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9.17 (월)
월요일 새벽잠언 2a80fb92
- 선포일
- 2012.09.1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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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새벽잠언_2a80fb9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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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17일 월요일 새벽 잠언>
1. 한 남자에게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다. 그 여자에게는 모순이 너무 많았다.
그러나 남자는 사람들 앞에서는 “내 애인이 성품도 좋고, 너무 똑똑하고, 항상
잘한다.” 하며 자랑했다. 그러나 자랑만 한다고 해서 여자가 좋아지는 것이 아
니고 모순을 고쳐야 온전해져서 같이 누릴 것을 누리며 살 수 있으니, 둘이 있
을 때는 “네 허물과 모순을 꼭 고쳐라.” 하며 지적했다. 진정 사랑하기 때문이
다.
2. 성자 주님도 신부가 되는 자들에게 이같이 하신다. 사람들 앞에서는 잘한다
고 자랑하고, 둘이 있을 때는 “회개해라. 잘해라.” 하신다. 진정 사랑하기 때문
이다.
3. 사랑하니 사람들에게는 자랑하고, 둘이 있는 때는 차원을 높이려고 교육하
고 훈련시키며 사랑의 채찍질을 한다.
4. 성자 주님은 신부들 중에서 잘못하여 형벌을 받는 자들이 있어도 사람들에
게는 연단시키는 중이라고 하신다. 사랑하니 타인에게 그 허물이 보이게 하지
않으려 하시고, 그 기간에 완전하게 만드신다. 이것을 깨달아 아는 자가 성자
주님의 심정을 아는 자다.
5. 사랑하는 자는 사람들에게 허물도 자랑삼아 말하지만, 미워하는 자는 흠을
까발려 말한다.
6. 사랑하면 사랑하는 자의 허물을 깊이 덮어 주니, 사람들의 눈에 보이지 않
는다.
7. 지혜로운 자는 무덤을 파지 않는다.
8. 사람의 모순·허물·혈기·거친 성격은 당장에는 안 보이나, 그 마음 길과 함께
걷다 보면 발에 돌들이 차이듯 보인다. 지혜로운 자는 밤잠을 안 자고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여 그 돌부리들을 파낸다.
9. 형제들끼리 살다가 허물과 모순을 발견해도 흠을 잡고 험담하지 말고, “그
를 위해 기도해 줄 것을 발견했다.” 하며 간절히 기도해 주어라. 그러면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 앞에 그 형제의 육과 혼과 영의 병든 것을 고쳐 준
자로 취급받게 된다. 이것이 지혜로운 자의 행실이다.
10. 자기 사랑하는 자의 모순·허물·거친 성격과 행동을 발견하면, 마치 자기가
늘 사용하는 길을 편안하게 다니도록 고치듯, 고쳐 주면 편하다.
11. 지적하고 혼내고 지시하면서 고쳐 주려 하지 말고, 기도하고 잘 대해 줌으
로 마치 글을 교정하듯 맛있게 속 시원히 고쳐 주어라.
12. 어떤 왕이 자기 사랑하는 왕비에게 고쳐야 될 허물이 있는데도 사랑하니
분노하지 않고 늘 덮어 주며 백성들에게 왕비의 좋은 것만 자랑했다. 그리고
왕비에게는 따로 말하여 고치게 했다. 그러니 왕궁이 편안했다. 그러다가 신하
중에서 왕비의 허물을 안 자가 이를 은밀하게 왕에게 말했다. 왕은 밤새 고민
하고 생각하여 신하가 왕비와 부딪히지 않도록 한길을 쪼개서 가게 해 주었다.
13. 개미가 해를 받게 큰소리로 울고 있어도 사람은 그 큰 귀로도 그 소리를
못 듣는다.
14. 성자 주님과 우리와도 그러하다. 우리가 아무리 크게 말해도 성자 주님의
마음과 생각에 합당한 것만 통하여 그 소리만 들으신다.
15. 어떤 소녀가 있었다. 그 소녀는 ‘사슴’에 대해서 말로만 듣고, 평생 사슴
한 마리 키우기를 소원했다. 소녀는 사슴에 대해서 말로만 들었기 때문에 사슴
이 실제로 어떻게 생겼는지는 몰랐다. 그러다가 누가 돼지 새끼를 사다 주며
사슴이라고 했다. 소녀는 돼지를 사슴으로 알고 만족하고 기쁨으로 키우며 살
았다. 하지만 사슴으로 인해 얻는 녹용은 얻지 못하고 살았다. / 모르고 만족
하는 자는 마음 만족은 하지만 얻을 것은 못 얻는다. (→ 기독교인들과 무지한
자들) / 성자 주님과도 그러하고 자기 사랑하는 자와도 그러하다.
16. 자기 애인이나 형제나 그의 허물을 덮어 주고 살면 마음은 편하고 천국인
데, 그로 인해 얻는 것이 없다. 덮어 주면서 고쳐 주면 그로 인해 얻을 것을
얻는다.
17. 자기의 모순된 행위를 못 고치면, 성자 주님은 본래 길로 가게 하지 않으
시고 다른 길로 가게 계획하신다.
18. 천국에 갈 자라면, 꼭 자기의 모순된 행위를 고쳐야 된다. 못 고치면 천국
에 가더라도 옆길로 빠져 급수가 낮은 세계로 간다.
19. 무지하니 자기 모순을 권위로 쓴다. 주는 사랑하니 말하지 않으시고, 그가
가고 있는 그 길로 못 가게 트신다. 기도하여 깨닫고 고쳐라.
20. 사명을 받을수록 ‘권위’로 하지 말고 ‘겸손’으로 행하여라. 사명을 하기 위
해서 권위를 부리는 것 같으나, 주님 생각이 아니면 자기 생각이 중심이 되므
로 곧 죄가 된다. 곁눈질, 앞 눈질 하면서 항상 주와 통하고 주의 생각과 맞춰
야 된다.
21. 계속해서 자기 생각이 중심이 되어 행하면, 성자 분체는 이를 알고 성자와
함께 그 일을 거둬 간다.
22. 겸손, 순종, 위함, 덕을 세우는 말, 권면, 진정한 사랑으로 대하여라.
23. 사명을 크게 줄수록 성자도 그 분체도 늘 걱정한다.
24. 사명을 하면서 상대의 마음을 상하게 하고 상처를 주면서 하면, 결국 한계
상황에 처하게 된다.
25. 말을 할 때도 주께 허락받고 모순 없이 하여라. 자기중심으로 하면 사탄이
오고, 백성들의 마음이 떠난다.
26. 지도자는 따르는 자들이 눈으로 볼 수 있도록 본을 보이며 지도해 줘야
된다.
27. 섭리사는 모두 성자와 그 분체가 개성으로 사명을 주었기에 누가 주관하
려고 하면 안 된다. 모두 주의 신부다. 고로 겸손하게 덕을 세우는 말로 권면
하면서 진정한 사랑으로 가르쳐 줘야 된다. 아랫사람의 점수가 윗사람에게로
가산된다.
28. 마음에 상처를 받은 자는 자기에게 상처 준 자를 공경하지 않는다. 고로
늘 사람들에게 상처 받았다고 말을 하고 다닌다. 성자도 그 분체도 그 소리를
듣는다.
29. 기도하면 깨닫게 하시는 성자 주님이시다.
30. 깨닫지 못하는 자는 짐승과 같다.
31. 어제는 내가 큰일을 했다. 섭리인들의 허물과 죄를 성자 주님께 고하며 그
죄를 물어 책망할 것을 돌이키고 몸부림쳐 기도해 주었다. 이때 성자 주님이
나타나 말씀하시기를 “나도 그렇게 하여 죽을 자를 살리고, 인생들을 나의 신
부로 만들고, 화평하게 했다.” 하셨다.
32. 매일 삶의 금메달을 따라! 주님이 네게 그것을 원한다고 하셨다.
33. 저마다 자기 삶에서 최선을 다하면, 누구나 그 날의 금메달을 딴다.
34. 모순 없이 행한 것이 금메달을 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