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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2.09.18 (화)

경남 순회 지도자교육 말씀

선포일
2012.09.1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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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9월 18일 경남순회 지도자교육 말씀 > 우리가 가진 좋은 기반을 가지고서 항상 발전시키지 않으면 생명의 역사나 어떤 역사가 발전되지 않습 니다. 항상 선생님은 생명을 다를 때 장점을 보고 다루십니다. 단점을 보고 쓰면 사람을 쓸 사람이 없어 요. 선생님은 우리의 특기, 장점을 보시고, 모순을 가려주시고, 그리고 쓸쩍 코치해 주시면서 우리를 이 끌어 가십니다. 우리의 모순은 고쳐 나가고, 장점은 살려가는 것이 표적의 역사를 일으켜 나가는데 토대 가 됩니다. 섭리사에는 7만 선교가 선포가 되었는데, 이루어 드리고 싶지 않습니까? 어느 누가 역사 속에 말씀을 듣고 사는데 잘 하고 싶지 않은 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정말 열심히 해서 주님께 전도도 많이 해 드리 고 싶고, 강의도 잘 해드리고 싶은데요. 되고 싶지만 못 해서 그렇지 안 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습니 까? 어떤 사람은 이렇더라구요. “나는 있잖아. 별로 그런 부류가 아니야. 그렇게 칭찬받고 선생님께 대 우 안 받아도 되고, 조은 목사님께 챙김 안 받아도 괜찮아.” 그러면서도 주변을 돌아요. 그런데 제가 대 화를 붙이니까 신앙이 너무 좋아져서 편지도 쓰고, 앞에 와서 쳐다보고 그래요. 그래서 정말 느낀 게 사람의 마음이 사랑을 받고 싶지 않은 자가 어디 있으며, 열심히 안 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안 되서 그렇지. 그 마음이 출발입니다. 그 마음을 가졌으니까 이 마음을 가진 만큼 어떻게 하느냐가 정말 중요합니다. ‘7만 선교 정말 해 드리고 싶은데 정말 하고 싶은데 내가 정말 할 수 있을까?’ 하는 그런 두려움 때문에 뭔가 하지 못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7만 선교 뿐만 아니라 우리는 창조목적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야 해요. 너무 간절해요. 이 말은 가장 먼저 창조목적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아야 이룰 수 있어요. 먼저는 방법이 중요한 게 아니라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아야 해요. 마치 인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 달아야 인간이 존재하듯이, 어제 말씀의 핵심이 “정말 아느냐? 아니 알면 그렇게 살지 않는다.”입니다. 사람이 정말 가치를 깨닫는다면 중고등학생들이든지, 어느 부서든지 상관이 없어요. 정말 중요하게 생각 한다면 어떤 어려움에도 그것을 이루게 위해 노력을 합니다. 사람은 그러합니다. 죽음보다 더 중요한 게 없으면 죽어요. 선생님 어머니에게 이야기 들었지요. 몇 번 자살시도 하셨지요. 그런데 그 때 자식들을 생각하셨어요. 어머니의 희생보다 자식들이 너무 중요했어요. 너무 중요한 게 있어서 죽음과 바꾸지 않 았어요. 아무리 힘들고 고생이 되어도 이것과는 바꿀 수 없는게 있어요. 고생이 되어도 생명길을 가야 된다고 선생님이 말씀하셨어요.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깨달아야 됩니다. 얼마나 중요한지를 가슴 속 깊이 깨닫 지 못 하면 절대 안 되요. 기도를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를 해야 해요. 저는 처음에 신입생 때 전도되어 선생님의 말씀에 소스를 받았어요. 선생님의 말씀에 딱 한 가지 얻었어요. 깨닫기 위해 기도해야 되겠 다. 3년 내내 신입생 때 깨닫는 그 기도를 했어요. 3년 내내 “오늘 깨닫기만 한다면 어려움이 있어도 제대로 살았습니다. 무엇을 손에 쥐지는 못 해도 완벽하게 하나씩만 깨닫는 다면 엄청납니다.” 하면서 매일 매일 뜨끔하게 하나씩 깨닫는다면 볼 것도 없어요. 매일매일 딱 하나씩만 뜨끔하게 완전히 깨달으면 그 사람은 엄청난 일을 한다니까요. 기도해야 됩니다. 깨닫지 못 하는 자는 죽은 자와 같습니다. 시편 49편에 “깨닫지 못하는 자는 멸망하는 짐승과 같도다.” 했어요. 인간은 짐승과 다른 뇌를 가지고, 인간다운 생각을 하는데 그것은 바로 육만 위해 사는 생각이 아니라 신과 영을 발견하고 정말 사람으로서 사는 인생이 되면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주님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목적, 사람이 살아가는 이유를 깨닫는 것입니다. 역사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역사 가 얼마나 귀한지는 어떻게 깨닫는지 아세요? 나랑 연관이 있어야 해요. 나랑 연관이 없으면 몰라요. 내 가 이 역사 속에서 살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 역사 속에 살면서 주님의 신부로서 살아가면서 구원을 이룬다는 정신이 있어야 역사가 귀한지 알아 요. 7만 선교도 왜 해야 하는지 깨달아야 되요. 그렇지 않으면 절대 못 이뤄요. 7만 선교 왜 할 건데요. 이유를 찾아보세요. 제가 답을 드리지 않을 거예요. 여러분들이 답을 찾아야 해요. 제 답은 제꺼예요. 저 는 모든 답은 하나예요. 그래서 삶이 힘들지 않지만, 행하다보니까 고생이 되요. 그런데 그 일을 왜 해 야 되는지 생각하니까 고통스럽지 않고 매일 바뀌지도 않아요. 그냥 딱 하나예요. 저는 7만 선교, 내가 부흥강사를 하고 목회를 열심히 하고 말씀을 전하기 위해 몸부림치고 말씀을 깊이 보고 연구하고 모든 이유가 똑같애요. 왜 우리 섭리사가 잘 되어야 하고, 섭리사가 잘 되고 역사가 잘 되어야 하는지 내가 왜 이렇게 열심히 해야 하는지 이유는 똑같애요. 저는 한 가지예요. 저는 7만 선교를 왜 해야 되는지 아십니까? 저는요. 주님을 너무 사랑합니다. 주님을 너무 사랑해요. 그 사랑이 어떤 세상에서 이런 사랑이 아니라, 나에게 있어서는 숨통과 같아요. 주님이 없으면 살 수 없어요. 힘들더라도 어렵더라도 조금 고생되어도 주님이 없으면 내가 존재할 수 업습니다. 내 영혼은 100% 존재할 수 없을 뿐더러 내 육신이 존재할 필요가 뭐 있습니까? 육신 생활 바르게 하면서 열심히 사는 이유 딱 한가지, 내 영을 위해서예요. 내 육신 보존을 잘 해야 육신이 잘 살아줘야 영혼이 잘 성장을 하잖아요. 마치 아이를 밴 산모와 같아요. 어떻게 탄생을 시켰는데 유산을 시키겠습니까? 산모가 아이가 중요한 지 모르면 그냥 낙태시켜요. 귀하게 탄생시킨 생명이라면 아기를 보호하겠죠. 내 영혼을 내 육신의 태에 서 보호를 해야 하니까요. 이렇게 열심히 하는 모든 이유는 주님은 내 숨통이고, 사랑할 수 있는 이유예 요. 사랑의 끝은 어디일까? 아끼는 마음, 존경하는 마음,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어요. 너무 귀하고 나의 목숨과 같아요. 없으면 존재가 안 되요. 살아갈 수가 없어요. 주님을 너무 사랑합니다. 너무 사랑하니까 그 뜻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그 뜻이 정말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를 너무 사랑하니까 주님이 나를 사랑하는지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 수 있고, 안 사랑하셔도 나는 사랑하고 싶어요. 너무 주님을 아끼고 사랑하니까 역사를 사랑해요. 주님 것이잖아요. 여러분도 사랑해요. 여러분은 주님 것이니까. 내 것은 싫으면 버릴 거예요. 싫으면 버릴 거예요. 너무 안 맞으니까 안 맞는 사람은 너무 안 맞잖아요. 안 맞는 사람들은 얼굴 보기가 힘들 정도로 안 맞아요.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주님 거니까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 주님 것이 귀하니까 역사가 귀하고, 그러 니까 다 사랑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나도 잘 되고, 모두 잘 되어야 되는 거예요. 7만 선교 뿐만 아니라 70만은 되어야 그 동안 선생님이 해오신 업적이 빛나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정말 전도해야 해요. 내 자 존심은 섭리역사 주님인데, 섭리역사가 잘 되어야 되거든요. 섭리역사가 잘 되어야 하는데 내가 이 모양 이면 절대 안 되겠다. 섭리역사에 먹칠하면 안 되겠다. 그러니까 인격을 만드는 데 뼈아픈 고통 받으면 서도 만들게 되더라구요. 나때문에 선생님 욕먹으면 안 되더라구요. 나를 먼저 생각하기 보다 역사와 주님을 생각하니까 나를 만들게 되요. 나를 생각해 봤자 나는 내 고 집에 갇혀서 하고 싶은 것만 할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은 역시 상대를 만나야 되요. 사랑하는 상대를 만 나야 변화가 일어나요. 사람은 절대 변화되지 않아요. 사랑하는 상대를 만나야 변화가 되요. 세상 남녀 를 보면 사랑하는 남녀를 만나면 변화가 되요. 이상해져요. 안 하던 짓을 합니다. 여자들은 안 하던 화 장을 갑자기 하고, 안 했던 치마를 입으면서 신경을 쓰면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 거예요. 주변에 남자가 없으면 학교에 선생님을 좋아하는 거예요. 너무 지나치게 신경쓰면 100% 좋아하는 선생님이 있습니다. 주님 말씀대로 상대역사를 이루게 되죠. 주님을 사랑해야 되요. 그 상대가 되어 주는 것입니다. 저는 모 든 이유가 하나예요. 모든 이유, 제가 몸부림을 치는데요. 몸부림을 하나에만 칩니다. 저는 몸부림을 많 이 치는데요. 주님을 사랑하기 위해, 주님을 사랑하고 그걸 제대로 느끼기 위해서 몸부림을 쳐요. 그거 하나만 해결하면, 인격을 만들고 말씀을 잘 전해주고 싶고 주님을 사랑하니까 안 하던 짓을 하고 변화 가 일어나요. 우리 엄마가 처음에 섭리사에 와서 선생님께 인사드린 적이 있어요. 중국에 계실 때. 실제로 선생님 옆 에 있는 저를 발견하더니 “누가 내 둘째딸을 이렇게 바꾸어 놓으셨나?” 하면서 일자선비 둘째딸을 바꾸 어 놓으신 것을 보고 놀라워 하셨어요. 누구보다 나의 실체를 많이 아는 우리 엄마잖아요. 어쩜 사람이 그렇게 바뀌었냐? 누가 우리 딸 뛰게 했냐고. 누가 일자선비 움직이게 했냐고. 저는 결혼하면 걱정된다 고 했는데 너무 놀라면서 진짜 주님의 힘이라고. 저는 누가 우리 엄마아빠를 저렇게 바뀌어 놓으셨나? 자녀들은 다 인정해요. 누가 우리 엄마아빠를 이렇게 바꾸어놨나? 우리 엄마는 “예수 없이는 못 살아.” 그런데도 변화되지 못 했던 모든 삶들이 상대를 제대로 만나니까, 그렇게 형식적으로 살던 아버지가 상 대를 만나니까 살살 놀아요. 우리 아빠가 웃는 얼굴을 볼 수가 없었어요. 인자한 웃음을요. 저는 평생 미소를 평생 못 봤어요. 엄마 아빠를 보면서 상대를 제대로 만났구나. 여러분, 상대를 제대로 만났거든요. 정말 우리가 어떤 일을 하는데 있어서 몸부림은 딱 한가지입니다. 주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몸부림을 쳐요. 그렇게 도면 모든 것이 가능해집니다. 그 상대로 인해서 내가 변화를 이루게 됩니다. 나는 유전적으로 못할 것 같은데, 그냥 해요. 상대를 만나면 상대가 변화를 시키 면서 창조역사가 일어나요. 고질적인 병이 안 고쳐지는 것은 완벽하게 상대를 받아들이지 않아서 그래 요. 결혼하고 살면서 인정하고 살면 변할 수 밖에 없어요. 머리가 깨질 것 같고, 터질 것 같은 일은 섭 리 아세요? 수백가지 일이 일어나요. 그걸 다 감당하고 살면 다 포기하고 싶어요. 정말 밖에서 부딪히고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아요. 그런데 주님을 딱 떠올리면 왜 이걸 극복해야 하는지 힘이 생겨요. 저는 모든 문제를 극복하고 살아요. 제 개인의 조은이 자신감이면 못 해요. 내 자신감을 주님으로 만들면 모든 것을 가능하다고 말할 수 있어요. 저는 선생님께도 당당하게 선생님 한참 어려우실 때 “선생님은 저희의 희망이고 선생님 저희의 표상이신데 선생님은 승리하셨는데 왜 이렇게 얼굴이 안 좋아요?” 그렇게 말씀드렸어요. “제자들이 다 배신하고 그래서.” “선생님. 저는 배신 안하고 따르는데 저는 제자가 아닌가요? 희망을 주셔야죠.” 그랬 어요. 그 때는 어떻게 이렇게 했는지 몰라요. 그러나 절대 저는 이거 한 가지를 딱 믿어요. 하나님의 역 사가 절대 맞아요. 절대 누가 지구 세상 전체가 아니라고 해도 저는 거기서 흔들리지 않아요. 왜냐하면 선생님께서 그 믿음을 보여주셨기 때문에, 어느 누가 보여주지 않았던 그 믿음 담대함 역사를 보여준 자가 한 명이 있으니까요. 믿지않는 자들이라도 말로 설명이 안 되면 진실함으로라도 증거하자. 정말로 이 역사가 맞고 주님의 역사가 100% 맞고 하나님의 역사가 맞다는 것을 믿을 수 있고 선생님 이 주님이 보낸 자인 것을 100% 믿습니다. 성자께서 오신 것 그 영으로 오신 것을 이 땅에서 믿었다는 것을 이 땅에서 맞아서 조건이 되고 그로 인해 역사가 일어났어요. 우리도 마차가지입니다. 아니 다 쓰 러지고 왜 쓰러집니까? 나는 상대가 될 건데요. 하나님의 역사가 이거라는 걸 절대 믿어 주니까요. 그 환란 가운데요. 저는 21살 때부터 따라다녔으니까요. 21살 때부터 본격적으로 따라다녔는데요. 수료하 고 3년 밖에 안된 애를 뭘 믿고 맡기겠어요. 그런데요. 어리고 부족하고 강의도 하나도 못 해요. 하는 게 없어요. 3년째 강의 하나도 못 했어요. 강의도 못하고, 노방가자고 하면 방에 가서 우는 거예요. 왜 노방나가냐고. 왜 또 선생님이 직접 같이 나가시니까 눈물이 나요. 안 나가면 안 되요. 왜 노방을 나가 는지 모르겠다고 울고 나가요. 그런데 저를 쓰시더라구요. 자신이 없었는데 절대 나에 부족함 대문에 한탄하는 것이지, 하나님의 역사 에 대한 1%의 오해와 의심이 없어요. 다만 주님의 역사에 누를 끼칠까봐 걱정인 거예요. 저는 상대체 말씀이 나온 이후에 제가 살아났어요. 여러분, 주님은 하시거든요. 누가 어떤 오만 가지 듣지 못한 말로 악평을 해도요. 그건 그거고, 아닌 건 아닌 거고, 저는 쿨해요. ‘아닌 건 아닌 건데 저렇게 말하면 어떻 게 할 거야? 내가 성장을 하면 반드시 증거하라.’ 다짐을 하죠. 꿈을 키워 왔었죠. 몸부림치는 건 한가지 입니다. 나만 이 사랑을 져버리지 않으면 된다. 7만 선교, 아멘 할렐루야. 주님, 감사합니다. 저희가 해도 해도 안 되는데 뭐라고 이야기해도 안 되는 데 주님이 선포하셨으니 됩니다. 저는 할렐루야 ‘7만 선교’ 나와서 너무 감사했어요. 선생님이 “현재 조 직과 체제로는 7만 선교 이룰 수 없다.” 하셨어요. 저는 먼저 근본적인 걸 말씀드리면요. 조직과 체제 들어가기 전에 사람이 먼저 필요합니다. 사람이 탄탄해야 해요. 그래야만 그 다음에 조직을 세울 수 있 어요. 여러분들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정말 중요합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야 해.요 부족 해도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되 행해야 되겠습니다. 절대 훈련받아야 되요. 훈련이예요. 사람은 훈련이예요. 강아지도 아무 것도 못 해도 훈련하면 되요. 똥개도 멍청해도 훈련시키면 심부름해 요. 사람이 훈련받으면 정말 대단해요. 사람이 잠재능력을 가지고 있고, 하나님의 상대체임에도 못한 이 유는 훈련을 안 받아서 그래요. 꾸준한 훈련이 필요해요. 어렸을 때 어린 아이가 소변 배변을 가립니다. 때가 되면 훈련을 시킵니다. 아기도 훈련을 받아서 그와 같이 정상적인 생활을 한다는 겁니다. 어렸을 때 아기도 부모에게 훈련이 안 되면 정리정돈을 안 받고 번잡스러워요. 훈련을 받고 하면 깔끔해요. 남 자는 다행이죠. 군대가서 좀 배우니까. 남자가 그래서 유리합니다. 군대까지 갔다오구요. 선생님도 남자고 군대까지 갔다오고, 군대 예찬론가는 아니구요. 군대는 갔다와야 되겠더라구요. 훈련 을 받기 때문에요. 사람은 자유의지가 있기 때문에요. 명령의 체계 속에 따르지 않는데, 군대는 굉장히 좋아요. 그런 훈련을 안 받는 사람들은 생활하면서 너무나 힘들어 해요. 정리정도 훈련을 안 받은 사람 들은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몰라요. 모르니까 못 해요. 훈련받는 겁니다. 하나하나 배워나가는 겁니다. 동 물도 인간도 배워 나가는 겁니다. 치타새끼도 때가 되면 사냥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물표범이요. 물 에서 얼마나 수영일 잘 하는지 몰라요. 완전히 몸이 360도 돌아가요. 그런데 그 아기들 보셨어요? 진짜 우껴요. 수영도 못 하고 자꾸 가라앉으면서 물을 먹어요. 엄마 몰래 물밖으로 나오면 엄마가 꼬리를 탁 치고, 물에 빠뜨려서 훈련을 시켜요. 어렸을 때 본능적으로 가르치고 훈련시켜요. 아가들이 훈련받아요. 인간이 성장해서 자기 자녀를 못 가르치고 교육을 못 받으면 짐승만도 못 해요. 사람은 항상 훈련받으 면서 커요. 내가 부족해도 훈련받고 계속 해서 안 나가면 성장이 안 되서 희망이 없어요. 지금은 부족해 도 반드시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행해야 됩니다. 저도 처음에는 신입생 시절이 있었어요. 지금처럼 “처 음부터 말 잘 전하니 10년 후에 부흥강사 시켜볼까?” 하셨을까요? 선생님께서 “나는 너가 그렇게 될줄 몰랐거든.” 그러시더라구요. 저는 3년때까지 말씀 못 전하고, 노방갈 때 울고, 사람을 많이 대하는 것도 서는 것도 불편해 하구.요 사람을 관리하는 것도 몰랐어요. 지금은 훈련을 받은 거예요. 말씀도 15년 전 에는 말씀을 못 전했어요. 15년, 20년 된 선배님들 보면요. 부러웠었어요. 그러나 지금은요. 저는 그분 들 보다 말씀을 잘 전할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저는 자부합니다. 말씀만은 섭리사 선배들보다 나는 부 족하지 않아. 나는 말씀 잘 전할 수 있어. 누구보다 말씀 잘 전할 수 있어. 왜냐하면 15년 동안 만들어졌기 때문이예요. 포기하지 않고 만들었기 때문에 훈련을 받고 만들어졌어 요. 처음에는 “선배들은 대단하다.” 했는데 저도 꾸준히 배우니까 15년 동안 꾸준히 안 배운 사람들에 비해서 훨씬 더 발전했어요. 처음에 선생님도 기성을 쳐다보며 “나는 심부름이나 해야지.” 하셨어요. 그 런데 지금은 말씀이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가 아니,라 둘째를 쳐주지도 않아요. 선생님이라고 그냥 떨 어진 게 아니라 꾸준하게 연단을 받으시고 말씀받으시고 지금도 말씀을 받으시고 늘 기도깊이 하며 행 하시고 노력하시고 하늘의 상대가 되어 맞추어 주시고 그 기준에 따라 행하셔서 가능했다는 겁니다. 이제 7만 선교를 위해 조직과 체제 다 변화되어야 해요. 내가 해야 해요. 신입생 들어오자 마자 강의해 야해. 이건 비정상이 아니라 정상일 정도로요. 지도자만 바라보면 안 되요. 모든 조직과 체제가 처음에 이 귀한 말씀을 듣고 딱 조건을 만들어 놔야 합니다. 말씀듣고 깨닫는 게 정상, 수료하기 전에 이미 눈 물흘리며 주님을 느끼는 게 정상, 말씀 들으면 외쳐야 돼, 정상이예요. 알겠습니까? 이렇게 조직과 체계 영적인 조직과 체계가 보다 적극적으로 자신감있게 힘있게 역사를 외치고자 하는 정신이 들어와야 됩니 다. 그 체계가 맞추어진 상태가 되어야 해요. 선생님께서 2주 전에 코치하셨죠? 캠퍼스들에게. “절대 중앙이 잡으면 안 된다.” 선생님의 코치예요. 7 분 내내 접견하는 동안 코치하셨어요. “절대 중앙이 잡으면 안 된다. 백년 잡아도 체계는 안 된다. 선교 부흥은 교회에서 일어나야 된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교회라는 그릇이 만들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 중앙은 그릇이 될 수 없어요. 우리가 매일 교회에 담겨요. 이곳에 와서 말씀을 듣고 신앙생활을 하고 삶 으로 이어가게 됩니다. “중앙은 다니면서 코치해주는 거, 문제점 해결해주고 교회가 잘 되도록 도와주는 것, 그리고 부흥은 실질적으로 교회에서 일어나야 된다. 이것이 체제와 조직이 바뀌지 않으면 안 된다.” 하셨어요. 백날 해도 안 된다. 교회의 부흥이 일어나야 된다는 말은 교회가 살아나야 된다는 말은 여러 분 자체가 다 살아나야 된다는 말이예요. 어떤 잘 하는 사람들만 잘해서는 절대 안 된다는 말이고, 다 살나야 됩니다. 전체가. 여러분 모두 한 사람 한 사람이 살아나야 해요. 어떤 사람은 전도를 못 해요. 어떤 사람은 너무 착하기만 해요. 어떤 사 람은 청소는 잘 하는데 잘하는 게 없어요. 모두 다 무시하면 안 되요. 모임에 가면 잘 모르겠는데 교회 오면 청소도 잘 되어 있어야 되고, 찬양준비도 잘 되어야 하고, 사회도 잘 해야 하고, 총무도 잘 해야 되고, 예배도 잘 준비되어 있어야 하고 여러분 다 뛰어야 해요. 교회 안에서는 특정한 사람만 뛴다고 해 서 되는 게 아니라, 교회는 실질적으로 티가 나요. 몇 사람이 열심히 안해주면 티가 나요. 그러나 다 살 아나야 해요. 누구는 전도를 잘 하고, 그런데 여러분 이것은 교회 전체가 살아나서 그릇이 안 만들어지 면 수백명 데려와도 부흥이 안 되요. 7만 선교 조직과 체계는 교회에서 잡아야 됩니다. 교회는 모두 다 뛰어야 되요. 와서 예배 때 예배 잘 들어주는 사명이라도 해야 되요. 단 한 사람도 빠짐없이 주일예배 때라도 아주 최선을 다해 예배를 드 려주고 간다면 그것도 사명입니다. 작은 것 하나까지 소홀히 하면 선교가 살아나지 않고 분워기가 살아 나지 않아요. 신입생들이 교회 크기 보고 오는 건 아니예요. 저희 교회는 커서 싫대요. 사람들 많아서 싫대요. 별로 많지도 않은데 많다고 해요. 더 많아질 건데 3천명 만들어야 하는데, 그렇기도 하더라구 요. 교회 규모가 아니라 교회 분위기를 보더라구요. 말씀을 잘 전해주고, 교회 예배 분위기가 좋아지고, 모든 사람들이 살아나야 선교가 되요. 7만 선교 우 리 한국 섭리사 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가자 먼저 갖추어야 하는 것은 교회 체계를 잡아나가야 하고, 모두가 살아나야 해요. 강의훈련이 매일 이루어지고, 기도가 끊이지 않고, 예배의 충만한 영적 분위기가 끊이지 않고, 전도가 끊이지 않아야 해요. 그러면서 뛰어야 해요. 순회 지도자 모임은 지역에서 하더라 도 다른 지역에서라도 들으면 너무 좋아요. 저는 앞으로 이렇게 할 거예요. 이렇게 했을 때 주님의 교회 도 부족하지만 완성되지 않았지만 그러나 지금까지 행하 수 있었어요. 조직과 체계는 교역자를 중심해 서 맞추지 않아요. 교회 전체를 중심으로 해서 맞춰요. 상대체는 내 상대가 아니예요. 교역자인 나를 기 준으로 해서 교회 체제를 맞추면 망해요. 하늘을 기준으로 합니다. 선생님 기준으로 하고, 주님을 기준 으로 해서 기준을 맞추어 갑니다. 나도 그 조직 아래 있는 거예요. 이 사람이 캠퍼스 지도자를 해주면 좋겠지만, 오랜 시간 보면서 교회에 맞는 사람, 전체 사람들에게 맞 고 그 부서에 맞는 그 적재적소에 맞는 사람을 교역자가 맞추어 나가야 해요. 이렇게 해야 7만 선교는 순식간에 일어날 수 있어요. 순식간에라는 말은 과정이 필요합니다. “인생 한 방이야.” 하는데 그 한방 을 이루기 위해 그동안 피땀을 흘렸어요. 그동안 뿌린 것이 많다는 겁니다. 7만 선교 모든 교회들이 다 살아나야 되요. 전체가 일어나야 되요. 각 교회 각 교회 안에 이 영적인 분위기가 살아나야 해요. 이 다 음에 조직을 갖추어야 찌그락거리지 않고 협력하게 됩니다. 이렇게 하는 거예요. 목회할 때 가장 중요한 게 이겁니다. 교회를 같이 꾸려나갈 때 제일 중요한 건, 의견이 안 맞아요. 싸 워요. 저는 그러나 그걸 크게 문제 삼지 않아요. 의견은 조절하고 의논하면서 해결하면 됩니다. 다만 우 리 정신 가운데 사상 문제, 선생님과 이 역사를 믿는 것에 대한 시대말씀에 대한 의심이 없다면 우리는 하나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인지 아십니까? 선생님이 말해도 안 듣는 사람이 제일 무섭더 라구요. 시험들어서 토라졌어요. 섭리 나가겠대요. 그런데 선생님이 말하면 괜찮잖아요. 그런데 선생님이 말해도 대화하고 싶지 않다고 하면 감당이 안 되요. 말씀으로 하나되어야 하는 이유는 표상으로 하나되 어야 합니다. 이 시대 보낸 자가 살아있다는 것은 그거 하나로 뭉치게 되어 있어요. 우리는 개성이 다르고 의견이 다르니까 하나될 수 없지만, 선생님이 묶어주시면 모이잖아요. 최고로 7 만 선교를 일으킬 수 있는 최고 비법이예요. 하나될 때는 선생님이 해주시면 참고 하나되요. 여러분, 이 게 살아나지 않으면 안 되요. 우리가 마음을 합치고 끊임없이 훈련을 받고 배워 나가면서 교회가 살아 나기만 한다면 7만 선교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주님의 교회 선교 1위했는데 어떤 걸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냐고 하더라구요. 그런데요. 1위를 어떻게 했는지 가장 중요한 요소는 교회를 살린 것입니다. 어 떤 지도자 위주로 돌아가면 안 되요. 중심을 절대 주님 말씀, 중심은 절대 선생님, 그 외에 중심이 있어 서는 교회가 굴러가지 않아요. 그리고 모든 자들의 마음이 신앙적으로 회복이 되어야 해요. 회복이 되지 않으면 역사를 뛸 수가 없어요. 저는 이 분위기를 살릴 수만 있다면 모든 일을 할 수가 있어요. 저는 사람들의 마음이 심정적으로 살 아나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기도하자. 사람의 힘으로는 안 된다. 주님이 완벽하게 주 관할 수 밖에 없게끔 기도하자. 그런데 교역자들은 자기를 완전히 버려야 됩니다. 버리고 늘 생각해요.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무엇일까? 선생님께서 이 역사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매 순간 매초 매분마다 주님이 원하시는 것만을 생가하시는 겁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니면 어떤 말씀도 하지 않으시는 것이 선생님의 섭리사를 이끄시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순간은 어려울지 모르겠지만, 그 방법이야말로 반드시 된다는 겁니다. 주님의 방법입니다. 믿습니까? 주님의 교회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아직 너무 많이 부족해요. 더 많이 하나되어야 하고, 더 많이 살 아나야 되고, 더 많이 빛을 발해야 되고, 더 많이 생명이 몰려오고, 더 많이 시대말씀을 완벽하게 외쳐 야 해요. 정말 부족해요. 모든 자들이 살아나야 됩니다. 저 밑에 있는 사람들까지 다 살아나야 해요. 귀 하지 않은 자는 단 한 사람도 없어요. 사람을 누구만 선별하는 게 아니라, 개성대로 다 귀해요. 모두가 귀해요. 그걸 중심으로 해서 다스려 나가지 않으면 절대 사람은 살아날 수 없어요. 모두 귀하다는 것을 꼭 깨닫는 분위기가 이어졌을 때, 본인이 못해도 나 귀하다는 마음을 깨달으면 힘이 나요. 그런데요. 주님이 만약에 “너는 못 한다. 못 해. 그런데 하면 한다. 제발 그러니까 해라.” 그러면 정말 이요. 해요. 그래요. 그런데 “너는 해도 안돼. 때려쳐.” 그러면 어때요? ‘나보고 지금 죽으라는 소리인 가?’ 이렇게 생각되지 않아요? 모든 생명을 주님의 마음으로 귀하게 그렇게 다루어야 합니다. 생명들을 대할 때 다스릴 때 관리할 때 지도자들이니까 지도자들은 꼭 그와 같은 마음으로 나를 다스리고 생명들 을 관리하고 이끌어 나가야 합니다. 주님의 마음을 가져야 되겠죠? 이런 터전 위에서 7만 선교는 문제가 없습니다. 또 질문 중에 노방전도를 통해서 주님의 교회는 잘 된 다고 들었는데, 노하우를 알고 싶습니다. 노하우? 저는요 수천만가지 질문을 다 해도 다 대답들 할 수 있어요. 왜요? 방법은 하나니까요. 제가 이야기했잖아요. 주님을 너무 사랑해서 자신감이 생기는 거예요. 역사에 대한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요. 은어로 “꿀리지 않는다. 절대 꿀리지 않는다.” 하잖아요. 요즘 쉽 게 알아듣겠죠? 내가 뭘 잘못했는데 이 역사에 자신이 있으니까 자신감이 생기는 거예요. 자신감이 생 겼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중고등부들도 예배 분위기 아시죠? 특히 가정국 자녀들, 안 그런 생명도 있겠지만 예배 때 사라져요 얘들이 말씀때 없어져요. 자요. 말씀이 끝나면 살아나있어요. 정말 이랬던 중고등부들이 남자 중고등부들은 거의 예배 때 얼굴을 볼 수 없었어요. 지금은 그런데 정확하게 가운데 앉아있어요. 요즘에 는 눈이 살아나서 ‘아멘’ 이라고 교회에 대한 말씀에 대한 예배에 대한 자신감이 있으니까요. 교회에 대 해서 자부심이 생겨서요. 중고등부들도 “1인 1명 전도하여 7만 선교 이룩하고 성전건축하자.” 고 하면 서 전도해요. 뭐예요? 계속해서 중고등부 캠퍼스 교회 안에서 따로 모여서 계속해서 강의훈련을 돌리고 있어요. 그런데 자신감이 회복되었어요. 가치를 깨달았습니다. 자신감이 회복이 되었어요. 영적인 분위기 가 살아나니까 선교는 자연스럽게 살아나요. 문화선교를 하더라도 최종적으로는 교회에서 적절한 시기에 그릇 역할을 해줘야 해요. 예배로 늘 준비 가 되어 있어야 되요. 그러니까 어떻게 빨리 가르쳐서 교회 예배로 연결시키고 싶은 거예요. 노방을 하 더라도 적절하게 키워서 예배로 연결시키고 싶은 거예요. 신입생 중에서 이번 수료를 했는데 “신입생은 예배에 참석시켜야 됩니다.” 하면서 엄마를 전도했는데, 어머니께서 말씀을 못 알다듣겠다고 말씀을 배 우고 있어요. 예배 때 하나도 못 알아드겠다고, 오셔서 하는 소리가 “이 교회 사람들은 왜들 다들 행복 해요? 너무 행복해 보이고 목사님은 말씀을 뭘 저러게 자신있게 전하나? 뭘 그렇게 박수를 치고 아멘을 하나?” 하면 누가 뭐라고 거기다가 할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터전이 있으니까 노방도 살아나요. 그릇이 있으니까 자신감이 생겼으니까 정말 해야 되니까. 그러니까 지금은 저는 진짜 기적, 내가 노방하라는 소리 한 마디도 안 했어요. “선교합시다.” 안 했어요. 단지 위 의 마음이 살아났는가? 우리의 마음이 근본적으로 회복되고, 섭리사의 정체성이 살아나고, 역사에 대한 선생님에 대한 자신감을 찾으면 알아서 해요. 선교 분위기가 살아났어요. 관리도 잘 해야겠고, 강의도 잘 해야겠고, 그런 체계들은 계속해서 정비하고 만들어 나가고 있어요. 7만 선교 여기서부터 나의 현장 에서부터 7만 선교는 일어나고 있는 겁니다. 이렇게 점진적으로 해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죠. 선교의 큰 특징 중에 하나는 100명 전도해서 50명을 남기는 것보다 50명 선교해서 적어도 40명 남기 자는 것입니다. 생명들은 밀려옵니다. 전도는 잘 됩니다. 섭리사가 신입생들 연결은 잘 되요. 연결 이후 가 문제예요. 교회로, 강의로 깊이있게 선생님으로 연결하는 문제점들을 해결해야 되요. 교회라는 그릇 을 만들어야 해요. 누가 악평을 하더라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니까, 교회에서 해결할 거 니까, 문제가 생겨서 악평이 들어와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해결할 거니까. 나 혼자가 아닌 주님의 말 씀으로 그리고 우리 교회 전체가 하나되어서 해결할 것이니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절대 문제삼지 않 습니다. 어떤 문제가 되고, 어떻게 되더라도 간판을 문제 삼지 않습니다. 그것 때문에 안 오는 사람 없 습니다. 교회 간판 때문에 안 온다는 사람은 싫습니다. 이 사람은 겉만 보는 사람이구나. 교회 규모 그 리고 겉을 보는 사람들은 애초부터 필요없다. 양과 염소를 가르자. 주보, 간판문제, 주님의 교회밖에 없 네. 주보 때문에 말씀을 안 듣겠다고 하면 다른 데로 가시라고. 그런데 그런 사람은 없었어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우리예요. 문제는 상대가 되어주는 것이다. 오직 상대가 되어주는 것, 이 문제를 중요하게 생각 하는 것, 이것을 문제가 되지 않게 해야 되겠습니다. 비법을 알려줘도 해야 되겠죠? 꼭 행할 수 있는 경 남지역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네. 재미있는 질문이 있어요. 말씀을 들으면 외치고 싶은 마음이 솟구치 는데 막상 현실에서 외쳐려면 의식되고 막막해요. 절대 믿음으로 행하는 것은 어떤 거고 어떤 게 필요 할까요? 절대 믿음이 있어야 절대 믿음을 갖게 됩니다. 끝났습니다. 네. 왜 의식되냐면요. 오늘 질문을 다 이야기했어요. 훈련이 안 되었기 때문이예요. 낙심하지 마세요. 저는요. 단상에서 처음 서고 사람들에게 외칠 때 의식이 되어서 죽는 줄 알았어요. 사람들이 평가하면 평가 때문에 못 살 거 같다고 그랬어요. 내가 열심히 하면 열심히 한다고 해주는 게 아니라, 너무 사람 들이 평가가 많아서 너무 의식되는 거예요. 얼굴이 비쳐주는 게 너무 힘들고, 어떤 다른 사람에게는 강 의들으면 살아났다고 하고, 내 강의듣고 힘들었다고 하면 힘들잖아요. 의식이 되지 않습니까? 저나 여러 분이나 사람입니다. 사람. 치타도 사냥을 실패합니다. 치타의 사냥율이 30% 밖에 안 되요. 치타의 사냥율이 굉장히 낮은데 굉장 히 빨라요. 시속 130키로 30초 만에 120키로 시속 가속력이 엄청나요. 그러니까 번개같이 30초가 지나 면 120키로로 달려요. 그런데 이렇게 초속을 가하다 보니까 온 몸에 열기를 내면서 몇 분 안에 사냥을 못하면 사냥을 못 해요. 왜냐하면 죽어요. 죽습니다. 그렇게 계속 쎄게 달리기 때문에 이렇게 사냥을 4-5번 실패하면 일단 죽어야 됩니다. 그런데 치타는 절대 사냥을 그만 두지 않아요. 그 뇌는 본능적이 예요. 먹고 살아야 해요. 아기 치타들을 먹여야 해요. 인간은 실패하면 의식을 하고 생각을 해요. 이게 안 좋은 점이 될 수도 있고 좋은 점이 될 수도 있어요. 치타도 생각을 해요. 동물 중에서 영양은 살도 엄청나고 진짜 맛있어요. 그런데 빠른 치타만이 사냥할 수 있어요. 치타는 굉장히 가냘프고 이빨이 안 쎄요. 빠르게 달리가는 하는데, 머리가 안 움직이게 창조 가 되었어요. 그러니까 이빨이 약해서 제대로 이빨로 물을 수가 없어요. 그리고 빨리 달리잖아요. 그러 니까 발톱이 날카롭게 딱 해서 잡지를 못 해요. 호랑이가 사자가 잡으면 할퀴었을 때 그냥 죽어도 그런 데 치타는 그냥 놓쳐요. 그리고 몸이 작아요. 그런데 시속 90키로인 영양을 더 빠르기 때문에 치타는 그렇기 떄문에 유일하게 가장 맛있는 영양을 사냥할 수 있어요. 영양이 시속 90을 달려요. 그리고 지그재그로 달려서 혼란을 줘요. 그런데 먹고 살아야 되기 때문에 자기 몸집보다 큰 영양을 잡아야 아기들도 먹을 수가 있어요. 큰 영양을 잡아도 이빨이나 발톱으로 잡 아도 뿔이 큰 것을 잘못하면 죽어요. 그런데 악재조건을 잡았어도 아기들에게 물고 가는 것이 문제예요. 그 때 하이에나나 사자들이나 그런 것에 뺏겨요. 그러면 놓쳐서 그때 작은 걸 잡고 아기에게 주고 자기 는 못 먹을 떄도 많아요. 안될 때는 방법을 달리 할 정도의 뇌가 있어요. 안될 때는 방법을 달리하고, 해나갈 수 있지만 의식이 된다는 거예요. 우리는 동물이랑 정말 달라요. 의식은 되지만 그만큼 훈련이 된다면 훨씬 더 많은 일을 할 수가 있어 요. 의식이 되는 것은 능력은 안 되지만 조건이 되요. 할 수 있는 조건이 되요. 훈련을 받으면 성장하는 조건이 되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문제는 훈련이 안 되어 있는 거예요. 저도 마 찬가지 처음에 말씀만 듣고 기도하면 외치고 싶은데요. 처음에는 단상에 설 때면 밥이 안 넘어가고, 죽 을 거 같은 거예요. 쓰러질까? 나는 왜 평생 쓰러지지 않을까? 아프지도 않아요. 아침에 새벽에 열이 오 른 거예요. 아. 열이 올랐다. 제가 간증했잖아요. 1%도 보태지 않은 간증이에요. 집회 날만 다가오면 말 씀이 준비가 되어있어도 미치겠어요. 이 말씀을 준비할 때 얼마나 힘들겠어요. ‘내 말에 조리가 없고 감동이 없고 선생님이 안 느껴지면 어 떻게 하나?’ 하면서 고민이 너무 많아서 자신감이 없어요. 아침부터 잠도 안 오고, 아침부터 아프고 열 이 펄펄 끓으면 기뻐요. 그런데 가서 약을 먹고 한숨 자고 일어나면 오후 2시 되면 너무 말짱해요. 그 때는 성령집회를 취소할 수도 없잖아요. 가야 되요. 몸이 아프지 않고서는 가야 되요. 저는 그렇게까지 생각을 했어요. 너무 의식이 되어서 자신감이 없어서요. 그 때마다 저는 포기하지 않았어요. 부족하더라 도 외치고 연구해요. 절대 듣는 것만으로는 훈련이 안 되요. 제가 전체 섭리사는 너무 방대해서 훈련이 안 되요. 그래서 목회를 맡겨주신 거 같아요. 훈련을 시켜요. 그래서 다는 안 되도 50명 먼저 하다보니 까 되요. 너무 방대하니까 교육을 받아도 안 되요. 그런데요. 실질적으로 교육해도 실천하는 사람은 없어요. 여기 앞에 온 사람들은 이 말씀을 지키면 이 들은 저보다 잘 해야 해요. 저보다 나이가 어렸을 때 방법을 알고 살았는데도 되요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되요. 안 하면 안 되요. 할 거 같은데 안 해요. 할 거 같지요? 이렇게 이야기하면 할 거 같죠? 제가 보기에는 10%, 그래서 표상이 필요해요. 표상이 되면 좋죠? 늘 선생님께 저는 발판이 되어 드릴테니까 계속 달라고 해요. 그리고 저는 해요. 15년 동안 해오니까 선생님은 무슨 방법이 나오면 제일 먼저 말 씀을 해주세요. “해볼쳐?” 하시면 해요. 아멘. 그러면 그 다음 방법을 또 받아요. 그러면 계속 발전을 해 요. 세상을 이길 수 있는 최고 방법이에요. 매일 기도할 때마다 시인해요. “하늘의 방법은 최첨단의 방법이다. 최첨단의 방법을 내게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내가 최첨단의 방법을 받았으니 최첨단으로 성장하겠습니다.” 그리고 원고를 써보지 않아서 강의를 못 해요. 강의를 봐도 절대 그와 같이 말씀을 못 외칩니다. 제가 선생님 옆에서 수백번 말씀을 들은 것과 직접 외치는 것은 달라요. 많이 보면 달라요.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부족해요. 자기가 해봐야 해요. 글씨도 한 번 써보고, 주일말씀 전하고 싶으면 어떤 사람은 다 써봐요. 어떤 사람이 한 번 수요말 씀 맡겼는데 잘 전하더라구요. 알고 보니까 다 손으로 일일이 썼대요. 저는요. 매번 3년 이상 강의안을 써요. 강의 전하는 사람은 말이 있어요. 선생님 설교를 보면 도표로만 설교를 못 해요. 설교 원문이 있어서 해요. 잠언말씀 주시고, 몇 개든 상관없이 저는 원고를 만들어요. 저는 모든 강의를 그와 같이 해요. 그게 훈련이 되어있지 않으면 강의를 잘 한다고 못 해요. 잘 한다고 하면 기승전결이 없어요. 횡설수설이예요. 언제 끝맺음이 맺었는지 결론이 없고 삼천포로 빠져요. 삼천 포로 빠지지 않는 유일한 방법, 기본을 준비해야 되요. 그러면 말이 말이 되요. 선생님께서 말을 굉장히 잘 하세요. 글을 많이 써서 그렇습니다. 말만 많이 한 사람과 글을 쓰면서 말 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차원이 다릅니다. 글을 많이 보면서 본인이 직접 글을 쓰는 사람들은 글이 조리 있고, 주어와 서술어가 정확하게 나열이 되며, 주어와 목적어가 정확해서 말이 조리가 있어요. 말이 맛 있어요. 그리고 이상한 말을 안 하고, 합당한 단어를 갖다가 잘 붙이고, 목적어가 정확하게 무엇을 말하 는지 정확해요. 본인도 정리가 안 되어있고 속에 있는 말을 그냥 다 하니까 어떤 사람들은 정리가 안 되요. 간증집회 가면요. 특히 그래요. 간증이니까 듣지, 말씀이라면 못 듣겠어요. 일단 내내 마음을 열어 놔야 되요. 어디가 하이라이트인지 몰라요. 말씀을 외쳐봐야 되요. 정말 훈련이예요. 사람을 정말 너무 너무 멋있게 만들어 주는 최첨단의 훈련이예요. 우리 중고등부들도 어렸을 때부터 해봐야 해요. 그래야 나중에 논문도 잘 쓰고, 어떤 집회 어떤 것이 주어져도 저는 의식하지 않고 두렵지 않아요. 절대 의식하지 않아요. 처음에 ‘할렐루야’ 하면 무슨 말로 풀어낼 것인지 기도하고 생각하고 연 구하고, 선생님 말씀을 중심으로 원고를 만들어요. 훈련이예요. 외치고 싶은데 의식되었다는 것은 머릿 속에 정립이 안 되어서 그렇지, 정립이 되면 누구든지 말을 할 수 있어요. 할 말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교회 안에서도 할 말을 정해있지 않고, 만약에 대표기도를 미리 정해놓지 않고 갑자기 주일예배 때 장 로님께 기도드리라고 말을 하면 “깜짝이야?” 이러지 않겠어요? 아니, 무슨 대표기도를 단상에서 선택하 시나? 나오면 어때요? 청산유수였단 장로님이 긴장하시면서 하지 말아야 할 말과 해야할 말을 구분을 못 하시고 이 말 저 말을 해요. 아무리 청중기도를 잘 해도 미리 준비되지 않으면 100% 안 됩니다. 저 분은 평소에 기도를 너무 잘 해서 괜찮아요? 아닙니다. 평소에 잘 하는 사람과 못 하는데 준비하는 사 람이 있다면 누가 잘 할까요? 준비한 사람이 잘 합니다. 대표기도도 준비한 사람을 따라갈 수 없어요. 어떤 사람은 마음으로 성령을 뜨겁게 받고 떨릴 것을 대비해서 은혜롭게 하되, 원본을 준비한 사람은 달라요. 원본을 준비하면서 외우거든요. 준비하 때 다 외우니까요. 저는 원본이 있어도 안 보고 해도 괜 찮아요. 외웠기 때문에. 그러다가 삼천포에 빠질 것 같을 때, 딱 보면 이 말씀을 전해야 될 차례예요. 정 신을 차리게 되죠. 이 훈련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날 말씀을 전하게 되었어요. 말씀을 전 하는데 있으면 두렵고 떨리지 않아요. 자료는 충분해요. 말씀이 충분해서 걱정이 안 되요. 문제는 얼마 나 조리있게 전하느냐가 문제예요. 분명히 휴거를 알고 있는데 머릿속에서 돌고 있는 것과 조리있게 말 하는 것은 정말 달라요. 만약에 선생님을 만났어요. 그런데 평소에 “이렇게 선생님께 말을 할 거야.” 하면서 늘 준비한 사람은 말을 해요. “선생님. 뵙고 싶었어요.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준비가 안된 사람들은요. 선 생님께서 그냥 딱 “해봐.” 하면 “저기요. 감사하구요. 십년 만에 만났구요.” 그렇게 인사드리면 선생님께 서 “십년만에. 다 십년만에 만나지.” 그러면 그 다음부터 말을 못 해요. 선생님을 만나뵙는 접견 때두요. 준비한 사람은 다르더라구요. 한국 사람들보다 해외 사람들이 오히려 말을 잘 해요. 훨씬 더 인사를 잘 해요. 못 알아들어도 일단 준비를 했잖아요. “선생님. 정말 이 역사를 만나 행복합니다. 사랑해요.” 이 말을 꼭 하고 가더라구요. 준비했기 때문에. 네. 한국 사람들은 당황하는 거예요. 내가 여기서 무슨 말을 해야 지혜로울까? 선생님께서 저에게 말씀해 주셨어요. “너는 주님이 너에게 오시면 너는 뭐라고 말할 꺼니? 준비해 놓고 살아라. 준비하라. 늘 준비하라.” 고. 그러다가 기도할 때 마음이 감동될 때 주님이 오신 것 같은 느낌이 들 때 그 한 마디를 해드리는 겁니다. “주님이 오시는 건데 무슨 말 할 거야? 한 마디라도 준비하라.”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아시겠습니까? 생명들을 만나도 우리가 뭐라고 말하겠습니까? 준비해야 됩니다. 절대 할 말들을 준비해야 되요. 이게 되어지면 섭리사가 다 움직이면 끝내주는데요. 저희 교회는 이제 30명은 하더라구요. 아카데미 학생들 30명은 하더라구요. 전초준비, 요약해서 외치기, 나가서 노방하기, 원고쓰기, 그래서 훈련을 계속 하니까 30명은 확실히 움 직여요. 좋은 걸 아니까 본인들이 이제는 멈추지 않아요. 안 된다고만 하지 말고, 여러분들은 해야 해요. 이런 노력 없이는 안 되요. 될 수 없어요. 상대체가 이렇게 되어 드려야 해요. 저도 편안하게 살고 싶 어요. 그냥 밑에서 말씀들으면 좋아요. 제 소원이 강의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매일 거기 가서 한 번씩 듣고 싶다. 제가 8년째 외쳤어요. 들은 횟수보다 외친 게 많아요. 섭리에 온 반절 이상은 외쳤어요. 너 무 곤고하더라구요. 듣고 싶어서. 선생님 말씀을 들으면서 듣고 감동받고, 그런데 내가 상대가 되어주지 않으면 주님은 어디서 역사를 펴시나. 나는 해드릴 거야. 말로만 하고 말지 않아. 말보다 실천이다. “선 생님. 순회 잘하고 오겠습니다. 말이 아닌 실천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하고 편지 딱 쓰고 왔어요. 상 대가 되어드리겠다고. 자료 다 주셨으니까 저는 끝까지 움직이겠다고, 부족하면 채워 주시고 영력과 체 력을 주시고 말씀을 전할 때 조리있게 전하게 해주시고,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주님을 의식하고 전하게 해달라고. 꼭 준비해야 됩니다. 저는 꼭 기도합니다. 정말 저는 상대체가 되겠습니다. 누구나 다 못 한다고 하지 만 선생님 방법대로 목회해서 되는 방법을 보이겠습니다. 그러나 힘들고 어렵죠. 사람들과도 부딪히지만 더 만들어 나가고, 인격적으로 정신적으로 행동적으로 계속 만들고 연구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끊임없이 보고, 모르면 또 보고 너무 행복해요. 부족한 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 분, 그렇게 하셔야 되겠습니다. 오늘의 마지막 질문 말씀 드리고 말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영휴거가 되려면 성자 본체 분체닮고, 분체의 분체를 닮으라고 했는데요. 어떻게 닮아야 할까요? 저는 그 정신을 닮고 싶어요. 그 정신이 저는 너무 무서워요. 그래서 몸부림칩니다. 정말 선생님처럼 그 정신으로 살아가고 싶어요. 안 되면 되게 하고 싶어요. 선생님께서 “나는 사막에다가도 씨를 뿌려 황 금벌판을 만드는 정신이 있다.” 하셨는데요. 너무 멋있는 거예요. 오직 주님만 의식하는 정신이 너무 멋 있는 거예요.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거예요. 주님의 뜻이라면 절대 타협하지 않아요. 사람들은 다 이것 이 맞다고 하고 주님은 아니라고 하니까 아닌 건데요. 선생님은 절대 그렇게 해서 역사를 이루었어요. 그 정신 닮고 싶은 거예요. 그렇게 하면 된다. 우리는 현실적으로 힘든데 그거 안 될거 같다고 하지만 됩니다. 선생님 정신 닮고 싶어요. 우리 지도자나 사람들 또한 교단에서 말했을 때는 안 듣기도 하지만 선생님 이 된다고 하니까 됩니다. 주님이 된다고 해서 선생님 된다고 하셨으니까 됩니다. 선생님 정신 받고 싶 습니다. 그 정신을 닮아서 그 행실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오직 하나예요. 오직 하나. 지난 주 그래서 정 말 어려웠어요. 인천순회 때 어려움이 생기니까 너무 어려웠워요. 그른데 선생님 정신만 딱 하나만 생각 해요. 어려움이 올 때 선생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오늘 생방송이 매우 중요하지. 그런데 인천이 준 비한 집회인네 선생님이라면 10분을 하시더라도 또 하신다. 일단 승리해야 되겠다. 누가 막아도 할 말 은 하시겠구나. 정말 선생님은 어려우면 포기하지 않으시고, 어려움을 극복하고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내십니다. 선생님 정신을 생각하니까 집회를 못할 이유가 없었어요. 나쁜 짓하는 게 아니니까요.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시니까 그거 하나 믿고 단상 섰는데 불같은 힘이 오더라구요. 선생님 정신으 로 살아갈 때 죽음도 이기는 것을 봤어요. 핍박이 문제가 아닙니다. 절대 어느 누구도 막지 못 하는 것 을 제 눈으로 확인했어요. 지금 이 역사를 보세요. 이게 확인입니다. 선생님 정신으로 실패에 굴하지 않 고 계속 해서 왔기 때문에 섭리사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증거물입니다. 그 동안 못 봤다면 현실 에 보아온 것을 하면 됩니다. 섭리사는 크고 망하지 않았어요. 선생님 말씀은 더욱 더 깊어지고, 누가 막아도 역사는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증거물입니다. 그러면 된 거죠. 여러분, 절대 답은 간단해요. 많은 것으로 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오직 한 가지입니다. 주님의 상대가 되어 드리자. 끝까지 행해 드리는 것, 주님 너무 사랑해서 그것에만 집중해서 맞춘다면, 나머지 모든 어 려움은 문제가 아니예요. 저는 문제 삼지 않을 것입니다. 문제는 똑같은 방법으로 해결해요. 똑같은 방 법으로 주님 사랑함으로 다 이겨요. 어떤 문제로 인해서 저를 절대 위축시킬 수 없고, 행동을 멈출 수 없어.요 문제는 문제가 안 되요. 문제는 내 마음이 문제예요. 내가 자신감을 잃느냐, 주님은 문제가 없는 데 모든 문제를 그렇게 해결해 나가요. 딱 한 가지 그걸 갖고 살아가면 여러 가지 앞으로도 여러 가지 이것 하나 초점을 맞추어서 여러분들을 만들어 나가면 엄청난 역사가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꼭 해드리 는 경남되기를 기도해 드리겠습니다. 마지막 질문, 어떤 일을 하다보면 좋을 수만은 없고 매너리즘에도 빠지는데 어떻게 전환을 빨리 하시는지 가르쳐 주세요. 쿨하게. 여러분, 쿨해야죠. 날씨도 더운데 뭘 그걸 생각하고 있고, 이미 엎지러진 물인데 빠져 있어요? 빨리 회개하고 빨리 전환해야죠. 거기에 연연해서 포기하고 이러겠습니까? 빨리빨리 전환하면서 앞으로 나가야죠. 거기에 사로잡혀 있는 것은 나의 발목을 잡는 것 밖에 안 되요. 전환을 빨리 하세요. 그리고 이것도 훈련이 필요해요. 다 정신 문제예요. 선생님 정신을 닮고 싶다는 것입니다. 본인이 그냥 쿨하게 “아멘. 감사합니다.” 하면서 하면 될 것을 거기에 깊이 빠져 있으면 안되요. 나같으면 큰 죄도 호되게 혼나고, 평생 죄인취급 받고서도 구원받겠다. 사람들에게는 창피해도 주님께 선생님께는 왜 창피해요? 용서해 주려고 회개하라고 하시지. 죄를 들추어 내려고 회개하라는 게 아니예요. 그 사람이 기어 오르기를 원하세요. 평생 그 죄 하나로 인해서 버림받지 말고, 5년 7년씩 해서 회복 하겠다. 왜 더 좋은 방법이 있는데 그런데 안 할까? 전환은 여러분들 위해서 빨리빨리 해야 합니다. 여 러분, 과거에 사로잡혀 살면 안됩니다. 섭리사에 과거에 날씬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었나? 대부분 섭 리사에서 왕년에 날씬한 사람이 많았죠. 내가 왕년에는 하는 사람들은 그럴 필요가 없지요. 과거에 빠져 있지 말고, 현실을 직시하면서 부족한 것은 고치고, 더 차원을 높이는 정신 가지고 있어야 해요. 선생님 께서는 과거에 청중이 많이 따라다녔는데 하지 않으시고, 어려운 환경에서 ‘내가 이곳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고 나에게 유리한 것은 무엇인가?’ 그 정신으로 살아가서 모든 역사가 진행이 되요. 현실 환경 탓하지 말고, 나의 정신이 무엇인지 선생님은 정답입니다. 정답. 절대 인간은 사람을 창조할 수 없다. 처음에 배아줄기세포 나와서 황우석 교수 나왔을 때, 그 때 텔레비전을 보시고 하시는 첫마디 말씀이요. “하나님의 창조의 순리를 누가 거스려! 누가 거스려! 저거 거짓말이다.” 하셨어요. 하나님으로 증명합니다. 창조는 하나님만 합니다. 절대 하나님이 창조한 그 인간을 통해서 창조한 창조법칙으로 인 간과 인간이 결합을 해야 해요. 난자와 정자가 만나야 되요. 인공수정을 하더라도 난자와 정자가 만나야 해요. 하나님의 창조법칙을 거슬러서 어떤 것도 창조될 수 없어요. 절대 창조법칙이예요. 이 뱃속에 씨 앗이 들어와야 되요. 이 창조법칙을 거슬러서 태어나는 것은 미생물이예요. 절대 하나님의 창조법칙을 어긋나면 창조가 안 되요. 성전환하는 사람들 게이들 이 사람들 문제가 뭐 냐고 여쭈었어요. 섭리사에 그런 사람들이 전도가 몇 명 되었어요. 그런 사람들은 안된다고, 정신을 고 쳐야 된다고 하셨어요. 이 사람들은 뭐가 문제냐고 말씀드리니까 선생님께서 “정신병이다.” 하셨어요. 그들은 여자와 남자로서의 성적지체를 가지고 태어났어요. 얼굴이 아무리 남자같이 생겨도 남자의 자체 를 갖고 태어나면 남자입니다. 정신병이죠. 하나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정신이 들어오지 않았기 때 문에 인간의 존재 자체가 흔들려요. 너무 명쾌하죠. 존재 자체가 흔들려요. 이 명쾌한 답을 어디서 들을 수 있겠습니까? 그렇죠? 다 저희들의 정신문제, 하나님을 찾지 못함으로 인해서 속고 속는 문제, 다 모든 문제 인간의 뇌 하나 님을 발견하지 못 하고 그 창조목적과 그것을 깨닫지 못 해서 나오는 무지한 말들, 그러면서 헛된 것을 위해 살아가고 자기 육신을 제대로 존재시키지 못 하고 안타까운 삶을 살고 있어요. 내가 좀 부족해도 조건이 되는 인간이기에, 훈련받고 행하고 주님이 함께 해 주시면 아주 작고 부족한 자라도 할 수 있다 는 그 믿음을 반드시 확실하게 가지고 돌아가는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