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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9.16 (일)

계시말씀 af111ae0

선포일
2012.09.16 (일)
성경 본문
새벽 02: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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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 남자들의 육성과 관리 작성일: 2012. 7. 13.(금) 새벽 02:50~04:17 작성자: 윤병돈 ( 철야를 하면서 주님께 육성이 강한 남자회원들에 대해서 이야기하게 되었습니다. 주님께 답답한 속사 정을 고하며, “왜 남자들이 육성이 강한지, 신앙이 어린지 잘 모르 겠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차이가 왜 생기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또한 남자 지도자들이 섭리에 왜 이렇 게 서지 못하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라고 말 씀드렸습니다. 그러다가 문뜩 열흘 전에 꾸었던 꿈이 생각나 주님 께 여쭈어 보게 되었습니다. “주님, 꿈에 남자회원들이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 기 다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들 손에 담배가 들려져 있고, 어떤 사람은 담배를 피우며 서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요. 이 꿈이 무슨 뜻인지 잘 모 르겠어요. 꿈에서 담배는 근심, 걱정이라고 부흥강사 님이 말한 것이 생각이 나요.”)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섭리사 남자들 고민, 걱정 상징하는 것이 담배가 맞 다. 하지만 이는 영적 상황을 말함이 아닌, 육적 상황도 말함이다. 성장한 자나 어린 자 두 가지 마음, 세상의 길과 하늘의 길을 바라보고 있으니 그 고민이 어찌 줄어들 수 있을까? 고민은 나 성자 예수를 진정 받아들이지 못하고 하나님의 마음, 곧 성령을 받지 못함이라. 여자와 남자, 신앙의 차이가 왜 이리 나는지 아느냐? 비움과 비우지 못함의 차이니라. 나는 마음을 비운 만큼 사랑과 성령을 주건만 내게 자신을 비우지 못하니 고민 걱정이 많고, 성자의 마음을 받지 못함이라. 남자, 여자 성별의 문제가 아닌 사람의 마음 차이이 다. 남자들, 세상을 향한 욕심과 마음은 그 주어진 사회적 책임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을 육적으로만 풀려 하여 육성이 강해짐 이다. 사랑아, 누구나 어려움은 있으되 그것을 풀어 나가는 방법은 각자의 책임분담이니 육성이 강하면 육으로 풀 것이요, 영성이 강하면 나와 의논함이라. (주님, 남자들 육성이 강하다 하는데 하나님께서 창 조부터 그렇게 창조하신 것인가요?) 사랑아, 남자는 육성을 더 강하게 창조하고 여성은 영성을 더 강하게 창조한 것이 이치에 맞으며 합당한 것이더냐? 창조의 법칙이 아닌 뇌의 발달의 문제이다. 사람의 뇌의 발달에 따라 그 사람의 성향과 성격이 형성되는데, 창조부터 남자는 보다 더 육적으로 창조한 것이 아 닌, 환경적 요인과 뇌의 발달시기의 문제이다. 여성이 남자보다 뇌의 발달이 더 빠른데, 이때 중요한 성격과 성향이 형성이 되며, 일찍 깨우친 여성이 더 곤고히 생각하며 나를 찾는 연고다. 마음이 곤고하여 궁핍한 자 먼저 나를 찾으니, 이는 여성이 남성보다 더 순수한 나이에 일찍 나를 만나고 간절히 받아들임으로 나를 맞으니 온전해질 수 있는 것이다. 남성의 뇌는 여자보다 늦은 나이에 발달되는데, 이때 세상적으로 여러 문제와 함께 받아들이며, 자신의 것을 버리지 않으니, 영적인 것과 육적인 것을 동시에 받아들임이라. (주님, 그러하면 섭리에서 자란 가정국 2세 자녀들도 남자가 육성이 더 강함은 무엇인가요? 또 섭리에 늦 게 온 사람들은 보다 더 육성이 강한 것인가요?) 사랑아, 섭리에 온 시기가 아니라 나 성자를 받아들이는 시기가 중요하다. 섭리에 와서도 일찍 받아들이는 자가 있는 반면, 늦게 받아들이는 자가 있다. 가정국 2세는 태어날 때부터 신앙을 갖고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성장하면서 배워 나가는 것이기에 관리가 중요한 것이다. 육성이 강하고 작고의 차이는 자신을 비우며 버리는 것인데, 이는 섭리사에 와서 자신이 얼마나 노력하고 몸부림치느냐에 따른 책임분담이라. ‘남자들이 육적이다’함은 자신을 비우지 못함이며, 그것은 창조의 법칙이 아닌 자신의 책임분담이라. 보다 순수한 마음을 갖고 나 성자를 받아들이는 것이 큰 축복이니라. 육성을 죽이고 영으로 거듭나는 일은 오직 스스로의 책임분담이니, 이는 천국에 오기 위해 노력한 자가 그 나라에 감이 라. (주님, 그러면 왜 남자들이 섭리를 많이 나가나요? 그리고 지도자로 잘 서지 못하나요?) 섭리에 남자 지도자들의 수가 적고 많이 무너진 이 유는 온전한 기준을 세우지 못함이라. 역사를 펼 때 땅의 기준자가 필요한데, 땅의 기준을 세운 자들이 보다 자신의 삶을 위해 나 갔으니 새 생명이 와 다시 조건을 세워야 하므로 그만큼 늦는 것이다. 섭리에 남자들이 여자만큼 많이 서지 못하는 이유는 심정의 발판이 되는 지도자가 적기 때문이며, 온전한 조건을 세운 자가 많지 않기 때문이라. (선생님이 한국에서 함께 계실 전반기 때는 남자들도 많고 치어, 축구 등에서도 활발히 움직였다 하는데 요?) 사랑아, 선생이 함께해 준 전반기 역사는 남자도 많고 여자들도 많았지만, 선생이 한국을 떠난 뒤 그 믿음을 저버린 자들이 남자들이 더 많았음이라. 선생 심정으로 보지 않았으며, 육의 눈으로만 판단한 그들... 선생 한국 떠나 고통받으니, 그가 아니라 하며 자기 할 일 하러 떠났다. 이는 선생이 함께 있을 때, 진정 그를 사랑하지 않음이며 사명으로만 대했음이 라. 그 믿음이 무너지니 생명을 잃는 것이니라. 환란기, 무덤기 때 한 사람 한 사람의 사랑의 무게를 재니 부족한 자들은 떨어져 버렸지. (남자들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고민이 너무 큽니 다. 신앙의 깊이가 얕고 세상으로 가려는 마음이 많 아 고민입니다.) 신앙, 비약은 없다. 하나씩 하나씩 해 나가야 한다. 분위기 신앙 하지 말며, 근본적인 것부터 하나씩 고쳐 나가자. 깊이가 없으면 깊이 파면 되고, 세상으로 가는 마음이 있으면 붙잡으면 된다. 이는 관리가 중요하다 함이다. 선생 어떻게 했는지 연구해 보아라. 그의 행함 곧 나의 행함이며, 너희가 또 보고 연구해야 할 것이라. 남자들, 오히려 순하고 여리며 약한 자 많다. 신앙이 약한 만큼 마음이 여리고 약하니 ‘욱’하여 윽박지르지 말고, 세심히 잘 대해 주어라. 육성은 오직 말씀의 법으로 잡되, 하나씩 고치며 수준과 차원을 높여 가자. 말씀이 어려워 못 알아듣는 자 많으니, 지혜롭게 풀어 전해 주며 깨닫게 하며 실천케 하자. (주님, 행사나 이벤트를 통해 관리하는 것은 어떤가 요?) 행사로 영성을 키우려고만 하지 말고, 매일 매시간 나와 대화하면서 차원을 높이자. 행사는 이벤트니, 그것을 이어 나감이 훨씬 중요하 다. (주님, 육성은 어떻게 잡는 것이 좋은가요? 특히 이 성에 대한 마음과 자위행위를 참기가 힘이 듭니다. 이성적인 마음과 행동을 참아내는 것이 너무 힘들고 어려워요.) 이성의 범죄함으로 생긴 마음, 아담과 하와의 근성 버리지 못해 힘들어 하는구나. 죄 짓고 포기하지 말며, 끝까지 회개하자. 다 받아 주리라. 끝없이 노력하자. 할 수 있다 마음먹고 하자. 선생도 육성을 죽이려 돌로 머리를 치려 할 때, 내게 배우라 하지 않았느냐? 말씀으로 너희를 만들고 긴장하며 몸부림치어라. 이 문제는 너희가 만들어지는 만큼 해결되리니 포기하지 말며, 죄 지었다 낙심하지 말며, 끝없이 나와 선생에게 나오라. 자위행위 끊어라! 이성의 마음 끊어라! 마음으로 못하면 환경으로 하라! 스스로 구속하며, 경계하며, 말씀 철통같이 지키려 노력하여라! 그 노력 내가 보며, 너희가 회개할 때 다 조건으로 삼는다. (주님,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쭈어 볼게요. 남자 지도자가 없는 교회, 있는 교회가 있고, 없는 교회는 남자회원 관리에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남자 지도자가 없는 교회는 여자가 남성을 관리하는 것이 옳은가요?) 남자들 마음, 선생이 가장 잘 안다. 남자 지도자가 없는 교회 남자기준자 세우며, 선생에게 지혜롭게 연결시켜야 한다. 선생 말씀과 기도로 관리 다 해 준다. 너희가 그것을 지혜롭게 전해 주고 기르면 된다. 남자 지도자 있다고 해서 교회 안에서만 키우려 하지 말고, 선생 정신과 사상 심어 주어 담대히 키워야 한다. 생명 관리 진심으로 하며, 형식으로 하면 결코 안 된다. 남성, 여성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위로하며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이 중요하다. 남자의 마음 남자가 잘 알고, 여자의 마음 여자가 잘 아니 동성끼리 관리하여라. 관리를 하며 마음의 문을 열 때, 이성이 하게 되면 이성적 사랑의 마음이 생기게 된 다. 이는 나 성자를 생각하지 않고 먼저 이성을 생각하게 되나니, 그것이 보이는 사람을 중심하는 사람의 마음이라. 그러니 이성 간의 관리는 하지 말며, 부득이한 경우 진정 신중히 지혜롭게 하여야 한다. 육성이 강해짐은 그 강해지는 행위를 함이니, 잘 파악하여 관리해 주어라. 먹고, 마시고, 놀면 육의 생각과 마음이 강해지니, 늘 근신함이라. 관리자가 생명을 관리할 때, 이것을 분별하며 생명을 대해 주어라. 생명마다 개성이 다르고 원하는 것이 다르니, 육성과 영성 사이에서 신령으로 조절하며 생명을 나에게 연결하는 것이 핵이다. (섭리사 남자들에게 주님이 주시는 메시지입니다.) 섭리사 남자들, 너무 고생하며 수고가 많다. 너희 수고 내가 다 아니, 염려 마라. 세상과 섭리에 다가올 환란, 너희 가운데 있을 개인적 환란, 걱정 염려 말며 오직 나에게 맡기어라. 네 짐이 가벼우리라. 선생 위해 기도 많이 하고, 더욱 소통하자. 사랑에 깨이면 선생 남자라고 사랑 못한다는 소리 안 한다. 너희 남자이기 전에 하늘의 신부이지 않느냐. 선생과 더욱 소통하며 나와 대화하자. 하나씩 해 나가자. 힘들다고 뒤에서 시험들지 말며, 나와 의논하며 행하 자. 너희 내 신부들이니 잘할 수 있다. 힘내자.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데, 그 사랑 몰라주니 무색할 때 많구나. 일로써만 충성하지 말고, 사랑으로 충성하자. 더 새롭게 부활되며 차원을 높이자. 사랑한다. 힘내자! 성자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