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9.13 (목)
계시말씀 b12628be
- 선포일
- 2012.09.13 (목)
- 성경 본문
- 새벽 03:27
첨부 파일
- PDF
20120913 계시말씀_b12628be.pdf
107.0 KB
영계와 육계를 꿰뚫는 기도,
선생 위한 기도가 그 핵심이다
작성일: 2012. 7. 2.(월) 새벽 03:27
작성자: 임유경
(영을 위해 기도해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주신 말씀입
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지금의 때는
모든 것을 기도로 다스려 나가는 때이다.
인생을 기도로 운영하는 때이다.
무슨 일이 안 될 때 그 일을 해결하기 위해서
잠깐씩 하는 그런 기도가 아니다.
필요할 때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모든 일의 처리는 기도로 하는 것이다.
그 일의 시작과 끝을 기도함으로 다스리는 것이다.
사랑아, 이제는 판도가 영으로 기울었다.
육의 일들은 그저 하나의 영적 현상에 불과한 것이
다.
영의 모든 전반적인 현상들이 육으로 나타나는 것이
다.
마치 실체에 대한 그림자와도 같고
실체에 대한 모형과도 같이 영의 세계의 일들이
육의 세계의 차원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섭리역사가 부활기에 접어들면서 영이 부활하게 되
었다.
그러므로 이제는 영의 시대가 되었다.
영이 모든 주도권을 가지게 된 것이다.
그러니 기도함으로 영적 상황을
다스려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육은 그 영의 결과체로서 나타나게 된다.
이 말씀은 지금의 때에 합당한 말씀이니 잘 기록하
여라.
나 성자는 영의 존재체로서 영의 세계에서 살고 있
다.
내가 너희에게 행하는 모든 일들도 영을 중심으로
하여
영에다가 초점을 두고 행하고 있는 것이다.
너희의 영의 상태에 따라 각각 그에 맞는 관리와
그에 맞는 사랑으로 너희의 영을 길러 주고 있는 것
이다.
그러나 육 세계의 존재체인 너희들은
육신 세계의 현상들만을 보고
많은 것들을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육과 영, 그리고 혼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는
인간의 근본세계를 꿰뚫어 보는
나 성자의 말을 들어 보아라.
지금의 때는 너희의 육신이 아닌
보다 영으로 치우치는 때이므로
영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
야 한다.
영적 세계에 대한 감지다.
육은 영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에 대한 것을
혼으로 감지하고, 영계의 변화를 위해 살아 주어야
한다.
영적 변화의 사역체 역할을 잘 감당해 주어야 할 때
가
바로 이 때다.
지금 일어나는 모든 육적인 현상들을 보아라.
영에 의거해서 보았을 때
모든 육적 현상들이 아주 합당하게 일어나지 않더
냐?
영적인 근본계가 더욱 더 뚜렷이
육적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는 때가 바로 이 때이니
라.
내가 이를 보노라.
영적인 모든 것들이 아주 위태롭고 어지럽도다.
영계는 아주 급속하게 극과 극으로 갈라지고 있으며
악한 것은 더욱 악으로
선한 것은 더욱 더 선으로 치우치나니
심판의 때가 가까이 왔음이라.
휴거의 영들을 모으고 있다.
한쪽으로 모으고 있다.
그들의 영이 더욱 더 빛이 나는구나.
빛을 발하는 자, 이 지구상에 태양 같은 빛이 번쩍이
나니
그 빛이 천국까지 닿는도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빛이다.
그 빛의 아래에는 어둠이 굴복하여
저 흑암 속으로 끊임없이 떨어지고 있다.
바로 육적 휴거를 이루지 못한 영들이다.
새까만 영들이 온 대지를 뒤덮나니
빛에 속하지 못한 어둠이 저 아래로 떨어져내리고
있도다.
이 어둠의 영들 위로
오직 섭리사 너희의 영들만이 빛나고 있나니
그 중심에 가장 밝은 빛, 바로 선생이 있노라.
너희는 선생의 빛을 받아
너희의 그 빛을 발하고 있는 것이다.
마치 천국의 모든 존재세계들이
하나님으로부터 흘러나오는 그 빛을 받아 발광하듯
이,
너희의 영 또한 나의 상대체이자
나의 육적 상징인 선생의 빛을 받아
환하게 빛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의 육은
선생에 의해 살아가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영적 현상이 육에 그대로 적용되기 때문이다.
모든 영의 세계는 기도로써 그 근본을 다스리나니
너희가 기도하는 것에 따라 영계가 변하게 되고,
또 그에 따라 모든 것이 육으로 드러나고 있는 것이
다.
그러므로 너희는 기도로 육의 모든 것을 다스려라.
기도함으로 영계의 변화가 일어나
육계로 드러나게 되는 것이니라.
(그러면 주님, 육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두고
빠짐없이 기도하면 모든 것을 다스릴 수 있겠네요?)
그러하다.
너의 육의 일의 모든 제반 사항을 두고 기도하되
너희의 중심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중구난방식의 기도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내가 말하였지?
네 육의 존재 이유는 선생이라고.
선생의 기도로 너희 모두가 살아 숨 쉬고 있다.
선생은 온 인류의 공기와도 같다.
그가 없으면 너의 모든 일들이 끊어지게 된다.
그러므로 너희의 기도의 핵심은 선생이 되어야만 한
다.
그렇지 않으면 네가 어떤 기도를 하더라도
그 기도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네가 선생을 위해 기도할 때
네가 기도한 모든 것의 대가를 받게 되어
너의 모든 기도가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네 기도의 중심이자 핵심은 선생이다.
선생만을 위해 기도해 보아라.
선생을 위한 기도로
너희가 얼마나 많은 것을 얻는가 보아라.
너희가 혀를 내두를 것이다.
이는 아는 자만 안다.
해본 자만 혀를 내두르며 시인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너희의 모든 중심을 선생에게 맞출
지어다.
선생 위해 기도하지 않으면 휴거는 당연히 못한다.
너희가 진정 목숨 걸고 선생을 위해 기도해 줄 때
너희의 목숨이 천상천국의 목숨이 되고 나의 목숨이
되어
너희가 나와 일체의 역사를 이룰 수 있게 되는 것이
다.
선생은 진정 너희의 복덩이다.
너희의 생명이다.
모두 힘내서 그를 위해 기도하자꾸나.
진정이다. 진실한 마음이다.
잘 알겠느냐?
모두 승리하여라.
선생을 위한 기도로 숨을 쉬는 나 성자이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