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9.14 (금)
2012 0914 경남천성운 성자말씀표적 말씀
- 선포일
- 2012.09.14 (금)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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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0914 경남천성운 성자말씀표적 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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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14일 ‘성자 말씀 표적’ 경남 지역 천성운 말씀>
2012 Gyeong-nam 'Holy Son Word Miracle' Holyspirit Movement Words
장소: 진주 무지개 동산
시간: pm 7:30 - pm 10: 30
경남 지역회 특송: 새노래 메들리 (New Song Medley)
주님의 교회 특송: 회고 (Reflection)
할렐루야! 다 같이 크게 성삼위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할렐루야. 하반기 두 번째 천국성령운동의 밤
이 밝았습니다. 오늘 많은 분들이 아예 글씨까지 써가지고 오셨네요. 성령받으러 왔십더. 여러분, 성령받
으러 오셨습니까 ?그렇다면 먼저 여러분의 마음을 뜨겁게 만드시고, 여러분의 마음은 여러분의 것이니
까 여러분이 책임지시기 바라겠습니다. 이곳은 영적인 기반이 아주 튼튼하고, 심정적으로 매우 편안하
며, 사람의 수보다는 이 심정의 뜨거움은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이 지역입니다.
이 정도 세 개만 이야기했으면 알겠죠? 이곳은 바로 영적인 기반이 매우 튼튼하며, 심정적으로 편안한
경남지역입니다. 경남지역에는 진주, 통영, 삼천포, 거창, 거제, 합천, 고성, 그리고 남해, 이렇게 이 지역
들이 있습니다. 경남지역은 지난 날 섭리사에 여러 비바람 속에서도 영적으로 믿음의 조건을 탄탄하게
세워준 영적인 땅이기도 합니다. 그 터전에서 오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 오늘 뜨거운 성령
의 불을 일으켜 주시리라 믿습니다.
또한 어느 때보다도 마음 편안하게 심정을 쏟아내 주기 위해서 오늘 주제도 ‘성자 말씀 표적’ 이라는
주제를 주셨습니다. 네. 자. 오늘 편안하게 그 발걸음이 그 마음이 머물면서 성자 말씀 표적의 역사를
일으켜 주실 줄 믿습니다. 더불어 전 세계 모든 각 나라 각 교회들이 천국성령운동 현장과 더불어서 뜨
거운 성령의 불이 일어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은 어떤 말씀으로 우리의 가슴 속 깊이 마음
속 깊이 들어와 주실지 아주 기대가 됩니다. 여러분, 기대가 되십니까?
여러분, 말씀을 듣기 전에 오늘 이것을 먼저 알아야 되겠습니다. 말씀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되겠죠? 말
씀은 곧 주님이십니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십니다. 지식적으로만 깨닫지 마시고, 정말 이 말씀이 주님
자체가 되어서 이 말씀이 하나님 자체가 되어서 우리 가운데 거하신다는 것을 믿으시기를 바라겠습니
다. 요한복음 1장 1절 말씀에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장 14절에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
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하셨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
시니 하나님의 독생자 곧 성자의 그 은혜와 진리 그 영광이 이곳에 충만할 줄 믿습니다. 말씀을 보냈다
는 것은 곧 그가 왔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항상 말씀과 같이 오십니다. 주님과 깊이 통하다보면 주님이
말씀을 주시죠. 우리도 그 말씀 듣고 싶잖아요. 그 말씀이 “너를 사랑한다. 구원받자.” 어떤 한 마디의
말씀이라도 깊이 통하다보면 말씀을 주시지 않겠습니까? 그 말씀은 곧 주님의 마음입니다.
주님의 속깊은 마음을 이 말을 통해서 여러분들에게 전해 주시기 때문에 그 마음,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여러분 가운데 가까이 오신다는 말씀입니다. ‘말씀 표적’ 하면 감이 없죠? 아무래도 말씀표적 어
떻게 일어날까? 감이 없습니다. 그런데요. 말씀을 보내주셔서 표적이 일어났다. 아직까지도 감이 별로
없죠. 만일 나는 오늘 성자 주님을 직접 만났다. 그러면 어때요? 여러분, 표적이 일어났죠? 주님을 직접
만나서 역사가 일어났다. 이게 표적이죠. 주님은 뭐라고 했죠? 말씀입니다. 고로 성자 주님이 내게 직접
오셔서 나는 그를 만났다. 이것은 바로 말씀을 전해 주시어서 그 말씀으로 주님을 만났다는 말과 똑같
습니다. 이제 말씀표적, 감이 잡히십니까?
말씀을 줘서 그 말씀을 받아들인 자는 성자 주님을 직접 만난 자와 같습니다. 고로 여러분 가운데 어
떤 표적이 일어나는지는 모르겠지만, 반드시 그로 인해서 표적이 일어날 줄 믿습니다. 더 가깝게 주님이
직접 오셔서 내 손을 잡아주셨다, 주님이 직접 오셔서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된다.” 하셨다. 오! 완
전 표적이지 않습니까? 오늘 여러분들 이 말씀을 받아들이고, 내 것으로 삼는 여러분들은 오늘 주님이
내게 직접 오셔서 “너는 된다. 너를 만나러 왔다.” 하셔서 오늘 직접 주님을 만나는 표적의 역사가 일어
날 줄 믿습니다. 주님은 말씀으로 여러분의 손을 잡아주시고, 여러분의 어깨를 다독여 주시고, 할 수 있
다고 자신감을 주시고, 또한 여러분을 사랑해 주실 것입니다. 이 말씀으로 여러분의 마음 속 깊숙이 들
어갈 것입니다.
오늘 이 순간 말씀이 있다는 것은 곧 그가 왔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주님이 말씀하셔도 어떤 의향
과 의도로 말씀하셨는지를 깨달아야 되겠죠? 무슨 뜻으로 그 말씀을 주셨는지를 깨달아야만, 말씀의 표
적이 일어나게 됩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성자 주님은 온 인류를 구원하
시는 구원의 근본자이십니다. 고로 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오직 그것만을 위해 행하십니다. 우리 인
간을 창조하시고, 세상을 창조했다는 것은 이 세상이 우리 인간들이 아주 속을 썩여도 이미 창조했다는
것은 창조목적을 이루시겠다는 말입니다.
성자 주님은 오직 우리가 창조목적을 이루고, 구원받게 행하십니다. 오직 그가 행하시는 것은 하나입니
다. 우리를 오직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육도 영도 잘되게 하시는 것이 그의 목적입니다. 고로 그
의 말이 칭찬이든, 책망이든, 어떤 말씀이든지 그 말씀은 우리를 살리는 생명의 말씀이 될 겁니다. 또
성자의 육이 되는 자는 창조목적을 이루게 하는 말씀을 그를 통해서 받아서 주시고, 오직 하나님과 주
님의 뜻과 그 마음만을 전달하면서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십니다. 그의 목적은 하나입니다. 여러분을
잘 되게 하는 것, 인간이 태어난 목적대로 잘 되게 하는 것, 우리가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은 우리의 기
존의 생각을 버리는 것입니다. 나의 목적을 버리는 것입니다.
이 시간은 주님과 일체되는 거예요. 주님 창조주께서 말씀하시는 목적이 무엇인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을 생각하면 오직 창조목적을 이루시기 위해서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과 주님과 그 보
내신 자의 마음과 완전하게 일체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오늘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말씀을
주실지 아주 기대가 됩니다. 지난 주 인천성령집회 말씀을 너무 좋은 말씀을 주셨죠? 그 말씀을 들으면
서 그 동안 어렵고, 포기하고, 계속 안 되는 자신을 보면서 계속해서 나는 안 된다고, 안 된다고, 낙심하
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참 묘약과도 같은 말씀이었죠.
지난 주 말씀으로 살아난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요. 저도 살아났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사람이니까요.
오늘 말씀은 상대체 2탄입니다. 2탄. 오늘은 지난 주 말씀, 상대체 1탄 말씀에 이어서 어떤 말씀을 주실
지 매우 기대가 됩니다. 지난 주 말씀과 이번 주 말씀만 잘 듣는다면 앞으로 어떠한 어려움이 있든지
여러분의 영을 휴거시키고, 여러분을 구원시키고, 여러분을 주님과 일체시키고, 하나님의 신부가 된다는
것에 대해서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말씀, 정말 받아들여야 되겠죠? 정말 여러분의 것이 되
어야 되겠죠?
오늘 말씀 시작하기 전에 창세기 1장 27절에서 29절 말씀을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
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
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들을 다스려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에 씨맺는 모든
채소와 씨가진 열매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가 너희의 먹을 거리가 되리라.” 말씀하셨습
니다. 굉장한 축복의 말씀이죠.
여러분들은 동물로 태어나지도 않았고, 식물로 태어나지도 않았으니까, 땅을 정복하며 생육하고 번성하
며 땅에 있는 모든 생물들을 다스릴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의 의향
과 의도를 알아야 된다고 말씀하셨죠. 그 말씀의 의향과 의도는 오직 창조목적 구원에 달려 있습니다.
고로 주님은 오직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는 말씀만 주신다는 겁니다. 여러분 잘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듣고서 부담을 느끼고 힘들게 생각해서 그렇지, 언제 주님의 말씀이 책망이든 칭찬이든
우리를 죽이는 말씀이었습니까? 다만 우리가 부담을 느끼고 힘들게 느꼈기 때문에, 나의 생각으로 나를
죽인 것이지, 주님의 말씀은 항상 살아있는 말씀이고 우리를 살리는 말씀인 것을 먼저 인정해야 되겠습
니다.
우리는 정말 진정 알아야 해요. 오늘 성령집회를 통해서 성령을 받음으로 진정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동안 머리로만 깨달았다면, 지금은 마음으로 완전하게 깊이있게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나는 왜 태어났
는가. 우리 인간은 왜 살아났는가. 왜 나는 사람으로 태어났는가.’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사람이 태어난
근본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근본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사람은 동물이 아닌 사람입니
다. 사람으로 태어난 근본적인 이유를 이 가슴 속 깊이 뜨끔하게 깨닫지 못 하면 동물처럼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처럼 살아갈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고로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
다. 잘 먹고 잘살아. 이게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왜 살아야 하는지 근본의 이유를 알아
야 합니다.
본격적으로 말씀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사람은 사람처럼 살지 못 하면 동물같이 됩니다. 그런데요. 동
물은 사람과 달라서 아무리 사람같은 행동을 해도 사람이 될 수 없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사람은 동물
처럼 살면 정말 동물처럼 변해 버려요. 이성을 잃고, 양심을 잃어 버려요. 그런데 아무리 동물이 사람처
럼 살아도 사람이 안 되요. 사람같은 생각을 하면서 살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사람같이 살지 못
하면 동물같이 생각하고 살아요. 이성과 양심을 잃고, 육만을 위해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은
악한 자라도 선하게 살면 선하게 변합니다. 선한 자라도 악하게 살면 악하게 변합니다. 이게 사람입니
다.
오늘 그 이유를 여러분들에게 설명해 드릴 거예요. 정말 오늘 여러분들은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요즘 사람이라고 하면 어떻죠? 인생 참 지겨워 죽겠다. 아이구. 정말 죽든지 살든지 사는 게 사
는 게 아니고, 수능도 앞에 있는데 정말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구. 취업도 앞에 있는데 어떻게 될
지도 모르겠고. 회사를 다니는 우리 어른들은 언제 짤릴지 모르겠고, 이 땅은 가지고 있는데 팔리지는
않고, 이 부동산은 꽝꽝 얼어서 미치겠고. 그런데 오늘 여러분들은 주님의 말씀을 들음으로 인해서 왜
사람으로 태어났는지에 대한 보람을 깨달으면서 사람 자체로 태어난 것에 대해 기쁨을 느끼면서 정말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깨닫고, 가치를 누리고, 사람으로서 최고의 가치를 이루는 길을 발견할 것입니다.
자. 동물은 정말 변할 수 없는 것인가? 사람처럼. 며칠 전 누가 보낸 동영상을 봤어요. 거기에 너무나
똑똑한 강아지가 나오는 거예요. 강아지가 별것을 다하는 거예요. 샤워를 마치면 수건을 갖다주고, 커피
를 내리고, 청소를 하고, 그리고 우편물이 오면 물어다가 갖다주고, 안하는 게 없어요. 심부름을 다하는
거예요. 그런데 아무리 그래도 가만히 앉아있는 사람처럼 될 수는 없다는 겁니다. 사람이 가만히 앉아있
으면 동물만도 못 하지만, 동물이 그렇게 한다고 해서 사람보다 나을 수는 없는 겁니다. 하이에나를 보
겠습니다. 약탈의 상징, 이 하이에나가 아무리 선하게 바뀌어도 하이에나는 하이에나입니다. 태생이 그
런지라 약탈을 하면서 살아갈 수 밖에 없어요. 토끼처럼 가만히 있으면 굶어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 맞
습니까?
그러나 사람은 이 정신과 마음을 가지고 악하지만 선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더 놀라운 것은 신
의 정신을 받으면 신과 같이 변화될 수 있습니다. 이 말은 신이 된다는 말이 아니라, 신과 같은 경지에
도달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맞습니까? 사람 중에 도인도 있구요. 정말 여러 가지 사람이 많죠. 그 육신
과 정신과 행위를 가지고 우리의 영을 하늘나라의 형체로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기 보다는 그렇게 태어났어요. 여러분들이 능력을 그렇게 안 가진 사람이라고 할
지라도 육신이 있죠. 혼체, 마음이 있죠? 영체를 반드시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능력이 없어도
일단 만들기만 하면 여러분의 정신을 가지고 여러분이 육으로 행해서 여러분의 영을 하늘나라의 형체로
변화시킬 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말씀은 핵심이 능력이라기 보다는, 조건이라는 말이 맞겠네요. 사막에서 아무리 번식력
이 좋은 씨앗을 가지고 있더라두요. 사막땅은 조건이 안 됩니다. 맞습니까? 씨앗이 아무리 튼실하고, 번
식력이 좋아도 사막땅은 조건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 구원을 이루고, 휴거를 이루고, 잘 되고 형통
하는 모든 것, 너무나 힘들게 생각하지만 인간은 조건이 됩니다. 맞습니까? 육체, 혼체, 영체를 가지고
태어난 유일한 존재 하나님의 상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인간은 조건이 되요. 그러면 능력은 하나님이
가지고 계십니다. 그러니 상대만 되어 주어라. 여러분들은 사막 땅이 아닌 기본적으로 옥토밭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다만 돌뿌리가 많고, 잡초들이 있고, 가시나무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빼내면 됩니다 .빼내
서 다시 갈구면 씨앗을 뿌렸을 때 다시 가꿀 수 있는 조건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그 땅이 이 전체 태양계 전체 중에 목성, 화성, 토성 다 있지만, 오직 생명체 세계 지구 밖에 없
다는 것, 그리고 그 중에 인간 밖에 없다는 것을 기억하셔야 되겠습니다. 인간은 창조되기를 그렇게 창
조되었습니다. 육을 가지고 그 마음과 정신을 가지고 행해서 영을 만들도록 창조되었어요. 아예 그렇게
창조되었습니다. 조건이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동물은 육신을 가지고 있고, 동물도 혼이라고 하는 이 정
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동물은 동물적 정신이지, 사람적 정신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영이 없어요.
혼이 있어도 사람적 혼이 아니라, 동물적 혼이며 영이 없어요. 사람처럼 변화시킬 영체가 없다는 말입니
다.
고로 이 땅에서 하이에나처럼 나쁘게 살아도 지옥에 못 가요. 이런 복이 다 있나? 엄청나게 약탈하며,
못 살게 굴며, 대지를 괴롭히며, 치타를 괴롭히는데요. 저는 치타를 괴롭히는 게 싫더라구요. 제 별호가
치타라서 치타를 너무 괴롭히더라구요. 새끼를 막 잡아먹고 그래도 영이 없는 고로 지옥에 못 갑니다.
그런데요. 아무리 선하게 살아도 천국에도 못 갑니다. 그 이유는 단 한 가지, 영을 가지고 태어나지 않
았기 때문입니다. 영이 없기 때문에 인간의 혼과 동물의 혼은 달라요. 사람의 육신이 이렇게 있으면요.
사람이 행하게 되잖아요. 사람이 뭔가 마음, 정신으로 생각한 행위를 영혼이 다 가져가요. 육이 행한 걸
그대로 가져가는데 이걸 옮겨주는 역할을 바로 혼이 해요.
그런데 동물은 옮길 필요가 없어요. 옮길 게 없어요. 혼이 필요가 없어요. 인간은 마음, 정신, 생각한
것이 혼체로서 존재하지만 동물은 혼체가 필요 없어요. 다만 육신을 움직일 수 있는 정신은 필요하다는
겁니다. 이해됐습니까? 그래서 여러분, 육이 있잖아요. 육을 가지고 있어도 육만으로는 도대체 움직일
수 없어요. 정신이 같이 움직일 수 없다면, 육신은 죽은 식물인간이예요. 동물두요. 뇌를 빼내면 절대 움
직일 수 없어요. 절대 가만히 있을 수 밖에 없어요. 동물의 혼, 동물의 정신도 뇌의 작용에 의해서 움직
인다는 겁니다 .그 뇌의 작용이 혼체로서 움직이는 게 아니라 ,다만 육신을 움직이게 하는 역할을 하는
것에 불과하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똑같이 혼을 가지고 있어도 사람과는 달라요. 단지 육신을 움직이게 하는 작용을 해주는 역할
을 합니다. 그래서 동물의 혼은 그저 육신을 움직이는 역할을 하게 해주나, 사람의 혼은 육과 영의 매개
체 역할을 합니다. 다르죠? 여러분, 다른 것을 인식하셨습니까? 다른 것을 이해하셨습니까? 고로 사람은
새로운 것을 창조합니다. 문명을 발달시킵니다. 동물들이 뇌가 사람의 뇌와 똑같다면 문명을 발달시킬
겁니다. 동물들도 손을 사용하며, 점점 불을 사용하며, 또 다른 세계를 만들며, 인간의 세계를 침공하려
했겠죠? 무슨 말도 안 되는 일이죠. 동물은요. 인간의 뇌와 다르기 때문에 문명을 발달시키지 않습니다.
그저 태어난 대로 본능대로 살다가 죽을 뿐입니다. 정말 그 말이 맞습니까? 정말 맞습니다.
고로 사람은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깨닫습니다. 그 중에서도 영적인 것을 깨닫게 됩니다. 더 나아가서
하나님을 발견하고, 하나님과 통하게 되죠. 이것이 바로 인간의 뇌입니다. 인간의 정신, 인간의 혼이라는
것입니다. 동물의 뇌는 자기 육신을 움직여서 먹을 것을 먹고, 새끼를 낳고, 먹을 것을 먹고 살아가는
데 필요한 그 뇌의 작용을 할 뿐이라는 것입니다. 무엇을 깨달을 수도 없고, 무엇을 새롭게 창조해 나갈
수도 없고, 발전시킬 수도 없으며, 그 뇌를 신을 발견할 수도 없습니다. 신과 통할 수도 없습니다. 맞습
니까? 왜? 하나님이 아예 그렇게 창조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원숭이가 진화되어서 사람이 되었다구요? 말도 안 되는 말입니다. 남자, 여자가 태어날 때부터 남자,
여자로 창조되었습니다. 아무리 성전환 수술을 한다고 해도 남자는 남자요, 여자는 여자입니다. 여자는
자궁이 있어야 되요. 남자는 생명의 씨앗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어떻게 이 하나님의 순리를 벗어날
수 있겠습니까? 이 세상의 많은 것이 줄기세포를 발견해서 사람을 배아 줄기세포를 해서 사람을 복제한
다?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다만 이 뛰어난 과학으로 사람이 보다 젊게 살 수 있고, 보다 윤택하
게는 살 수 있지만 절대 인생 100년을 거슬러 갈 수 없습니다. 길게 살아도 100년이고, 짧게 살아도
100년입니다. 이 백년이라는 터울 안에서 과학이 아무리 발전을 해도 인간이 300년 이상 사는 일은 없
구요. 200년 이상 사는 일은 앞으로도 없습니다. 여러분, 믿으시기 바랍니다. 믿습니까?
왜냐하면 하나님의 창조법칙, 하나님이 창조하셨기 때문에 더 잘 살게는 해놓으셨지만, 하나님이 오직
유일한 창조자 하나님 외에는 인간을 다시 창조할 수가 없구요. 동물 하나도 창조할 수가 없습니다. 창
조법칙입니다. 천국에도 동물이 있죠? 천국에 있는 동물은 그러면 구원을 받아서 그 영이 하늘나라에
올라가서 구원을 받은 것일까요? 안 되죠. 여러분, 생각해도 안 되죠? 왜냐하면 동물들도 그러면 메시야
를 믿어야 해요. 복음으로 전파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돼지는 ‘꿀꿀’, 개는 ‘멍멍’ 하니까 다 달라야
해요. 메시야를 알려면 사자 중에 호랑이 중에 나와서 호랑이 소리를 통역하고, 번역해줘야 되겠죠? 정
말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천국에 있는 동물은 왜 있느냐? 아예 천국에서 창조된 동물입니다. 여기서 구원받아서 영으로 간 동물
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여러분, 오늘 왜 이 말을 하느냐! 사람과 동물이 다르다는 것, 이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사람은 사람 만물의 영장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되요. 사람이라는 자체, 나는 부모에게서 재산을
갖고 태어나지 못 했어. 우리집은 못 살아. 나는 학벌이 없어. 부족해. 계속 이렇게 살아도 가난은 계속
해서 이어져. 이렇게 살 수 없어. 여러분, 사람은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되요. 동물과는 다르다는 것
을 깨달아야 해요. 동물과 다르다는 것을 안다구요? “그럼 내가 동물과 다르지.” 이렇게 알아서는 안 됩
니다. 왜 다른지, 무엇이 다른지를 알아야 인간 본연의 가치를 깨닫습니다.
여러분, 지금 이 세상에는요. 40초마다 한 명씩 자살을 한다고 합니다. 왜 죽겠어요? 왜 자기 스스로
목숨을 끊겠어요? 얼마나 고통스럽겠어요? 왜 죽겠어요? 왜? 왜? 자기가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 했
기 때문이예요. 사람이라는 것은 아는데, 사람이 무엇인지를 깨닫지 못 했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요? 동
물처럼 살아요. 동물처럼 사는 게 뭐예요? 동물은 잘 먹고, 잘 사는 거, 그저 아기처럼 살고 더 많이 먹
고 육만을 위해 산다는 거예요. 절대 동물을 보세요. 육신만을 위해서 삽니다.
사람이 동물과 같은 건 뭐예요? 육만을 위해 사는 자는 동물과 같이 산다고 볼 수 밖에 없어요. 육신
만 쳐다보고 있으니까 생을 마감합니다. 자기가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되요. 영혼이 있다는 것을 깨
달아야 됩니다. 이것을 깨닫지 못 하면, 육만 보고 살기 때문에 오늘날과 같은 현실이 됩니다. 문명은
발달이 되었어요. 잘 삽니다. 그러나 점점 정신적으로 퇴화하고, 눈 앞에는 잘 먹고 잘 사는 것만 보입
니다. 그러니까 인간 본연의 모습을 잊어 버리면서 본인의 목숨을 스스로 끊어버리면서 본인의 가치를
잃어 버리면서 이성으로 뒹굴며, 술먹고, 그냥 타락하고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 본연의 모습
은 아니지 않습니까? 맞지 않습니까? 여러분, 정말 다르다는 걸 깨달아야 되요. 동물과 사람은 정말 다
르다는 것을 깨달아야 되요.
사람이 동물과 다른 것, 우리에게는 영적 세계가 있습니다. 바로 영이 있다는 말입니다. 이 영이 있다
는 것이 유일하게 사람의 특징입니다. 이것이 사람의 위대함이며, 이것이 사람의 가치입니다. 이 위대함
과 가치 영의 존재를 깨달았을 때만이 사람이 자기 육만을 위해 소망을 두지 않고, 자기의 인생이 힘들
고 고되고 어려워도 최선을 다하면서 인간으로서 보람있게 살 수 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이 세상을
쳐다보면 우리 섭리인들은 특히 힘들죠. 왜냐하면 나가서 피터지게 싸워야 하는데, 안 싸우면 안 되잖아
요. 먹고 살아야 되니까.
여러분, 참 너무나 안타까운 세상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을 다시 찾아줘야
됩니다. 이 정신이 다시 돌아와야 됩니다. 동물적 정신에서 다시 인간적 정신으로 돌아와야 됩니다. 그
러나 사람은 이 영적 세계를 몰라요. 영을 모르고, 영을 부인합니다. 부인해요. 믿지 않습니다? 육으로
사니까 안보이니까요. 느껴지지 않으니까. 그저 육신 세계, 육만을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섭리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영적인 세계를 확실히 믿고, 내 영을 위해 살아간다면 힘들어도 어려워도 절대 포
기하지 않아요. “주여. 내가 부끄러운 구원을 받더라도 나는 주님 세마포 자락을 잡고 끝까지 갈 거니까
나는 절대 떠나가시면 안 된다구요. 주님. 나를 떠나가시면 안 됩니다.” 이런 정신을 가져야 합니다.
“나 힘들어. 말씀지키기가 너무 힘들고, 차라리 밖에 나가서 편안하게 살래.” 왜? 깨달았지만, 제대로
못 깨달았어요. 알겠습니까? 제대로 못 깨달은 것입니다. 불안한 거예요. ‘잘 될까?’ 하는 불안함이 있는
겁니다. 과정 중에 결과가 보이지 않으니 불안해요. 제대로 못 깨달으니까 섭리를 등지고, 하나님을 등
지게 됩니다. 제대로 깨달으면 앞으로의 인생 가운데 아무리 극심한 어려움이 있어도 절대 포기 안 합
니다. 육신이 잘 먹기 위해 산다면 육신이 절대 동물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 괜찮습니다. 우리는 사람이니까 사람이기 때문에 힘들어도 부족해도 괜찮습니다. 조건을 가지
고 창조되었으니까요.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태생이 안 돼. 누가 이런 말을 나한테 해보세요. 이
러면 어때요? 살아갈 이유가 없어요. 이미 안 된다고 했기 때문에. 부족해. “부족해도 돼.” 주님은 말씀
하십니다. 조건을 가지고 태어났으니까. 예를 들어서 여자인데 몸이 너무 약해요. 허약해요. 한쪽은 너무
멋있고, 몸도 좋고, 눈이 휘둥그래지는 사람이예요. 한쪽은 몸도 허약하고, 얼굴도 쾡하고 별로예요. 그
런데 이 세상에 그 여자가 한 명뿐인 거예요. 그런데 남자가 있는데 생명의 역사를 일으켜야 한다면 누
구를 택하겠어요? 이 남자가 생명의 역사를 일으켜야 하는데, 그 약한 여자 하나 밖에 없어요.
그런데 약하고 못 생기고, 그런데 정신도 못 생겨서 노력도 안하고 있어요. 그래도 어때요? 유일하게
하나 밖에 없으니까, 그래도 “내가 너 보고 산다.” 하면서 잘 해줄 거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
러분, 한 번 깊이 생각해 보세요. 그게 누구예요? 나입니다. 나. 유일하게 사람 밖에 없어요. 사람이 약
하고 매일 이랬다, 저랬다, 하루에도 12번이 아니라 120번씩 왔다갔다 생각이 바뀌고, 약하고, 그리고
하나님은 찾지 않으려 하고, 그러나 하나님을 찾을 수 있는 조건, 하나님의 상대체가 되는 사람은 오직
사람, 그 상대는 우리 밖에 없어요. 그래서 택하여 만들 수 밖에 없어요. 왜냐하면 창조목적이 우리 인
간을 두고 영원히 살기 위함이기 때문입니다. 믿습니까?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 지금부터 더 자세하게 설명해 드릴께요.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보시기 바
랍니다. 지난 주에 이어서 너무 여러분을 잘 해주는 거 같아요. 이번 주까지만 잘 해주고, 다음 성령집
회 부터는 다시 닦달할 거예요. 재촉할 거예요.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오늘까지는 충만한 축복을 받으
시고, 충만한 힘을 받으시고, 다음에 어떤 말씀이 나오든지 다 감당하시기 바랍니다. 네. 창조주 하나님
은 인간에게 손이라는 도구를 주셨습니다. 고로, 짐승은 인간이 발달되는 대로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짐승에게 발은 주셨는데, 손이라는 능력의 도구를 안 주셨기 때문입니다.
직립보행을 하며, 손을 제대로 사용하는 존재는 인간 밖에 없습니다. 원숭이가 바나나를 까먹는 정도
는, 우리가 발로도 바나나 까먹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발로 귤도 까구요. 여러분, 인간은 발로 그림도
그려요. 입으로도 그림 그리구요. 손이 다친 사람도 보셨죠? 발가락으로도 다 해요. 그 정도 생각하면
손을 발로도 비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원숭이가 바나나를 손으로 까먹는다고 하니까, 인간도 손으로
까먹는다고 생각을 하셨죠? 그 정도는 우리 인간은 발로도 까먹습니다. 맞습니까? 계발하기 나름입니다.
절대 하나님은 인간에게 손 도구, 육체 도구, 그리고 정신, 생각, 마음, 그리고 그 현상으로 일어나는 혼
체라는 도구를 주셨고, 영체의 도구를 주셨습니다.
짐승은 절대 인간을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짐승도 만일 사람 같이 손이라는 도구를 가지고 있었다면,
사람 다음으로 무언가를 만들고 가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손으로 별걸 다 만들었을 것입니다.
집도 만들구요. 별걸 다 했을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짐승에게 손을 주지 않으셨습니다. 손의 능력을
주지 않으셨어요. 인간은 만물의 영장으로서 한없이 발달할 수가 있고, 한없이 만들어낼 수가 있습니다.
곧 두 가지입니다. 한 가지는 손, 한 가지는 뇌의 지능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뇌
와 동물이 가지고 있는 뇌의 지능은 완전히 다릅니다. 돌고래가 아이큐 70이라고 하더라구요. 돌고래
아이큐 70과 인간의 아이큐 70은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돌고래는 아이큐 7-80이 되어도 절대 하나님
을 발견할 수 없으며, 인간은 아이큐 70-80이 되어도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믿습니까? 가르치
기 나름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인간을 자신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했습니다. 유일하게 하나님을 닮아있어요. 모양도
그렇게 모든 것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적 차원에 올라와서, 신의 경지에 찾아와서
오를 수 있는 조건이 있습니다. 이는 여러분의 육신 또한 창조한 목적만큼 땅에서 최고로 잘 되고, 여러
분의 혼과 영도 하나님의 상대기준까지 발달이 되게 하셨습니다. 절대 창조목적이예요. 여러분을 잘 되
게 하시는 것이 목적입니다. 하나님적 차원까지 잘 되게 하시는 것이 목적입니다. 동물은 육체가 있고,
마음, 정신, 생각이라는 이 혼이 있고, 다 가지고 있어도 혼체는 없습니다. 맞습니까?
영체가 없기 때문에 혼체가 있을 필요가 없어요. 육신을 움직이게 하는 그 정신적 작용만 해주면 됩니
다. 성경에 전도서 3장 18절에서 21절을 보면 3장 21절에 짐승에게 혼이 있다고 나옵니다. “인생들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혼은 영체와 하나되어서
하늘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육체와 하나되어 땅으로 썩어 끝납니다. 전도서 3장 21절에 혼이라는 것
이 나왔지만, 인간의 혼과 동물의 혼은 다르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맞습니까? 인간은 마음, 정신, 생각
위에 실제로 혼체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위의 차원에 영체가 반드시 존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고로 쪼개서 봐야 합니다. 그러면 답이 나옵니다. 여러분, 영체요. 저는 안 봐도 믿는데요. 보
고 말씀합니다. 제가 그렇게 경험을 하지 않았으면, 오늘날 부흥강사를 안 했을 것입니다. 내 진로가 왜
이렇게 바뀌었나? 주님이 능력 주시는데 어떻게 안 합니까? 주님이 보여 주시는데 어떻게 안 합니까?
내게 보여 주시고, 능력주시면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내가 만약에 세상에서 과학으로 굉장히 뛰어나다
면 그 일을 해야 되겠죠. 저에게는 이 능력을 주셨으니 이 말씀을 또 증거합니다. 선생님의 입술이 되어
서 대신 증거합니다. 영체는 반드시 있어요. 여러분, 반드시 있습니다.
육신이 잠을 자면 꿈 속에서 내가 활동하죠. 하나의 환상이 아니라, 혼체가 활동하듯이 육신이 죽자마
자 바로 인정해요. 이 세상에 살아있는 사람들은요. 어떤 사람은 영을 인정하고, 어떤 사람은 영을 인정
안 해요. 그런데요. 육신이 죽으면 바로 인정합니다. 여러분, 이건 부인할 수 없습니다. 죽어봐야 알아
요. 그래서 죽기 전에 가르쳐 주십니다. 죽으면 또 있어요. “죽으면 끝날 꺼야.” 했는데 또 있어요. 정말
미치는 일입니다. 영을 위해 안 살았는데, 정말 미치는 겁니다. 정말 미치는 일이 일어납니다. 왜요? 다
보여요. 내가 영으로 지금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부인을 못 해요. 절대 부인할 수 없습니다. 믿습니까?
짐승은 뇌가 있어도 사람의 뇌가 아니라는 것을 인정했습니까? 그런데 흔히 과학자들은 짐승의 뇌를
가지고 사람에 해당되는 연구를 합니다. 모순입니다. 짐승을 가지고 연구합니다. 그러나 창조주께서는
사람의 뇌와 짐승의 뇌를 달리 창조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과학자들의 짐승의 뇌를 가지고 연구해도
그 짐승의 뇌 속에서는 하나님을 발견할 만한 영적인 현상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오직 하나님
이 보낸 자 그의 말씀을 가지고 온 자만이, 영적인 뇌 영적인 현상들을 발견해서 하나님을 온전하게 발
견하게 해준다는 말입니다. 만약에 인간의 뇌와 동물의 뇌를 같게 창조했다면, 인간은 절대 동물을 잡아
먹어서는 안 됩니다. 맞습니까? 인간과 동물이 동급이 아닌 이유, 정신 발달에 따른 것입니다.
여러분, 보세요. 세상에서도 보면요. 내가 정신 바짝 차리고, 정신차리고 제대로 살아나가면 누구도 무
시를 안 해요. 그런데요. 흐리멍덩해서 동물도 아닌 것이, 강아지도 아닌 것이, 흐리멍덩하게 움직이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러니까 어때요? 정신적으로 발달된 사람들이 이 사람들을 다스립니다. 만약에 동물
들이 뛰어나서 인간과 함께 동급으로 살아간다면 인간은 절대 동물들을 다스릴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께서 창세기 1장 27절에서 28절에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의 모든 생물들을 다스려라.” 했습니다. “다스
리라.” 함은 “다스리도록 창조했다.” 함입니다. 절대 동물은 인간의 다스림을 받고 살아갑니다. 만약에
인간의 뇌와 동물의 뇌와 같다면, 절대 사람은 동물을 잡아먹으면 안 되요. 동물보호 운동을 누가 하죠?
동물이 하는 게 아니라 사람이 합니다. 소들이 갑자기 일어나서 “우리를 먹지 마라. 먹지 마라.” 이럽니
까? 돼지들이 막 들고 일어나서 “우리 구제역 병들었어. 먹지마. 너희들 때문에 이렇게 된 거야.” 이렇
게 하나요? 닭들이 갑자기 조류독감에 걸렸다고 본인들이 막 데모를 합니까? 채식주의자들도 동물들이
만들지 않았습니다. 다 사람이 행한 일입니다.
사람은 사람과 같이 동급이기 때문에 누구나 사람은 동물을 보호할 수도 있고, 잡아먹을 수도 있습니
다. 그러나 동물을 잡아먹었다고 해서 불법은 아니죠. 짐승은 육이 죽으면 사라지는 정신과 마음, 생각
즉 혼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전도서 3장 21절 말씀과 같이, 짐승의 혼은 땅으로 아래로 사라진다. 육
이 죽으면 끝난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 정신, 생각, 곧 혼체는 육신이 죽으면 혼이 누구에게 가요? 영에
게 가요. 전도서 3장 21절 말씀과 같이. 그래서 하늘로 올라가요. 여러분, 이렇게 완벽한 말씀이 어디
있습니까? 그러나 한 가지, 사람이 세상에서 살 때 동물처럼 살았어요. 자기 영을 위해 살지 않고 동물
처럼 육만을 위해 살았어요. 그래서 죽으면 그 혼은 영과 하나되어서 땅 밑에 갑니다. 행위에 따라 혹은
사망권으로, 혹은 생명권으로 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같은 생각, 같은 마음이라도 짐승과 사람의 질이 다릅니다. 마치 참깨를 짜는 거랑, 아무 풀이랑 짜는
거랑 질이 다릅니다. 참깨와 이 풀은 질이 달라요. 이와 같이 동물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도 질이 달라
요. 다만 구조가 같을 뿐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인간의 뇌와 동물의 뇌가 같다면 인간은 동물의 뇌와
같이 문명을 발달시켰을 것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시편 49편 20절에 “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같도다.” 하셨습니다. 아주 존귀하나 깨닫지 못 하는 자는 멸망하는 짐승과
같도다. 사람이라도 깨닫지 못 하면 나의 영을 하나님을 깨닫지 못 하면, 이 영원한 존재를 깨닫지 못
하면 멸망하는 짐승가 같아서 땅으로 사라지고 그 혼과 영은 땅 밑으로 사라져서 영원히 사망권에 거하
죠.
짐승은 영이 없기 때문에 그 상대체인 혼체를 창조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이 혼체라는 것은,
육체가 하는 일을 영체에게 전달하는 일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짐승에게는 필요 없어요. 영이 없으니
까. 확실하게 이해 되셨습니까? 짐승도 사람같이 혼체만 가지고 있다면, 인간이 발달된 것의 1/3은 분명
히 발달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계속 말만 바꾸면서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 깨닫고 넘어가
라구요. 그래서 인간에게는 육, 정신, 생각, 마음, 그리고 그 실상체인 혼체를 주셨고, 그리고 영체를 주
셨습니다. 그리고 짐승은 육체랑, 그 육체를 움직일 수 있는 정신을 주시고, 그 몸을 존재하게 해주셨습
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다루면 눈으로 보고 따를 정도까지 훈련시키면서 “돌아봐!” 해서 돌 정도까지입
니다. “오줌을 거기다가 싸면 안 되요.” 하면 오줌을 거기다가 싸지 않고, 꼬리를 흔드는 정도까지만 발
달이 되어 있습니다.
짐승 중에서도 사람과 가까이 사는 짐승은 사람의 마음을 잘 압니다. 사람에게 어떻게 해야 이뿜을 받
는지, 우리 강아지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사람보다 그건 더 잘 아는 거 같아요. 어떻게 하면 이뿜을 받
는지 알아요. 그래도 짐승은 짐승입니다. 사람의 상대체가 되어 있을 수 없습니다. 짐승마다 특기가 있
죠. 개는 냄새를 잘 맡고, 말은 잘 뛰고, 그래서 그 특기대로 발달되고 그 특기대로 머리가 아주 잘 돌
아갑니다. 그래서 그것들을 이용해서 사람들이 쓰고 살죠. 그래서 절대 말이 사람보다 잘 달려도 사람들
의 위는 아니라는 거예요. 믿습니까? 어떻게요? 그 잘 달리는 특성을 이용해서 사람들이 다스린다는 거
예요. 개가 아무리 냄새를 잘 맡아도 그것을 이용해서 사람들이 사용하지 절대 개가 사람의 위에 있지
는 않는다는 말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께서는 하늘의 목적을 이루고 뜻을 이루시기 위해서 인간을 하나님
의 상대체로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상대체로 창조하셨습니다. 유일무이해요. 사람 외에 외계
생명체가 하나님의 상대체라면 외계 생명체가 있어야 해요. 증명할 수 없습니다. 이 지구의 어느 행성에
도 생명체는 살고 있지 않습니다. 단지 물이 있을 법한 화성이 있어요. 고로 우리만 한다면, 우리만 제
대로 한다면, 하나님께서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룰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이 하나님과 성자
를 믿고, 그 보낸 자를 믿고, 말씀을 믿고, 그 상대체가 되어 준다면 정녕코 창조목적의 역사는 일어나
고, 정녕코 휴거의 역사는 일어납니다. 정녕코 잘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일이 있어도 낙
심하지 않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렇다면 인간이 모두 다 타락되었어요. 다 하나님의 상대체가 되지 않았어요. 인간들이 타락되고, 망
해도 그중에 단 한사람을 택합니다. 그만 하늘의 상대만 되어 준다면 하나님은 그 한 사람을 통해서 역
사를 이루어 나갑니다. 반드시 이 세상에 그 한 사람만 있다면 하나님의 역사는 실패하지 않습니다. 저
는 매일 선생님의 삶을 보면서 “선생님이 그 상대가 되어 주어서 너무 좋겠다. 나는 그 상대에 기대어
살아가야지.” 하는 그런 정신 배우지 않았어요. 선생님을 뵈면서 어떤 정신을 배웠냐면, “저렇게 살아야
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 세상 모두가 타락이 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하면 징그럽다고 하면서 피해도, 그만은 절대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마음먹은 것이 “나도 저렇게 되어야지. 그 어떠한 일이 있어도 나는 꼭 주님을 져버리지 않을
거야. 이 역사를 절대 저버리지 않을 거야. 부족해서 눈물이 나고 낙심이 될 때도 있지만, 그럴 때일수
록 주님을 붙들거야.” 하는 그런 정신이 들어 옵니다. 여러분, 그런 정신이 들어온다면, 선생님 정신이
제대로 들어온 겁니다. 선생님 정신 받으면 주님의 상대체가 되고, 주님의 뜻을 기필코 이루어 드리겠다
는 그 뜻을 접지를 않아요. 절대 그 날개를 접지 않아요. 사람을 향한 날개를 접기는 해요. 저 사람은
안 되겠다. 이 날개는 접을 수 있겠죠. “저 사람은 안 되니까 내가 해야 되겠다. 내가 해서 저 사람 바
꿔 놔야 되겠다.” 이 정신을 가져야 됩니다.
오늘 이 시간 그 정신만 제대로 들어 간다면, 절대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휴거를 이루고, 구원을 이루
고, 천국은 내 꺼라는 정신을 놓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날개는 무슨 일이 있어도 접지 않아요. 날개
에 상처가 나고, 날개가 꺾여서 날지를 못 해도 회복해서 다시 날을 수 있도록 준비를 한다는 것입니다.
절대 그러합니다. 믿습니까? 하나님이 인간을 하나님의 상대로 창조하시고, 인간의 육을 통해 인간의 영
을 천국에 영원히 거하게 창조를 하셨습니다. 여러분, 이것이 얼마나 엄청난 일인 줄 모르면 동물처럼
살아요. 이 시간에도 모르면, 동물처럼 그냥 가만히 있을 수 밖에 없어요. 그냥 배고픈 것, 편한 것, 그
것 밖에 생각할 것이 없습니다.
정말 사람다운 생각을 한다면 나를 깊이 생각해 볼 것입니다. 인간이 하나님과 성자를 믿지 않고, 사랑
하지 않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아무리 우리 육신 구원해 주시고 천국에 거하게
해주셔도 절대 잘 될 수가 없어요. 뜻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성자를 믿지 않는 자들, 그들
에게는 하나님의 창조목적의 뜻이 해당되지 않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나는 휴거에 해당될까? 나는
구원에 해당될까? 나는 주님 사랑에 해당될까? 무엇으로 구분되는지 아십니까? 주님을 믿는 것, 이 귀
한 말씀을 믿는 것, 받아들이는 것, 내 행실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이 말씀을 받아들이고 결심하는 자는
창조목적에 해당이 됩니다. 그렇게 안 되는 자는 해당이 안 되겠죠.
오늘도 휴거와 구원은 여기서 나눠지며, 양과 염소는 오늘도 쪼개지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목
적은 이것입니다. 여러분, 확실하게 알아야 되겠습니다. 육신이 지상에서 살면서 하나님을 믿고, 성자를
믿고, 그 보내신 자를 받아들이고, 하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그 말씀대로 행하는 것, 그러면 우리의 육
과 혼은 생명권으로 나오고 우리의 영은 하늘나라의 형체로 변화를 이룹니다. 그러다가 육신이 죽죠. 생
을 다하고 죽게 됩니다. 그러면 육은 땅으로 사라지고, 우리의 혼은 영과 일체되어서 주님을 만나 하늘
나라로 올라가게 됩니다. 혼은 영으로 흡수되어 반드시 이렇게만 살았다면 반드시 천국으로 갑니다.
신약권으로 살았다면 신약성으로, 성약권에서 살았다면 성약성으로 갑니다. 그래서 영원히 이 역사에
와서 사는 사람들은 영원히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체가 되어서 신부로서 살아가게 됩니다. 이같은 목적
을 두고, 하나님은 창조하셨어요. 그러나 자기가 안 하면, 이 땅에서 자기가 안 하면, 하나님의 목적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주님은 여러분들을 무력으로 이끌어 오지 않으십니다. 무력으로 이끌어 오
시는 하나님이 절대 아니십니다. 때려서 데려오면 난리가 날 거예요. 정말 속았다고, 나를 때려서 데려
왔다고, 무력이라고. 순리로 다 주셨어요. 양심, 마음, 혼, 행할 수 있는 손과 발, 장기, 모든 것을 다 주
셨어요. 사람은 이게 재산입니다.
환경이 재산이 아니예요. 환경이 없고, 몸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예요. 지구만한 금덩어리를 가지고 있
어도 육신이 죽으면 어디로 가지고 갈 건데요? 콩 한쪽도 못 갖고 가는데, 어디를 가지고 가요? 몸이
살아있으니 된 겁니다. 육신 살아있으니 감사하고, 정신 살아있으니 감사하고, 그로 인해 혼이 살아있으
니 감사하고, 그로 인해 영이 살아있으니 큰 부자입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이렇게만 살아있으면 되는
데 무슨 어려움과 걱정이 몰려와도 나 살아있으면 된 겁니다. 우리 육신이 살아있고, 신앙이 살아있다
면, 절대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십니다. 주님은 해줄 것을 다 해주세요.
도와주실 것을 다 도와주십니다. 할 수 있는 지혜도 주시고, 능력도 주시고, 행할 수 있는 육도 주시고,
영도 주셨고, 지구라는 터전도 주셨고, 집이 없어도 살아갈 수 있는 햇빛 다 맡고 살아가니까 괜찮습니
다. 표상자까지 보내서 갈 길을 인도해 놓으셨습니다.
여러분, 창조목적을 두고 창조해 놓으셨어요. 더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더 무엇을 바라십니까? 이 생각
의 전환, 동물적 생각에서 인간적 감각과 인간적 생각으로 벗어날 때 그 때에 비로소 하나님을 발견하
며 인생의 보람과 기쁨과 섭리사에서 사는 기쁨을 발견하게 됩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절대 인간들을 그
형상과 모양대로 창조하시되 절대 상대체로 창조하셨습니다. 고로 하나님이 절대 하나님을 잘 믿고, 이
시대 보낸 자를 절대 믿고 따른다면 얼마든지 충분히 얼마든지 천국은 여러분의 것으로 만들 수 있고,
이 땅에서 많은 것을 가질 수 있지만 많은 것을 갖지 않더라도 정말 이 안에서 많은 것을 가진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고로 사람답게 사는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무리 좋게 예정해 놓았어도 여러분이 안 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믿지 않으면 소용이 없
습니다.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원래 안 되는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 여러분은 원래 되게 창조되었잖아
요. 맞지 않습니까? 내정되었어요. 섭리사에서 흔히 이야기를 많이 하죠. 저 사람은 내정되었나봐. 왜 너
자신이라는 것인 줄을 모르니? 여러분, 그렇게 만들어졌어요. 천국가게, 육신도 잘 되게, 영혼도 잘되게
만들어졌어요. 여러분, 선생님이 이걸 알았다는 말이예요. 고로 그 작은 마음으로, 작은 손으로 아무 것
도 없었지만 해내셨어요. 처음에는 가진 것도 배운 것도 처음에는 발판이 없었어요.
그러나 지금은 누구보다 많이 배우고, 누구보다 많이 알고, 누구보다 세상에 대해서 많이 알고, 누구보
다 인생을 많이 만나면서 인생들을 주님께로 이끄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선생님은 이걸 알았어요. 할
수 있다는 것을, 주님의 상대라는 것을 알았다는 말입니다. 그 환경을 보십시오. 지금으로부터 150년된
집에서, 그 당시에 100년 된 집에서 사셨어요. 저는 직접 안 봐서 모르겠는데요. 저는 그림으로만 봐도
끔찍해요. 벼룩이랑 살았다고 하니까요. 먹을 것이 없고, 옥수수죽을 쑤어먹고, 정말 말도 안 되는 환경
에서 살았어요. 육신으로 따지면, 희망이 단 한 가지도 없는 환경이었어요. 그리고 부모에게서 받은 것
이 없고, 형들은 많이 배웠지만 선생님은 꼼짝없이 부모님을 도와줘야 되는 입장이고, 누가 봐도 월명동
이 작은 곳에서 절대 벗어날 수 없을 거라고 다 이야기했어요.
그러나 선생님은 이것을 알았습니다. 주님의 상대라는 것을, 인간은 하나님의 상대체로 태어났다는 것
을, 그 목적을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창조목적을 깨닫고 나니까 인생이 뒤바뀌었어요. 돈으로 일군 역사
가 아니라, 그 정신으로 일구었는데 그 정신이 무엇이냐? 주님을 사랑하는 정신이었다는 것입니다. 주님
을 사랑함으로 받은 말씀으로 일군 역사입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주신 주님이 아십니다. 주님이 사랑을
주셨고, 주님이 역사를 주시고, 주님이 사명을 주셨기 때문에 다 아니라고 해도 주님은 아십니다. 선생
님은 그걸 알았어요. 이 세상 모두 몰라주어도 주님이 주셔서 주님이 알아주시니까 그 힘으로 상대가
되어서 어마어마한 역사를 이루어 놓았습니다. 그 육신은 또 막힌 바가 되었지만 결코 쓰러지지 않음은
반드시 상대가 되어주면 역사가 일어날 것을 알기 때문에, 어느 환경에서도 환경으로 사람이 사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사는 것이고, 또 몸이 안 되면 정신으로 살면 되니까, 몸이 안 되면 사람을 보내서 하면
되니까, 그 정신으로 역사를 일구어 나가고 있습니다.
여기 서 있는 저도 그것을 알았습니다. 여러분, 제가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나이도 어렸구요. 신학
도 안 했구요. 그냥 하나님을 잘 믿고 살았죠. 그냥 어렸을 때부터 잘 믿고 산 것은 있었지만, 어떻게
사람들에게 불을 주며 감동을 주며 불을 일으키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전혀 생각을 못 했어요. 처음에
단상에 서라고 했을 때 ‘덜덜덜덜’ 떨었어요. 처음에 단상에 섰을 때 500명이 왔어요. 저는 그 단상에서
내려왔을 때 “다 이루었다.” 했어요. “진짜 다 이루었다.” 감히 제가 그 말을 했습니다. “주님이 다시는
나에게 아무 일도 안 시킬거야. 나는 지금 엄청난 업적을 이룬 거야. 저기는 내 옷이 아니야. 내가 설
자리가 아니야. 단상 너무 싫다.” 했어요. 왜요? 내가 내 생각으로 돌아왔을 때 그렇다는 것입니다.
저보고 사람들이 많이 이야기합니다. 담대하다, 정말 무섭지 않은가보다, 마이크 체질인가보다, 정말 장
난이 아니다, 무대만 서면 장난이 아니다. 제가 우황청심원을 먹어서 그럴까요? 날마다 우황청심원을 못
먹어요. 먹으면 이상해져요. 나의 담대함과 나의 힘은 어디서 나올까? 주님입니다. 주님. 주님은 나의 힘
입니다. 주님은 나의 능력입니다. 사람이 나에게 능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나에게 능력을 주기
때문에 그 능력을 믿고 올라오는 것입니다. 주님은 나의 힘이고 능력이기 때문에, 그 능력이 나타나며
그 확실한 존재이기 때문에 그 확실한 말씀을 외치는 확실한 의지를 갖고 올라오는 것입니다.
이 힘, 이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가? 나에게서 나오는 게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선생
님. 저는 자신있어요.” 왜? 나의 자신감은 내 것이 아닌, 하나님입니다. 주님입니다. 이 역사입니다. 선
생님입니다. 여러분, 휴거되고 싶다. 정말 승리하고 싶다. 사탄의 유혹에서 나오고 싶다. 흔들리고 싶지
않다. 정말 힘들어하지 않고 강해지고 싶다. 정답은 하나입니다. 길지도 않아요. 상대라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육신만을 위해 사는 사람이 아니라, 영혼을 위해
사는 사람인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나는 주님이 안 택하셨어. 선생님도 나를 미워해. 우리 교역자도 날 미워해. 다 나를 미워해. 그래서
날 이렇게 매일 혼내는 거야. 나는 포기할 거야.” 내가 상대가 아니라고 생각할 때, 내가 사랑받지 못
한다고 생각할 때 사람은 포기하게 됩니다. 자녀가요. 엄청난 어려움을 만났어요. 그런데 부모가 자녀에
게 “니가 알아서 해. 나는 너를 포기했어.” 한 거예요. 그래서 엄마 아빠가 뒤돌아선 거예요. 그러면 그
자녀는 아무 생각을 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부모가 말을 했어요. “괜찮아. 우리 같이 해결하는 거야. 힘
내. 같이 해결하는 거야. 이겨야 돼.” 이렇게 한다면 자녀가 어떤 어려움에 빠지더라도 힘을 얻고 살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남편이 어려움에 빠져 있는데 부인이 “도망갈 거야.” 하면서 밤에 짐을 싸서 도망을 간 거예
요. 죽어야죠. 진짜 마음이 진짜 죽었지 않습니까? 벌써. 사랑하는 부인을 냅두고, 집에 어려운 일이 닥
쳤다고 집을 나갔다면 정말 죽고 싶죠. 튼튼한 지짓대가 되어주어서 “정말 절대 함께 하는 거야.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사는 거야. 함께 하는 거야.” 그렇다면 그 힘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말입니다.
아무리 얻는 게 많고, 세상에 있는 게 많아도 남편이 “너는 왜 태어난 거야? 너는 여기서 밥이나 해먹
고 살어. 나 진짜 지겨워!” 이래보세요. 무슨 힘으로 살겠습니까?
주님이 여러분에게 매일 말씀하십니다. “나와 함께 하면 할 수 있는 거야.” 여러분의 유일하신 하나님
전능자께서 말씀하시기를 “할 수 있는데 왜 안 하느냐? 왜 포기하느냐? 나와 같이 끝까지 하면 되는 거
야.” 주님 말씀하십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제 비밀하나 알려 드릴게요. 제가 나이가 어린 나이에도 불
구하고, 정말 단상에서는 주님 밖에 안 보여요. 정말 누가 팔짱을 끼고 앉아있어도 절대 영향을 안 받습
니다. 특징이예요. 그래서 파도가 많을 때는 진가를 발휘합니다. 그래서 저는 막고, 반대하는 사람이 많
을수록 저는 굉장히 재미있어 합니다. “음. 오늘은 드디어 배운 대로 써먹을 날이 왔구나.” 이 힘이 어
디서 나오겠습니까? 주님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더 자세하게 말을 한다면, 절대 주님이 나와 함께 한다
는 것을 절대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절대 잊어버리지 않아요. 주님이 나를 믿어주시고, 나와 함께 하시
고, 절대 나의 사랑의 대상체이고, 나의 신랑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선생님 절대 함께 하신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아요. 이 역사가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을 절대 의심하
지 않습니다. 그러니까요. 어디를 가도 상관없어요. 주님이 중요해요. 하나님이 중요해요. 주님 오셨나?
하나님이 오셨나? 역사하시나? 그게 중요하지, 저 사람이 나를 반대하나? 저 사람이 나를 이상하게 생
각하나? 그게 중요한 게 아니예요. 그런데 옛날에는 그랬어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그럴 때마다 상처가
‘팍팍’ 되면서 나는 안한다고 그랬잖아요. 하면서 울고, 짜고 그랬어요. 정말 사람이예요. 조은이, 안 조
은이, 정말 조은이가 아니라 안 조은이.
그런데 제가 이렇게 담대해진 이유는 “절대 내 역사가 아니다. 주님의 역사다. 그러니 나는 책임분담만
하자. 주님이 역사하시게끔 준비하자.” 그렇게 한 이후에는 절대 뒤로 물러서지 않습니다. 주님이 하시
는데 왜 뒤로 물러섭니까? 믿습니까? 네. 이것이 바로 선생님의 정신이죠. 저는 이 환란 가운데 그것을
배웠습니다. 재미있게 파도를 타며, 이왕 파도가 올 것이면 파도를 멋있게 타야죠. 실제로는 윈드서핑을
못 합니다. 그러나 영적인 윈드서핑을 굉장히 잘 합니다. 네. 이렇게 살아야죠. 여러분, 제 자랑을 한 거
냐구요. 음, 아니예요. 주님 자랑을 한 겁니다.
제가 가장 자신이 없을 때가 언제인지 아십니까? 주님의 상대라는 것을 잊어버렸을 때, 주님의 상대라
는 것을 잊어버린 거예요. 엄청나게 혼난 적도 있잖아요. 혼나면은 어떻게 생각해요? 버림받았다고 생각
해요. 뭔가 혼자라고 느껴요. 주님이 나를 사랑해 준다는 것을 잊어버렸을 때, 내 능력이 없어서 힘이
빠지고 어려운 게 아니라 주님의 상대라는 것을 그 순간 잊어버린 것입니다. 그러면 자신감이 바로 안
느껴져요. “나는 못 해.” 라는 말이 나옵니다. 아무 것도 할 수 없어요. 생명의 말씀을 내 눈 앞에 갖다
준다고 해도 아무 것도 못 합니다. 주님의 상대가 아닌데 내가 감히 무엇을 하겠습니까? 이 때는 자신
감이 없어져요. 모든 것을 포기하게 됩니다.
그런데 내가 절대 주님의 상대라는 것을 믿으면, 자신이 없어도 용기를 갖게 됩니다. 결국 잘 된다는
것을 알고 행하게 되죠. 더 노력하게 됩니다. 과정이 어려운 이유가 있어요. 왜? 결과를 모르니까 잘될
지, 안될지를 알 수가 없는 거예요. 오늘 성령집회가 잘 될지 안될지 어떻게 알아요? 나는 몰라요. 그런
데요. 주님의 상대라고 생각하고, 주님의 역사임을 절대 믿으면요. 그리고 내가 절대 책임분담을 하면요.
잘 되는 것은 예정이예요. 그러니까 나만 노력하면 되요. 나만 주님이 주신 말씀을 충분히 준비하고, 평
소 의를 쌓으며, 열심히 행하면 오늘은 결론이 예정이 되어 있어요. 나만 잘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아무리 잘 해도 오늘은 주님이 함께 안 해주신대요. 그러면 올 필요도 없어요. 맞습니까?
역사가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여러분, 왜 포기하겠습니까? 왜 어려워 하고, 왜 낙심하겠습니까? 노력
하는 게 어려워서 그런 게 아니예요. 여러분, 더 행하는 것이 어려워서 이제 더 이상 몸부림치기가 두려
워서가 아니예요. 더 깊이 들어가며 뭔지 아십니까? “이렇게 몸부림쳐도 잘 될까? 끝이 없다.” 이렇게
해도 잘 된다는 것을 알면 10년, 20년, 30년, 평생을 몸부림치면서도 삽니다. 그런데 결국이 잘 안된다
는 의심을 가질 때부터는 절대 사람은 자신있게 움직일 수 없습니다. 맞습니까?
휴거되고 싶지 않아서가 아니라, 구원받고 싶지 않아서가 아니라, ‘내가 이렇게 열심히 해도 내가 과연
잘할 수 있을까?’ 그 생각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열심히 해도 내가 주님을 알아주실까? 내
가 이렇게 열심히 해도 나는 잘 안 되나보다.’ 잘 되는 것은 예정이예요. 일단 안 되는 것이 예정이 아
니라, 잘되는 것이 예정에 있습니다. 정녕코 됩니다. 이유는 하나 하나님의 창조는 성공했습니다. 그래서
이 땅이 만들어지고, 사람이 성장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성공했구요. 어느 누가 막아도 구약역
사는 성공했구요. 신약은 그 나름대로 성공했어요. 성약 또한 성공합니다.
아무리 사탄이 막아도 인간은 창조가 되었어요. 똑같이 이 시대 보낸 자를 보내셔서 절대 역사하시기
때문에 우리만 하면 됩니다. 창조가 성공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태어났기 때문에 이 땅이 됩니다. 육신
이 약해도 정신이 약해도 영체가 말라 비틀어져 있어도 오늘부터 잘 하면 됩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정
말 이렇게 해야 됩니다. 믿어야 되요. 주님의 상대라는 것을 정확하게 믿고, 움직여야 됩니다. 이렇게 하
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무력적으로가 아닌 순리적으로 깨닫게 되요. “내가 이리 봐도 주님의 상대
인데 진짜 재미있게 살아야지. 이렇게 살면 안 되니까 기도해볼까? 기도하면 된다. 기도가 안돼.” 낙심
하다가 다시 정신을 차리는 거예요.
“그래. 나는 동물이 아닌 사람이야. 나는 영이 있어. 혼이 약한가봐. 약하니까 강하게 만들어야겠다. 약
하니까 주님과 통할 리가 없어. 이미 말씀에 다 나와있어. 말씀에 약하니까 못 통한다고 나와있어 .내
말씀이었지.” 이렇게요. 말씀을 들을 때마다 내 혼체가 약해서 이야기하는 건데 왜 충격받아요? “그래.
맞어.” 인정하면 되죠. 너무 좋아하면 약간 이상한 거니까요. 충격받으면서 좋아해야 됩니다. “다 좋아.”
이러지 말고, “아이고 쓰라리다. 그러나 열심히 하자. 다시 도전하자. 내가 포기하느니 도전한다. 내가
낙심하느니 열심히 한다.” 이렇게 하는 것이 사람의 두뇌입니다. 이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절대 상대체가 되면 넘어졌다가도 일어나요. “이래서는 안돼. 나는 하면 할 수 있어. 나는 조건
이 돼. 섭리사까지 만났고, 신부조건까지 되어 있어. 말씀있어. 보낸 자 있어. 역사 있어. 너무 좋다. 나
는 할 수 있다.” 맞습니까? 여러분, 휴거에 해당되지 않는 자가 누가 있겠습니까? 다 되니까 여러분이
순리적으로 깨닫고, 상대가 되어 포기하지 않고, 계속 행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
원합니다. 절대 그러면 안 되요. 혼나도 “나 미워해. 나는 못 생겼고, 키도 작고.” 그러면 그 사람은 동
물이라고 그럴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은 주변에서 동물취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물은 잘 해주잖아요. 보듬어 주고, 먹여 주고, 먹을 것 먹여주고, 그럴 때는 애완견 다루듯이 잘 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아직 사람적인 혼이 안 들어가서, 동물적 정신이어서 그런 것이니 이해를 하
고, 예쁘게 보듬어 주고, 주님의 말씀을 하나하나 먹여 주며 데려 오기를 바랍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인간이 절대 망하지 않게 하십니다. 절대 지옥에 가지 않게 하십니다. 그 상대체로 최고 웅
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게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깨닫고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믿습
니까? 여러분들은 섭리사를 왔고, 성삼위를 믿게 되었고, 그 보낸 자를 통해서 성자의 사랑을 받아들이
게 되었고, 육으로 창조목적을 이루고 있으며, 지금 여러분이 부족하더라도 여러분의 영을 변화시켜 나
가고 있습니다.
고로 육이 죽은 후에도 여러분의 영은 일단 성약성은 따놓은 예약성입니다. 예약이 되어 있습니다. 알
겠죠? 취소는 누가 하죠? 내가 합니다. 예약취소하지 마시고, 끝까지 도전하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것을 볼 때 여러분들은 인간으로서의 최고의 엄청난 삶을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동물
처럼 육신만을 위해 살지 않고, 동물처럼 잘 먹는 것만을 위해서만 살아가지 않습니다. 동물처럼 자기의
종족번식만을 위해서 살아가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정신을 가지고서 여러분의 영혼을 위해서 여러분의
영체를 위해서 살아가고 있으니 인간으로서는 최고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여러분 자신이 여러분의 자신을 꾑니다. 사탄이 아니더라도 세상이 아니더라도 이 때는
항상 오늘 전한 말씀 지난 주에 전한 말씀을 늘 기억하시면서 말씀으로 여러분 자신과 싸워 이기고 말
씀으로 여러분 자신을 이기면서 기필코 뜻을 이루는 역사 이루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지
금부터 나라는 사전에서 ‘포기’ 라는 단어를 지웁니다. ‘낙심’ 이라는 단어를 지웁니다. 믿습니까? ‘도전’
이라는 단어를 다시 깊게 새깁니다. 믿습니까? 이 말씀을 들은 이후부터는 우리 섭리사에 포기와 낙심
의 사전의 글자는 없기를 진실로 기도합니다.
이제 매듭을 지어 보겠습니다. 지난 주에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천국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상
대체다. 그 유일한 기준자다. 상대가 되는 것, 이것이 문제가 되지 않도록 하라. 하나님은 인간 모두를
상대체로 창조해 놓으시고, “나는 정녕 뜻을 이룬다.” 하며 큰 소리 치셨다. 왜? 상대만 있다면 약하고,
부족하더라도 성장시키고 만들어 뜻을 이루기 때문이다. “고로 상대만 되어 주어라. 나는 나의 상대자를
보고 이렇게 말한다. 택한 자다. 선택받은 자다. 내 짝이다. 나의 운명이다. 이렇게 말한다.” 이 마음은
변함이 없습니다.
“다만 너희의 마음이 변하지 않기를 원한다. 사탄은 이 비밀을 아니까 너희들이 나의 상대가 되고자
하는 마음을 무너뜨리는 것이다. 고로 상대가 되지 못하도록 너희의 마음을 꾀고 너희를 유혹하는 것이
다. 상대체, 이것만 된다면 다른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고로 여러분의 마
음에 모가 있더라도 모순이 있고, 허물이 있고, 흠이 있더라도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고쳐야지. 내 상대
체니까.” 주님께만 듣습니다. 이 말씀이 주일말씀이 이어져요. 이번 말씀 듣고, 다음 말씀을 들으면 대개
좋아요. 내 허물에 대해서 나한테만 살짝 이야기를 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너 그건 좀 심하더라. 그거
는 좀 그래 고쳐야 돼.” 귓속말로 하는 말씀이 돌아오는 주일말씀입니다. 말씀 잘 들으시기 바랍니다.
네.
하늘나라에는 수천억의 천사들이 살고 있죠. 상대체로 천사를 창조한 것이 아니라, 이 사람을 창조하셨
습니다. 사람은 영체를 가지고 있으나, 천사와는 다른 육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로 하나님의 상대체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상대로 인해서 창조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창조역사는 여러분이 없으
면 안 되요. 그래서 여러분을 때로는 들들 콩볶듯이 아주 아주 볶아요. 그렇게 볶는데 시커멓게 태우시
는 것이 아니라, 맛있게 ‘툭툭툭툭’ 볶으십니다. “왜 이렇게 나를 볶으시는 거예요?” “너밖에 없으니까.”
볶아도 아실 거죠? “주님. 왜 이렇게 무서운 말씀을 주시는 거예요?” “주님이 나밖에 없으시니까, 나를
이렇게 볶으시는구나. 내가 상대체가 되어드려야지. 주님 저한테 이야기해 주세요. 제가 상대체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이런 정신을 가지고 사는 것이 바로 그 동안 선생님께서 섭리역사를 이루신 주님을 향
한 정신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만 해나가기만 한다면 7만 선교 문제가 되겠습니까? 7만 선교뿐만 아니라, 이 땅에 137
억년 만에 창조목적을 이루는 거예요. 구원역사 6천년 만에 창조목적 근본의 목적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137억년, 6천년, 이야기도 하지마. 너무 부담스러워. 맞다! 맞다! 상대! 상대! 되지요.” 맞습니까? “상대
가 되어주는 역사가 왔고, 상대가 되어주는 표상자도 있고, 상대로 만들어주는 말씀도 있고, 상대를 갖
춘 조건을 갖춘 내가 있구나. 내가 해야지.” 마지막 말씀, 정말 중요한 말씀, 지난 주에도 이 말씀을 해
드렸는데요. 정말 이 말씀이 하이라이트예요. 목적있는 창조, 목적, 조건 댓가의 창조다.
상대에 따라 창조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말씀을 꼭 기억해야 되요. 하나님은 그냥 창조
하는 게 아니라, 이 대상에 맞게 창조하십니다. 우리 육신이 발전을 해야 영이 발전하는 거 맞습니까?
육신은 피폐한데 영은 발전하는 게 맞습니까? 안 그래요. 똑같애요. 우리 육계에서 이 땅에서 우리가 발
전을 해야, 하나님이 그 상대체로 창조의 역사를 이루어 가십니다. 어때요? 그러니까 성약이 오니, 천국
에 성약성이 생겼어요. 그전에 천국에 성약성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어요. 나사렛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천국문이 열렸어요? 안 열렸어요? 안 열렸어요. 오시니까 열렸어요. 왜? 상대가 되니까, 상대가 그
만한 조건을 세우니까 천국문이 열렸습니다.
재림의 역사 또한 상대가 되니까 문이 열려서 재림창조의 역사가 일어나는 겁니다. 맞습니까? 이와 같
이 섭리사도 상대가 되어줘야 되요.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줘서 번창해지고, 강해지고, 아주 이상적으로
역사를 펴나가면 거기에 따라 무엇이든 만들 수 있어요. 여러분,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상대가
되었습니다. 맞습니까? 인정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 웅장하게 키우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저는 카카오톡 메시지에 “나는 하나님의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상대체가 되겠어.” 라고
썼습니다.
상대체가 됐지만, 나를 크게 만들어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들어서 하나님의 창조역사를 아
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만들어 드려야 되겠다. 그러니 희망이 생기더라구요. 이 상대에 대한 말씀을
전하며, 여러분들이 동물과 다르다는 근본말씀을 전하는 이유는 여러분이 성장하는 대로 우리 섭리사가
성장하는 대로 성장의 역사, 번창의 역사를 일으켜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7만 선교를 하자는 이유는
우리가 그릇을 만들어 놓으면, 우리가 그에 맞는 번창의 역사를 일으켜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성자 본체, 분체의 상대체가 되었습니다. 이제 웅장하게 키워 나가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
면 웅장하신 성자 주님과 함께 역사를 이루어 나가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 “성약성에 내 집을 한 채 더
지어 주세요. 내 방을 한 층 더 올려 주세요.” 말로 합니까? 내 행함으로 내가 번창해 놓으면, 천국집은
올라갑니다. 믿습니까? 땅에서 이루어야 하늘의 것이 이루어지며, 조건 댓가입니다. 창조의 역사는 우리
가 번창하게 해 나갈수록 이루어지는 줄 믿습니다. 여러분, 이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아름답고 웅장
하고 신비한 하나님의 상대체가 되겠어. 믿습니까? 믿습니까?
이 꿈의 날개를 절대접지 않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상대체는 누구예
요? 바로 여러분, 절대 여러분입니다. 믿습니까? 절대 창조목적대로 살기를 바라겠습니다. 행하시겠습니
까? 노력하시겠습니까? 기도해 보겠습니까? 한 번 회개해 보겠습니까? 주님을 찾아보겠습니까? 포기하
지 않겠습니까? 힘들지만 말씀대로 살아보겠습니까? 아멘. 상대이기 때문에 능히 행할 수 있습니다. 남
은 것은 2012년 3개월, 혹은 4개월 남아있습니다. 부담스럽지 않지요. 독립될 자신이 있습니까? 변화될
자신이 있습니까? 2012년, 문제 없습니까? 내년에는 변화된 자들만 데리고, 독립의 역사를 펴신다고 했
는데 자신이 있으시죠? 7만 선교, 자신있습니까? 안 된다는 말을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이렇게 이야기하겠습니다. “주님. 함께 해 주세요. 주님이 함께 해 주시면 가능합니다.” 네. 지금
‘아멘’ 이라고 외치는 여러분의 모습이 이것이 바로 인간 본연의 모습이며, 주님의 신부로 선택을 받아
이 역사로 온 자들의 본연의 모습인 줄로 믿습니다. 바로 이것이 하나님과 성자의 상대체로 창조된 여
러분 본연의 모습입니다. 이제 여러분 본연의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이 마음이, 이 결심이 변하지 않고
그리고 아직까지 나의 힘이 부족하다면, 다시 상대인 주님의 힘을 믿어 봅니다. 이 섭리사 이 모든 곳에
여러분 각자 모든 자들의 마음에 뜨거운 성령이 임하기를 원하며, 오늘의 말씀을 꼭 기억하시고 주님의
뜻을 이루는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주님의 상대체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우리의 마음에 부족한 것들, 아직까지도 믿어지지 않는 것들, 온전치 않은 것, 이
모든 것들을 성령께서 온전하게 해주시고, 태워주시고, 힘과 능력을 주실 줄로 믿습니다. 이 뜨거운 불
이 없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갈 수 있었을까요? 어떻게 깨달을 수 있었을까요? 주님이 주시고, 하나님
이 주시는 이 온전한 성령을 정말 뜨겁게 받아서 온전한 것을 분별하며, 사람답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
사람이 무엇인지, 내가 가진 재산과 내가 가진 능력이 무엇인지를 진정 깨달아 이 가치와 이 기쁨을 영
원히 잊지 않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우리 섭리사는 이미 승리했구요. 할 수 있습니다. 우
리 섭리사의 어느 누구도 단 한 사람도 빠져서는 안 되는 축복의 역사입니다. 오늘 그 축복을 모두 받
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성령의 불길 내게 내려와. 주님의 상대만 되어 주십시오. 주님이 역사하실 수 있
도록 내 마음을 열어 주십시오.
‘임하소서 성령이여’ 찬양
마침기도)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 우리를 구원하시는 성자 예수님, 우리에게 감동감화로 역사하시며 우리를 늘
따스한 마음으로 이끌어 주시는 성령님, 오늘도 역사하심에 감사드리며 그 보낸 자의 영과 함께 하시사
우리의 마음을 치료하시고 우리에게 힘을 주시며 우리에게 자신감을 주시고 우리가 앞으로 일어나 더욱
더 뛰고 달릴 수 있게 해주심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주님은 항상 우리를 위한 우리의 생명을 위한 우리를 살리는, 너무나 사랑이
담긴 사랑을 해도 그렇게 사랑할 수가 없죠, 이 세상 누군가 나를 사랑한다고 하지만m 주님만 하오리이
까, 우리 육 뿐만 아니라 우리의 외모와 우리의 가진 것으로만 사랑하는 게 아니라 우리의 인간 자체
혼체m 영체만을 보시고 우리를 이끌어 구원하시는 주님 앞에 영광과 감사와 존귀를 드리옵나이다. 주
님. 존귀하나 깨닫지 못 하면 짐승과 같이 살 수 밖에 없사옵나이다. 무엇이 다른지를 알게 하시옵소서.
이 세상을 한 번 쳐다봅니다. 주님의 말씀을 외치는 자들이 그렇게도 많은데 어찌 하나님의 정신, 주님
의 정신은 나날이 젖어가며 그 정신을 잊으니 인간 본연의 모습을 잊어가며 인간이 무엇을 위해 살아가
며 왜 살아야 하는지를 알지 못 하며 양심을 버리며 이성에 뒹굴며 세상에 뒹굴며 살아갈 수 밖에 없습
니다. 이 모든 세상을 보고 한탄할 수 밖에 없음은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우리들이 살아가기가 너무
너무 힘듭니다. 세상에 나가보면 누가 주님을 찾으며, 주님의 말씀대로 천국을 위해 살아가는 자들이 몇
명이나 되겠사오며, 그렇게 살아가는 자들도 얼마나 자기 영의 휴거를 위해 그 말씀으로 인한 휴거가
무엇인지를 온전하게 깨닫고 살아갑니까?
주님. 없습니다. 없어요. 주님의 정신을 제대로 알려주지 못 하며, 주님의 정신을 받아들이지 못 하여
오는 재앙이 아니겠습니까. 주여. 인간 최대의 재앙이 무엇입니까. 자기의 영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자기
의 정신을 사람의 정신, 사람을 발견하고, 주님을 발견하는 정신으로 사용하지 못 하며 세상 물질에 빠
져 육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그 정신으로 살아가니 이것이 재앙이 아니겠사옵나이까. 주여. 회복시켜 주
시옵소서. 회복시키기 위해 그를 이 땅에 보내시며 그를 선택하시고 말씀을 보내 주셨사오니 주님 우리
는 그의 상대가 되게 하시옵소서. 이 뜻을 굽히지 않게 하시옵소서.
세상 누가 뭐라고 해도 아무도 안 된다고 하고, 아무도 도와주는 자가 없었지만 오직 그것 하나 상대
가 되어 그것만을 알았기 때문에, 이 창조목적을 알았기 때문에 모든 말씀 다 그의 것이 되어 주님의
몸이 되지 않았습니까. 역사하시옵소서 도우시옵소서. 함께 하시옵소서. 섭리사에 불같은 은혜를 내려
주시옵시사 능력과 은혜에 사로잡히게 하시옵소서. 우리에게 능력이 없사오나 약한 지체라도 약한 혼체
라도 약한 영체라도 있지 않사옵나이까. 그러니 약해도 상대체이오니 주님이 우리를 붙들 수 밖에요. 그
러니 이것을 알게 하시옵소서.
이땅에 시간이 있을 때 우리의 마음이 변화되게 하시옵소서. 진실로 우리의 마음이 간절하게 되기를
원하오니 모든 자들의 마음이 뒤집어지기를 원하오며, 주님의 생각과 합해지기를 원하오며 포기하며 낙
심하지 아니하며, 그 시간에 뛰게 하시옵소서. 그 시간에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그 시간에 행하게 하시
옵소서. 주님 고통을 당하나 행하지 않으면 고통으로 끝나, 그러나 고통을 받으나 행하면 얻을 것을 얻
사오니 하나님의 역사에 환란이 닥치나 그 환란은 예정된 것은 아니나, 우리를 연단시키며 우리를 인내
하게 하며 그로 인해 소망을 얻게 하는 줄 믿습니다. 이를 잊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누가 하겠사옵나이까. 137억년 만에 우주가 창조된 이래 누가 하겠사옵나이까. 지구 구원 6천년
이래 누가 하겠사옵나이까. 이제 시대의 보낸 자가 나타나 그 상대가 되어 주었기 때문에 이 귀한 역사
이루어 가는 줄 믿사오니 우리는 행할 줄 믿습니다. 말씀이 있고, 보낸 자가 있으며, 역사가 있으니, 주
님이 있으며, 사랑이 있사오니, 우리는 할 수 있사오며, 우리에게는 신부의 사명이 있으니 할 수 있사옵
나이다. 주님. 가장 가깝지요. 할 수 있는 사람 중에 가장 가깝지요. 우리 섭리사 단 한 사람도 낙심치
않게 하시오며, 새로운 모든 사람들 진실로 역사를 발견할 수 있도록 주님 이들에게 불같이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옳은 것을 분별하게 하시며, 그른 것을 분별하게 하시옵소서. 분별했으면 쪼개게 하시옵소서. 힘들더라
도 생명길을 가게 하시옵소서. 힘들더라도 생명길을 져버리지 않게 하시옵소서. 힘들더라도 노력하게 하
시옵소서. 힘들더라도 몸부림치게 하시옵소서. 고로 예정된 역사를 맞게 하시옵소서. 안 된다. 너는 안
된다 함이 아니라 된다. 너는 조건을 가지고 태어났으니, 누가 포기하며 낙심하며 뒤로 돌아설 자 있겠
사옵나이까. 이 말씀 주셨사오니 더욱 더 여기서 한 가지 필요한 것은 성령의 뜨거운 불, 우리의 마음이
뒤집어질 뜨거운 불이 필요합니다. 구하고 간구하는 자, 이 말씀을 받아들이며 믿는 모든 자들에게 성령
의 뜨거운 불을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결심하며, 능력을 받으며, 지혜를 받게 하시리라 믿사오며, 주님을 사랑하는 너무나 엄청난
큰 마음을 주시옵시고, 행실 할 수 있는 용기와 담대함을 주시옵시며, 그 성령으로 육신의 병이 치유되
며 영혼의 병이 치유되며 안 된다, 못 한다 의심하는 정신의 병 또한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섭리 전 세
계 모든 자들을 놓고 기도합니다. 합당하면 들어주시니 육신이 약하면 어찌 행할 수 잇겠사옵니까. 아픈
자들을 주님의 뜻대로 고쳐 주시옵소서. 주님. 믿음대로 고쳐질지어다. 주님의 능력과 주님의 사랑이 닿
는 줄 믿습니다. 나의 기도 나의 손이 아니라, 성자 주님의 권능으로 그 보낸 자의 영과 함께 그 머리에
손을 대어 주시사 치료받게 하시옵소서. 낫게 하여 주시옵소서.
섭리사 모든 자들의 마음이 회복되게 하시옵소서. 그 육들이 합당하면 고쳐지게 하시옵소서. 그로 주님
의 영광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 앞에 맡기며 앞으로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향해 나아갈 때
에 쓰러지며 넘어지지 낙심치 않게 하시리라 믿사오며, 야심작의 돌처럼 우뚝 서 주님을 바라보며 성전
을 빛내며 역사를 빛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섭리사 한 나라 한 나라 한 교회 한 교회 한 개인 한 개인
누구도 빠짐없이 이 능력과 역사를 받아 7만 선교를 이루고자 하는 확신과 믿음으로 뜻을 이루는 우리
들이 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오며 완전한 독립으로 그 정신 받들어 행하는 우리들이 되기를 원하
옵고 원하옵나이다.
환란은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의 마음이 문제죠. 우리의 마음 회복시켜 주셨사오니 우리의 마음을 주께
드립니다. 주님이 우리의 마음을 책임져 주시옵시고, 우리 삶을 책임져 주님의 뜻대로 행하게 하여 주시
옵소서. 우리는 주님의 말씀하신 대로 행하겠습니다. 사랑하는 보낸 자 그 육신을 강건케 보호하시며,
철장권세와 같은 말씀으로 질그릇을 깨부수며, 무지한 비진리를 깨부수는 유일한 말씀 오직 그만이 받
을 수가 있습니다. 그가 살아있을 때만이 이 귀한 생생한 말씀을 받지 않겠사옵나이까. 이를 깨닫게 하
시옵소서. 얼마나 귀하고 값진 역사인지 깨닫게 하시며, 얼마나 주님이 우리에게 하게 하시려고 이루게
하시려고 하시는지 몸부림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은 다 있습니다. 말씀 있죠. 말씀 중에서도 그 순간 순간 원하시는 말씀을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
습니다. 그 때 그 때 원하는 것 묵은 말씀이 아니라, 우리의 심리상태와 이 시대의 상태를 꿰뚫어 하시
는 말씀이 있음은 바로 시대의 보낸 자 그 육신이 살아있음이 아니겠사옵나이까. 이 때야 말로 최고의
역사를 이룰 때이며, 최고로 섭리사가 도약할 수 있는 때임을 믿게 하여 주시옵소서. 믿는 자 상대가 되
게 하여 주시옵시며, 부족하지만 주님의 상대로 뜻을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역사 주 앞에 감사
드리며 앞으로 성령의 역사 진리의 역사와 더불어 섭리사 모든 자들이 뒤집어질 때까지 불같은 역사 일
으켜 주심을 믿습니다. 우리의 사랑 주님께 드립니다. 모든 것을 살아서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님께 뜨거운 영광의 박수 보내드리겠습니다. 우리 경남지역에 큰 박수 한 번 보내 드릴께요. 경남지
역이 너무 역시 고민을 많이 하셧습니다. 행사 전에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그래서 경남지역은 걱정하지
말라고 했거든요. 워낙에 영적인 터전이 좋으니까요. 평소 신앙대로 조금만 더 만들어서 주님을 맞자고
했습니다. 여러분, 좋은 터전 위에 주님이 편안하게 말씀하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리고, 그리고 전세
계 각 나라 각 교회 여러분들이 현장 불태워 주시기 위해서 주님을 불러 주시고 함께 참여해 주셔서 너
무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늘 귀한 말씀으로 우리를 불같이 인도해 주시고, 자신감있게 인도해 주시고, 때로는 교만하지
않게 채찍질 해 주시는 우리 선생님께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이 두 가지 말씀이면 할 수 있겠
죠. 마지막으로 광고 하나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이번에 돌축제 또 여러분들에게 선생님은 주님과 함께
새로운 구상을 해 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 한 2주 정도 주일말씀, 수요말씀을 안 보내주시는 거예요. 원
래 한 달 먼저 보내 주시잖아요. 말씀이 없어서 너무 걱정을 하셨습니다. 알고 보니까 책도 교정하시고,
잠언도 써서 보내주시고, 그리고 ‘주님이 원하시는 게 무엇인가’ 하시고 계속 기도하시다 보니까 이 돌
축제에 풀 빠져 계셨던 거예요.
‘어떻게 하면 우리에게 주님과 함께 새로운 것을 보여 주실까.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역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을 보여줄까.’ 그 생각입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기도를 하시는데 “내가 미쳤구나. 내가 돌에 미
친 거야.” 그래서 돌 사진이 몇 개가 왔는데 다 찢어버리셨대요. “내가 이 돌 때문에 미치겠다.” 하고서
다 찢으셨대요. 그런데 눈을 감으나, 눈을 뜨나 혼계에 가나 육계나 다 돌만 보이더래요. 돌이 계속 보
여서 “돌이 보이는구나. 지난 번 돌축제에도 미치더니 이번에도 미치는 구나. 성자바위때도 미치더니 이
번에도 미치는구나.” 그리고 내가 돌을 안 본다고 주님 내가 돌에 미쳤다고 돌을 안 본다고 하고 옆으
로 ‘횡’ 하니 고개를 돌리시는데 그 때 즉시 돌이 생각이 나시더래요.
그런데 누가 어떤 사진을 돌 사진을 보냈는데 그 사진이 돌이 형편이 없더래요. 그런데 계속 그 사진
이 생각이 나서 규석 목사님을 보내서 사진을 다시 찍어오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작품이었어요. 왜
그렇게 미치도록 돌이 생각나게 했느냐. 그것 때문에. 그러니까 사진을 처음에 보낸 사진은 너무 이상한
거예요. 그래서 도저히 작품이라고 생각하지 못 했는데, 그런데 계속 돌이 생각이 나는데 그 돌이 생각
이 나더래요. 그 거 하나 때문에 돌을 계속 생각나게 한 거예요. 그런데 이 돌이 어떤 돌이냐. 그것은
돌축제에 가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 돌은 돌축제 개막식 때 그 때부터만 발표가 됩니다.
그 돌 때문에 이렇게 된 겁니다. 궁금하시죠. 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상징으로 보여 주시는 것입니
다. 상징. 그래서 그 돌을 발견하기 위해서 주님께서 며칠 동안 그것만 생각나게 하셨는데요. 그러면서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그와 같이 사람도 그와 같다.” 돌을 우끼게 찍어 보내니까 우낀 돌인데 제대로
찍어 보내니까 작품이었잖아요. 작품도 어마어마해요. 급이 넘버원이예요. 급 자체가. 궁금하시죠? 넘버
원 돌인데 그 돌을 우숩게 찍어 보내니까 우숩게 보이더라는 거예요. “이와 같이 사람도 인식을 잘못
해서 우숩게 보면 안 된다. 사람들이 항상 이렇게 사람들을 이렇게 보고 한다. 나쁜 것만 보고 온전치
못한 것만 보면 안 된다. 이와 같이 작품이지 않느냐. 그래서 다시 봐야 된다.” 고 하더라구요.
이와 같이 말씀을 주시면서 귀한 사연들 돌축제, 이번에는 이미 광고 보셨죠? 돌출제의 돌작품에 대한
사연들이 싹 바뀌었어요. 해태소나무, 매일 불탄 소나무 그거 바뀌었어요. 아예 바뀌었습니다. 시대가 바
뀌었으니, 뜻도 차원이 높아지게 되겠죠. 그래서 모든 돌사연도 바뀌었고, 그리고 새로운 역사와 은혜로
여러분들을 초대하니까요. 개막식부터 꼭 참여하시구요. 여러분들에게 주님이 주시는 놀라운 은혜를 맛
보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이 시간 주님께 너무 감사드리구요. 다음 주는 추석 전이라서 다음 주가 선생
님 명강의, 그 다음 주는 추석 전날이어서 선생님의 잠언으로 각 교회에서 진행될 겁니다. 저는 10월 5
일에 여러분들에게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해외 순회가 잡혀 있어서 3주가 비어 있어서 성령집회가 있게 되었는데요. 일본 성령집회가 내년
으로 옮겨지게 되었어요. 내년에 큰 행사로 의미있게 하자고 하셔서 올해는 저도 돌축제도 참여하고, 최
초로 개막식도 참여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너무 좋습니다, 가서 주님이 주신 은혜 다 받고 오려고 해요.
“오. 이와 같이 살아야지.” 하면서 기도하면서 오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10월 5일 다시 인사드리고
그리고 그 전에 좋은 소식은 이 상대체라는 말씀이 너무 좋은 거예요. 그래서 성령집회에만 전하기가
너무 아까운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께 부탁을 드렸습니다. 선생님. 원고로 좀 나오게 주일말씀으로 꼭
좀 보내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안 해주 실 줄 알았는데 왔어요. 도착을 했어요.
그래서 이 말씀을 다시 주일말씀, 수요말씀으로 정리되어서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성령집회랑은 느
낌이 좀 더 다를 거예요. 이 말씀은 9월 30일 그 날 전해집니다. 그래서 여러분 꼭 말씀 챙겨 들으시고,
큰 힘 받으시구요. 그 날은 생방송을 오픈해서 드릴테니까 참여하시고 싶으신 교회들은 참여해서 같이
들으시면 되겠습니다. 주님께 큰 영광의 박수 뜨겁게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이 시간 찬양 한 곡 하면서
마치고 싶습니다. 찬양 생각을 안 했는데요. 조용한 노래, 빠른 노래 요즘에 대세, 나라마다 섭리촛대를.
나라마다 섭리촛대를 꽂아야 되겠죠? 더욱 더 우리 경남에도 뜨거운 성령의 역사 일어나야 되겠구요.
전세계 적어도 각 교회 부족해도 생명의 역사 일어날 수 있도록 나라마다 동네마다 그리고 우리의 심
령 심령마다 섭리의 촛대를 꽂는 역사가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뒤에 계신 분들은 일어나도 좋겠구요.
교회에 계신 분들은 일어나셔도 좋아요. 현장에서 일어나셔서 오래 앉아있으니까 일어나 볼까요? 그리
고 먼저 가셔야 되시는 분들은 찬양하시면서 가셔도 좋습니다. ‘나라마다 섭리촛대를’ 불러 보도록 하겠
습니다. 됐어요? 음. 현장 준비 되셨나요? 각 교회 준비되셨나요? 나라마다 섭리촛대를 꽂아봐야 되겠
죠? 힘찬 찬양 주님께 감사드리면서 약속드리면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7만 선교는 나로부터 시작됩니다.
‘나라마다 섭리촛대를’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