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9.18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9.18 (화)
- 성경 본문
- 새벽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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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근본이 되는 선생님
작성일 : 2012. 8. 4.(토) 새벽 04:30
작성자 : 천란
(선생님에 대해 기도하는 중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람이 아는 만큼 시인하게 되고,
깨달은 만큼 느끼게 되며,
인정하는 만큼 증거하게 된다.
너는 얼마나 그 심정이
애타고 애간장이 타느냐!
왜 이시대 이토록 애간장이 타는 줄 아느냐
바로 선생통해 이루는 마지막 뜻의 역사이기 때문이
다.
이 역사가 어느 수준의 뜻을 이루느냐에 따라
앞으로 천 년 성약역사의 판도가 좌우된다.
그 기로에 너희와 선생이 존재하고 있다.
새 시대, 새 말씀, 새 역사는
새 사람으로부터 시작되지.
그가 누구이냐. 선생 아니더냐.
올해 이것을 기억하여라.
선생이라는 새 사람을 통해서만이
너희가 새 역사의 주관권에 완전히 들어온다.
주관권의 혜택은 그 주관권에 머무르고
존재한다고만 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 주관권의 핵을 알고 인정하며 시인하는 만큼
얻게 되고 이루며 가게 되는 것이다.
마지막 기회의 때,
너희는 완전히 너희의 마음을 비우고,
구시대적 사고와 사상과 이념을 버리고
새 시대를 인정하여 시대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라.
시대를 인정하라함은
이 시대 성약역사의 차원을 인정하라 함인데
그것은 선생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차원에서
시작됨을 말하는 것이다.
100% 믿는 역사, 100% 시인함으로
너희 마음을 내게 내보이라는 것이다.
새 시대, 새 말씀은 새 사람으로부터이니
너희가 새 시대라는 주관권에 머무르고,
새 말씀을 듣는다 하여도
새 사람인 선생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성약의 독립에 참여할 수 없는 자요,
나도 그런 자를 인정치 않을 것이다.
알겠느냐?
선생을 알아야
말씀이 들리고, 역사도 보인다.
모든 것이 그로 말미암음인데
어찌 그를 모르고
새 역사를 감당하고자 하느냐.
모순이요, 내게 합당치 않은 믿음이니라.
새 역사는 새 사람으로부터다.
너희도 새 사람으로 거듭나고자 하나
시대의 새 인물인 선생을 모르면
그 모르는 무지가
자기 식대로 자신을 만드니
이는 새 사람과는 거리가 멀다.
시대의 표상자는 이런 것이다.
표상을 세워 그로 기준 삼고, 목표 삼으니
그가 정답이고, 길이다.
그를 닮아 가는 것이 합당함이 아니냐.
이러니 새 사람이라는 표상자를 알아야 한다.
그를 알아야 그를 시인하고 인정함으로
따르고 닮아가지 않겠느냐.
그러니 선생에 대해 알고 그를 따라라.
시대의 표상자가 이룬 것이 뜻이다.
절대 예정을 상대 예정을 통해 이룬 것이다.
땅에 대한 절대 예정은 신부의 사랑이다.
상대 예정인 선생이 비로소 그 책임분담을 함으로
절대 예정을 이룬 자니 그는 성경을 이룬 자요,
땅의 사람 중에 완전한 하늘의 대상체가 된
땅의 근본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이 위대한 표상임을 너희는 잊지 말아라.
그러니 아는 만큼 인정하게 되고,
깨달은 만큼 느껴 시인하며 증거한다는 것이다.
땅의 근본을 알아라. 깨달아라.
이제 비로소 땅의 근본을 통해
온전한 땅에 해당되어지는 역사를 이루며
성약역사를 완성해 나갈 것이니
너희로 발판 삼아 행할지니라.
너희가 근본에 속하여질 때,
너희가 근본으로 나아올 때,
나는 그런 자를 통해 독립의 역사를 이루리라.
완전한 땅의 근본을 이룰 것이니
올해 이 역사를 이룰 만한 자를 찾고,
그를 연단시켜 준비하는 기간이니
너희는 올해라는 기회를 잡아라.
근본으로 거듭나
새 사람이 되어야 할 때가
바로 지금이니라.
너희의 몸부림을 보노라.
언제나 내게 합당한 몸부림을 나는 기대하니
내게 구하므로 이루어라.
또 선생을 통해 지혜롭게 구함으로
역사에 합당한 자가 되길 원한다.
너희 모든 것을 사랑함으로 완전케 하고자
오늘도 말씀을 전하는 성자 주니라.
근본은 근본을 알아본다.
선생의 정신을 닮아 있는 만큼
나 성자를 사랑하는 마음이 진실된 만큼
내가 알아보고 선생이 알아본다.
선생이 분체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나 성자 본체를 닮음으로 쓰일 수 있었던 것이니
너희도 선생을 닮음으로
그 몸이 되어 쓰여지길 원한다.
이러한 자가 되길 축원하노라.
사랑한다.
또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 사랑을 이룬 자가 되었으니
나와 뜻을 이룬 자로 나는 그와 함께한다.
상대의 뜻을 이룬 자는 자신이 아니라
상대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냐.
선생은 나 성자,
크게는 하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자신을 버리고 하늘 위해, 나 성자를 위해
땅의 사람으로서 그 상대가 되어 존재하는 것이
내가 그를 쓸 수밖에 없는 것이 아니냐.
나와 합하여진 자요,
이러므로 내가 그가 될 수 있고,
그가 내가 되는 것이니
그와 나는 서로 하나요, 일체니라.
선생으로 나를 봄이 합당한 것이다.
땅의 근본의 뜻을 이루니
그가 땅의 근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