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9.15 (토)
계시말씀 97f4311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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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을 소멸치 말아라
올해 성령을 받으므로
진정한 신부로 거듭나라
작성일 : 2012년 5월 31일 (목)
작성자 : 김영광
( 주님께 성령을 간구하였습니다. 성령을 받음으로
하루하루 나의 육성의 삶이 아닌 성령의 이끌림의
삶을 살기 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또 생명들
을 대할 때 생명을 의식하는 것이 아닌 성령의 이끌
림으로 성자 주님을 의식하고 싶은 마음으로 성령을
간구할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나 성자가 이르는 말을 들으라.
이 시간 너희에게 내 심정을 말하니
듣고 믿고 깨달아 반드시 이대로
행하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사랑아.
결단코 성령을 소멸치 말아라.
성령은 곧 나 성자와
너희 선생의 사랑의 결정체이다.
이 시대 성령을 받은 자만이
나와 선생을 진실로 볼 수 있노라.
지금은 육의 눈으로 육의 귀로는
듣고 보고 판단할 수 없다.
그러나 내가 성령을 주니
진정 성령을 받는 자는
이 역사를 보고 듣고 깨닫기 시작했노라.
지금 내가 부어 주는 이 마지막 성령은
정녕 신부로 완성시켜 주는 성령이니라.
신약 때 성령은 무너진 촛대를 세우기 위해 부어준
회복을 위한 성령이라면
지금 내가 부어 주는 이 성령은
너희를 신부의 영으로 완성시키는 성령이니라.
진리와 성령으로 거듭나라.
내가 지금 부어 주는 진리와 성령으로
완전한 신부로 변화되어라.
(주님. 완전한 신부는 어떤 신부입니까?)
완전한 신부의 모습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먼저 사랑이다.
어떤 조건을 위해서
어떤 것을 바람으로
어떤 것을 위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닌
그저 순수한 사랑이 먼저 사랑이니라.
아직도 많은 자들이
내가 느껴지지 않을 때,
선생이 느껴지지 않을 때
‘정말 주님은 나를 사랑하실까?’
하며 나 성자를, 네 선생을
시험하는 말을 한다.
어찌 내 마음을 이리도 모르느냐.
선생이 너희를 위해서
나 성자가 너희를 정말 사랑해서
이 시대 진리와 성령을 부어 주는데
그것이 내 사랑이 아니면
무엇이 나의 사랑이란 말이냐.
사랑아.
나는 오늘 새벽,
네가 내가 선생 통해 준
나의 사랑의 잠언을 듣는 모습을 보며 생각한다.
‘진정 내 사랑을 알까? 이 잠언의 말씀이
널 향한 나의 목숨 건 사랑인데... 넌 알까?’
사랑아.
나와 선생은 지난 33년 간
너희를 짝사랑만 했다.
이 시대 두 증인이 긴 세월
절대적 믿음과 사랑의 조건으로
나와 선생의 짝사랑의 한을 풀어 주었노라.
너희도 진정 내가 선생 앞에
세운 두 증인을 따라 이 짝사랑의 한을 풀어 다오.
이젠, 나와 선생을 너희가 먼저 사랑해 다오.
내가 주는 진리와 성령으로 거듭나
온전한 신부로 부활되는 네 모습을 기대하노라.
(주님. 성령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세요.)
내 일전에 올해 어떤 때라 했느냐.
(휴거를 좌우하는 때라 하셨습니다.)
그래.
지금이 진정 완성을 이뤄야 하는 때다.
그러니 네 선생의 몸인 부흥강사를 통해
전국 순회를 돌며
완성의 역사로 이뤄 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부흥강사를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어라.
지금 선생의 모든 권세를 그에게 위임했으니
그를 대함이 선생을 대함이며 나를 대함이니라.
그를 통해 부어 주는 성령을 받으라.
진정 그리하여 거듭나라. 부활되어라.
이 때 휴거가 결정된다 생각하고
시급히 너희 죄를 회개하고
나의 성령으로 휴거되어라.
결코 받은 성령을 소멸치 마라
지금 이 때 주는 성령은 너희의 영원한
운명을 결정하리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성령 받길 간구하라.
성약은 곧 신부의 시대, 성령의 시대이다.
삼위일체 중 하나님의 대상체 격이 성령님이며,
이 신부의 표상은 바로 삼위일체 중 성령님임을
너희에게 이미 가르쳐 주었다.
그러니 성령을 받고,
받은 성령으로 하루하루 살아 보아라.
성령은 또한 나의 영, 곧 진리의 영이니
성령 곧 내가 너에게 가르친
진리가 이끄는 삶을 살아라.
올해는 모두 이러한 변화가 있길 바란다.
내가 다시금 한 번 더 말하니
성령을 소멸치 말아라.
받은 성령을 가지고 오히려 세상에 나가
나 성자와 네 선생을 증거하라.
너희가 증거해야 한다.
그래야 이 역사가 부흥될 수 있노라.
오늘은 너희에게
성령의 귀중함을 말해 주었다.
지금 내가 주는 이 마지막 때 성령은
나와 선생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주심을 깨닫고
한 차원 높여
이 성령의 귀함을 각자 깨닫길 원하노라.
너의 신랑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