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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2.09.15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2.09.15 (토)
성경 본문
창세기 1장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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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닮는 것이다 작성일: 2012. 7. 20.(수) 낮기도 후 3시 작성자: 김경주(부산 주사랑교회, 대학부 간사) ( 2012년 7월 20일 전주 성령집회를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면서 주님께 사랑에 대해서 여쭈어 보게 되었 고, ‘사랑이란 닮는 것이다’라는 마음의 음성이 와서 적게 되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이란 닮아 가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야, 성경의 창세기 1장 26절 많이 보았 지? 창세기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께서 태초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인간을 창조하셨다 함은, 진정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로 헤아릴 수 없 는 너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깊은 세계가 담겨져 있는 것이다. 진정 하나님과 천모 성령은 너희를 사랑하여 그의 형상대로 너희 인간을 창조하였노라. 이 땅의 아비와 어미를 보아라. 뜨거운 사랑의 세계를 통하여 자신들의 육적 2세가 탄생하고 눈, 코, 입, 귀, 손, 발 등 신체의 지체가 자신의 모습을 닮은 것을 보면서 너무도 기뻐하고 흐뭇해하지 않느냐? (아멘! 정말 그런 거 같아요.) 닮았다는 것은 사랑의 증거 세계이다. 인간도 자신들의 자녀가 자신의 지체를 닮은 것을 보면서 그렇게 기뻐하고 좋아하거늘, 하물며 이 모든 천지만물과 만물의 영장을 창조하신 성삼위이랴. 히브리서 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 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모든 창조는 하늘의 세계를 땅에 그대로 수놓았다. 하늘의 형상을 본떠서 이 땅의 유형세계를 창조하였다 함을 하나의 영적 지식으로만 받아들이지 말마라. 이 말 속에는 너희를 향한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가 담겨져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너희 영혼이 하늘나라에 오기 전에 성삼위 하나님은 영계의 아름다운 모습을 조금이라도 너희에게 보여 주고 싶어서, 사랑하는 애인들에게 선물을 준비하듯이 가슴 설레며 이 땅을 하나하나 하나님의 작품으로, 하늘의 형상으로 창조하였음을 진정코 깨달아라. 저 하늘에 보이는 해도, 달도, 별도, 산, 강, 바다, 나무, 꽃, 동물, 식물, 지구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는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를 힘입어 창조되었으며, 그 모든 생명이 살아 있는 근본적인 힘 가운데 나 여호와의 사랑이 근본적으로 담겨져 있음을 진정코 깨닫길 원하노라.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 셨습니다. 그리고 삼위일체로 함께 일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그리하여 너희들이 모든 자연만물을 보며 감탄하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행복해하는 이유는, 나 여호와가 그 만물의 근본 세계에 나의 사랑의 영적 에너지를 근본으로 불어넣었기 때문이니라. (아멘! 하나님, 너무 감사해요! 자연은 너무 아름다워 요!) 그 만물 자연 가운데서도 내가 가장 뛰어난 존재로 만든 것이 바로 너희 인간 이니, 이것은 오직 인간만이 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 았으며 나의 모습을 온전히 닮을 수 있는 창조물이기 때문 이노라. 여기서부터 귀 기울여 잘 듣고 잘 깨달아야 한다. 모든 인간은 영, 혼, 육 기본구조를 가지고 태어났으 며 영, 혼, 육 모두 나의 형상을 닮게 창조하였노라. 나의 세계는 꼭 형상이 있어야 눈에 보인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본질을 보고 형상이 있다, 없다고 하는 것을 알아 라. 너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혼은 형상을 가지고 있음을 알아라. 형상이라 함은 나의 본질의 성질을 말한다. 내가 가진 성질, 성품, 성향, 에너지라고 말할 수 있 다. 마음도 너희가 얼마든지 갈고 닦고 만드느냐에 따라 신의 형상을 가질 수도 있고, 흑암과 사망의 형상이 만들어지기도 한다. (아! 하나님, 그럼 마음의 형상대로 얼굴에 표정이 드러나서 보이게 되는군요!) 맞다! 너의 마음의 형상대로 마음과 혼이 육신에 반영되어 그 모습을 눈으로 보고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 너무 신기해요.) 그러하니 너의 마음과 생각과 정신과 혼을 나의 형상대로 만들기 원하노라. 나는 너희에게 사망의 기운을 불어넣은 적이 결단코 없으니, 너의 육성과 주관으로 인해서 형성된 모든 악한 기운과 정신과 행실을 고치고, 온전한 나의 형상을 닮아 빛나고 아름답고 선하고 착한 신의 형상으로 변화되고 거듭나길 원하노라. (아멘! 주님, 그럼 우리의 영은 마음과 혼과 육신의 행실을 통해서 그대로 신의 형상으로 변화되겠네요?) 그래, 그러하다. 이미 말씀을 들어 깨닫고 있지 않느냐? 하지만 이 모든 것이 하나의 영적 지식차원으로 머물러서는 안 되는 것이다. 창조의 핵심, 너희의 형상의 변화의 핵심도 결국은‘사랑’이다. 사랑하기에 너희를 창조했고, 사랑하기에 너희가 나의 모습을 온전히 닮길 원하노 라. 마음일체, 정신일체, 행동일체 되어 나의 모습을 온전히 닮은 영혼의 형체를 만들기 원하노라. 사랑하는 자는 닮아 가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버리 고, 사랑하는 대상체를 온전히 닮고 싶어 하는 마음인 것이다. 선생과 부흥강사를 보아라. (네! 부흥강사님 보면서 선생님 향기가 많이 났어요.) 그러하다. 사랑하는 자는 닮는다. 나의 진리와 법칙이다. (그럼, 선생님은 주님과 하나님의 형상을 그대로 닮 은 것이네요? 나사렛 예수님이‘나를 본 자는 하나님 을 본 자다’라고 말씀하신 것도 이러한 진리인 것이 지요?) 요한복음 14:9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 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 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 지를 보이라 하느냐 그러하다. 선생은 성삼위의 형질과 형상을 그대로 받고 변화된 것이다. 그의 미소는 나의 미소이며, 그의 눈물은 나의 눈물 이며, 그의 모든 마음과 행위는 나의 마음과 나의 행위이 다. 그러니 선생과 완전 일체되어라. 그를 통해서 나의 심정과 마음을 받고 배우길 원하 노라. 그는 나를 온전히 알고 나의 마음을 닮은 자이니, 그를 통해 나를 배우면 쉽고 편하다. 마태복음 11:29~30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 이라 하시니라 그를 통해 나에게 나아오라. 그는 나의 문이니 그를 기준 삼아 너희 영, 혼, 육을 온전히 만들고 실천하면 반드시 내가 구원을 너희에게 허락하고 약속하노라. 진정 사랑한다. 선생을 통해 나오길 바라는 성삼위 여호와니라. (이어서,‘신의 형상’에 대해서 더 말씀해 주셨습니 다.) 너희도 구름이나 산, 바위 등을 보면서 신의 형상이라고 하지 않느냐? (아멘!) 그렇다고 그것이 진짜 나의 모습이냐? 이 땅 가운데 나의 모습을 본 자가 있느냐? (아니요, 없어요!) 그래, 그러하다. 아무도 나의 모습을 본 자는 없다. 다만, 영적으로 마음으로 깨달아지고 느껴지는 나의 에너지를 체험하고 나서 오묘하고 웅장한 만물의 모습을 보며 마치‘신의 형상이다’라고 상징적으로 말해 주는 것이 다. 나는 상징체로 나타난다. 나를 상징한 모든 자연만물이노라. 이제 알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