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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9.17 (월)

계시말씀 fb941a50

선포일
2012.09.17 (월)
성경 본문
요1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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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 때 역사가 일어나니 근신하여라 작성일 : 2012. 8. 3.(금) 작성자 : 이선진 ( 섭리사를 위해 기도하던 중 주님께서 저희 섭리인 들이 잘 하다가 못하는 이유를 깨닫게 해 주셨습니 다. 좋을 때는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위해 잘하는데 막상 안 좋아지거나 유혹이 클 때는 그 온전하였던 목적이 흐려지거나 변질되어 결국 마음, 행실도 변하 여 타락되거나 혹은 차원이 낮아진다는 깨달음이었 습니다. 섭리사 수많은 생명들이 선생님, 부흥강사님 처럼 좋을 때나 슬플 때나 오직 한마음, 한 목적만 가지고 살게 해 달라고 간절히 간구드렸을 때 말씀 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오늘은 왜 그렇게나 많은 생명들이 최고 이상 세계인 이 섭리 세계 안에서도 푹푹 쓰러지고 요동치며 흔들리는 것인지 말하여 주마. 모두들 처음 전도되어 섭리사에 왔을 때나 처음 나를 사랑하게 되었을 때는 좋은 목적을 결심하여 열심히 산다. 그러나 가다 보면 좋은 일만 있는 것이 아니기에 사탄 마귀의 환난 풍파에 휘둘려 그만 그 목적이 요동치고 빛을 잃기 시작한다. 이때부터 각 섭리인들을 이끌어 주고 붙잡아 주었던 구심점인 ‘목표’가 흔들려 버림으로 그만 등대 없이 바다를 표류하는 돛단배 같은 신세가 되어 버린다. 이를 두고 가치성의 상실, 목표의 상실이라 얘기한다. 사랑아, 좋을 때야 좋은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쉽다. 좋을 때야 세상이 내 것인 것 같고 주님도 선생님도 다 내 편이라 생각되기 때문에 물불 안 가리고 열심히 하는 것이 쉽다. 문제는 안 좋을 때다. 이 때 목표가 탄탄하지 않고 허술한 자나 그 목표를 향해 도전하고 노력하는 것이 부족하였던 자들은 대개 쓰러진다. 아니 포기해 버린다고 말하는 것이 옳겠구나. 안 좋을 때는 그렇게나 잘 느껴졌던 나도 선생도 저 멀리 사라져 이 지구 위에는 저 혼자 남아 있는 것 같고 또한 이 세상에서 나의 편은 하나도 없는 것 같고 모두가 날 미워한다고 생각도 하니 당연히 그 좋은 목적 하나만을 붙들고 열심히 사는 것이 어디 쉽겠느냐. 그러나 진정 이 ‘목표’가 이루어질 때는 좋을 때가 아니라 안 좋을 때임을 명심하여라. 너희 섭리인들의 하늘을 향한 목표가 이루어진다는 것은 반대로 사탄들에겐 고통이요 환난인데 당연히 그 목표가 그대로 이루어지도록 가만히 내버려 두겠느냐. 어떻게든 극적으로 방해해 도저히 목표를 이룰 수 없게끔 하려 하지 않겠느냐. 이와 같이 좋을 때가 왜 좋은 때인지 알겠느냐. 그때는 그 뜻이 이루어질 때가 아니기에 사탄도 가만히 내버려두기 때문이다. 그러다 사탄은 막상 그 뜻을 위해 노력해야 할 때, 또는 정말 그 뜻이 이루어져야 할 때에 극렬히 방해한다. 그래야 한창 방심하며 낙관하던 섭리인들에게 더 큰 충격을 안겨줄 수가 있어 다시는 일어날 자신감을 못 얻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고로 진정 중요한 때는 ‘환난’ 때이다. 왜 이때가 환난 때인지 깊이 생각해 봐라. 왜 이때 하필 사탄이 극렬히 너희를 방해하는지를 한 번 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 아무 때나 사탄은 핍박하지도 환난을 주지도 않는다. 엄연히 사탄도 영물이라 때를 느끼며 자기 때가 얼마 안 남았음을 안다. 너희가 시대 중심자를 통한 말씀을 통해 때를 느끼고 알 듯 그들 또한 이 땅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고 때를 느끼고 안다. 그래서 그들도 때에 따라 행동하고 때에 따라 너희를 공격하고 괴롭힐 수 있는 것이다. 만약 지금이 아무 때도 아니고 아무 뜻도 이루어지지 않는 때였으면 지금처럼 극렬한 사탄의 방해가 없었을 것이다. 너희만으로는, 각자의 수준으로는 이때가 어떤 때인지 도저히 못 느끼겠으면 왜 하필 지금 이렇게 사탄의 방해가 극심할까 깊이 생각해 보아라. 그러면 알 수 있으리라. [요16: 25 이것을 비유로 너희에게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다시 비유로 너희에게 이르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 왜 하필 이때 성자의 인봉이 풀리고 때의 인봉이 풀리는지를 생각해 보아라. 천지의 기상은 분별하면서 때는 분별치 못하는 우를 범하지 말아라. 선생을 통한 성자의 인봉, 때의 인봉의 풀림, 사탄의 어떤 때보다도 극심한 환난 핍박, 전 세계적으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자연재해, 기성에는 나사렛 예수의 영을 통한 계시의 역사, 성약 섭리에는 선생의 영을 통한 계시의 역사 왜 이러한 역사들이 하필 이 때에 동시적으로 일어나고 있는지 깊이 생각해 보아라. 때에 맞추어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시라. 사랑아, 아무리 너는 편한 한 때를 맞이하고 싶을지 몰라도 하나님의 때가 되면 마음 접고 세상 접고 오직 하나님의 때의 역사에 맞게 살아야 하는 것이 다. 그러니 하나님의 때의 역사에 맞게 살고 있는 선생과 부흥강사가 지금 이 때를 절실히 깨달아 너희에게 긴급히 외치고 있지 않느냐. 지금은 한시 한시가 지나감에 따라 어떤 자는 천국 주관권의 영으로, 수많은 자들은 사망 주관권의 영들로 변해 사망의 세계로 툭툭 떨어지고 있다. 조금 있으면 근본 창조목적이 이루어지는 때이니만큼 생명과 사망이 좌우되는 아주 무시무시한 때이니라. 이를 알고 선생과 부흥강사처럼 더욱더 경각심을 일깨워 지금 이 때의 하나님의 역사의 흐름에 맞게 재촉하며 살자꾸나. 그래서 조금 있으면 일어날 영 휴거의 역사에 섭리사 단 한 생명도 빠짐없이 모두가 휴거되는 대 역사를 일으켜야 하지 않겠느냐. 사랑한다. 섭리사 모두가 이때에 대하여 더욱 깊이 깨닫고 살기를 바라는 성자 예수이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