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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9.18 (화)

계시말씀 e514548b

선포일
2012.09.1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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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심을 다해 책임분담하면 다 휴거된다 작성일 : 2012. 8. 4.(토) 작성자 : 이선진 ( 생각지 않게 정자를 지으실 자리를 얻어 주님, 선 생님께서 기쁜 심정으로 지으셨다는 동그레산 팔각 정에서 ‘이게 웬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이냐.’기쁜 마음 으로 전심 다해 선생님, 부흥강사님을 위해 기도를 하였습니다. 교회에서 하는 것보다 차원이 다르게 깊 이 기도가 되었습니다. ‘역시 선생님의 혼이 담겨 있 는 곳이라 더욱 주님, 선생님 심정도 잘 느껴지는구 나.’ 생각하고 있을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월명동은 나와 선생이 할 수 있는 최대의 책임분담을 다 해 놓은 곳으로서 그만큼 전심을 다해 기도하기만 하면 선생과 나의 심정을 깊이 깨달을 수 있는 곳이다. 그러나 전심을 다해 기도하지 않으면 아무리 선생의 혼이 담긴 월명동일지라도 그 어떤 심정도 잘 받지 못한다. 이와 같이 이 시대는 나와 선생이 세상과 섭리를 위해 해 줄 것, 안 해 줄 것 다하여 모든 조건을 다 세워 놓은 시대이다. 그러나 너희가 전심을 다해 말씀을 실천하지 않고 기도하지 않는다면 나의 사랑뿐만 아니라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선생을 보아라. 선생은 나에게 나의 역사, 나의 능력을 먼저 간구하기보다 먼저 자신이 전심을 다하여 필요한 조건들을 다 세워 놓는다. 그 조건 위 성자인 나는 아주 편하게 역사를 펼친다. 사랑아, 선생의 분체인 부흥강사도 먼저 선생의 능력을, 나의 권능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는 성자인 나와 선생이 온전히 역사할 수 있는 마음 그릇과 실천 그릇을 전심 다해 준비해 놓는다. 그러한 후에 당연히 역사를 감행하는 성자인 나와 선생과 함께 전심 다해 역사를 이룬다. 사랑아, 항상 하늘의 책임분담이 문제가 아니라 땅의 책임분담이 문제였다. 아담과 하와 때에도 마찬가지였고 노아 때에도 노아의 방주는 완성이 되어 있었으나 노아의 방주에 타야 할 인간들이 책임분담하지 않음으로 타지 않았고 그로 인해 심판받아 멸함을 받은 것 아니냐. 이처럼 이때에도 기회에 기회를 주고 또 주어 이제는 마지막 기회까지 주었으나 이때에라도 전심을 다해 기회를 얻을 생각보다 하늘 역사는 너무 빠르다며 부담스러워하거나 혹은 불평불만을 하며 그저 주저앉아 있는 자들이 많구나. 이런 자들은 아마 앞으로 100년의 시간을 더 주어도 100년을 허송세월하다 끝에 가서 또 지금처럼 불평불만을 늘어놓을 자들이다. 사랑아, 제발 자기 자신에 솔직해져라. 하늘이 못해서가 아니라, 하늘이 기회를 안 주어서가 아니라 바로 네가 책임분담을 온전히 다하지 못하였기에 아직까지 준비를 끝마치지 못한 것 아니냐. 그래놓고 마지막 기회의 때가 되니 왜 이렇게 촉박하게 역사를 이끄시냐고 하느냐. 또한 아직도 준비가 안 되었는데 왜 벌써 마지막이냐고 불평하느냐. 언제까지 역사의 흐름보다 자기 자신을 중심하는 삶을 살겠느냐. 사랑아, 이제 마지막 때가 되었기로 준비 기간이 얼마 안 남아 있다. 그러나 이 마지막 기회의 기도의 때, 나 성자와 선생이 너희가 전심만 다하면 어느 누구 하나 빠지지 않고 다 휴거될 수 있는 조건들을 모두 세워 놓았으니 너희는 전심만 다하여라. 전심을 다해 기도하고 전심을 다해 말씀을 실천하여라. 그러면 휴거된다. 마지막 이 때 한 번 한 번의 실천에 전심을 다 하느냐 안 하느냐로 너희의 운명이 좌우되니 아주 작고 작은 실천에도 전심을 다하여라. 그러면 휴거된다. 마지막 이 때 전심을 다함이 너무나 중요하다. (성자 주님, 선생님과 부흥강사님처럼 전심을 다한다 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 겠어요?) 첫째, 뭐 하나를 할 때 잡념과 잡생각을 다 없애 놓고 행한다. 둘째, 자기 자신보다 역사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행한다. 셋째, 주변 환경과 여건에 대한 의식도를 0으로 떨어뜨려 놓고 오직 나 성자와 역사만을 의식하는 마음으로 행한다. 넷째, 자기 자신의 목숨을 팔아 전 세계 섭리사 생명들의 구원을 사겠다는 심정으로 한다. 다섯째, 지금 여기에서 진다는 것은 낭떠러지에서 떨어지는 것과 같은 심정으로 한다. 여섯째, 개가 짖어도 역사는 가야만 한다는 심정으로 한다. 일곱째, 하나님과 나 성자를 위로하며 지켜주겠다는 사랑의 심정으로 한다. 하나부터 열까지 오직 주님, 오직 역사이다. 이렇게 하나하나의 행함에 다 전심이 담겨 있으니 어마어마한 조건들이 되어 그 조건 위 나 성자가 너무나 쉽게 역사를 펼칠 수 있는 것이다. 너희도 전심 다해 역사에만 집중해라. 누구하나 할 것 없이 선생과 부흥강사처럼 전심을 다할 수 있다. 그러면 남도 구원시키고 자신도 구원받는다. (사랑하는 성자 주님, 그동안 여러 가지 일들을 오직 처음부터 끝까지 단 한시도 쉬지 않고 전심을 다해 보려 노력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오직 전심을 다해 그때그때의 일에 집중하는 것이 참 어려웠습니다.) 어떻게 처음부터 끝까지 조금이라도 흔들리지 않고 전심을 다하는 것이 가능하겠느냐. 선생도 부흥강사도 과정 중 조금의 흔들림과 요동은 있다. 그들도 인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와 이 역사를 의식해 기필코 해내고야 말리라는 마음으로 그 흔들림을 잡아 어떻게든 전심을 다하려 노력한다. 사랑아, 과정 중의 흔들림과 요동에도 어떻게든 전심을 다하려 노력하는 것 또한 전심을 다하는 것이다. 고로, 전심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여라. 그 조건 위에 나 성자가 역사하리라. 사랑아, 선생과 나의 추억의 기념지 월명동 성지 땅에서 전심을 다하여 책임분담하면 반드시 휴거된다는 말씀을 하였느니라. 안녕. 나 성자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