개하고 계셨습니다.
“저 아이 잘하죠?” 하시며 하나하나 이야기를 하고
계셨습니다. 그 모습을 보니 눈물이 나왔습니다. 더
욱 눈물이 나오게 했던 한마디가 있었습니다. “저 아
이 꼭 천국 데려가 주세요.”선생님은 역시 우리의 선
생님이셨습니다. 그 순간 선생님이 강하게 느껴지며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 말씀 *
음, 나왔어.
무더위에 수고 많지.
진짜 덥구나.
나도 더운데 주님 붙잡고 하니
시원하고 행복이다.
시원한 냉면도 먹고,
과일도 먹고,
수영도 물놀이도 잘했지.
성자 주님께서 자꾸 보러 다니자고
이곳저곳 바삐 데리고 다니셔서
너희 보니 너무 행복했구나.
성약역사 영적 부활 선포 후,
이제 섭리사의 판국이 달라지니
기쁨의 잔치다.
모두 기뻐 춤을 추며,
이 역사에 있는 자부심을 가지고
마음껏 누려라.
어깨 펴고 당당하게 하는 거야.
난 어디 가도 당당해서
두 어깨 활짝 펴고,
내가 이끌고 다닌다.
이곳에서도 너희 이끌고
이 안에 있는 자들 이끄느라
정신이 없다.
정신과 사고가 남달라야
나처럼 어딜 가나
확실히 이끄는 리더답게
잡고 갈 수 있다.
청년들이 그래야 해요. 알겠지?
난 있잖아. 너무 행복해.
미치도록 행복해서 죽을 거 같아.
주님 나 왜 이리 좋아하시는지
얼마나 챙겨 주시는지
너희 주님께 딱 붙어 봐라.
행복 자체다.
오늘 내가 주님과 너희에게 약속한 것이 있다.
바로 천국 수련회.
이 역사가 천국이요,
성약 최고의 역사다.
그래서 성자 주님과 준비한 것을
마음껏 누리라고 초대한 것이다.
천국을 맛보라고 말이야.
그리고 이제 때가 되었으니
생명 데리고 오라고,
오면 배나 역사해 주니까.
이제 섭리사의 판국이 기울어져
이 때 고래도 잉어도 다 잡아와야 해.
난 섭리사 영적 부활을 통해
성자 주님과 약속을 했다.
마지막 기회를 얻고,
성약역사 뜻의 실현과 함께
많은 생명을 하늘 앞에 돌려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성자 주님도 함께해 주신다고 하셨으니
이제 하면 역사 일어난다.
천국을 맛본 자는
천국에서 떠나고 싶지 않듯,
역사를 맛본 자는 이 역사를
도저히 떠나고 싶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고래같이 잉어같이
멋진 생명, 멋진 청년 불러와
이 역사를 맛보게 해 주고,
이 역사의 주인을 소개시켜 주자.
하나님의 손은 아무 때나 임하지 않는다.
이제 때가 되었기 때문에
암시적으로 보여 주신 것이다.
그 손이 임함은
재림의 시간도 가까웠음을 말하는 것이다.
(이후 순간 빠른 손으로 사람들을 가리고 계신 모습
이 보였습니다. 마치 알곡과 쭉정이를 가리듯, 준비
된 자와 준비되지 않은 자를 가리고 있었습니다. 이
후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나를 맞기에 준비된 자는
이 역사에 대한 의식과
나를 향한 사랑이 크고도 크기에
생명을 데리고 오고 싶어 안달일 것이다.
함께 누리게 해 주고 싶기 때문이다.
준비되었느냐.
역사의 해방과 함께 만세를 외치자.
그리고 이제 택한 신부들 추수하자.
시간이 얼마 없다.
나가서 외치자.
나가서 불을 전하자.
선생 그토록 하고 싶어 하는데
너희가 선생 영 부활한 표를 내야지 않겠느냐.
사랑하는 자가
그 일을 함께 해 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꼭 함께하자. 알겠지?
(저는 아멘을 하며 그 심정이 너무 느껴져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다시 순간 땀을 뻘뻘 흘리시며 기도하시고
말씀을 쓰시는 선생님이 보였습니다.
선생님은 땀을 뻘뻘 흘리시며
조금 지쳐 보이셨지만,
입가에는 주님과 깊은 대화에
기쁨이 넘치시는 것 같았습니다.
땀을 닦으시는 선생님을 보시며,
성자 주님은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보이시며
땀을 닦아 주시고 계셨습니다.
역시 선생님과 주님은
사랑의 한 짝이셨습니다.
다시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가 여기 온 모두에게 축복을 비니
너희 모두 섭리역사 영적 해방을 맞아
영육의 부활을 일으켜
꼭 나와 성자 주님을 맞길 축원하고
함께 뜻을 이루길 주님께 기도한다.
나의 권세와 사랑으로
내 목숨을 걸고 기도하니
모두 끝까지다. 사랑한다.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