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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9.11 (화)

계시말씀 2e21ed71

선포일
2012.09.1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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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혼, 육 모두 행하여라 작성일 : 2012. 3. 6.(화) 작성자 : 주 날개 ( 새벽에 깊이 기도를 하지 못하여 낮 기도 시간에 마음 정돈, 생각 정돈을 하고 주님께 찬양을 드린 후 기도를 시작하였습니다. 기도를 깊이 하니‘주님. 회개 합니다. 오늘 제가 영, 혼, 육 모두 주님을 제대로 모 시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하였습니다. 잠언 말씀과 같이 때론 마음으로만 선생님을 모시고, 몸으로는 선 생님을 제대로 모시지 못하고, 또 생각으로만 주님 모시고 몸은 그러지 못하고, 또 몸은 열심히 하는데 진정 마음으로 주님을 사랑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제 모든 정신, 마음, 생각, 영, 육이 하나로 모아져 주님과 완전 일체 되고 사랑함의 조건으로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리는 것이 헛되지 않길 간구합니다.’라고 간절히 간구 기도하였을 때, 주님께서 바로 말씀을 시작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적을 준비가 되어 있 지 않아서 주님께 말씀드렸지만 주님께서는 계속해 서 말씀을 주셔서 서둘러 적기 시작했습니다.) 사랑아 적자. 왔다. 내가 원하는 지점까지 왔으니 내가 말하노라. 사랑아. 너희들을 둘러보면 영, 혼, 육이 한 몸처럼 한 가지, 한 가지 하루 일들을 행하며 살아간다. 선생은 영 따로, 혼 따로, 육 따로 즉 하나의 존재에서 3개의 존재체로 쪼개져서 뛰고 달리고 있다. 영은 영대로 영계를 돌아다니며 영적 실상 세계의 일을 행하고, 혼은 혼대로 정신과 생각으로 나와 교통하며 나 예수와 하나 된 생각과 마음으로 시대 말씀을 받 고, 처리해야 될 섭리 모든 일들을 나와 의논하고, 육을 통해 처리한다. 육은 육대로 글을 쓰고 기도를 하고 또 그 안에서 해야 될 일들을 하고, 육의 존재를 위해 잠도 자고, 책을 세밀히 보며 교정하고, 생명 관리와 만나야 될 자들을 만나고, 선생의 육이 된 자에게 섭리와 시대 방향을 따로 가르쳐 준다. 이렇게 영 따로, 혼 따로, 육 따로 3개 존재체로 선생은 뛰고 달리고 있다. 그래서 선생이 쓰는 1분은 10분은 너희가 쓰는 1분, 10분과는 어마어마한 차이가 나고, 얻게 되는 유익도 다르고, 행하는 일의 양도 차이가 큼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영, 혼, 육 일체 또 분리이다. 이 말은 영, 혼, 육은 나 예수와 일체요, 시대 맡은 일을 하고, 재림을 위해서는 너희 영, 혼, 육의 분리로 행하지 않으면 재림, 영 휴거 끝자락에 진입한 이때를 따라 차원을 높여 변화되기 힘들 것이다. (주님. 오늘 말씀이 깊어 어렵습니다.) 어느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은 말씀이다. 선생은 알지만 들어 본 사람은 한 명도 없는 말씀이니 정확히 깨달으면서 들어라. (네.) 사랑아. 너는 선생의 몸이 되어 뛰니 어떠하냐. (바쁩니다. 기도해서 주님과 교통하고 주님 위로해 드리고, 사랑하고, 또 주님의 말씀도 받아야 되고, 차 원을 높여 선생님을 통해 주시는 시대 말씀 정확히 깨달아야 되고, 전도하려면 조건을 세워야 되고, 기 도 조건 때이니 기도도 해야 되고, 육의 존재를 위해 서 할 일도 있고, 더군다나 요새 몸이 약해져서 운동 도 해야 되는데 다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 그렇다면 그렇게 많은 일을 해야 되는데 너는 어떤 방법으로 할것이냐. (시간을 쪼개서 쓰고 쪼갠 상태에서 더 쪼개 쓰려 합 니다.) 그래도 부족할 시간이다. 이때는 이미 시간이 부족한 때가 되었다. 보통의 재촉, 보통으로 시간을 쪼개어 쓰고, 보통 빠르기로 행하면 재림을 앞두고 영 변화에 어림도 없는 시간이다. (주님. 그럼 어떻게 해야 됩니까.) 내가 앞서 선생을 들어 말해 주었다. 영, 혼, 육이 이제는 하나로 붙어 있으면 안 된다. 육은 일을 하고, 혼(마음과 생각)은 나와 교통하여 같은 생각을 하고, 영은 변화를 거듭거듭 이루며 더 영적으로, 신령한 것을 깨달으면서 가야 한다. 이것이 바로 영, 혼, 육을 분립하여 행하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영이 행해야 할 것은 영이 행하고, 혼이 행해야 할 것은 혼이 행하며, 육이 행해야 할 것은 육이 행하므로 영, 혼, 육 모두가 나와 일체 된 자가 되는 것이다. (주님. 말씀이 보통 때보다 아주 많이 어렵네요. 그 럼 육의 변화로 성장하여 영이 성장하고 변화를 이 루어 신령해지고 그에 따라 혼도 더 높은 차원의 생 각과 깨달음을 얻게 되어 또 육이 거듭난 차원으로 행하며 살아가는 것인가요?) 그건 영, 혼, 육 상호 작용이다. 영, 혼, 육 상호 작용을 통해 네 육 인생도 정신과 생각 차원이 높아지고 영의 부활도 형통과 성공이다. 선생처럼 말이다. 선생처럼 능치 못할 것이 없는 영, 혼, 육의 존재. 완전한 변화의 존재가 되는 것이다. 너희를 보면 육이 무언가를 행할 때, 영, 혼이 육을 중심하여 행하면 혼과 영은 육의 차원을 벗어나지 못 한다. 또 정신, 생각을 중심하여 행할 때면 영, 육이 혼을 중심하여 육과 영이 혼의 차원을 벗어나지 못 한다. (주님... 비유로 풀어 주세요.) 즉 사람이 한 가지 일을 할 때 두 가지, 세 가지 못한다는 것이야. 축구 선수가 축구할 때 그저 눈에 보이는 볼만 보고 뛰어다니며 차면 되겠느냐. 생각은 모든 경기 흐름을 판단하며 생각을 하고, 계획을 짜내고 같은 선수끼리 눈으로 싸인 주며 육으로는 작전대로 볼을 차야 경기를 승리로 이끌 수가 있지 않겠느냐. 단상에서 선생이 보내 준 말씀을 설교하는 자들이 그저 육의 눈이 보이는 글만 읽어 주면 듣는 이들이 불 받겠느냐. 육으로 보고 억양으로 강, 약 주면서 실감나게 전하 고 마음 즉 혼은 나 예수와 선생의 심정을 느끼면서 전하고 생각은 듣는 자들의 반응과 어느 정도 사람들이 깨닫고 있는지 판단해 가면서 전해야 듣는 자들이 뒤집어지게 불 받지 않겠느냐. 기도하라 하여 기도 자체만 하면 안 된다. 육은 두 손을 모으고, 새벽에 일어나는 일을 제대로 하고, 정신과 생각과 혼이 나 예수와 선생의 심정을 깨닫기 위해 힘써 집중하고, 나와 사랑하며 영을 통해 영계 실상 세계 들어가 새로운 깨달음을 얻어 혼을 통해 육에게 전해 주고 가르쳐 깨닫게 해 주는 것이다. 이것이 진정한 기도다. 휴거의 삶, 재림 준비 삶도 이와 같이 영, 혼, 육이 모두 행해야 너희 영, 혼, 육 모두가 성장하여 나와 일체 된다. 사랑하는 자야. 네가 말하였듯 네 고통에 우는 것보다 나와 선생의 고통에 피눈물 나게 해 달라고 간구하고, 네가 기뻐, 행복한 것보다 나와 선생 기쁨에 더할 나위 없게 기쁘게 해 달라 간구하고, 네 자신보다 나와 선생을 더 먼저 생각하고 귀하게 보고 섬기게 해 달라고 간구한 그 말에 나 예수 큰 감동으로 너의 영에게 영, 혼, 육 깨달음 던져 주었다. 깨달음 제대로 받아 진실로 기도하니 내가 너의 마음 통해 말씀을 주지 않았느냐. 바로 신, 예수의 영과의 교류다. 영은 영대로, 육은 육대로, 혼은 혼대로 나와 교류하고, 일체 되는 것이다. (아멘! 영, 혼, 육 모두가 기쁩니다. 주님. 영, 혼, 육 모두 주님을 느낍니다.) 사랑아. 나의 사랑하는 섭리야. 너희는 육 휴거만 될 것이냐. 마음만 휴거 받고 끝날 것이냐. 영, 혼, 육 모두가 휴거 받아 완벽 휴거 이루어 영, 혼, 육 모두 형통하여라. 천국의 삶을 살고 유업으로 받는 자들이 되어라. 그러라고 한 사람, 한 사람 불러 왔다. 사랑한다. 사랑의 힘으로 힘써 행하여라. 사랑의 주 너희 영, 혼, 육의 구원 주, 예수노라. 사랑한다. 너의 사랑 생명 줄 예수 사랑하는 자 통해 말씀 준 근본자니라. 2012. 3. 6. 오후 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