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2.09.10 (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9.10 (월)
- 성경 본문
- 밤 1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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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작성일 : 2012년 4월 10일(화) 밤 10:00~2:30
작성자 : 김 선 명
( 성자 본체의 영과 예수님과 선생님의 관계에 대해
서 너무나 고민하며 생각했습니다. 며칠을 기도할 때
뿐만이 아니라 걸을 때나, 밥 먹을 때나,운동할 때나,
내 머리에서 이 문제가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드디어 이 문제에 대한 부분적인 답을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요한복음 1장의 구절을 생각나게 하시며
이 시대 구원과 재림과 휴거 그리고 시대 사명자와
우리들의 관계를 말씀해 주시는 것을 철야하면서 기
록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말씀’의 사전적인 의미 즉‘말’이라는 것은
자신의 생각과 느낌과 심정을
상대에게 전달하고 표현하는 소리를 가리킨다.
고로 종교에서 말씀이라는 의미도
이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다.
바로 말씀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당신의 계획과 목적을 인간에게 알리고
그것을 성취시키는 수단이다.
고로 말씀이라는 것은
인생들이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전능하신 성삼위의 마음과 사랑과 정신을 표현한
모든 것이다.
전능한 성삼위는
절대적인 완전한 영의 존재시니
인생들은 볼 수도 느낄 수도 없다.
고로 육을 가진 인생들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인생들이 보고 듣고 느끼며
인생들을 가르쳐 배우게 할 수 있는
매개체가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이 땅에
삼위의 육신을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삼위는 그 육신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계시하여
인생들에게 삼위의 뜻을 전한다.
중심자에게 꿈으로 계시하고, 또 만물로 계시하고,
또는 직접적인 음성으로 계시하여
그 중심자를 통해 삼위의 정신과 사상을 가르쳐
그 중심자의 모든 행실과 말과 글로써
인생들에게 삼위의 뜻과 사랑을 전달하고
또 하늘 사상을 가르쳐 섭리역사를 펴 왔고
인생들을 구원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지금부터다.
요한복음 1장을 잘 살펴보면
나 성자 본체를 곧 말씀이라 표현했고
또한 곧 하나님이라 했다.
이것이 신약의 핵심이고
또 이 시대 성약의 핵심이다.
이것을 제대로 깨달아야 한다.
성삼위께서 인생들의 구원을 위해
이 땅의 중심자에게 말씀을 주어
그들을 통해 메시지를 전했다.
그 중심자들은 자신들의 영을 통해 삼위와 소통하며
삼위의 심정과 의중을 가지고
이 땅에서 사명을 감당했다.
하지만 성경을 보아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라는
구절이 나온다.
이 구절은 바로 신약 때
나의 육신 된 예수를 표현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일반적인
선지자나 사사와 같은 중심자와
이 땅의 메시아의 직접적인 육신의 차이다.
구약과 신약의 많은 중심자들은
바로 그들의 영으로 삼위의 영과 통하며
삼위의 뜻을 부분적으로 알고
시대와 그 사명에 맞게 행했다.
하지만 ‘말씀이 육신이 되었다’ 함은
성자 본체가 직접 이 땅에 강림하여
그 육신을 쓰고 사명을 감당했다는 것이다.
나 전능한 성자는
삼위 중 메시아의 사명을 가진 존재다.
모든 존재 세계는 하나님이 근본이 되고
성령님과 나 예수가
그 근본자와 일체가 되어 창조했다.
그 창조 사역 가운데 한 임무가 바로 메시아다.
메시아는 이 땅의 인생들에게 말씀을 전함으로
하늘의 심정을 전하고
또한 표상 즉 모델이 되어
땅의 인생들에게 천인의 삶을 가르쳐
천국에 이르도록 하는 역할이다.
고로 나 성자를 태초부터 있었던
말씀이라고 표현했다.
그리고 절대적인 온전한 영으로 존재한 내가
육을 가진 인생들에게 말씀이 되어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육신이 필요했으니
그 육신이 바로 예수였다.
고로 그 육신을 통해 전해지는 모든 의미와 뜻이
바로 구원의 말씀이다.
고로 나 성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사랑 일체 되어
내 영이 예수의 육신에 임하여
이 땅에서 육을 통해
전능한 삼위의 사랑을 전하였다.
행동으로 표상이 되어 전했고,
말로써 입으로 전했다.
또 글로써 인생들에게 전했다.
그리고 예수라는 육신을 통한
그 모든 성자 본체의 공생애의 삶이 성경에 기록되
어
지금도 인생들에게 말씀이 되어 전해지고 있다.
고로 예수라는 육신은
성경에 다른 수많은 중심자들과
같은 육의 형질을 가지고 있어도
그 사명과 가치가 다른 것이다.
그리고 지금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선생은 다른 중심자들과 현격히 그 격이 틀리다.
바로 예수라는 육신을 통해
성자 본체가 이 땅에 강림하여
말씀이 육신이 되었듯이
이 시대도 성자 본체가
직접 선생이라는 육신을 통해
말씀이 육신 되어 역사를 펴 나가고 있는 것이다.
나 성자 본체는 신약시대 때
그 시대의 수준에 맞는 말씀을
예수의 육신을 통해 인생들에게 전하였다.
지금 이 시대는 성약시대가 되어
인생들의 완전한 창조목적인
하늘 앞에 신부로 성장시키기 위해
성약급에 맞는 말씀으로 선생을 통해
인생들에게 전해 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정말 진정으로
잘 알아야 하는 것이 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라는
이 말에 정말 더 깊은 진리가 숨어 있는 것이다.
섭리의 전 역사도
또 섭리에서 말씀을 표절한 이단 종교도
선생이 가지고 온 20개론을 전하는 곳이 있다.
그리고 이 역사를 시작하여
말씀이 온 세계에 퍼지니
기성에서도 이 말씀을 전하는 곳이 있다.
하지만 아무리 같은 말씀을 전한다 할지라도
그곳에는 구원이 없다.
그리고 더 노골적으로 말해서
선생에게 배운 어떤 자가 섭리를 나가
선생이 전한 똑같은 말씀을
토시 하나 틀리지 않고 전해도
그곳에는 신부의 구원이 없다.
그것이 왜 인 줄 아느냐?
말씀은 나 성자 본체를 의미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나 성자 본체가 직접 쓰고 역사하는 사명자를 통해
영으로 깊은 사랑의 교감을 이루지 못하면
온전한 신부로서 휴거를 이룰 수 없는 것이다.
고로 시대 나의 육신이 그렇게 중요한 것이다.
이 시대 아무리 섭리사와
같은 말씀을 전하는 자들이 있어도
그들에게는 나 성자 본체가 임하지 않는다.
어떤 자들은 섭리사와
비슷한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지만
그 은혜가 구원이 아니다.
시대의 말씀을 듣고 내가 쓰는 시대 사명자를 통해
그와 일체 된
나 성자 본체와 영적인 교감이 이루어져야
시대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주님의 성자 본체의 영이 선생님의 영과 일체가 되
는 것을 보여 주셨는데 너무 충격적이었습니다. 선생
님의 육신은 선생님의 영과 혼으로 소통하며 일을
하는 것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영은 성자
본체의 영 속으로 설탕이 물속에 녹듯이 녹아져 완
전한 본체 속에 거했고 그 본체가 선생님을 쓰고 행
하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계속 말씀하
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영적인 일체다.
육과 육끼리는 서로 일체 되기 위해서는
정신으로 일체 되어야 한다.
하지만 영의 일체는 그렇지 않다.
마치 물속에 설탕을 넣으면
물 안에 설탕이 완전히 녹아 설탕물이 되고
또 그 물이 증발하며
설탕만 존재하는 것과 같은 것처럼
선생은 선생의 고유의 영이 존재하지만
물과 설탕이 하나 되듯 내 본체와 그 영이
진정한 일체가 되어 하나가 되는 것이다.
그냥 물과 설탕물이 다르듯이
선생의 영과 나와 일체 된
선생의 영은 다른 것이다.
이 같은 이치로 선생은 내 본체의 육신이 되어
선생의 모든 행위와
그의 입으로 전해지는 말씀과
그리고 손으로 전해지는 말씀이 이 시대를 구원하며
마지막 나의 재림을 준비시키고 있는 것이다.
나 전능한 성자 본체는 육계에서는 선생의 육을 통
해
그리고 영계에서는 선생의 영을 통해
시대를 전파하고 역사를 펴 나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선생과
다른 중심자들과 다른 것이다.
다른 중심자들은 나와 정신의 일체다.
그 중심자들의 영은
영에 속한 혼을 통해 나와 일체다.
그러니 한계가 있다.
하지만 선생은 그 영이
나의 영에 완전히 들어와
하나가 되는 진정한 일체다.
이것이 다른 점인 것이다.
영으로는 이것이 가능하다.
너는 보았으니 믿어야 하지 않겠느냐?
이것은 2천 년 전
나의 육신으로 사용된 예수도 동일하다.
그도 육이 있고 영이 있었다.
신약 때 예수도 육으로는 다윗의 혈통으로 났고
그리고 법칙에 의해 그 육이 태어남과 동시에
영이 났다.
영이 있어야
나 성자 본체와 통하기 때문이다.
고로 나 성자 본체는
예수의 육신과 영을 성장시키고
그 영과 점점 더 일체 되면서
그 육신을 쓰고 땅에서 사역을 행했다.
그리고 공생애의 시작 때 비로소
진정한 일체를 이루어 역사를 폈다.
바로 예수의 영이
나의 전능한 본체에 완전히 녹아들어
일체 된 것이다.
고로 육신은 3년 간 공생애를 폈고
그 공생애가 끝나고
그 영을 통해 내가 영계에서
역사를 2000년간 펴 나갔다.
예수의 영은 지금도 나와 일체 되어
그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고로 너희가 나를 예수라 부른다.
예수가 행한 모든 것이
나 성자 본체가 행한 것이고
예수가 받은 모든 고통이
성자 본체인 내가 받은 것이다.
이 깊은 진리를 알아라.
고로 지금 이 시대 선생의 가치를 알아라.
바로 지난날 예수의 육신과 영과 같이
지금 이 시대 나 성자 본체가
이 시대 선생을 쓰고 있다.
바로 성자 본체인
즉 말씀이 선생이라는 육신이 되어
너희 가운데 거하는 것이다.
그래서 너희 인생들이
진정한 휴거를 이루기 위해서는
소리로 전해지는 시대 말씀만 듣는다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나 전능한 성자 본체는 전능체이기에
너희 일반에게는 보일 수 없다.
고로 이 시대 딱 한 명 나의 성자 본체와 일체 된
선생이라는 사명자를 통해
나의 신성이 너희 영에게 전해진다.
고로 너희 영이 선생과 진정한 사랑의 교통
즉 영과 영의 교통이 일어나야
진정한 휴거가 이루어진다.
고로 선생이 너희에게
휴거의 비밀은 사랑이라 했다.
섭리인 중에 교리에 강한 자들이 있다.
또 일에 강한 자들이 있다.
하지만 교리에 좀 약하고
또 일머리가 좀 떨어져도
선생과 영, 육으로
진정한 사랑의 교통을 한 자들의 영은
더욱더 휴거에 가까워져 있다.
고로 선생이
사랑, 사랑, 사랑 타령을 하는 것이다.
이 같은 깊은 진리를 너희는 깨닫고
이 시대 사명자의 가치와 그를 사랑하고
진정한 영적인 교통의 중요성을
진정 깨닫기 바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