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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9.12 (수)

120912 수요말씀 성자의 마음과 생각을 닮아라

선포일
2012.09.12 (수)
성경 본문
창세기 1장 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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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12일 수요말씀> 성자의 마음과 생각을 닮아라 본 문 창세기 1장 26-28절 사무엘상 16장 7절 빌립보서 2장 5절 * 수요말씀의 주제는 설교를 시작하면, 설교자가 영상을 보며 말해 줍니다. * 녹색으로 표시한 부분이 제스처 코치 부분입니다. 나머지는 설교자가 때에 맞춰 제스처를 넣으면 됩니다. 단, 너무 많아도 안 되고, 너무 적어도 안 됩니다. 제스처의 목적은 ‘설교 내용의 빠른 이해’입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 말씀의 주제를 화면을 보면서 다 같이 외쳐 보겠습니다.) <영상1> “성자의 마음과 생각을 닮아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을 그 모양과 형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자기 눈, 코, 몸, 키 만지면서) 그리고 인생들을 구원하는 메시 아를 보내어 인간이 세상에서 살면서 그의 말씀을 듣고 삼위일체의 마음 과 생각으로 변화되어 살게 하셨습니다. (양손으로 세상을 표현하고, 메시아는 옆에 서 있으니, 손짓하기) 그렇게 변화되어 삼위일체를 닮은 자들의 영만 천국에 가 도록 창조하셨습니다. (자기 몸을 가리키면서 표현하고, 손을 위로 올리고 천국을 손짓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동물’도 새끼를 낳으면 제 어미를 닮고 제 아비를 닮습니다. 안 닮으면 멀리하고 버리게 됩니다. ‘사람’도 자기를 낳은 부모를 닮게 됩 니다. 구조와 모양과 형상은 닮았어도 부모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행실 은 닮기가 어렵습니다. 고로 자식이 부모와 마음이 안 맞아 부모에게 혼 나기도 하고 서로 싸우기도 합니다. 사람도 삼위일체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되었기에 사람이라면 누구나 머리, 눈, 코, 입, 귀, 손, 발 등 모양과 형상과 구조는 삼위일체를 닮았 습니다. (해당 부분 가리킴) 그러나 삼위일체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제 대로 닮지 못했습니다. (머리 가리킴) 생명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며 하나님과 성자를 진정으로 사랑해야 가장 빨리 삼위일체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닮게 됩니다. 인간이 얼마나 성자 주님과 분체를 ‘사랑하느냐에 따라’ 그만큼 빨 리 성자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행동을 닮게 됩니다. (사랑은 하트로 표현, 성 자의 마음과 정신은 손가락을 자기 머리에 댄다) 선생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닮은 것 도 그러합니다. 사람들은 형상과 모양과 구조는 잘생기고 멋있고 삼위일체를 닮았는 데, 마음·정신·생각·성격이 삼위일체를 안 닮아서 무섭습니다. 그러다 가 악한 자가 되기도 합니다. 사람이 겉모습은 예쁘고 멋있고 모양은 아 름다워도 그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선하지 못하고 말도 거칠고 행동도 거 칠고 강하면, 무섭고 싫고 멀리하게 되고 “저 사람은 겉모습과 속이 너 무 달라.” 하며 피합니다. (악한 것 표현할 때 얼굴 인상 쓰고, 행동도 거친 것 표현) 고 로 사람은 겪어 봐야 안다고 합니다. <영상2 끝> 마음·정신·생각·성격이 좋은 사람끼리는 서로 가까이하고 이야기 도 편하게 합니다.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그 분체도 사람들이 그 마음 과 정신과 생각을 닮기 원합니다. 자기와 닮은 자를 가까이 대하고, 사랑 하고, 이야기도 하며, 그를 쓰게 됩니다. 절대 시대 말씀을 귀히 듣고, 성 삼위를 진정으로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 때 삼위일체와 같은 마음과 정신과 생각으로 변화되어 그 혼체도 영체도 온전히 변화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성삼위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행동을 닮은 대로 그 영이 그에 해당 되는 영의 세계로 갑니다.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창조주는 자신의 모양과 형상대로 사람의 몸과 마음을 창조해 놓으셨다. 그리고 몸부림쳐 삼위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닮은 자의 영만 하늘나라로 데려간다. 삼위 의 마음을 닮지 않은 자들이나 닮다가 만 자들의 영은 그 행위대로 흑암 으로 사라진다.” 하셨습니다. <영상3 끝> 하나님과 성자 주님께서 그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닮게 하시고 사명 을 주어 이 시대에 보낸 자를 날마다 뜨겁게 사랑하고, 그가 전하는 성자 의 말씀을 잘 듣고 순종함으로 성삼위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행위를 닮 아서 혼도 영도 (혼도, 영도 할 때 자기 손가락 하나씩 펼치면서 표현) 주님의 신부로 온 전하게 변화시켜야 됩니다. 고로 신랑 되신 성자 본체가 재림하실 때 주 님을 꼭 맞아 휴거되어야 합니다. 성자 분체를 통해 성삼위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행위를 닮아야 늘 하늘과의 사랑이 뜨겁게 이루어지고, 하늘과 교통하고, 매일 보람과 희망 을 이루며 아름답고 기쁘게 살게 됩니다. 지금부터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손을 올리고) <영상4> <성자의 말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돌을 정으로 쪼아 조각하여 (돌을 쪼는 모습) 자기 형상과 모양으로 만들 려면, 얼마나 몸부림이 필요하겠느냐. 힘만 있고 몸부림만 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기술’이 있어야 된다. / 이와 같이 너희가 전능하 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닮으려면, 말씀을 듣고 행하고 기도하며 몸부림치며 힘써야 하고, 저마다 기술이 필요하다. <영상5 끝> 사랑과 선의 근본자인 창조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의 마음과 생각을 닮지 않으면, 하늘나라 천국에 들어올 수 없다. (세 분 손가락을 세면서 표현하고, 마음과 생각은 손가락을 자기 머리에 대기 / 천국은 하늘 손짓) 세상에서도 자기 마음·정신·생각과 안 맞으면 같이 대화하기 싫고 가까이 살지도 못한다. 섭리사 안에서도 마음·정신·생각이 맞을 때는 서로 대화하고 사랑하고 기뻐하며 살다가도 마음·정신·생각이 변해서 안 맞으니 세상으로 나가지 않았느냐. 너희 마음·정신·생각·행위가 ‘사랑’과 ‘선’으로 천국의 전능 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와 닮지 않으면, 아예 천국에 올 수 없다. 어떻게 닮겠느냐. ‘생명의 말씀’을 듣고 매일 행하면 닮아진다. ‘생명 의 말씀’을 듣고 매일 행하면, 너희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변화되어 성 삼위와 닮게 된다. 나 성자의 마음 닮기다. 나의 육으로 쓰는 분체의 마 음 닮기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조각 작품이나, 그림 작품이나, 집이나, 정원을 만드는 자가 얼마나 희망을 가지고 거기에 미쳐서 좋아하고 기뻐하며 하는지 아느냐. (얼굴은 웃 으면서 몸으로는 희망적인 표현) 너희도 영원히 살게 만들어 놓은 ‘영혼의 작품’을 희망에 차서 기 쁨으로 만들어라! 너희 마음을 나 성자의 마음으로 만드는 것에 미쳐 좋 아하며 만들어 너희 영을 구원시키고 영원히 써라! 그리고 천국을 유업 으로 받아라! 너희 육신의 마음이 나 성자의 마음으로 변화되어 나와 사 랑하며 살면서 만드는 것이다. <영상6 끝> 사람의 육신의 모양과 형상은 아름답고 멋있지만, 그 마음과 생각이 약하거나, 게으르거나, 형제를 미워하거나, 혈기를 부리거나, 비판적이거 나, 형제를 헐뜯는 등 각종으로 악한 마음이라서 그것이 문제다. 사람들이 자기 마음과 생각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자기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그 상실한 마음대로 인생들을 버려두게 된 다. 사람이 마음과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자기 마음과 행실로 인 하여 자기 스스로 심판을 받게 되는 것이다. 매일 매시간 자기 마음을 자기가 다스려야 된다. 자기가 자기에게 엄 히 명령하고 지시하고 자기를 주관하면서 자기 마음과 생각을 다스려야 된다. 자기 마음과 생각을 못 다스리면, 순간 나쁘게 변질된다. 마음이 변질되면 ‘마음의 죄’를 짓게 되고, 변질된 마음에 따라 행하면 ‘행동 의 죄’를 짓게 되는 것이다. 누구나 자기 마음을 자기 마음대로 선하게 다스리기 힘들다. 위대한 전능자와 나 성자의 말을 듣고 성령으로 거듭나서 기도하고 회개하며 다 스리는 것이다. 풀도, 나무도, 물도, 짐승도 풀, 나무, 물, 짐승 등 만물 을 주관하고 다스리듯, 자기가 정신을 차리고 자기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다스리는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월명동을 만들어 놓았어도 수고하며 풀과 나무와 건물들을 다스리니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월명동 자연성전을 관리하고 다스리듯 이 모두 자기 마음을 다스려라. 잡초를 베고, 가시나무를 캐내고, 물이 썩으면 청소하고 깨끗한 물을 다시 채우고, 나무가 자라면 가지를 치고 자르며 다스리듯이, 자기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행실을 다스려라! <영상 7 끝> 전능자 하나님도, 나 성자도, 나의 분체도 너희 마음과 정신과 생각 을 보고 택하고 쓴다. ‘중심을 본다’ 함이다. ‘마음을 본다’ 함이다. (머리에 손가락 대기) 강한 마음을 먹고 진정 기도하며 (손을 가슴에 갖다 대고 주먹을 힘차게 쥐면서 강 한 마음 표현, 그리고 기도하는 모습 힘차게 표현) 나 성자의 마음과 생각으로 만드는 것이다. 늘 나의 말씀을 듣고 깨닫고 행하고 기도하여라. 각자 자기 개성 으로 자기 마음을 어떻게 만들지 깨닫고 행해야 된다. 나 성자의 진정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이 시대에 나의 분체를 통 해서 주는 진리의 말씀에 순종하고 참고 행하여라. 몸을 깎고, 마음을 깎 고, 생각을 깎고, 행실을 깎아 다듬기다. (몸에 손을 대고 몸을 깎는 표현, 가슴에 손 을 대고 마음과 생각을 깎는 표현, 손을 움직이며 행실을 깎는 표현) 너희도 너희 마음을 나 성자의 마음으로 만들려고 수고하기도 했지 만, 적당히 만들어 쓰는 자도 있고, 아예 다 만들어 쓰는 자도 있다. 완 전하게 만들어야 나 성자와 같은 마음이 되어 나와 밤낮으로 통하게 되 고, 나와 가까이 사랑하게 되고, 나의 마음이 되어 사람들과 부딪히거나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니 그에게 마음 놓고 일도 맡기게 된다. 자기 사명의 일을 할 때마다 사람들을 대하면서 하게 되는데 너희 마 음을 나 성자의 마음으로 만들지 않으면 형제들과 말로도 부딪히고 심정 으로도 부딪히고 행동으로도 부딪히게 된다. 고로 순간마다 스스로 조심 하고 근신하고 지혜롭게 생각하며 해야 된다. 이 시대에는 ‘표상’이 있으니, 그 표상을 보면서 만들면 빨리 만들 어진다. 나 성자가 표상이다. (오른손 엄지를 들어 ‘최고다’ 표현) 나의 분체가 보이 는 표상이다. (오른손이나 왼손 검지를 들어 표현) 고로 그를 쳐다보고 그의 말씀을 듣고 행하며 개성대로 만드는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너희를 구원하는 표상과 마음이 멀고 생각이 멀면, 자기 마음과 정신 과 생각이 제대로 안 만들어진다. (마음과 생각을 말할 때는 항상 손가락을 머리에 갖다 댄다. / ‘멀다는 것’을 표현할 때는 양손이나 한 손을 뻗고 손가락을 까딱까닥 한다.) 표상의 마음 을 알고 정신을 알고 생각을 알고 그를 가까이 대하면서, 자기 마음과 정 신과 생각을 그같이 만들기 위해 마음먹고 행하는 것이다. 섭리사에서 나 성자와 함께, 보이는 내 육인 나의 분체와 함께 그렇게 오랫동안 살았어 도 내 분체와 마음과 생각이 다른 자들이 많다. 내 육의 마음과 생각과 다르니, 나 성자의 마음과 생각과도 닮지 않은 것이다. 나 성자와 내 분체의 마음·정신·생각·행실을 닮은 자만 나 성자가 재림할 때 나와 일체 되어 그 영이 신부로서 하늘나라로 휴거되어 천국에 서 영원히 살고, 휴거된 영의 육신은 죽을 때까지 땅에서 휴거의 육으로 살게 된다. <영상8 끝> 오늘 말씀을 들었으니 자기중심으로 자기 마음과 생각을 만들어 살지 말고, 나 성자의 육을 표상으로 세워 보여 주었으니 그를 따라 나 성자의 마음과 생각을 닮아 살아라. 그는 나의 육으로서 생명권에 온전히 있으 니, 너희는 그를 닮아야 된다. 그를 닮고자 해야 닮게 되고, 행하고자 해 야 행하여 닮게 된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갈대같이 흔들리는 자는 아 직도 내가 세운 표상과 일체 되지 않고, 그를 닮지 않았기 때문이다. 고 로 나 성자와도 일체 되지 못한 채 살고 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절대 나 성자를 닮아서 행하는 자는 그 마음·정신·생각이 월명동 성자바위같이 묵직하여 사탄과 인사탄이 어떤 유혹을 해도, 환난과 시험 의 비바람이 불고 태풍이 몰아쳐도 절대 흔들림이 없다. 나를 닮은 나의 분체를 통해서 너희 마음을 나 성자의 마음으로 만들 어 나를 닮아 살기를 축복한다. 나를 닮아야 마음껏 사랑하며 쓸 수 있 다. 만드는 대로 변화된다. 빛난다. 인간의 마음·정신·생각이 얼마나 중한지 깨닫고 알아라. 사람이 무 슨 마음을 먹고, 무슨 정신을 가지고,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느냐가 얼마나 중한지 깨달아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이시다. 너희도 너희 마음이 변질되지 않도록 스스로 너희 마음을 감찰하여라. 너희 마음에 나 성자를 사랑하는 마음이 충만하기를 바란다. 나 성자는 너희 마음·정신·생각을 보고 너희에게 상징적으로 간다. 사람이 마음·정신·생각 때문에 망하기도 하고 흥하기도 하며, 마음·정 신·생각 때문에 그 영이 지옥에 가기도 하고 천국에 가기도 한다. 뜨거운 사랑과, 말씀과, 성령과, 기도와, 실천으로 나 성자의 마음을 닮게 된다. 나 성자를 닮아라. 특별 계시다. 오늘부터 시작하자! 나쁜 마 음, 악한 마음, 형제를 미워하고 악평하며 힐문하는 마음은 하나님도 나 성자도 내 분체도 심판한다. 어서 나 성자의 마음과 생각을 닮고, 나의 분체의 마음과 생각을 닮 아라. 그리고 나 성자와 살자! 너희의 사랑, 성자다. 샬롬! (손 흔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