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9.18 (화)
화요일 새벽잠언 bf951b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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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1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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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18일 화요일 새벽 잠언>
1. 사람은 ‘말’로 통하지만, 신은 ‘마음’으로 통한다.
2. 신이 볼 때 합당하게 행하면, 그 순간 신과 통하게 된다. 신의 마음도 그와
같다고 깨닫게 된다.
3. 사람들은 신의 마음을 깨달아도 모른다.
4.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의 마음으로 살면, 그때 신의 마음으로 신과 통하게
된다.
5. 신의 마음으로 살아야만 신과 통하게 된다.
6. 사람들이 하나님과 성자와 안 통한다고 하는데, 이는 그가 신의 마음으로
살지 않기 때문이다. 오늘이라도 그 차원으로 살면 통한다.
7. 사람들에게나, 전능자 하나님께나, 성자 주님께나 진정한 사랑으로 그의 마
음을 가지고 살면 최고로 잘 통한다.
8. 자기가 형제 용서와 하나님 사랑과 성자 사랑을 행할 때 하나님과 성자 주
님과 잘 통한다.
9. 누구나 한 달 내내 욱하고 혈기를 내서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다. 평소
에는 천사같이 지내다가도 어느 문제가 닥쳤을 때 그때 욱하고 혈기를 내며
말하고 행하기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그로 인해 일주일, 한 달, 두 달, 세
달 동안 화를 당하고 손해를 보고, 어떤 사람은 10년, 20년씩 지옥 고통도 받
게 된다.
10. 자기에게 욱하는 마음과 혈기와 분노가 있을 때 분노를 폭발시키면 참는
것으로 인한 화는 안 받는다. 그러나 참지 않으면 그로 인해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 주님이 주시는 복을 못 받는다.
11. 화내고 혈기 내고 욱하여 말하고 행하면, 사탄이 개입한 연고로 성령님은
바로 떠나신다.
12. 화내면 성령님은 떠나간다.
13. 사람은 모두가 자기에게 행한 대로 상대를 대한다. 이는 심리적 조건 반응
의 법칙이다.
14. 상대가 잘 대해 주면 자기도 그를 잘 대해 준다.
15. 어떤 사람이 호랑이와 치타를 좋아하니, 그 성격이 다루기 까다로워도 지
혜롭게 다루며 잘 기른다.
16. 어떤 사람이 호랑이와 치타를 좋아해도 물릴까 봐 못 기르고, 사슴과 토끼
와 양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도 순하여 부담이 안 되니까 길렀다 하자. 그러면
본래 자기가 원하는 형이 아니라서 만족이 없을 것이다. / 사람 기르는 것도
그러하다. 성자와 그 분체는 사람을 하나님의 창조 목적대로 기르기 어려워도
사람이 하늘의 신부가 되는 것을 원하니, 창조 목적대로 사람을 신부 형으로
기른다.
17. 호랑이와 치타가 없으면 물릴 걱정은 없지만, 그로 인해 얻을 것을 얻지
못한다.
18. 집에 호랑이를 기르니 그 골짜기에 늑대, 이리, 여우, 산돼지 등 야수들이
집에 가축을 잡아먹으러 오지 않았다. /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하다. 호랑이와
치타 같은 자를 길러야 그로 인해 사탄과 인사탄들이 생명들을 잡아먹으러 함
부로 오지 않는다. 하나님과 성자가 시대에 보낸 사명자는 그리 행한다.
19. 동물들을 키우면서 동물들이 자유로운 것을 보려면, 자기가 위험을 무릅쓰
면서 동물들을 풀어 놓고 조심하며 살아야 한다. 자기가 안전하게 살려면, 동
물들을 철조망에 가둬 놓고 살아야 한다. / 사람도 그러하다. 신앙인들의 개성
을 살려 키우려면, 시대 사명자에게는 그만큼 고통이 따르고 신경이 쓰인다.
그 대신 키워 놓으면 그들이 사망으로 가는 생명들을 잘 다루게 되고, 자기도
강하게 자라서 남들보다 잘한다.
20. 부모도 애인도 자기 자녀나 사랑하는 자를 안전하게 기르려고 자기 주관
권에 가둬서 기른다. 그러면 안전하기는 해도 상대가 재능대로 개성대로 크지
못한다. 고로 개성의 작품성이 없다. 자기가 힘들더라고 쫓아다니면서 가르치
고 관리하며 기르면 ‘개성 인생 작품’이 된다.
21. 자기가 자기를 너무 지나치게 안전하게 보호하려고 가두어 길러도 자기
개성대로 제대로 성장하지 못한다. 자기가 말씀을 듣고 행하여 모순을 고치고
개성대로 자라게 하여 자기 자신을 멋있게 써라. 야곱도, 요셉도, 다윗도, 선지
자들도, 중심인물들도 그리했다.
22. 죄짓지 않으려고 온종일 방에서 혼자 살면 오히려 성격 버린다. 세상에 나
가서 살면서 선악을 판단하며 강하게 살아야 의를 행하며 살게 되고, 자기 마
음도 영도 튼튼하게 된다.
23. 사람은 항상 자기가 잘한 것만 내세우고 “나는 잘했다.” 하며, 자기와 겨
루는 상대와 싸운다.
24. 못한 것은 ‘죄’요, 잘한 것은 ‘의’다. 자기와 겨루는 자는 잘한 것이 있어도
항상 못한 것을 말한다.
25. 영계에서도, 혼계에서도, 육계에서도 흠을 잡는 자는 항상 못한 것만 말한
다.
26. 사랑으로 권해 주고, 사랑으로 가르쳐 주어라.
27. 자기가 자기 흠을 찾아내서 깨끗이 고쳐라.
28. 자기가 자기 자신을 볼 때 자기 흠이 무엇인지 잘 모른다. 그러나 상대는
자기의 흠을 잘 안다. 고로 상대에게 가르쳐 달라고 해서 고치는 것이다.
29. 운동선수의 코치는 자기가 가르치는 선수의 부족한 점을 안다. 고로 말해
주어 잘하게 해 준다. 그 말을 듣고 고치는 만큼 완전해진다. / 신앙적으로도
하나님과 주님이 보시기에 완전하도록 매일 고쳐라.
30. 주의 뜻을 두고 최선을 다해야 그 날 승리한다.
31. 양의 목자는 양이 게으르거나 성격이 거칠어 양끼리 싸우고 상처를 줘도
양털만 깎아다 팔고, 때가 되면 양을 팔아 돈을 챙기는 것이 목적이니 그 목적
을 달성하는 것에 만족한다. 고로 양의 모순은 고치려 하지 않는다. / 그러나
하늘의 양의 목자는 양은 사람이기에 모두 하늘의 말씀으로 온전하게 만들어
구원을 이루게 해 준다.
32. 완전히 만들면 완전한 구원이다.
33. 전능자 하나님은 자기 형상과 모양으로 인간을 창조해 놓으시고, 인간이
세상에서 살 때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 행함으로 그 마음·정신·생각·행실이
하나님 형상으로 완성되게 하여 그로 인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된 영만 천국
에 오게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