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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9.13 (목)

미국 엘에이 캠퍼스 프레스톤 . 악인의 고통

선포일
2012.09.1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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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엘에이 캠퍼스 프레스톤 2012.9.13. 악인의 고통.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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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고통 작성일 : 2012. 9. 13. 작성자 : 프레스톤(19세) (9월 13일 진실한 기도를 드리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었습니다. 그 무언가 때문에 주님을 가깝게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 습니다. 영들이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 받는다는 사실이 저를 심히 괴롭혔습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 그런 극렬한 고통의 세계를 만 드셨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했으며, 그 세계는 어디에서 온 것인 가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그 불쌍한 영들이 너무 안타까웠고 어떻 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지 가르쳐 주시기를 주님께 기도했습니 다. 그들의 악한 행위대로 그들의 영들이 흉측하고 끔찍하게 변하 게 된 것도 확실히 알고 있었고 선과 악을 쪼개셔야만 하는 하나 님이심도 확실히 알고 있었습니다. 이 궁금증이 사라지지 않아 몸 부림치며 기도했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나의 사랑아, 네가 그들을 안타까워하는 것이 당연하다. 최악의 고통을 영원토록 당하게 될 그 비참한 영혼들을 생각할 때 나 또한 안타까움을 참을 수 없구나. 맞다. 그들은 그들의 행위대로 정확하게 대가를 치르고 있다. 그들이 이 땅에서 얼마나 악하게 살았는지에 따라 그들의 영체가 흉측한 괴물로 변하게 되었다. 내가 감히 그런 고통의 장소를 창조했을 리 없다고 생각하는 너의 생각이 맞다. 육계는 영계의 모형과 그림자라 너희 선생이 항상 가르치지 않았느냐. 이와 같이, 지옥, 무저갱, 음부에서 사는 그 영들 스스로가 그곳을 현재 존재하는 고통의 장소로 만든 것이다. 지구를 생각해 보자. 내가 지구 전체를 지역에 상관없이 공평한 곳으로 창조하지 않았더냐. 오직 육적인 환경이 어떠한가에 따라 인생들의 삶을 존재케 하는 지구상의 모든 곳들은 천국 같은, 또는 지옥 같은 곳이 될 수 있다. 지구상의 모든 고통이 사탄과 악인들의 행위로 인한 것이 아니더냐. 영계 또한 그와 같다. 지구상에 사람들을 존재케 하는 다양한 환경은 그 곳이 어떤 장소가 될 것인가에는 어떤 영향도 미치지 않는다.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마음으로 결정된다. 인간들의 책임분담인 것이다. 이와 같이, 지구에서 고통의 장소라고 알려지는 빈민가는 (미국에서 범죄율이 높은 동네들) 내가 창조한 것이 아니다. 그곳에 사는 자들이 만들어 낸 환경으로 인해 그곳이 살기 끔찍한 장소가 되는 것이다. 훔치고 싸우고 살해하고 서로 미워하며 마약을 사고팔며 갖은 폭력을 저지르니, 그곳들이 지옥 같은 곳이 되어 버렸다. 하나님을 잃은 그들의 사악함이 그곳을 고통의 장소로 만든 것이다. 지구상에 어느 지역인가는 상관없이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마음의 수준으로 인함이다. 이와 같이, 지옥에 속한 영들의 악한 마음은 오직 악의 열매만을 맺는다. 특정한 위치, 환경이 고통을 야기하는 것이 아니요, 바로 그들 자신이 지옥을 고통의 장소로 만드는 것이다. 너희 선생이 말한 것과 같이 지옥에 고통이 없었더라면 그곳은 천국일 것이다. 그렇기에 천국과 지옥의 개념은 그곳이 ‘어디인가.’와는 무관한 ‘그 누구와 함께하는가.’의 문제인 것이다. 지옥을 다녀온 계시자들의 계시를 보아라. 지옥에서의 거의 모든 고통은 한 악한 영이 다른 악한 영을 괴롭히는 것에 관한 것이다. 그렇지 않더냐. 하나님, 성령님, 그리고 나 성자는 정녕코 선으로부터 악을 쪼개야 하며, 그 쪼개진 악인들이 얼마나 악한가에 따라 그 세계의 고통이 결정, 발전되는 것이다. 육계와 영계의 다른 점은 육의 세계에서는 사람들이 각자 자기의 차원을 숨길 수도 있고, 다른 여러 차원의 사람들이 한 무리를 지어 섞여 살 수도 있다. 반면에, 영의 세계에서는 사람들의 악과 불의에 따라, 선과 의에 따라 정확하게 쪼개어지고 나누어진다. 이로 인해 최고로 악한 영은 사탄과 그의 마귀들을 비롯한 가장 악한 영들과 함께하게 된다. 나 성자는 그러한 곳에 직접적으로도 간접적으로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곳에 존재하는 영들은 그들의 양심을 통한, 말씀을 통한, 그리고 우리가 보낸 구원자를 통한 삼위를 절대 거부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그들을 그들의 타락한 마음에 내어 주었고 그들의 지칠 줄 모르는 악함은 그대로 방치되는구나. 이와 같이 내가 그 환경을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요, 그곳에 존재하는 자들의 악함의 결과로, 또한 그들이 서로를 대하는 그대로 그곳이 고통의 장소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없는 마음이 부패하고 악해지고 타락하듯이 하나님이 없는 모든 장소 또한 악과 고통의 장소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모든 곳이 천국이요, 사탄이 가는 모든 곳이 지옥이 되는 것이다. 너를 사랑하기에 말씀하는 나 성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