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9.11 (화)
화요일 새벽잠언 8d37fb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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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1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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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11일 화요일 새벽 잠언>
1. 성자의 마음·정신·생각을 닮아라. 그러면 육도 변화되고, 영도 하늘에 속한
영으로 형성된다.
2. 구세주의 마음·정신·생각·성품·행동을 닮아 살아라. 그래야 육도 영도 하늘
의 형체로 덧입고 변화되어 육은 하늘의 사람이 되어 살고, 영은 하늘나라의
영이 되어 구원받고 영원히 존재하게 된다.
3. 마음·정신·생각의 상태에 따라 육도 영도 그 형체가 형성된다.
4. 마음·정신·생각이 결심하고 운동하니, 젓가락같이 약한 몸이 건강하게 형체
가 뒤바뀌었다. / 이와 같이 마음·정신·생각이 결심하고 기도하고,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그 말씀대로 의를 위해 살면 그 영의 형체가 하늘나
라 형체로 변화된다. 육신도 마찬가지로 그 행위가 온전히 변화된다.
5. 냉장고의 온도에 따라 물이 찬물이 되고, 얼음이 되고, 미지근한 물이 된다.
이와 같이 마음·정신·생각의 강도에 따라 자기 육도 영도 하늘에 속한 자로 형
성되거나, 사망에 속한 자로 형성된다.
6. 깊이 기도하고 마음·정신·생각을 일도하면 생시에도 꿈에도 자기 혼체가 확
실하게 보인다. 혼체는 육계에서는 자기 육체를 쓰고 나타나고, 영계에서는 육
의 형체를 쓴 혼체로 나타난다. 이때 육이 혼체로 변화되어 나타나기도 하고,
혼체가 영체로 변화되어 나타나기도 한다.
7. 생시에 마음·정신·생각이 또렷하여 뇌에 확실하게 기억된 것은 꿈에 혼체로
봐도 또렷하게 보인다.
8. 깊이 기도하여 신령한 차원에 들어가서 혼체의 눈으로 볼 때 가장 확실하게
보인다. 꿈에 봐도 생시같이 누구인지 확실하게 안 보이는 것은 육체가 혼체로
변화되어 보이기 때문이다. 영체도 변화된 몸이라서 그 육체와는 다르다. 육체
와 혼체의 행위에 따라서 의롭게 산 자의 영체는 더 빛나기도 하고, 악하게 살
거나 육적으로 산 자의 영체는 그 모습이 흉하여 잘 몰라보기도 한다.
9. 생시에 자기가 늘 보고 접하면서 잘 아는 사람이라면, 꿈에 그 혼체나 영체
를 봐도 그 사람이라는 것을 금방 알아본다.
10. 지옥, 무저갱, 음부에 가서 거기에서 사는 영들을 자세히 보면, 고통을 받
아서 얼굴이 변형되어 있어도 누구의 영인지 알아본다.
1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 형상과 모양과 생각과 행실을 닮아 삼위를
사랑하며 살라고 목적을 두고 삼위의 형상과 모양으로 인간을 창조하셨다. 고
로 창조주의 형상과 모양을 닮지 않은 자는 육도 사망권에서 살다가 사라지고,
그 영도 사망권으로 사라진다. 삼위의 형상과 모양을 닮은 자의 육만 생명권에
서 살게 하시고, 그 영만 하늘나라에 들어오게 하셨다.
12.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땅의 구원자도 먼저는 삼위의 형상과 모양과 성품
과 행실을 닮은 다음에 세상에 나온다. 그리고 성자와 함께 “나를 닮아라.” 하
며 시대 말씀을 주며 사랑해 준다. 그런데도 닮지 않은 자는 그 육신도 사망권
에서 살다가 끝나고, 그 영도 사망권에서 살다가 흑암의 세계로 사라진다.
13. 창조자는 자기를 닮은 자만 취하신다.
14. 구세주도 자기를 닮은 자만 다스리고 주관한다.
15. ‘나나리’라는 벌은 새끼를 까 놓고 낳아서 죽을 때까지 자기를 닮으라고
안아 주고, 여름에는 날개로 온종일 부채질을 해 준다. 그런데도 자기와 모양
이 안 닮은 벌은 버리고, 닮은 벌만 데리고 가서 산다.
* 이 말씀을 받는 날 새벽에 성자 주님은 “나를 닮아라.” 하시며 두 가지를 깨
우쳐 계시해 주셨다. “창조주와 같이 너도 너를 닮은 자들만 다스려라. 안 닮
은 자들은 제 발로 기어 나간다.” 하셨다.
16. 누구든지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행실도 근본 창조자를 닮아야 근본자가
제일 좋아하신다. 제일 많이 닮은 자를 제일 좋아하신다.
17. 닮아야 통한다. 안 닮으면 안 통해서 자동적으로 가까이하지 못하게 된다.
18.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구원자의 마음·정신·생각·행위를 닮지 않고, 오히려
반대하고 배척하고 불신하고 악평한다. 하나님과 성자는 시대 보낸 자를 통해
구원하신다. 고로 구원자를 닮은 자만 자동적으로 구원받게 하셨다.
19. 모든 존재 세계는 닮은 대로 모여 산다. 초목들도 활엽수는 활엽수대로 모
여 살고, 소나무는 소나무대로 모여 산다. 모래는 모래끼리 모여 살고, 자갈은
자갈끼리 모여 살고, 강돌은 강돌끼리 모여 산다. 물은 물끼리 모여 살고, 땅은
땅끼리 모여 존재한다. 사람의 육신 세계도, 혼의 세계도, 영의 세계도 각자 차
원대로 모여 산다.
20. 같은 시대에 살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대로 행하며 모여서 신앙생활
을 한다. 구원을 높은 차원으로 받든지, 낮은 차원으로 받든지, 자기 행위와 차
원대로 자기 영이 그에 해당되는 세계에 가서 영원히 존재한다.
21. 삼위의 마음·정신·생각·행실·모양·형상을 닮은 대로 삼위와 가까이에서, 혹
은 멀리에서 살게 된다. 삼위를 덜 닮은 자들은 육이 세상에 있을 때 그만큼
행하지 못했으니, 그 영이 천국 주관권 세계에 가더라도 삼위와 떨어진 곳에서
살게 된다. 닮은 대로 통하고, 닮은 대로 접촉하고, 닮은 대로 가까이한다.
22. ‘천국’ 하면, 다 똑같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같은 지구에서 살더라도 각자
수준과 차원에 따라 수백만 차원으로 사는 위치가 다르다. 천국도 그러하다.
이것이 하나님의 다스림의 법칙이다. 같은 지역에 살더라도 각자의 삶이 또 다
르다. 자기가 더 연구하고, 더 노력하고, 더 배우고, 더 알고, 더 행하는 만큼
자기 차원이 달라진다.
23. 마음·정신·생각을 잠재우지 말아라. 고로 혼체를 깨워서 살게 하여라. 그러
면 몸의 신경도 감각도 굳어지거나 죽지 않는다.
24. 뇌신경은 마음·정신·생각으로 감각을 더 예리하게 하기도 하고, 잠재워 둔
감하게 하기도 한다. 마음·정신·생각이 살아나면 혼체가 살고, 영체가 살고, 육
체의 감각도 더욱 살아서 존재하게 된다.
25. 뇌신경은 우측과 좌측으로 온몸에 내려와 배선되어 있다. 고로 풍을 맞아
뇌에 이상이 생기면 한쪽이 마비된다.
26. 우측 뇌신경과 좌측 뇌신경 두 개가 몸에 내려와서 개성대로 둘이 하나
되어 느끼게 한다. 이는 마이너스 신경과 플러스 신경이다. 마이너스 극과 플
러스 극, 둘이 하나 되어서 전기가 들어와 불이 켜지듯이, 뇌의 두 신경이 하
나 되어서 느끼게 한다. / 이와 같이 인간은 인간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 두
가지로 존재하며 하나 되어 느끼고 깨닫고 행하면서 산다.
27. 인간 자체로는 혼적 생각과 영적 생각이 하나 되어 느끼고 깨닫고 살게
된다.
28. 육체와 혼체가 하나 되어 느끼며 살고, 혼체와 영체과 하나 되어 느끼며
산다.
29. 모든 존재 세계는 상대성으로 존재하면서, 두 가지가 하나 되어 목적을 이
루면서 산다.
30. 힘과 에너지는 주고받으면서 존재한다.
31. 인간의 힘은 말로, 마음·정신·생각으로, 영파로 전달된다.
32. 가령 어떤 사람에게 힘을 주려고 기도한다 하자. 그 기도의 말로 그 사람
에게 힘이 전달된다. 상대가 이것을 안다면 더 힘을 받게 된다.
33. ‘말, 마음·정신·생각, 행위’로 힘이 전달되기도 하고, 힘이 빠지게 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