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9.16 (일)
120916 주일말씀 네 영이 휴거되도록 네 모순을 고쳐라 마지막 기회다
- 선포일
- 2012.09.16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4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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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16-주일말씀_네 영이 휴거되도록 네 모순을 고쳐라 마지막 기회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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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16일 주일말씀>
네 영이 휴거되도록 네 모순을 고쳐라. 마지막 기회다
본 문 마태복음 4장 17절
요한계시록 3장 16-22절
* 글씨를 녹색으로 표시한 설교 내용 옆에
괄호 하고 분홍색으로 설명해 준 부분이 제스처 코치 부분입니다.
나머지는 설교자가 때에 맞춰 제스처를 넣으면 됩니다.
단, 너무 많아도 안 되고, 너무 적어도 안 됩니다.
제스처의 목적은 ‘설교 내용의 빠른 이해’입니다.
* <설교 준비 방법>
첫째, 먼저는 영상과 제스처를 생각하지 않고,
설교 내용을 100% 완전히 이해해야 됩니다.
둘째, 설교 내용과 흐름이 파악된 후에 영상을 확인합니다.
영상을 확인할 때는 한 번에 쭉 전체를 보기보다
설교를 읽어 내려가면서, 영상이 해당되는 부분을 틀고
그 영상이 끝나면 다시 끄고, 다음 설교 내용을 봐야 됩니다.
그래야 설교의 전체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셋째, 그다음에 선생님 제스처 코치 부분을 보고 연습하고,
나머지는 필요에 따라 설교자가 필요한 제스처 부분을 파악하고,
설교 때 어색하지 않도록 미리 연습해야 합니다.
영상을 보면서 설교할 때도 영상 자막만 읽지 말고,
영상에 구애 받지 말고, 자막에 맞춰 설교하면서
설교 내용에 따른 제스처를 자연스럽게 해 주면 됩니다.
‘제스처의 생명’은 설교자가 설교 내용과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설교 내용에 맞게 자연스럽게 취하는 것입니다.
제스처로 인해 오히려 설교에 방해가 되면 안 되며,
제스처로 인해 설교 내용이 더 이해가 잘되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설교 내용과 흐름의 100% 이해’입니다.
할렐루야! (손을 들고)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
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화면을 보면서, 오늘 말씀의 주제를 다 같이 외쳐 보겠습니다.)
<영상1> 네 영이 휴거되도록 네 모순을 고쳐라. 마지막 기회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성자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오늘은 너희 각자 개인을 내 앞에 앉
혀 놓고 말하듯이 말씀할 것이다. 그러니 남에게 하는 말씀이 아니라 자
기 자신에게 하는 말씀임을 인식하고 잘 생각하며 들어라. 이것을 먼저
말해 주고 오늘 말씀 시작하자.” 하셨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모순’이 있습니다. 각자 자기에게 있는 모순을 고
치라는 말씀을 전할 것입니다. 오늘 설교는 자기 앞사람, 옆 사람, 뒷사
람 들으라고 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자기에게 해당되는 설교입니다. (손가
락으로 말고, 청중을 보면서 손짓으로 청중을 가리키고, 마지막으로 자기를 가리킬 때는 손가락으로
가리킨다) 알겠습니까? 아멘.
오늘 말씀을 듣고 자기 모순이 무엇인지 깨달아 그 모순을 고치겠다
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 먼저 약속해야 되겠습니다. 그냥 말
씀을 듣고 가면 말씀을 주신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실망하시고 힘이 빠지
십니다. 오늘 말씀이 자기에게 해당되는 말씀임을 확실하게 알았다고, 먼
저 ‘아멘!’ 하기 바랍니다.
우리의 신랑 되신 성자 주님은 “내 말이 땅에 떨어져 개들이 물고
간다.” 하십니다. 그러니 말씀을 자기 것으로 듣고 ‘아멘!’ 해야 됩니
다.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자기 것으로 듣고 행하는 만큼, 그 조건으로
인하여 자기가 원하는 일이 창대하게 됩니다. 소원이 성취됩니다. 아멘.
사람은 저마다 작고 큰 모순이 있습니다. 이것을 발견하고 고쳐야 됩
니다. 자기 모순을 발견하는 것이 참으로 큰일이며 큰 깨달음입니다. (아
멘.) 먼저 자기 모순을 발견한 다음에 마치 편지를 써 놓고 보낼 때 교정
해서 보내듯 고쳐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자기 모순’은 이와 같습니다. 마치 젊은이가 다리를 못 쓰고 절룩
거리며 걷는 것과 같고, 한쪽 눈이 안 보이는 것과 같고, 팔 하나를 못
쓰는 것과 같습니다. 또 비가 오면 새는 집과 같습니다. 또 위에서 소화
가 안 되어 밥만 먹으면 더부룩한 사람과 같습니다. 그러니 자기 고통이
며 보는 자들도 모두 안타까워합니다. 건강한 사람이 자기의 건강한 몸을
그 앞에서 보여 주는 것이 미안해서 같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자기 모순을 고치지 않으면 자기도 그로 인해 고통이고,
보는 자들도 안타까워하며, 모순이 없는 자들이 심정이 안 맞으니 같이
일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자기 혼자 있게 그냥 놔두게 됩니다. 고로 외
롭고 쓸쓸합니다. 자기 나쁜 성격과 나쁜 행실과 혈기와 근성을 안 고치
면 모두 부담을 느끼며 가까이하려 하지 않습니다. (아멘.) 사람들이 그
모순을 보고 싫어서 피하는 것인데, 모순이 있는 자는 자꾸 사람들에게
가까이 가려 합니다. 심정이 무감각한 자입니다. <영상2 끝>
자기 모순을 깨닫고 발견하고 고쳐야 됩니다. 본인은 습관이 들고 버
릇이 되고 생활이 되어 잘 모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 주님의 온
전한 말씀을 들으면, 말씀은 ‘빛’이라서 자기의 어두운 부분을 알게 되
고 깨달아지고 고치도록 기도하게 됩니다.
자기 모순은 자기 것입니다. 자기 몸도 마음도 자기 것입니다. 고로
자기 마음·정신·생각·행실을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 자기가 참고 견
디며 고쳐 나가면 얼마든지 자기 모순과 자기에게 부족하고 모자란 것들
을 고칠 수 있습니다.
자기 모순을 고치는 대로 정신적 불구자에서 벗어나 온전하게 됩니
다. 자기가 고칠 것은 자기가 압니다. 옆 사람은 말을 못 합니다. 고로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말씀’으로 고치라고 하시니, 말씀을 듣고 고칠
때 고쳐야 됩니다. ‘말씀’을 듣고 행하면 능력이 오고, 표적이 일어나
고 영과 육의 병이 낫습니다.
자기 모순을 고쳐야 자기 육도, 마음도 온전하게 되어 사람들과도 부
딪히지 않고, 성자 주님과도 범사에 함께합니다. 고로 주님께서 그 모습
을 상징으로 보이면서 언제든지 편히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자
기 모순을 고친 자를 신부로서 사랑해 주십니다.
자기 모순을 고쳐야 온전한 단계로 올라갑니다. 모순을 가진 자는 정
신적, 행실적 불구자와 같습니다. 불구의 정신과 불구의 행실을 고치지
않으면 성자 주님의 온전한 신부가 될 수 없습니다. 다 고쳐야 됩니다.
신앙적인 불구자는 각자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자기가 고쳐야 됩
니다.
(* 하나의 비유의 이야기를 하면서, ‘모순’에 대해서 깨우쳐 줄 것입
니다. 화면을 보고 말씀을 들으면서 잘 깨닫기 바랍니다.) <영상3>
어떤 유명한 남자가 있는데, (오른손 검지를 들면서 ‘최고’ 표시) 그에게는 사랑
하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이 남자는 사람들을 만나기만 하면 혀에 불이
나도록 흥분하며 자기 애인 자랑을 늘어놓았습니다. 남들이 시기를 할 정
도로 그 여자는 정말 잘한다고 자랑하며, 그 여자의 모든 것을 칭찬하면
서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 이 남자는 참으로 행복하겠지요? 끝까지
말씀을 잘 들어 봐요.
그런데 집에 여자와 단둘만 있으면 남자는 여자에게 이렇게 말했습니
다. “너 때문에 내 마음이 편치 않아. 너는 모순이 많아. 꼭 고쳐야
해.” (너 때문에 : 손가락으로 앞을 지적)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것을 몰랐습
니다. 남자가 왜 그렇게 하겠습니까? 여자에게 모순이 많지만, 남자는 여
자를 너무 사랑하기에 같이 살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말을 안 하고
여자의 모순과 허물을 덮어 주며 자랑한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가 모순을
고쳐 주기를 바라고 있었습니다.
여자가 잘못하여 벌을 주면서도 사람들에게는 여자가 잘못해서 벌을
받는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큰일을 맡기기 위해 연단하는 것이
며, 본인이 자진해서 훈련을 받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남자는 여자의
모순을 너무도 잘 알았지만 사람들에게는 여자가 못 한다고 말하지 않고,
스스로 연단받으면서 잘하고 있고 모순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 여자의 모순은 남자가 볼 때 불치병과 같고, 불구의 몸과
같다는 것을 확실히 알기에 단둘이 있을 때만은 여자의 모순을 용납하지
않고 콩 볶듯이 볶아 대며 고치라고 말했습니다. “내가 사람들에게 너를
자랑했는데 고쳐야지! 민망하다. 남들이 속사정을 알면 어떻게 보겠
어?” 하고 말했습니다.
여자의 모순은 꼭 고쳐야 하는 것이기에 어느 때는 밤잠을 못 자 가
면서까지 고치라고 말했습니다. 어느 때는 꿈속에서까지 따라다니며 말했
습니다. 여자가 모순을 고치지 않으면 남자가 아무리 여자를 사랑해도 같
이 살 수가 없고 사랑의 만족이 없기 때문입니다.
남자가 외부 사람들에게 여자에 대해서 말할 때는 “늘 내게 만족하
게 잘합니다.” 하며 자랑하니, 사람들은 말하기를 “저 남자와 저 여자
는 너무 행복하겠다.” 하면서 늘 부러워하고 시기 질투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남자는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를 남들에게 자랑하며 그 모순과
허물을 덮어 준다고 해서 근본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님을 알았기 때문
에 어떻게 해서라도 고쳐서 데리고 살려고 어느 때는 24시간 동안 계속
이야기할 때도 있었습니다. 여자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여자는 자기 사랑하는 남자가 자기의 흠과 모순과 허물을 사람들에게
말하지 않고 덮어 준다고 해서 자기의 모순이 무엇인지 모르고 안 고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자기도 곤고해지고 남자도 곤고하게 됩니다. 남자에게
최고의 진정한 사랑을 받으며 자기도 남자를 진정 사랑하지만, 자기 모순
을 고쳐야 곤고함 없이 사랑하게 됩니다. 자기 모순을 안 고치면 둘이 만
날 때마다 핑계할 수 없이 허물을 말하며 고치라고 하는 것 때문에 서로
괴로운 인생을 살 수밖에 없습니다.
남자는 여자를 잘 가르치며 말했습니다. “네가 모순을 고쳐야 내가
다른 여자를 얻지 않고 영원히 만족하며 너와 같이 산다. 내가 최고 좋은
환경에 최고 좋은 집을 지어 놓고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어 놓고, 각 나라
에서 뽑힌 엘리트들이 사는 그 별장으로 너를 데리고 가려 한다. 네가 모
순을 고쳐야 그곳에 너를 데리고 가서 마음 놓고 자랑하며 같이 살 수 있
어. 지금은 사람들 속에서 살지 않지만 곧 그곳에 가서 그들과 같이 영광
을 받으며 살게 되는데, 그때는 내가 그들에게 아무리 너를 자랑하며 흠
이 없다고 해도 그들과 한 장소에서 같이 살게 되면 속일 수 없이 그 흠
을 다 보고 너도 나도 웃기게 본다. 그러니 지금 여기서 네 모순을 고치
고 100% 온전하게 만들지 않으면 그곳에 아예 못 간다.” 했습니다.
그리고 남자는 말했습니다. “그때가 곧 다가오니 언제까지 꼭 고쳐
야 돼. 안 그러면 나는 흠 없는 여자를 그곳에 데려가서 같이 살 수밖에
없어.” 했습니다. 이에 여자는 너무 걱정이 되어서 목숨 걸고 고치기로
결심했습니다. <영상3 끝>
도대체 이 여자는 누구입니까? 성자 주님이 보실 때 이 여자는 섭리
사 한 사람, 한 사람입니다. 곧 여러분 자신입니다. (교인들 듬성듬성 손바닥 전
체로 가리킨다.) 남자는 누구입니까? 곧 성자 주님이십니다. (엄지로 ‘최고’ 표현)
앞에서 말한 그 남자와 여자처럼 지금 이때 성자 주님과 우리 입장이 그
러하다는 것입니다. 별장은 천국이며, 지금 남자가 여자를 만나서 모순을
고치라고 하는 곳은 지구 세상 섭리사입니다. 영 휴거를 앞에 두고, 성자
본체가 그의 분체와 함께 섭리사 신부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옆 사람, 앞사람, 뒷사람 들어 보라고 한 말씀이 아닙니다.
성자께서 여러분 각자 본인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성자께서 그동안 여
러분 각자를 어떻게 대하셨는지 말씀하시며, 혹여나 누가 들을까 봐 여러
분 귀에 대고 귓속말로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단상에서 말씀을 대언하는 설교자 역시 모순을 고쳐야 한다고 주님께
서 말씀하십니다. 킥킥 웃기 바랍니다. 선생이 특히 사명을 주고 아끼는
제자들도 예외가 아닙니다. 저마다 각자 모순을 고쳐할 이때입니다. 이
말씀은 섭리인이라면 어느 누구도, 한 사람도 빠짐없이 다 해당되는 말씀
입니다.
올해 2012년 12월까지가 성경에 예언된 해입니다. 그때까지 성자께
서 그 분체와 함께 여러분의 모순을 덮어 주고 여러분의 잘못을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고 희생해 줍니다.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2012년 12월까지 변화된 것을
보고 2013년이라는 별장으로 이사를 갈 자들과 못 갈 자들을 구분하게
된다. 2012년까지 변화된 자만 나 성자와 나의 분체와 함께 2013년 별
장으로 가게 된다. 2012년까지 변화되지 않은 자는 못 가고, 나는 흠 없
는 다른 자를 택해 데리고 간다.” 하셨습니다.
모두 따라 해요. (자막을 띄워 주며 설교자와 교인들 전체가 한 목소리로 따라 한다.)
“성자 주님의 말씀이 두렵고 충격입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즉
시 저의 각종 모순을 고치겠습니다. 아멘! 믿으세요! 주님, 저는 믿으
셔도 됩니다.”
다음 말씀입니다. 10분 정도 한 가지 더 말씀해 주고, 이어서 성자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이 말씀도 선생이 영계의 깊은 차원에 들어가
서 사랑하는 성자 주님께 배웠습니다. 주님의 한마디 계시이지만, 다섯
마디쯤 해야 모두 이해할 것입니다. 이 말씀 역시, 여러분 각자에게 전하
시는 성자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 한마디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4>
“사람이라도 동물같이 살면 동물같이 되지만, 동물은 사람같이 살아
도 사람같이 안 된다.” (다 같이 한 번 더 읽어 보겠습니다.) (깨달았습
니까? 아멘.) <영상4 끝>
평소에 말씀을 얼마나 귀히 여기느냐, 얼마나 자기 마음과 정신과 생
각을 집중하느냐에 따라 깨닫게 됩니다. 그만큼 하나님은 인간이 마음먹
고 정신 차리고 생각하고 행하는 대로 그대로 되도록 창조하셨다는 말입
니다. 인간은 마음·정신·생각·행위에 따라서 짐승같이 살 수도 있고,
사람같이 살 수도 있고, 신같이 살 수도 있습니다. 마음·정신·생각·행
위에 따라서 극과 극입니다. / 그러나 동물은 영이 없으니 사람같이 살아
도 사람같이 살 수도 없고, 사람같이 될 수도 없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하나님은 인간을 삼위일체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마음과 행위’에 따라서 동물같
이 되기도 하고, 삼위일체이신 신같이 변화되기도 하고, 지옥의 마귀같이
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선생이 시대 구원의 사명을 받고 지옥에 가서 지옥에 사는 영들을 봤
습니다. 지옥에는 짐승들이 많았습니다. 어떤 영은 지옥에 가서 그 형상
이 짐승으로 변해 있었습니다. 어떤 영은 얼굴은 사람 형상인데 하체는
뱀이었습니다. 어떤 영은 얼굴은 짐승이고 하체는 사람의 형체였습니다.
세상에서 그 육신이 짐승같이 살았기에 그 영이 짐승같이 변해 있는 것이
었습니다. 성자 주님은 그들을 보고 말씀하시기를 “이 짐승들은 지구에
서 육신을 가지고 살 때 사람을 잡아먹고 살인했기에 그 죄로 인해 지옥
에 온 것이다.” 하셨습니다. <영상5 끝>
짐승은 영이 없어서 죽으면 지옥에 못 가고 땅에서 끝납니다. 그런데
지옥에 짐승들이 있어서 어떻게 된 일인가 했더니, 성자 주님께서 가르쳐
주셔서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창조주를 안 믿
고, 그가 보내신 구세주 성자와 땅의 구원자를 안 믿고, 혹은 믿다가 말
고, 혹은 자기 마음대로 구원자를 악평하고 불신하고, 자기가 악심을 먹
은 대로 마음대로 살면서 사탄의 몸이 되어 형제를 미워하고 하나님과 성
자의 뜻을 펴는 자들을 미워하고 핍박하며 짐승같이 산 자들의 행위로 인
해 그 영의 형체가 짐승으로 변해 지옥에서 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성경의 다니엘서에도, 요한계시록에도 사람이 짐승이 되어서 산다고
한 말씀이 나와 있습니다.
- 첫 번째로 다니엘서 4장 16절을 보겠습니다. (교회에서 자막)
(단 4:16) 『그 마음은 변하여 사람의 마음 같지 아니하고 짐승의 마
음을 받아 일곱 때를 지내리라』
- 두 번째로 다니엘서 5장 21절을 보겠습니다. (교회에서 자막)
(단 5:21) 『사람 중에서 쫓겨나서 그의 마음이 들짐승의 마음과 같
았고 또 들나귀와 함께 살며 또 소처럼 풀을 먹으며 그의 몸이 하늘 이슬
에 젖었으며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사람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
대로 누구든지 그 자리에 세우시는 줄을 알기에 이르렀나이다』
- 세 번째로 요한계시록 13장 18절을 보겠습니다. (교회에서 자막)
(계 13: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 성경 말씀과 같이 세상에서 짐승같이 산 자들의 영은 짐승이 되어
지옥에서 삽니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생명의 말씀을 가르쳐 주니, 정신
차려 깨닫기 바랍니다.
- 시편 49편 20절 말씀을 하나 더 보겠습니다.
(시 49:20)『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전해도 개나 짐승들은 못 깨닫습니다. 사
람도 하나님과 성자를 깨닫지 못하고, 그가 말씀하셔도 말씀을 깨닫지 못
하면 짐승과 같다는 것입니다.
흔히 사람들은 귀한 생명의 말씀을 전해 줘도 정신 차려 깨달으려 하
지 않고 그냥 듣기만 합니다. 그러니 들어도 유익이 없습니다. 말씀을 들
을 때 정신 차리고 깨달으려고 해야 다 깨닫게 됩니다. 깨닫는 것은 자기
책임분담입니다.
하나님과 성자의 계시를 깨닫도록 해석까지 해 주는데도 들어도 못
깨닫는 이유는 자기가 정신을 안 차리고 듣기 때문입니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일체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손을 주먹 쥐고 머리에 일체 시키는 표현) 하
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 깨달으면 행하니 천국에 가고, 듣고도 못 깨
달으면 지옥에 가는 것도 모르니 행하지 못하여 지옥에 가게 됩니다.
지옥의 고통을 한마디로 말해 줄 테니 잘 듣고, 지옥을 직접 보고 온
사람같이 깨닫기 바랍니다. 이어서 천국의 기쁨이 어떠한지에 대해서도
한마디로 말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지옥의 고통>은 마치 몸이 닿기만 해도 타 들어가는 태양 같은 곳
에 들어가서 육신이 안 죽고 계속 타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지옥은 육이 아닌 자기 영이 갑니다. 자기 육의 마음
과 행실을 영이 다 가지고 가기 때문에 육이 간 것과 똑같습니다. 그러나
영으로 받으니 육보다 10000배나 더 고통을 느낍니다. 1분의 고통이
1000년과 같은 고통입니다.
그래서 지상에서 육신이 지옥 고통을 받더라도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고, 교회에 잘 다니고,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선하게 살고, 그가 보
내신 땅의 구원자를 믿고, 죽도록 성자를 사랑하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
며, 세상 연락(宴樂)을 금하고, 하나님의 일을 하고 살라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지구 전체를 자기 것으로 삼고 인생 100년 동안 누리며 살
았어도 천국에 가서 하루 동안 그 기쁨을 누리며 산 것만 못합니다. <천
국의 기쁨>은 이같이 큽니다. 천국에서 10분 동안 누린 것이 지구 세상
에서 400년 동안 누린 것과 같습니다.
또한 천국은 지상에서 볼 수 없는 황금과 보석의 세상입니다. 또한
육으로 누리는 것이 아니라 ‘영’으로 누리니, 세상에서 육이 누리는 것
과는 아예 비교가 안 됩니다. ‘영’은 빛보다 빨리 다니기에 육이 지구
에서 1억만 년 살면서 다닌 것보다 더 많이 다닙니다. 깨달았습니까? 아
멘!! <영상6 끝>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십니다. 지금까지도 성자께서 그 분체
를 통해 다 말씀하셨기에 주님은 아주 짧게 말씀하십니다.
항상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는 귀를 쫑긋 세우고, 정신을 바짝 차리
고, 혼체를 정신일도 시켜야 됩니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집중하는 것에 따라서 자기 급이 1차원, 2차
원, 3차원, 4차원, 5차원으로 올라갑니다. (오른손 주먹 쥐고 위로 올렸다가 1차원
할 때 손가락 하나 펴고, 2차원 할 때 손가락 두 개 펴고, 3차원 할 때 손가락 세 개 펴면서,
1-2-3-4-5차원으로 올라가는 것 표현) 아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집중하되 육체는 편하게 앉아서 들으면 됩니
다. 그리고 혼체와 일체 되어 정신일도 해야 됩니다. (손을 주먹 쥐고 위로 올렸
다가 ‘마음’ 할 때 검지 펴고, ‘정신’ 할 때 중지 펴고, ‘생각’ 할 때 약지 편다. / 혼체와 일체 되는 것
은 엄지 끝과 나머지 손가락 끝을 합치면서 보여 준다.) 마음·정신·생각으로 차원이 좌
우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기도할 때도 무릎을 안 꿇고 다리를 편하게 하고 앉아 있어도 마음·
정신·생각만 일도(一道) 하면 혼계로 쑥 들어가고, 영계까지도 들어갑니
다. 무릎을 꿇고 몸을 꼿꼿이 세우고 있어도 마음·정신·생각이 흐리멍
덩하다가 졸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영상7 끝>
어떤 사람은 평소에 쌩쌩하다가도 기도만 하면 졸아요. 또 말씀만 하
면 졸아요. 모두 고쳐야 됩니다. 자기 흠과 모순을 그냥 놔두고 살고 있
으니, 옆에 있기가 민망합니다. 교역자들도 지도자들도 그러니 문제입니
다. 교역자이고 지도자인데도 집회 때, 말씀 전할 때, 새벽에 기도할 때
마다 조는 자들이 있습니다. 뜨겁게 기도하지 않으니 교역자이고 지도자
이면서 평신도보다도 못한 자들이 있습니다. 교인들은 모두 보고 있으니
잘 압니다. 모두 고쳐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앞에서 말한 비유의 이야기 생각나지요? 남자가 사람들이 보는 데서
는 여자를 칭찬하며 여자의 모순을 말하지 않고 자랑했지만, 여자와 단둘
이 있을 때는 모순을 지적하며 혼냈습니다.
자기에게 모순이 있으면, 사람들이 있을 때는 체면상 자존심 때문에
자기를 자랑하며 잘난 척해도 자기 혼자 기도할 때나 평소에 자기 혼자
있을 때는 자기 잘못된 모순을 스스로 책망하고 혼내야 됩니다. 자기에게
모순이 있으면 즉시 자기가 자기 뺨을 무섭게 때리든지, 어떤 채찍질을
해서라도 모순을 고쳐야 됩니다. 자기 마음과 정신과 혼과 영은 자기 육
의 애인으로서 남자 격입니다. 고로 여자 격인 육의 육성이 나오면, 자기
마음과 정신과 혼과 영이 자기 육을 혼내야 됩니다. 성자의 말씀입니다.
시간의 칼자루를 쥐고 자기 모순을 고치지 않는 사람은 불구자입니
다. 거짓말하는 자, 게으른 자, 뒤에서 구시렁대는 자, 형제를 비판하는
자, 형제를 쥐고 다스리는 자, 자기중심대로 하는 자, 모순과 나쁜 성격
을 고치지 않는 자, 자위행위를 하는 자들은 영적으로 볼 때 난쟁이, 절
름발이, 사시와 같은 신앙의 불구자입니다. 즉시 고쳐야 됩니다. 주님의
신부가 불구의 몸이면 절대 안 됩니다. 신부의 자격이 안 됩니다. <끝>
이제 성자께서 말씀해 주십니다. <영상9>
<성자의 말씀>
지금껏 내 분체를 통해 다 말해 주었다. 오늘 비유로 전해 준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를 듣고 나 성자와 너희의 입장과 이때를 깨닫고 꼭 행하여
라! 나 성자와 내 분체는 앞에서 비유를 든 남자와 같이 지금까지 심정
태우며 너희에게 말해 왔다. 이제 너희는 꼭 고쳐야 하는 마지막 기로에
서 있다. 올해 2012년은 이번 달까지 해서 이제 넉 달 남았다. 한 때 두
때 반 때의 시간만 남았다. 크리스마스 전으로 치면, 실제로 석 달 남았
다. (검지, 중지, 약지로 석 달 표현)
너희 모순을 고쳐야 나 성자가 너희에게 상징으로 나타난다. 너희가
잠을 자면서 보아라. 너희 혼체의 상태를 보아라. 너희 모순을 고치면 꿈
에 혼체가 다리를 절지 않고 제대로 간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니 모두 모
순을 고쳐라. 그리스도 성자가 왔으니 육체도, 혼체도, 영체도 흠 없이
점 없이 온전하게 하여라. 먼저 자기 모순을 고치고, 그다음에 자기 모순
을 고치듯 옆에 있는 생명들의 모순을 고쳐 주고, 자기 민족의 모순을 기
도하며 고쳐 달라고 하여라.
(* 오늘의 마지막 화면을 보면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9>
특히 자기가 고칠 것을 깨닫도록 기도하자! 정한 기간인 올해까지 안
고치면 나 성자는 너희에게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그리고 너 대신 온전
히 고친 다른 자를 사랑하여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휴거 역사와 부활 역
사를 펴 나가며 신부로 택한다. <영상9 끝>
이 말을 들은 너희 각자에게 말했다.
너희 영원한 사랑의 신랑, 성자 주니라. 샬롬!
<축 도>
지금은 모순이 없이 행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영의 휴거
를 위해 모순을 고치라고 말씀하시며 마지막 기회의 때에 더욱 생명의 말
씀을 쏟아부어 주시는 성자 예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이 말씀을 자기의 말씀으로 듣고 결심하여 자기 모순을 고치
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육도 혼도 영도 흠 없이 갖추기를 성부, 성
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