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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9.17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2.09.17 (월)
성경 본문
새벽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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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옆 두 죄인 작성일 : 2012. 7. 23.(월) 새벽 00:00 작성자 : 김선명 (주일말씀을 듣고 기도하며 묵상할 때 주님께서 더 깊은 심정을 전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이천 년 전 나 성자가 예수의 육신을 쓰고 이 땅에서 역사를 펼 때 인생들이 무지하여 나를 십자가에 못 박았다. 내가 십자가 위에 매달릴 때 그 옆에 죄를 지은 두 명의 사람이 같이 매달렸다. 그들은 고통 속에서 죽을 시간을 기다렸다. 그들 중의 한 죄인은 나에게 메시아가 왜 이렇게 당하냐고 만약 당신이 메시아라면 십가가 위에서 자기도 구원 하고 나 자신도 구원하라며 소리를 지르며 발악을 했다. 하지만 또 다른 한 명은 달랐다. 그는 십자가에 달린 나를 보고 슬퍼했다. 그는 나를 조롱하며 발악하는 죄인을 책망하며 자신들은 이 십자가의 형벌이 죄에 대한 응당한 대 가이지만 나 예수가 지는 이 십자가의 형벌은 너무나 억울하고 억울하다 말했다. 그는 십자가 위해서 내 심정을 알고 나를 위로했다. 그리고 그 죽음의 순간 진실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나에게 고백했다. “주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 나를 기억하소서.” 나는 그 순간 감동했다. 성자인 내가 육신을 통해 이 땅에서 복음을 전하며 인생들의 무지와 죄를 대신해 내 육신을 내어 준 그 십자가의 길이 헛되지 않다는 것을 그 순간 느낀 것이다. 그리고 그 죄인에게 대답했다. “내가 진실로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내 십자가 옆의 두 죄인은 그 짧은 죽음의 순간 정말 비참하고 나약하며 처참한 예수의 육신을 보았다. 너희는 그 시대 십자가 형벌의 참혹함을 모른다. 나는 내 육신 위에 작은 천 조각 하나 걸치지 못했 고 내 육신의 살결은 갈기갈기 찢어져 누더기 천 조각처럼 헤어져 있었다. 그리고 내 몸 위로는 붉은 피가 빗물 흐르듯 흘러내 렸고 내 십자가 밑 대지에는 그 피가 괴어 거울처럼 나의 처참한 모습을 비추고 있었다. 이런 모습을 보고 그 두 사람이 나를 대하는 모습은 전혀 달랐다. 한 명은 나를 보고 메시아가 아니라며 실족하고 실망하고 비난하였고 또 다른 한 명은 내가 진정 구원자임을 깨닫고 감사하고 감격하며 마지막 회심을 하였다. 그리고 그 순간 그들이 판단한 대로 그들은 영원히 각자 다른 길로 가고 말았다. 나를 조롱한 한쪽 편의 죄인은 구원과 메시아에 대해 제대로 모르고 나 예수의 육신을 보고 판단했다. 메시아를 전능한 신의 모습으로 인식했고 구원이라는 것을 불을 들고 구름을 타고 원수들을 쳐 죽이는 것으로 인식했다. 이 땅에서 이루어지지 않는 자신들의 상상 속에서나 일어나는 구원과 구원자를 인식한 것이다. 이 죄인은 그 시대 모든 유대인들의 잘못된 구원과 메시아 관의 상징적인 인물이다. 하지만 나를 위로하고 회개한 자는 마지막 그 순간 진정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 줄 깨달은 것이다. 내 십자가 위의 그 모습. 죄가 없지만 그 시대 행악자들에게 악으로 대하지 않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용서하며 그 십자가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나의 모습을 보 며 진정 그리스도가 무엇인지 깨달은 것이다. 그리스도, 메시아는 비현실적인 환상을 이루는 존재가 아니라 또한 두려움과 전지전능함으로 인생들 위에 군림하는 존재가 아니라, 인생들과 똑같은 육을 통해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선한 자의 행실을 보이며 인생들이 그런 삶을 살 수 있도록 생각과 행실을 변화시킬 수 있는 하늘의 말씀을 전하는 자라는 것을... 그리고 그 말씀과 구원자의 삶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행실이 변화하는 것이 구원이라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나는 성경에 이 십자가 위의 두 죄인의 사건을 기록 하여 이 성경을 읽는 모든 세대들이 어떻게 구원과 구원자에 대해 인식하고 살아가야 하 는지 가르친 것이다. 그러나 수많은 신앙인들은 구원과 구원자에 대해 제대로 모른다. 마치 십자가 위 내 모습을 조롱한 죄인과 같이 구원과 구원자에 대해 자신들이 생각한 대로 믿고 이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지금도 기성의 신앙인들은 육신 통해 이 땅에 강림 하는 성자에 대해 모르고 있다. 아직도 이천 년 전 죽은 예수의 육신이 전능자로 이 땅에 오기를 기다리며 그 소망이 이루어질 것이라 믿고 있다. 그러니 이 시대 내가 육신으로 쓰는 선생을 몰라보 고 이 천 년 전 십자가의 사건처럼 이렇게 이 시대 선 생을 저 십자가의 길로 밀어넣고 만 것이다. 하지만 기성은 기성이라 여긴다 하지만 지금 이 시대 섭리인들도 내 십자가의 길을 보고 실족한 죄인처럼 이 시대 내 육신인 선생의 십자가의 모습을 보고 실족하고 실망하며 또한 아예 섭리를 나가 선생을 조롱하고 비방하며 악행을 저지르고 있다. 너희는 이 시대 내 육신인 선생의 삶을 통해 무엇을 보았느냐? 선생의 저 고통의 십자가를 통해 무엇을 보고 깨달았느냐? 너희는 선생이 전능자 나 성자의 육신이라 하니 시대를 핍박하고 역사를 방해하는 행악자들을 처단 하고 섭리를 막아서는 저 기성과 세상을 저주하며 엎어버 리는 전지전능함을 원했느냐? 선생이 받은 저 판결이 기적처럼 뒤집어져서 세상에 보란 듯이 드러나기를 원했느냐? 이보다 더한 기적을 선생이 내 육신 되어 행하고 있 는데 너희는 그것을 어찌 알지 못하느냐? 악인을 멸하고 판결을 뒤집는 것보다 더한 기적....... 바로 선생의 저 사랑의 조건. 희생의 조건. 모든 인생을 살리는 조건을 보고도 어찌 너희가 그같이 방종한 생각을 할 수 있느냐? 왜 선생의 삶을 보고 진정한 구원과 구원자의 모습을 보지 못하느냐? 왜 선생의 저 위대한 삶을 보고 너희 생각대로 판단 하여 실족하고 낙심하여 사망의 길로 가느냐? 하늘의 의인은 너희가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다. 의인은 자신이 당하더라도 악인들에게 대적할 수 없 다. 그 대적함이 오히려 악이 되기 때문이다. 의인은 모든 것을 뜻에 맡기고 때리면 맞고, 가두면 갇히고, 비방하고 조롱하면 그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 이것이 의인의 길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기도하라. 선생의 저 삶의 모습, 저 십자가의 모습을 보고 깨달 아라. 죄가 없는데 왜 저 길을 가냐고? 왜 시대 성자의 육신이 저렇게 초라하냐고? 의문 가지고 실족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 하나님이 생각하시고 이루시는 인생들의 구원과 또 그 구원을 시키는 구원자가 어떤 것인지 제대로 알아라. 너희가 생각하는 영화에서나 보는 그런 쾌감을 주는 구원과 구원자는 말 그대로 너희 머릿속의 상상이다. 구원은 말씀을 통해 너희 생각과 정신을 바꾸고 그 육신으로 영혼을 변화시키는 것이며 구원자는 그 삶을 통해 너희가 보고 배울 수 있는 표상이 되고 또 너희 정신과 생각을 변화시키는 말씀을 전해 주 는 자다. 또한 인생들은 자신의 죄로 멸망할 수밖에 없지만 의인이 대신 죽어 줌으로 삼위의 심판을 면케 하는 자가 바로 구원자다. 이 섭리역사는 진정한 하나님의 역사다. 제발 이 시대를 깨닫고 선생의 심정을 알고 선생을 위해 기도하며 선생을 위로하라. 지난날 신약 때 십자가 옆 두 사람이 똑같은 나의 모습을 보고도 서로 다른 운명으로 돌아선 것을 기억하라. 이 시대 선생이 달려 있는 저 십자가를 보고 너희는 진정코 선생에 대해서 다시 깨달아라. 너희의 그 마음에 따라 십자가 위 두 죄인처럼 너희의 운명의 길이 결정될 것이다. 마지막 이 때 이 섭리사에서 그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심판이 임했다. 기도하라. 이 시대 내 육신 선생을 보고 실족치 말라. 실족치 않는 자에게 천복이 있을 것이다. 진정코 말하니 진정코 깨달아라. 아멘.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