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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2.09.12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2.09.1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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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사랑이다 작성일: 2012. 7. 16.(월) 철야기도 중 작성자: 유정랑 * 성자 주님의 말씀 * 기도는 사랑이다. 너는 이 100일의 기도를 하는 동안 벌써 힘들다고 했다. 맞느냐? (네, 맞습니다. 주님, 지난 한 주 특히 7시간 기도를 시작하고 5, 6일째에 정말 힘들었습니다.) 왜 그랬다고 생각하느냐? (오늘 계시말씀을 보며 깨달았습니다. 제가 사랑으로 하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사랑으로 좋아서 주님을 모 시고 기도했어야 하는데 기도해야 한다는 의무적인 마음만 가지고 기도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니 기도 시간이 힘들고 재미도 없고, 재미없으니 점점 지쳐 갔지. 다시 말한다. 기도는 사랑이다. 사랑해야 기도할 수 있다. 사랑하니 기도하는 것이다. 사랑으로 기도산을 정복할 수 있다. 사랑만이 나에게 오는 길이다. 지금은 기도의 때, 사랑의 기도로 내게 나아오라 함이다. 이 시대는 성약시대, 사랑의 완성기, 복직역사, 완성역사다. 기본은 사랑이다. 섭리사에 너희들을 데려올 때의 기준이 무엇인 줄 아느냐? 바로 사랑의 마음이야. 그 마음을 보고 뽑아 온 것이야. 내가 조금만 사랑을 줘도 변화될 자, 이미 내 사랑을 받기에 준비된 자, 사랑을 받고 싶어 몸부림치던 자, 갈급했던 자... 세상의 모든 문제들은 사랑으로 인해 일어나지. 사랑하니까 싸우고, 사랑을 더 얻기 위해 투쟁하고, 부부 사이도 사랑이 없으면 끝나 버리지 않더냐. 사랑해서 서로 죽고 못살다가도 헤어져 버리니 무섭게 남남이 된다. 사랑에 배신당해 살인 사건도 일어나고, 사랑받고 싶어 문제도 일으키고, 모두들 사랑에 갈급해하는 정신이상자들이 되어 가 고 있다. 그 속에서 마음이 순수하고 내 사랑을 받기에 합당한 너희들을 내가 뽑아 이 섭리에 불러온 것이야. 섭리사의 모든 일의 기본은 사랑이다. 백일의 기도 조건도 사랑으로 좋아서 해야 끝까지 할 수가 있다. 좋아서 하는 자는 아무도 못 말린다. 너희 선생이 그러하지 않았느냐. 주변 사람들, 마을 사람들이 다 손가락질하며 미쳤다 고 해도 선생은 나를 너무 좋아했다. 영하의 날씨의 한겨울에도 얼음물을 깨서 냉수욕을 해 가며 남들은 하지 않는 고통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현재까지도 그렇게 하고 있는 이유는 나를 사랑해서이다. 사랑하니까, 선생은 너희를 위해서도 기도해 준다. 사랑하니까, 내가 원하는 것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던진다. 사랑하니까, 사랑해서, 지금도 그는 몸부림치며 너희에게 말씀을 쏟아내어 준다. 차원을 높인 사랑을 하여야 한다. 받기만 원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주고자 할 때, 사랑해서 내가 그에게 무어라도 하나 라도 더 주고자 할 때 그것이 참된 사랑이라 나는 말하련 다. 오늘 네가 기도 중에 했던 선생 이야기를 해 볼까? 네 선생은 짝사랑하던 여자가 있었지. 그 여자를 너무 좋아했고, 사랑해서 항상 보고 싶어 했다. 그래서 선생은 모든 소유를 팔아 그 여자의 집에 전구를 달아 놓고 밤에 산에 올라 그 여자의 집을 내려다보며 보고픈 마음을 달래었다. 그 여자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해 주고 싶어 했다. 그 여자가 필요한 게 무엇일까 날마다 생각했다. 원하는 것은 선생 목숨 걸고서라도 해 주려고 했어. 선생 자신은 없었다. 선생을 내세우려고 그녀를 사랑한 것이 아니었다. ‘내가 사라져도 좋아. 그녀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아! 이 내 마음을 그녀는 알까? 언젠가는 알아주겠 지?’ 함이었다. 이미 말했다. 그것은 사랑을 깨닫게 하려는 나 성자의 계획이었다. 사랑하면 자신의 존재는 없어지는 것이다. 자신이 사라진다 하여도 억울하지도 슬프지도 않아. 오히려 기쁘지. 내가 어떠한 것을 해 주었을 때 그가 기뻐한다면 내게는 최고의 행복이 된다. 그가 손에 더러운 것을 묻혀야 한다면 그에게 묻히느니 차라리 내가 대신한다. 그를 아끼기 때문이다. 사랑아, 사랑은 그런 것이야. 진정한 사랑을 하면 내가 없어진다. 이쯤에서 물어 보자. 누군가 생각나지 않느냐? 선생이다. 선생은 그러한 사랑을 해 오고 있다. 나를 사랑하기 시작한 처음 그 작은 소년이었을 때 도 자신의 안위를 생각했더라면 누가 수십 년을 산에 매일 올라가 기도했겠느냐. ‘내’가 위험한 것이 먼저이고‘내’가 아픈 것이 먼저였 다면 그가 그렇게 했었겠느냐. 성장하여 섭리사를 펼 때도 수많은 제자들에게 말씀을 전해 주며 전화로 수없이 관리해 주며 어디 그의 삶이 있었더냐. 해외를 나가서도 그러했다. 당장 내일을 알 수 없는 상황의 연속이었지만 그는 단 한 번도 자신의 생명을 보호하거나 챙기려는 마음이 없었다. 고통받아도 그는 너희에게 말씀을 전했다. 내가 원하는 일을 하며 죽으려 했다. 중국에서도 마찬가지다. 이 일은 내가 때가 되면 풀련다. 차마 다시 생각하기 싫은 고통의 순간들이었구나. 선생 너무나 잘 견뎌 주었다. 지금도 그 옥중의 고통은 너희의 생각과는 완전히 다르다. 체험해 보지 못한 자는 감히 느낄 수 없는 고통이다. 그 속에서도 선생은 자신의 고통을 생각지 않았다. 너희를 살리고자 함이다. 내 뜻을 정녕 이루기 위한 일념 하나로 달리고 있다. 사랑은 그런 것이다. 사랑은 그런 것이야. 자신이 없어지는 것, ‘내’것이 사라지는 것, 오직 사랑하는 사람만 보이는 것, 그를 위해 내 모든 것을 내주고자 하는 것,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미 그를 위해 살고 있는 것... 모두는 선생을 보고 배워야 할 것이다. 깊이 알아야 할 것이야. 그냥‘선생님, 우리 사랑하셔서 고생하시면서도 말씀 받아주시지.’가 아니다. 그 심정을 정확히 아는 자는 말이 필요 없이 깨닫고 행한다. 이 100일의 기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다. 나는 이미 말했다.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 100% 완전히 만들어 주고자 나는 100% 이상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이는 선생 또한 그러하다. 너희가 결심하면 그 결심 위에 내가 역사한다. 아직 마음을 잡지 못해 시작하지 못한 내 사랑아, 너는 결심의 조건을 세우고 먼저는 시작하여라. 결심하고 이미 기도의 조건을 시작하고 100%로 변화되기를 간구하며 기도하는 사랑하는 자 야, 어떤 자에게는 믿음으로, 어떤 자에게는 확신으로, 어떤 자에게는 말씀으로, 어떤 자에게는 선생 사랑에 대한 확신으로, 어떤 자에게는 행실의 변화로, 너희 각자에게 필요한 부분을 기도하게 하며 변화시켜 줄 것이다. 그 모든 기도와 변화의 기본은 사랑이다. 사랑해서 해야 지치지 않아. 사랑해서 해야 정말 하고 싶어 하는 마음에 모든 것을 하니 내가 받는다. 의무적으로 하지 마라. 나도 받을 수 없고, 하는 너도 힘들어. 나 사랑하지? 그러니 이 역사 따라온 게 아니냐. 그러니 몸부림쳐서 나를 만나려는 게 아니냐. 그 사랑의 마음으로 나와라. 그것이 나는 가장 좋다. 그 위에 강인한 정신력과 말씀의 확신과 불같은 기도로 나아오길 바란다. 사랑을 기본으로 깊은 만남을 가지길 원하는 나는 성자 예수다. 이 말씀을 통해 나의 사랑을 깊이 느끼길 바란다. 정말 사랑한다, 섭리사야! (제가 계속 집중하지 못하였는데도 주님께선 저를 어 르고 달래시며“좀 더 해 보자. 좀 더 집중해 보자.” 하시며 계속 말씀을 이어가셨습니다. 100% 이상 돕 겠다던 말씀처럼 제가 100% 단계로 올라가도록 도 와주고 계심을 느꼈습니다. 깊이 집중하며 말씀을 받 을 수 있게 되자 마음에 무어라 할 수 없는 무거운 두근거림과 눈물이 울컥울컥 올라왔습니다.‘정말 주 님이시구나.’느꼈습니다. 주님을 사랑해서 모든 인생 드리고, 저희를 사랑해서 모든 것을 버리고 지금도 애쓰시는 선생님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을 보내주시고, 저희를 100%가 되기까지 도우시는 주님, 진정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