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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9.12 (수)

계시말씀 96d3cdf0

선포일
2012.09.1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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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육적 성전과 후반기 영적 성전 작성일: 2012. 7. 20.(금) 새벽 3시 30분경 작성자: 정온성 [ 월명동에서 모여 선생님 위해 조건 기도하는 시간 에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 오늘 성전에 대해 말하리라. 월명동은 표상이다. 표상이란 말이 무엇인 줄 아느냐? ‘표상’하면 너희 선생 생각나지? 말씀 중에‘선생이 표상’이란 얘기 많이 들었을 것이 다. 표상은 다른 말로 대표를 의미한다.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기준이요, 상징이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는 것을 표상을 통해 볼 수 있고 알 수 있다. 선생 전반기에 표상으로 한 큰 업적이 무엇이냐? 육적 성전 건설이었다. 성약역사를 공식적으로 펴기 전 사생애 기간인 선생 어릴 때는 너희 선생 ‘선생’이라는 성전 하나 굳건히 완벽히 만들었고, 몸 성전인 선생 한 명이 표상 되어 너희가 그를 통한 말씀으로 자기가 가진 구시대 건 물인 자기 생각, 자기 습관, 자기의 것인 우상들을 부수고 그 터전 위에 성전인 나의 집을 건설할 수 있었다. 너희가 말씀으로 각각의 인(人, 사람) 성전으로 다시 건설될 수 있는 것이었다. 월명동 자연성전은 전반기 선생의 큰 공적이다. 육으로 나의 전을 건설하는 일이었다. (주님, 먼저는 영이라고 하셨죠? 근본은 먼저 영이라 하셨잖아요.) 먼저는 영적 세계가 맞다. 이 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를 선생이 먼저 영적으로 잡았으니, 그것의 표상이 육적으로는 한국 선생 고향땅인 월명동인 것이다. 월명동 건축으로 인하여 무엇이 바뀌었느냐? 예배드릴 장소, 말씀을 가르칠 장소인 교회를 이곳저곳 빌려가며 옮겨다니고 사람들이 많아져 다 같이 모일 장소가 없는 셋방살 이 시절에 선생이 나에게 기도하여 내가 허락한 곳 이 월명동이다. 떠도는 생활에서 벗어나 정착할 수 있는 조건이 된 것이다. 셋방살이 벗어나 내 집 마련한 것이다. 마음대로 모여 예배드릴 수 있고, 찬양할 수 있고, 기도할 수 있는 장소여서 모두들 좋아한다. 월명동이 건축됨으로 인해 또 무엇이 바뀌었는지 아 느냐? 해외에 많은 사람들이 세워졌고, 그들이 성지땅으로 모여들었다. 각 나라 각 사람들이 영적 중심지가 생기니 이곳에 와서 나의 정신, 선생 정신 배우며 직접 몸으로 깨닫는 장소가 된 것이다. 너희 선생이 쌓은 돌조경, 심은 나무, 땅을 파서 만들어낸 약수, 연못이 다 의미가 있단다. 그냥 보기엔 자연의 물이지만 비유요 상징이다. 너희 생명을 의미한다. 신부들을 전국, 세계 각지에서 캐내어 값을 치러 사 고, 노력으로 사서 멋있게 성전에 두었다. 성전의 일부로 변화되었다. 성전 건축 당시 전반기 때 알지 못하는 자들은 왜 성전만 짓느냐고 투덜댔다. 뜻을 알지 못했다. 믿어주지 못했다. 곧 나에게 한 것이다. 먼저는 성삼위의 뜻하심이요 계획이니 너희 선생 감동시켜 이룬 것이고, 선생이 먼저 사랑하여 나의 짝사랑의 한을 풀고 뜻을 이루어 성약역사를 낳고 시작했듯이 이 성전 또한 선생이 먼저한 사랑의 제단이다. 먼저 드리는 사랑을 알고 싶으냐? 성지 땅에 와서 보아라! 느껴라! 성삼위를 사랑하여 밤낮 안 자며 몸이 닳도록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이뤄낸 곳이니 모두들 그 사랑 느낄 수 있다. 그의 사랑과 내 사랑이 만난 곳이기에 너희도 성지땅에서 감동을 받는 것이요, 깨닫는 것이 요, 아픔이 치유되는 것이요, 마음잡고 무장하게 되 는 것이다. 너희를 향한 선생과 성삼위의 사랑도 들어 있다. 지금까지 육적 자연성전을 보았다. 이것이 전반기 표상 성전이다. 후반기 부활역사는 선생 영의 부활로 시작된 영적 역사다. 전반기는 보다 육적 역사였기에 역사에 따라 성지땅이 이렇게 육으로 보인 것을 알아야 한다. 이제 영적 역사는 선생이 전반기 때 목숨 다해 자연성전을 건설했던 것처럼, 영적으로 성전 건축을 하고 있다. 영적으로 하기에 그 규모와 웅장함은 이루 말할 수 없고 육의 세계와 비교할 수 없다. ‘너희’라는 표상의 돌, 나무 세웠듯 ‘너희’라는 영혼이 사랑, 돌, 나무, 물이 되어 세워진 다. 너희를 캐내어 흑암에서 생명으로 옮겨놓고, 비진리에서 진리로 재창조하고 있는 선생을 보아라. 그것은 오직 말씀의 역사, 성령의 역사다. 영적으로는 말씀으로 성령으로 거대한 성전을 지어 너희를 세우는 재창조를 하고 있으니 이것을 알아라. 후반기 영적 성전은 바로 선생의 육신과 같은 말씀 이요, 선생 정신과 같은 성령이다.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이유는 진리와 성령의 역사가 그냥 이루어진 것 아니요, 그냥 펼쳐진 것 아닌 것을 너희가 깊이 알길 원함이 다. 육의 자연성전을 건축한 사연이 있고, 돌 하나, 나무 하나의 깊은 사연을 들으면 신부들, 성전의 가치를 조금이라도 알게 되지 않느 냐? 그렇듯 후반기 영적 성전인 말씀도 성령도 지금 너 희 선생의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세워진 성전임 을 신부들이 알길 원하는 신랑의 마음이다. 성자 내가 잠깐 들렀다 간다. 사랑한다. (영적 성전에 대해 더 알고 싶어 그 이후로 또 다시 간구했습니다.) 선생 육적 자연성전 세워 천년동안 찬란히 자랑스러운 보화로 남아진다. 자연성전 있기에 그 발판으로 지금도 많은 생명 모 여온다. 이처럼 영적 성전인 진리와 성령은 후반기 역사에 세운 성전임이므로 그 성전으로 인해 천년동안 빛을 발하며 더 폭발할 것이다. 후반기 영적 성전의 터전으로 엄청나게 많은 생명들이 몰려온다. 섭리의 빛을 발하는 역사다. 빛이 나기에 누구든지 다 알 수 있는 시대다. 또한 영적 성전 진리와 성령의 역사가 선생 대신 세운 부흥강사로 진행 중이다. 선생이 선생이라는 성전 만들었기에 세워진 섭리사 인 것처럼, 부흥강사도 전반기 동안 말씀으로 자신이라는 성전 너희 선생 따라 완성했기에 후반기 역사에 빛을 발하는 것이다. 그러니 땅의 표상이다. 선생 통한 말씀을 들은 자로서 갖춰야 할 땅의 신부의 표상이 된 것이다. 갖춘 자는 빛나는 역사다. 너희도 부흥강사처럼 빛을 발하여라. 그래야 선생 보람 있고 즐겁다. 지금 온 자도 지금 갖추면 바로 빛난다. 시간이 중요치 않다. 표상처럼 하라고, 되라고 세운 것이니 너희 신부 모두 그리되길 원하노라. 그리고 선생뿐 아니라 선생 대신 세운 표상들 위해 같이 기도해 줘야 한다. 너희의 기도가 참으로 크다. 한 목표를 이룰 때 같이 이루는 동역자 중의 한 사 람이 바로 기도하는 자다. 고로 기도한 자는 나와 같이 이루었다 하는 것이다. 오늘도 승리의 하루 되길 축원한다. 너희의 사랑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