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9.14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9.14 (금)
- 성경 본문
- 새벽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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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4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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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방법
작성일: 2012. 7. 23.(월) 새벽 03:30
작성자: 홍별
(새벽기도 중‘너는 지금 무엇을 기도하기 원하느냐?’
하는 주님의 감동이 느껴져“저 자신의 온전한 믿음
과 변화를 위해, 그리고 주님께서 해결해 주실 모든
문제를 위해, 선생님 위해, 정신과 행실, 영 휴거를
놓고 기도하기 원합니다.”라고 기도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정신일도다.
내 마음을 받을 때는
정신일도 하여 내게 집중하여라.
정신일도 하여 자신이 없어질 때
내가 온전하게 네게 말하고 계시할 수 있다.
생활 가운데도 그러하다.
오늘은 기도의 방법에 대해 배우자꾸나.
(주님, 기도의 방법이 있습니까?)
그럼.
기도에도 다 때가 있고 방법이 있다.
하나님과 나의 마음에 합당하며
선생의 뜻에 합당한 기도를 하자.
새벽에 많은 자들 기도하지만
자기 주관의 자기 이야기만 하며 기도하는 자,
자신이 바라는 육적인 것만 놓고 기도하는 자,
나 성자와 네 선생을 위해 기도하는 자,
기도는 하나 졸고 있는 자,
자신이 무슨 기도하는지도 모른 채
중언부언하는 자 등 다양하다.
하나님은 모든 기도를 들으신다.
그러나 모든 기도가 들리지는 않으신다.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기도는
하나님께 큰 음성으로 변하여
천사가 기도를 받들어 갈 때
이미 하나님께 들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자신만을 위한 기도,
하나님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하는 기도는
천사도 합당한 기도로 끌어모으기가 힘들어
하나님께 늦게 전달되고, 작은 음성으로 전달된다.
하나님은 누가 어떤 기도를 어떻게
진실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하는지 다 보신다.
어떤 자에게는 즉시 응답하시고,
어떤 자에게는 합당한 기간을 두고 응답하신다.
합당한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이다.
섭리야, 그러니 기도를 알고 하자.
요즘 성자의 기도 기간이 지나고
마지막 기회의 기도 기간에 들어오면서,
기도가 많이 부활되었다고는 하나
역시 하는 자는 하고, 하지 않는 자는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구나.
이 때는 마지막 때라 하였다.
마지막 대화다. 마지막 변화다.
섭리야, 이것을 알자.
기도는 사랑이다. 관심이다.
기도는 어떤 것이냐면,
너의 평소 생활을 생각해 보자.
사람이 한 사람과 만나 대화할 때,
졸고, 자신의 이야기만 하는 자는 어떠하더냐?
상대방이 즉시 마음이 상하여
만나려 하지 않을 것이다.
대화할 때는 먼저 상대방의 안부도 묻고,
궁금했던 것도 물어보며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으며
서로 간에 대화하는 것이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하는 것도 상대에게 실례요,
상대의 마음을 모르고 하는 이야기도
상대에게 합당하지 않은 것이다.
더군다나 마지막이다.
게다가 신랑이다.
어떠하냐? 어떤 마음이 드느냐?
완전한 사랑으로
단장하고 준비하여 신랑을 맞는 것이다.
아무도 방해하지 않는 깨끗한 새벽시간,
나 성자와 신랑과 신부로서 속삭이는 것이다.
신부는 신랑에게 각종 문제들도 풀어 놓고 이야기하
고,
사랑의 이야기도 하고 대화도 하고,
신랑의 뜻을 놓고도 기도하며 이야기하고,
호흡을 맞추며 함께하는 것이 기도다.
알겠느냐?
(아멘. 주님, 저와 대화해요. 신부로서 더 준비하고
올게요.)
그래.
나 성자는 항상 새벽마다
대화하길 기다리고 있노라.
누가 나에게 무슨 이야기를 하나,
옆에 딱 붙어 대화하고 보고 있다고 생각하여라.
나는 항상 기다리고 있으니
나와 만나기로 한 시간에 기다리게 하지 마라.
미리부터 기다리는 성자다.
네가 제시간에 오지 않으면 나는 다른 자에게 간다.
나 성자를 의식하여라.
자신만 기도하고 중언부언하는 기도는
나를 의식하지 않는 기도다.
나 성자가 기도의 방법에 대해 가르쳐 줄게.
함께하자꾸나.
1. 먼저 나를 의식하고 깨어 기도하여라.
자신만을 위한 기도를 삼가라.
대화하며 하는 것이다.
2. 심정을 알고 기도해라.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항상 생각하고
때와 뜻에 맞게 기도하여라.
그 기도는 하나님께서 즉시 받으신다.
3. 기도의 목록을 놓고 기도하여라.
나와 무슨 대화를 할지 정해 놓고 대화하자.
내가 더 깊은 이야기를 해 주리라.
4. 사탄을 멸하고 기도하여라.
자신을 기도로 지켜야 한다.
모든 환경 분위기, 마음 분위기를
만들고 기도해야 한다.
5. 졸지 말고 기도하여라.
노력하면 졸지 않을 수 있다.
나 성자와 직접 만나는데 졸 것이냐.
나와 대화해야지.
이 시간이 너무 귀하다.
지금은 마지막이다.
내가 너희와 이렇게 뜨겁게
가깝게 이야기하며 대화하는 시간도 때가 있다.
진정 마지막임을 잊지 마라.
나와 대화를 잘하는 자는
그것이 습관이 되어서 나와 항상 대화하지만,
모든 것을 자신 혼자 해 버릇하는 자는
그것이 습관이 되어
나와 대화가 잘 안 되고 안 통한다.
나와도 잘 통하자.
대화하자.
노력하는 자에게 가서 돕는다.
모두가 대화할 수 있다.
정신일도다.
마지막 때임을 기억하고
나와의 대화, 기도에 불을 붙이자.
나 성자, 너희 신랑은 애가 타는구나.
신랑은 신부와 대화하고 싶다.
마음사랑 하고 싶다.
기도는 대화의 시간, 사랑의 시간, 나와 만나는 시간
너희가 원하는 것을 내가 들어주는 시간...
귀함을 아는 자는 일분일초 놓치지 않는다.
네 선생도 그러하지 않으냐.
선생 기도하자! 기도하자!
너무 중요하다.
선생은 항상 너희 이야기하며 기도하니
너희는 선생 기도 하여라.
보낸 자를 통한 구원이다.
보낸 자가 너무 중요하다.
너희가 기도할 때에 나 성자가 행하니,
선생을 위해 기도하고
그가 하고 있는 모든 것을 위해 기도하라.
선생 기도 하는 자에게는
내가 즉시 감동 주어 깨닫게 하고,
나 성자가 직접 가서 문제를 해결해 준다.
마지막 때,
너희와 깊이 통하며 대화하길 원하노라.
너희의 기도를 듣고 더 만나길 원하여 말하였다.
꼭 만나자!
내가 만나자 했으니
신부들아, 할 수 있다.
사랑하는 성자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