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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9.13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2.09.13 (목)
성경 본문
요한복음 20장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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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한 때 두 때 반 때 작성일: 2012년 7월 7일 새벽 3시 30분경 작성자: 정한솔 ( 선생님 영이 나온 꿈 계시를 받고 주님께서 1차적 으로 풀어주셨으나, 6월 한 달 동안 주님은 2차로 더 깊게 성경적으로 풀어야 한다면서 요한복음 17장 이후를 계속 읽게 하셨습니다. 계속 기도를 해야 한 다고 하시며 기도를 시키셨고, 선생님의 말씀 속에 답이 있다고 하셨는데 결국 7월 1일 주일말씀 가운 데 답을 주시어 그것을 깨닫고 감사기도를 하자 주 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 사랑아, 너는 진정 이 역사를 믿느냐? (네, 주님.) 그래, 내 사랑아! 네 선생 이미 영으로 나왔다. 그러나 그것은 깨닫는 자의 것이다. 영급의 기도를 하라 하였지? 나는 네게 기도를 시키었다. 그러고 나서 나는 너에게 새 일 새 이벤트를 주었다. 그것은 나의 선물이며 하나님의 선물이었다. 내 사랑아, 진정 깨달아라. 네 선생 영으로 나왔다는 것이 진정 사실임을 깨달 아라. 알지 못하니 보지 못하고, 보지 못하니 믿지 못한다. 말씀이 네 선생 아니냐. 이 시대 이 귀한 말씀이 네 선생이 아니냐. 내가 네게 말하였지. 네 선생을 따라가라 말하였지. 너는 지금 네 선생을 따르고 있느냐? 진정 네 선생 따르고 있느냐? 내 사랑아, 내 사랑 섭리야, 너희는 진정 네 선생 따르고 있느냐? 네 선생 이미 나와 너희와 함께하는데 너희 진정 네 선생 믿고 따르느냐? 믿고 따르는 자만이 네 선생을 만난다. 요한복음 17장 이후부터(요한복음 17~21장) 읽으라 하였지? 내가 육으로 쓰던 예수의 죽음과 십자가, 그리고 다시 살아남이 적혀 있는 구절이었다. 이 시대 섭리와 그 시대 섭리(신약)를 네게 비교하며 말해 주겠다. 보아라, 예수는 십자가를 지었다. 골고다 언덕을 지나 육의 십자가를 짐으로 나의 육이 되어 그 시대 구약의 사람들을 신약으로 이끌어내는 섭리를 폈다. 네 선생을 보아라. 이 시대 나의 육이 되어 내 영의 십자가 지며 이 길을 가고 있음을 너는 진정 깨닫느냐? 이것이 첫 번째 비교다. 보아라, 이 시대와 그 시대를 비교해 보아라. 두 번째, 내 사랑아, 내가 나의 육으로 쓰던 예수가 죽은 지 3일 반 만에 영으로 부활하였지? 그는 예언대로 죽은 지 3일 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 나와 영으로 부활하였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나타났지. 보아라, 이 시대 선생 3년 6개월이 4번 지나는 이 때 영으로 부활함을 보아라. 그 조건이 되지 않자 결국 내 몸 되어 그 시대 예수와 같이 십자가를 지어 줌으로 이 시대 조건을 완성하여 부활역사의 마지막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나고 있 다. 그리고 너희 앞에 영으로 부활하였다. 세 번째, 그 시대 그가 부활함을 누가 제일 먼저 알았느냐? (요한복음) 20장을 보아라.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가 너무 보고 싶어 무덤 앞에 찾아갔을 때 무덤이 열려 있어 놀라 들어 가 보니 예수가 없음을 알고 다른 제자들에게 전하였지. 그래서 다른 제자들도 예수가 없어진 것을 알았고, 마리아는 영으로 나타난 나를 예수로 봄으로 내가, 예수가 영으로 부활한 것을 알았다. 그 시대엔 내가 그(나사렛 예수님)였음을, 그를 쓰고 역사했음을 기억하여라. 마리아로 인해 예수가 영으로 부활했음을 다른 제자들도 알게 되었다. 너의 꿈과 일치하는 부분이다. (살아나시다: 요한복음 20장 1~10(절)) 보아라. 이 시대 지금 누가 네 선생의 영 부활을 외치고 있 느냐? 너희 가운데 누가 이 시대 네 선생이 영으로 부활했음을 외치고 있느 냐? 바로 부흥강사다. 네 선생을 진정 깨닫고 그를 위해 기도하며 그 영의 부활을 외치는 자, 이 시대 네 선생을 가장 잘 증거하는 자 부흥강사가 아니냐. 가장 사랑하였고, 가장 보고파했으며, 그것을 실천으로 옮긴 두 사람 막달라 마리아와 부흥강사 아니냐. 가장 알고 싶어 했고 보고 싶어 했기에 예수가, 선생이 영으로 부활했음을 제일 먼저 깨닫지 않았느냐. 그로 인해 다른 제자들이 예수와 선생이 부활함을 알 듯 그 둘을 보아라. 역사는 그리도 동시성이다. 내 사랑아, 네가 꾼 꿈은 그냥 꿈이 아니다. 네가 본 가브리엘은 그냥 보여진 것이 아니다. 그 꿈은 이 시대 네 선생이 부활했음을 알리는 정확한 이 때의 꿈이요, 가브리엘은 때를 깨달은 네 앞에 나타난 하나님의 증거자다. 가브리엘은 오직 하나님의 명으로 움직이는 천사장, 그가 네게 나타남은 이 역사 부활의 때 영의 증거자가 아니겠느냐. 섭리의 영의 부활을 알리는 증거자가 아니겠느냐. 내가 선물로 섭리의 육적 돌을 보여 주었지? (선생님 말씀에 나온 성자바위와 또 하나의 다른 돌) 가브리엘은 너희 영의 부활을 알리는 영의 증거자로 서 천사장이 나팔 불 때 내가 다시 온다 함을 이루기 위해서다. 내 사랑아, 그 뒤 성경구절을 보자. (제자들에게 나타나시다: 요한복음 20장 19절~) 그 후 제자들이 성령을 받아 뒤집어졌지? 이 시대 또한 나는 너희에게 성령을 주었다. 뒤집어져서 마지막 이 역사 놓치지 말라 성령을 주 었으며, 너희 또한 뒤집어지는 역사, 그 시대(신약)과 비교할 수 없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 다. 베드로는 나를 세 번 부인하였다. 이 시대 너희는 나를, 이 역사를 부인하지 마라. 네 선생을 부인하는 것이 나를 부인하는 것이 아니 냐. 진정 무덤기간을 벗어나는 세 번의 기회의 때 너희는 나를 부인함으로 나를 버리고 기회를 버리는 자들이 되지 마라. 더 이상의 기회는 없다. 이 세 번의 무덤기간을 진정 나를 사랑함으로 벗어 나는 자, 나를 부인하지 마라. 이 역사의 말씀을 부인하는 것이 나를 부인하는 것이 아니냐. 나를 깨닫고 뒤집어져, 나를 세 번 부인했어도 나를 세 번 다시 시인한 베드로와 같이 너희는 오직 이 역사 이 무덤기간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라 시인하며 벗어나는 자들이 되어라. 내가 너희와 함께하니, 내가 너희에게 역사하니 할 수 있지 않느냐. (요한복음 21장 15~17절) 한 때 두 때 반 때, 네게 이것을 공부하라 함은 이 역사의 때를 제대로 깨달으라 함이다. 그것은 바로 이 시대 네 선생의 사명을 제대로 깨달으라 함이다. 그가 누구인지, 그의 사명이 무엇인지, 그가 왜 말씀을 주는지, 그는 누구의 몸인지... 이 역사를 깨달은 자들은 가만히 있을 수 없지. 자신의 그릇을 넓혀라. 힘들고 고생 되어도 그릇을 넓혀서 네 선생을, 그리고 그와 함께 역사하는 나 성자를 온전히 받아라. 그 시대 신약시대 나 예수의 제자들, 예수를 믿고 따른 제자들이 그러했듯이 너희는 어서 영으로 부활한 네 선생을 따라 성령으로 뒤집어지며 부활하여 올해 무덤기간에서 완전히 벗어나, 내년엔 그 시대(신약)와 비교할 수 없는 기쁨의 역사 나와 함께 완성시켜 가는 자 되자. 네가 진정 깨닫고, 이 말씀 안의 진리가 너를 자유케 함을 알고 기도하니 어서 더 기도하자.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시대 네 선생을 통한 나의 이 진리의 말씀이 너희를 자유케 할 것이요, 너희를 영원한 영생의 길로 데리고 감을 진정 깨달 아라. 오직 내 안에서, 오직 이 시대 너희 선생을 통한 중심자 역사에서 낙오되지 말고, 이 시대 이 무덤기간을 다 벗어나 나와 함께 너희 마지막 성령 성약시대 역사를 만들어 가자. 이제 이 시대는 너희와 내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 다. 나 혼자서도 너희 혼자서도 할 수 없다. 오직 이 진리로 말미암아 사랑으로 내게 나아오는 자, 5월, 8월, 12월의 무덤기간을 진정 네 선생을 시인하고 이 역사를 시인하고 벗어나는 자들만이 나와 함께 이 역사 마무리지어 가겠지. 그리고 천 년 역사, 웅장하게 너무나 아름답게 펼쳐져 나가겠지. 그것은 오직 네 선생을 통해서, 이 시대 오직 너희 선생 나의 중심자를 통해서이다. 진리가 너희 가운데 있어 이 말을 듣고 이 시대 말씀을 듣는 너희들이 오직 선생을 깨닫고 선생과 함께 하는 나 성자를 더욱 확실히 깨닫기를 바라며, 이 시간 이 새벽 나 성자가 너희에게 말하였다. 사랑하는 내 섭리사야, 마지막 이 역사 나와 함께 네 선생과 함께 잘 이끌어 가서 만들어 보자. 너희와 함께하길 바라는 나 성자다. 안녕.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