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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9.13 (목)

목요일 새벽잠언 76dbfb9a

선포일
2012.09.1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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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13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사연을 이야기하지 않으면 성자 주님이 주신 것도 가치가 없다. 2. 사연을 이야기하지 않으면 비싼 돌도 가치가 없다. 3. 사람도 사연에 따라 가치가 좌우된다. 4. 가령, 값비싼 옥 작품이 있다 하자. 만든 모양으로는 그 가치를 다 보여 줄 수가 없다. 옥 자체가 비싸기에 옥이 얼마나 좋은 옥인지를 알아야 한다. 5. 구원자도 생긴 것으로는 그 가치를 나타낼 수 없고, 그 가치를 보여 줄 수 도 없다. 그 마음, 정신, 행실, 말씀, 구원의 차원, 영적인 것들을 알아야 인간 이 감히 측량할 수 없는 숨겨진 가치를 알게 된다. 구시대 종교인들은 외모만 보고 구원주의 가치를 따지고 대했다. 6. 섭리사에서 귀하게 쓰이는 자들의 가치도 외모만으로는 그 가치를 다 보여 줄 수가 없다. 그 마음, 정신, 행실, 실력과 하나님과 성자로부터 받은 사명과 충성심으로 가치를 알 수 있다. 7. 초림 때 만왕의 왕이신 전능자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쓰고 행하시 는데, 유대 종교인들은 나사렛 예수의 외모만 보고 그 가치를 따졌다. 고로 실 족했다. 8. 가령 옥으로 말 형상의 작품을 만들었다 하자. 그 작품을 본 사람들이 말하 기를 “별로다. 멋지게 못 만들었다. 1000만 원 정도의 가치밖에 안 되겠다.” 했다. 이에 작가가 말하기를 “그렇게 보여도 옥 값만 1억이 넘습니다. 아주 옥 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모양이야 하나의 작품 형상이고, 어떤 옥으로 작품을 만들었느냐에 따라서 작품이 다른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했다. 그제야 사 람들은 “보석의 가치를 몰랐는데, 이제야 알았습니다.” 했다. / 이와 같이 모양 만 봐서는 가치를 알 수 없다. ‘사람’도 모양의 가치, 마음 품성의 가치, 전능 자 하나님과 성자가 얼마나 귀히 쓰느냐에 따른 사명의 가치 등 ‘본질’을 알아 야 그 가치를 알게 된다. 9. ‘반지’도 모양만 보고서 값을 따지지 않는다. 모양 값, 무게 값, 품질 값을 다 따진다. 금이 14k인지, 18k인지, 순금인지, 반지에 박은 보석이 사파이어인 지, 다이아몬드인지, 또 보석의 크기는 얼마나 되는지를 본다. 또한 반지를 세 공한 값을 본다. 두루두루 다 봐야 반지의 제 가치를 알 수 있다. / ‘사람’도 모양만 보지 말고 마음, 성품, 행실, 삶을 봐야 하고, 하나님과 성자가 얼마나 귀히 쓰시는지 그 사명을 보고, 어느 차원으로 살면서 그 영이 얼마나 변화되 었는지 다 봐야 제 가치를 알 수 있다. 10. 월명동의 바위들도 마찬가지다. 모양 값, 무게 값, 사연 값, 그리고 누구를 상징한 바위인지 모두 합쳐서 가치를 따진다. 11. ‘다이아몬드’는 깎고 다듬어 만들기 전, 알밤만 하게 두루뭉술하게 생겼어 도 수십억이다. 모양이 없어도 가치가 엄청나다. / ‘사람’도 외모가 별로여도 그 마음·정신·행실이 전능하신 성자와 일체 되어 하늘 앞에 충신으로 인정받은 자는 그 값이 알밤만 한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가졌다. 사람은 몸무게보다 인격 의 무게와 지혜와 지식의 무게를 따지고, 그 육과 영이 누구를 닮았느냐를 따 진다. 12. 키를 키우고, 얼굴을 작게 깎고, 허벅지와 장딴지를 가늘게 만들고, 허리를 잘록하게 깎을 것 없다. 그냥 둬도 가치가 있다. 하늘 앞에 충성하고, 생명을 전도하고 관리하며, 강의의 달인이 되어 생명의 말씀을 전하여 청중에게 감동 을 주며 생명을 구원하고,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그 영이 하 늘나라 형체로 변화되어 있으면, 그는 대 가치를 가진 자다. 13. 좋은 옥은 깎아서 어떤 모양의 작품으로 만들지 않고 그냥 둬도 제값이 나간다. 굳이 옥으로 말 형상을 만들고, 코끼리 형상을 안 만들어도 옥 자체만 으로 제값이 나간다. 14. 섭리사에서 사람을 볼 때는 그 마음과 행실의 가치를 보고, 성자에게 쓰이 는 가치를 보고, 영이 얼마나 변화됐는지를 보고 대하여라. 외모만 보고 대하 는 자는 마치 옥 값을 모르고 그 모양만 보고 대하는 미련한 자와 같다. 15. ‘수석’은 얼마나 강한 돌에, 어떤 모양과 형상을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가 치가 좌우된다. ‘사람’도 마음이 얼마나 좋은지, 그 사람에게 어떤 특성과 재능 이 있는지, 하나님과 성자 주님을 얼마나 사랑하고 사는지에 따라 가치가 좌우 된다. 16. 지난날 섭리인들을 보아라. 겉모습을 보고 쳐다보며 “야~ 멋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형상이다. 마리아 형상이다.” 하기도 하고, 혹은 “주님의 형상이 다.” 하기도 했다. 모양과 형상은 그러했건만 그 마음과 생각과 행실이 약하고 온전치 못하여, 환난의 겨울이 지나니 마치 물을 먹어 푸석푸석해져 깨지는 석 회석과 같이 깨져서 섭리사를 나갔다. 17. 월명동 야심작도 네 번이나 무너졌는데, 이때 약한 돌들은 모두 무너져 깨 졌다. 다섯 번째에는 강한 돌들로만 세웠다. 고로 지금은 보석에 가까운 강한 돌들만 남아 있다. 18. <성자바위>는 쇳덩어리 같은 강한 질의 바위다. 모두 성자바위같이 마음 과 행실이 강하고 무거운 자들이 되고, 성자의 형상을 닮은 자들이 되라고 기 도한다. 19. 돌이 석회석이면 강하게 못 만든다. 사람도 석회석 같은 마음과 행실로는 멋진 인생으로 못 만든다. 기도하고 행하면 석회석 같은 마음도 얼마든지 강하 게 만들어진다. 20. 사람의 가치는 마음·정신·생각·행실 값이고, 그 영이 얼마나 변화되었는지, 고로 어느 급에서 살고 있는 영인지, 성자 주님과 얼마나 가까이 연관되어 있 는지에 따라 가치가 좌우된다. 21. ‘사망으로 가는 영’과 ‘사망권 속에서 사는 육’은 마치 도살장으로 가는 짐 승과 같이 무가치한 인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