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12.09.14 (금)
계시말씀 d7cf7323
- 선포일
- 2012.09.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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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회의 기도의 때에 대한 올바른 인식관
작성일: 2012. 8. 1.(수)
작성자: 이선진
( 섭리와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던 중, 제 예전 현상
처럼 과거의 잘잘못, 미래의 걱정에 얽매여 자신감을
잃어버리고 이 중요한 때에 잘 못하고 있는 생명, 마
지막 기회의 때라는 말에 오해하고 부담을 느껴 주
님의 역사의 흐름을 회피하고 있는 생명들이 많다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위해 기도
하며 대신 회개해 주니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
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현재 마지막 기회임에도 불구하고
과거 자신의 잘못과 부족, 혹은
미래에 대한 걱정에 얽매여 자신감을 잃고
전심을 다해 자신의 영을 만드는 일을
하지 못하고 있는 자들이 많다.
그들에게 힘 주자! 능력 주자!
(주님, 이 시간 과거에 수많은 잘못, 실수들로 실패
자였던 저였으나 바로 지금 주님의 말씀을 받고 있
으니 지금은 승리자임을 믿습니다. 선생님처럼 현재
의 승리자가 승리자 아니겠습니까?)
맞다!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너희들 각자의 과거의 잘못, 실수들을 생각한다면
나에게 부끄럽고 민망하여
더 이상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 줄로 안다.
또한 나의 말씀임은 믿지만,
그 말씀에 책임분담으로 응답해야 하는
너희 자신들을 믿지 못해
그저 주저앉고 싶은 심정임을 잘 안다.
특히 차원을 아주 많이 높였다가
유지하지 못하고 떨어뜨린 자들의 경우,
더할 나위 없이 낙심과 좌절의 늪에 빠져 있는 줄로
안다.
또한 선생 보기 부끄러워‘이제 그만! 이제 그만!’을
너희 마음속에서 외치고 있는 줄도 잘 안다.
때문에, 마지막 기회가 되었음에도 마음속 낙심과 좌
절로
선뜻 적극성 있게 나서질 못하고
자꾸만 움츠러지는 줄 잘 안다.
하나 그러기 때문에 지금 이 때가
마지막 기회임과 동시에 희망의 기회의 때라는 것이
다.
지금 이 때는 다른 때와 다르다.
지금은 마치 뱀이 허물을 벗는 기간과 같이,
지금만 잘하면
아무리 너희의 잘못과 실수가 덕지덕지 쌓여 있어도
한순간에 다 벗어버릴 수 있는 기회의 때이다.
따라서 그냥‘마지막 기도의 때’라고 하지 않고
‘마지막 기회의 기도의 때’라고 선포한 것이다.
사랑아,
너희를 옥죄고 억누르려고 선포한 기간이 아니라
너희 중 그동안 준비하지 못한 생명들 중
단 한 생명이라도 더 데려가기 위해 선포한 기간이
다.
선생의 조건 위에 나의 이름까지 더하여
하나님께 특별히 허락받아 선포한 기간이다.
이는 마치 특별사면 기간이며,
광복절 특사를 뽑는 기간과 같은 것이다.
이 성약역사가 신약으로부터 완전한 독립을 얻는 때
인데
새 일, 새 이벤트라도 벌여
이 때를 축하해야 하지 않겠느냐.
그런 의미로 선포한 기간이 마지막 기회의 기도의
때이다.
이는 독립을 축하하기 위해,
그리고 너희에게 더할 나위 없이
큰 축복을 주기 위해 선포한 기간이다.
이를 알고 그동안 자신감이 없어 못하였던 자들도,
나의 뜻을 오해하고
그저 부담스러워 하며 회피하였던 자들도 이 때만큼
은
모두가 선생과 한 마음 한 뜻 되어 같이 기도하자.
기도는 축복이다.
기도한 만큼 얻어가는 것이지.
기도한 만큼 낙심, 좌절, 자포자기하고
부담스러워 하라고 기도하라는 게 아니다.
기도는 희망이다.
기도로써 눈물을 흘리는 만큼
슬퍼지고 우울해지라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희망으로 나아가라는 것이다.
기도는 청산이다.
기도하여 과거의 너희의 잘잘못들을 발견하여,
기도를 낙심의 도구로 삼으라는 것이 아니라
발견해내어 처리하여
더 좋은 곳으로 나오라고 기도하라는 것이다.
기도는 방패다.
기도함으로 사탄과 싸워 이기고
너희를 보호하라 함이다.
기도는 사랑이다.
기도를 해야 나와 선생의 사랑과 심정을 받게 되어
이것으로 역사를 이루어 나가는 것인데,
사랑과 심정도 안 받고
어떻게 섭리역사를 이루어 나가겠느냐.
이와 같이 기도는
그 장점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거늘,
섭리사 나의 신부들은 어찌하여 기도를
이리도 부담스러워 하는 것이냐.
사랑아,
너희가 나와 선생을 부담스러워 할수록
나와 선생도 너희를 부담스러워 할 수밖에 없다.
또한 너희가 전심을 다해 기도하지 않으면
나도 너희를 도울 수가 없다.
사랑아,
우리는 영원히 함께 살 사랑의 신랑, 신부가 아니냐.
그런데 그 운명이 지금 이 때의 삶으로 결정된다면
지금 이 기간은 얼마나 중요한 기간이겠느냐.
한데 언제까지 세상으로 왔다갔다 기웃거리거나,
혹은 속보이며 나와 밀고 당기기 하며
서로를 아프게 할 것이냐.
영원한 애인은 나이니 어서 전심을 다해
나와 선생, 말씀, 그리고 이 시대 역사에만 집중함으
로
온전히 사랑의 외길만을 걸어가 주면 얼마나 좋겠느
냐.
육이 있기에, 육성과 사탄의 공격이 있기에
하루에도 몇 번씩 정신이 혼미해지며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은 줄로 안다.
그러나 그러한 너희를 이해하며
너희보다 더 큰 고통으로
너희가 세우지 못한 조건마저
세워 주고 있는 선생이 있지 않느냐.
또한 그러한 선생의 심정을 받아 똑같이
시대의 십자가 짊어져 주는 부흥강사도 있지 않느냐.
그러한 표상자들을 보며,
또한 영원한 애인인 나 성자를 생각하며
다 함께 이 역사를 위해 기도하자.
그래서 먼 훗날 이 역사가 완전히 이루어졌을 때
나와 선생과 함께 다 같이 웃자꾸나.
힘들겠지만 이겨내어 기도해 주렴.
선생과 부흥강사의 심정도,
나의 심정도 위로해 주렴.
사랑한다.
나 성자 예수가
이 마지막 기회의 기도의 때에 대해 알렸느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