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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9.11 (화)

계시말씀 b814eed7

선포일
2012.09.1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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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속의 의미 작성일: 2012. 7. 29.(일) (새벽) 01:30 작성자: 김형수 ( 기도하는데 환상을 보았습니다. 항구에 많은 배가 정박해 있는데 수십 미터 높이의 쓰나미가 밀려왔습 니다. 위험한 상황인데 항구에는 아무런 피해가 없었 습니다. 항구 입구에 큰 댐 같은 방호벽이 있었는데, 쓰나미가 그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그 벽은 바로 선 생님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선생님이 우리 죄 를 대신하여 십자가의 길을 가는데 그 가치를 깨닫 기 원합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대속의 의미를 깨달아라. 모세 때 파라오가 모세를 통한 하나님의 말을 듣지 않으므로 그 형벌로 이집트 땅에 있는 사람의 장자부터 가축의 처음 난 것까지 다 죽였다. 살 수 있는 방법을 주었으니, 태에서 처음 난 모든 수컷을 제사로 바치면 대속해 주었다. 대속이란 나와 너희의 약속이다. 나는 아무나 그 죄를 사해 주지 않는다. 나의 백성, 내가 구원을 약속한 자들은 죄를 지으면 그 죄의 문제를 해결해 준다. 지구 70억이 다 사망의 골짜기로 떨어져도 나는 나를 믿는 백성들에게는 구원을 약속한다. 나 성자는 그 죄가 아무리 커도 죄 사하는 권세가 있다. 구약의 죄는 깨끗한 제물을 통해 사하였고, 신약의 죄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사했 다. 나는 예수가 십자가의 길을 가는 것을 예정하지 않 았다. 어떤 이가 자기 애인이 죽기를 바라랴. 성자의 강림은 창조목적의 뜻을 이루기 위함이니 나의 분체를 통해 너희를 직접 만나 나의 성으로 이 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내 말을 거역하여 사망이 왕 노 릇하였고, 하나님의 구원의 뜻은 깨졌다. 이들을 살리기 위해서 의인이 대신 십자가를 져 주 고, 성자의 의값으로 저희에게 아들급 구원의 길을 열어 주었다. 나는 나의 약속을 이루는 때 성약에는 고난의 주로 가길 원하지 않았다. 나 성자가 세운 자 그리스도는 인류의 대표주자이기 때문에 그가 가는 길은 내 백성의 길이 된다. 구원받을 자는 구원자가 간 길을 따라가야 구원에 이른다. 그가 고난으로 가면 따르는 자도 고난길을 가야 하 고, 그가 영광으로 가면 따르는 자도 영광의 길을 간다. 나와 선생은 너희를 사랑하여 아무도 고난으로 가길 원하지 않았다. 이를 위해 네 선생이 세운 조건은 실로 엄청나다. 나의 분체로 이전에도 이후에도 이와 같이 조건을 세울 자가 없느니라. 선생은 포기하지 않고 말씀을 가르치고, 또 가르쳤 다. 알면 죽음에 이르는 길을 가지 않을 것이라 믿었다. 그래서 한 명이라도 못 깨닫는 자가 있으면 그 한 명이 이해할 때까지 그 사람을 대표로 놓고 모두를 가르쳤다. 심정을 모르는 이는 선생님이 너무 한 사람만 편애한다고 생각하고 오해했다. 왜 나에게는 무심하냐며 투정하는 이도 많았다. 백 명이면 백 명 모두, 천 명이면 천 명 모두 자기만 바라보길 원하니 내 사명자의 육신이 얼마나 피곤했겠느냐. 그러나 내 사랑하는 자는 한 명도 빠짐없이 모두에게 사랑을 주었노라. (예, 맞습니다. 제가 그 증인입니다. 밤새 천덕굴에서 기도하고 새벽에 내려와서 운동장 가의 약수로 피곤 한 목을 축이고 있을 때 선생님이 나오셔서 약수터 에서 만나 주신 일이 기억납니다. 전국순회 오시면 문제 있는 사람들 다 만나 주시고, 면담해 주시고, 모든 사람들에게 악수해 주셨던 모습들이 생각납니 다. 부산에서 밤기차를 타고 올라가면 보라매공원에서, 또 한강변에서 선생님을 만날 수 있었고, 월명동에 가면 작업하시는 모습, 말씀 전하는 모습, 겨울밤 드 럼통에 장작불 피워 놓고 찬양하시던 모습, 기도하는 데 춥다고 비닐하우스 만들어 기도할 수 있도록 배 려해 주시는 모습, 축구, 배구 하시는 모습... 제게 선생님의 모습이 너무나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그 모습이 당연하듯이 생각하고 자랐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난 후 제가 성장하니 그 사랑이 얼마나 큰 지 깨닫습니다. 정말 쉬지도 주무시지도 않으면서 자 연성전 개발하시고 어린 우리들을 챙겨 주셨습니다. 그 사랑 너무 고맙고, 지금도 기억하며 감사합니다.) 네 영에 새겨진 그의 흔적이니라. 선생은 제자들 모두에게 이 흔적을 남겼다. 성약 약속의 때에 재림하는 나 성자는 나의 신부들이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의의 기름을 준비하여 사랑으로 맞이하길 바랐노라. 그 마음 나를 향해 변하지 않고 일편단심으로 맞이하길 바랐노라. 전반기 21년의 사명을 마치고 때가 되어 나의 뜻에 따라 한국을 떠날 때도 선생은 이 땅의 예루살렘에 남겨 둔 신부들에 대한 생각에 근심하였노라. 그러나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하기에 선생은 떠나야 했다. 떠나면서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한 말을 기억하라. “내가 가는 이 길은 주님이 이끄시니 떠나면 언제 돌아올지 모른다. 너희는 나를 믿고, 주를 믿고, 그 마음 변하지 말고 기다려라.” 마치 어린아이를 불 곁에 남겨둔 것처럼 불안하였지 만, 말씀으로 키우고 정성과 사랑을 쏟았기에 내 사랑하는 이들이 한 때 두 때 반 때 3년 반을 이겨내기를 원했노라. 그 결실을 바랐노라. 그러나 무덤기간 동안 너희들 중에 세운 자도 따라가는 자도 다 흔들렸다. 21년을 사랑과 정성으로 키우며 가르쳤건만, 너희들의 믿음이 깨지고 사망이 왕 노릇하였구나. 믿음을 굳건히 지키며 나를 기다리는 자들도 있었지 만, 표상으로 세운 자들이 나를 배반하고 내 양을 칠 자들이 제 갈 길을 갔구나. 내 양들 다 흩어지고 늑대가 한 마리 두 마리 물어 가니, 그것을 쳐다보는 나는 심정이 터지고 애가 닳는구나. 무덤기간 한 번이면 족한 것을, 믿음의 조건을 세우지 못하니 그 죄로 인해 고통을 받는구나. 악한 자들이 내 사랑하는 자들에게 가라지 씨를 뿌 렸구나. 모세가 광야에서 놋뱀을 들어 믿는 자는 모세를 믿고 놋뱀을 봄으로 살고, 안 믿는 자는 모세를 믿지 않으므로 하나님이 놋뱀을 보면 살려 주리라 한 그 말도 듣지 않으므로 모두 죽었듯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길도 믿는 자에게는 사는 길이요, 불신자에게는 심판의 길 이었다. 너희의 믿음의 권세가 다 깨짐으로 너희를 살리기 위해 나는 나의 분체와 함께 십자가를 졌노라. 나는 너희에게 미리 가르쳤다. 성약 때 다시 오는 주는 육신이 죽는 죽음의 십자가를 지지 않는다고 이미 제자들에게 다 가르쳤다. 이 시대 십자가를 질 일이 있다면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간다 했다. 기성의 믿어야 할 자들이 믿지 않고 반대하므로, 내가 세운 자가 태어난 이 민족이 그를 미워하므로, 그는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간다고 했다. 그러나 내 사랑하는 자들이 사명자에 대한 믿음을 지켰으면 한 번만 지고 갈 십자가를, 극심한 환란 속에 믿음의 조건을 세울 이들이 자꾸 넘어지니 나는 기다리고 기다렸노라. 내 사랑하는 자들이 다 피곤하여 넘어지고 쓰러지니 어찌하랴. 나의 재림은 가까워 오는데 맞이할 신부들이 준비되지 않았으니 결국 네 선생이 그 십자가를 대신 지고 가는구나. 사랑하는 자야, 너희가 지금 평안한 것은 네 스승의 십자가로 인해 너희의 죄가 다 사함을 받은 때문이니라. 나의 분체, 너희 선생이 육으로는 묶여 있으나 영으로는 이미 부활하여 너희 가운데 나타났느니라. 역사는 과거에 못한 일을 다시 찾으니, 나는 잃었던 것을 회복하고 가느니라. 사도시대에 예수가 영으로 부활하여 제자들을 다시 가르쳤고, 제자들은 깨닫고 그들이 본 것과 들은 것들의 증인이 되었다. 예수 부활 후 성령이 강림하여 역사를 일으켰으니, 이는 믿는 자들에게 일어난 역사였다. 대속은 아무 때나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가나안에 데려갈 때 대속했고, 예수 그리스도는 신약의 역사를 시작할 때 대속했다. 대속은 하나님이 새 일을 할 때 흠 없는 자들을 통해 역사를 일으키기 위해 하는 것 이다. 이들을 통해 새 일을 할 것이 아니면 대속이 필요 없느니라. 대속은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에게 하는 것이며, 사망의 주관권에서 벗어나게 하여 하나님의 새 일을 위해 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선생이 십자가를 짐을 부끄러워 마라. 너희를 살려 온전한 성자의 신부로 삼기 위해 행했 으니 감사하고 기뻐하라. 모르는 자에게는 십자가는 거치는 미운 물건이요, 아는 자에게 십자가는 구원이니라. 기회는 그냥 주어지는 게 아님을 알라. 보낸 자가 조건을 세웠기에 너희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다. 너희가 해야 할 일은 이 기회의 때를 절대 놓치지 마라. 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아는 자는 꼭 이룰 것이라 믿는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아, 내가 성약 구원의 새역사를 시작하니 너희는 성약역사의 신앙의 조상이 되어라. 그 축복이 후대까지 미치리라. 너희를 대속하고 성약 축복의 땅으로 이끄는 신랑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