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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9.19 (수)

수요일 새벽잠언 a407bf07

선포일
2012.09.1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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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19일 수요일 새벽 잠언> 중요 잠언 <오늘 잠언의 핵심> 육체가 잠을 자면 즉시 주관권이 바뀌어 혼체가 활동하듯이, 사람의 육체가 죽으면 즉시 주관권이 바뀌어 영체가 활동한다. 1. 사람이라도 동물같이 살면 동물같이 된다. 하지만 동물은 아무리 사람같이 살아도 ‘영’이 없어서 사람은 안 된다. / 이 말은 사람은 그만큼 변한다는 것이 다. 그러나 동물은 그만큼 변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2. 인간은 얼마든지 동물처럼 변할 수도 있지만, 동물은 한계가 있어서 사람처 럼 변하지를 못한다. 고로 사람은 악하게 변하면 지옥까지도 가게 되고, 선하 게 변하면 천국까지도 가게 된다. 3. 인간은 열심히 하여 변화되면 전능하신 하나님께 속한 신의 경지까지 변화 되고, 나쁘게 변질되면 악마인 사탄까지 돼 버린다. 4. 자기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자기를 구원하시는 성자 주님과, 자기를 감동시 키시는 성령님과, 이 시대에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사명자의 말을 듣고 날마다 삼위일체의 마음과 생각과 행실로 변화시키는 역사다. 5. 이미 자신을 삼위일체의 마음과 생각과 행실로 변화시킨 자라도 날마다 변 화의 삶을 살아야 된다. 6. 자기를 만들고 몸부림쳐 변화시킨 자도 날마다 변화된 삶을 살지 않으면, 그날그날 때를 따라 얻을 것을 얻지를 못한다. 7. 매일 할 일을 해야 그리스도 성자를 얻는다. 8. 날마다 행할 것을 행해야 얻고 존재하면서 전진한다. 9. 사람이 변질되어 짐승같이 살면 짐승같이 되지만, 짐승은 아무리 사람같이 살아도 사람같이 되지 않고 역시 짐승이다. 10. 하나님은 동물의 한계를 인간보다 아주 낮게 정해 놓으셨다. 고로 동물이 사람 짓을 해도 역시 동물에서 머물게 하셨다. 11.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을 다르게 창조하셨다. 인간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게 극과 극으로 창조하셨다. ‘행위대로’ 변화되도록 창조하셨다. 고로 인간이 그 행위에 따라 짐승같이 변하기고 하고, 그 행위에 따라 하나님같이 되도록 창조하셨다. / 그러니 그 예리한 마음과 정신과 몸을 가지고, 매일 창조주 하 나님과 너를 구원하러 오신 성자의 말씀을 그 사명자를 통해서 듣고 매일 성 삼위를 닮아 천국의 삶을 살아야 된다. 12. 인간이 자기를 지은 창조자와 자기를 구원하는 구세주의 말씀을 듣지 않 으면 지옥으로 가게 창조되었고, 들으면 재창조되어 천국으로 가게 창조되었 다. 13. 동물은 자기를 창조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나 안 들으나 지옥도 천국도 가지 못하게 ‘영혼 없이’ 창조되었다. 14. 전능자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해 놓으시고, 성자를 이 땅에 보내시고, 세상 에서 택한 구원자를 통해 말씀을 주시고, 인생들을 사랑하고 도와주고 가르쳐 주신다. 그래도 하나님과 성자를 믿지 않는 자의 영은 사망 지옥으로 가게 하 셨고, 믿고 사랑하는 자의 영은 천국으로 가서 살게 하셨다. 15. 천국도 지옥도 한 발자국에 가지 못한다. 점진적으로 간다. 16. 오늘도 네가 어느 쪽으로 갔는지 보아라. 17. 인간들은 자기가 편하게 살려고 육적인 것을 위한 길만 필요 없이 너무 많이 만들어 놓았다. 고로 모두 필요 없이 그 길을 가고 있다. 18. 하나님은 인간들 앞에 사망길과 생명길, 두 길만 두셨다. 19. 어떤 도시가 있는데, 사람들이 다니기 편하게 길을 만드느라고 나무, 호수, 계곡 등 자연의 길을 다 닦아 놔 버렸다. 고로 그 도시에는 나무도, 계곡도, 물 도 없는 아스팔트 길만 삭막하게 나 있었다. / 이와 같이 인생들은 자기만 좋 게 살기 위해 자기 좋은 대로 길을 내놓았다. 썩은 문화의 길, 썩은 노래의 길, 썩은 수만 가지 이성의 길, 먹고 입는 데 치중한 수천 가지 썩은 길, 썩은 이 론의 길, 공의롭지 못한 썩은 재판의 길, 수백 가지 썩은 유혹의 길, 우상 길, 썩은 배설물 같은 무력·혈기·테러·앙심·미움·음모·악평·불신·배신·변질의 길, 마 약·도둑·강간·살인·사기·욕심·폭력의 길, 무신론의 길, 각종 악인들의 길, 함정의 길 등 각종 음부의 길, 무저갱의 길, 지옥의 길을 내놓았다. 고로 생명길을 찾 기가 너무 어렵다. 오직 인간을 구원하려고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만 모든 길을 분별하고 생명길로 간다. 그 길은 나무와 폭포수와 호수 등 각종 자연의 아름다움이 길 옆에 가득하다. 20. 사람들은 저마다 편하게 살려고 육적인 길만 수백 가지로 내놓고 산다. 그 삭막한 길 때문에 사막 인생이 되고, 아스팔트 위에서 땡볕에 사는 인생들이 되었다. 21. 오직 하나님을 향한 생명의 길, 곧 그리스도의 길만 따라가면, 좌우에 생 명수가 흘러내리고, 나무에는 과일들이 주렁주렁 열려 있고, 아름다운 자연 속 에 공기 좋은 천국길을 가게 된다. 22. 새벽에도 낮에도 오직 생명길로 가라. 23. 자기 길로 가면 사망길이다. 24. 이 세상 ‘육신의 삶’은 마치 관광객같이, 나그네같이 거쳐만 가는 정도로 살면 된다. 나머지는 오직 자기 영을 천국에 가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육 신이 거기에 밤낮 빠져 살아야 된다. 25. 날마다 자기 육신을 가지고 자기 영혼을 천국에 가게 하기 위한 삶이다. 26. 어떤 사람은 자기 육신을 가지고 자기 좋은 대로 날마다 세상을 위해 살 았기에 그 영혼이 날마다 지옥으로 가고 있다. 27. 자기 육이 사는 대로 자기 영이 천국 쪽으로 가기도 하고 지옥 쪽으로 가 기도 한다. 28. 세상의 모든 일도 거기에 해당되는 일을 하는 자와 전문가만이 그 일을 알고 행한다. 이와 같이 영적 세계도 거기에서 사는 자들과 전문가만 확실히 알고 행한다. 29. 몸도 마음도 세상 삶에 빠져서 그렇게도 믿지 않고 아리송하게 생각하며 무관심했던 영의 세계도 육의 세계보다도 더 확실하게 존재하고 있음을 육이 죽고 나서야 영이 가서 직접 보고 놀라서 기절할 것이다. <30번 잠언 중요> 30. ① 육신이 하루의 삶을 끝내고 잠을 자게 되면, 육은 마음·정신·생각과 일 체 되어 ‘혼체’로 변한다. 그 혼체는 평소에 자기 육신이 산 대로 자기 마음·생 각·행위의 실상체가 되어 혼체로서 행한다. 꿈 영계에 가면 ‘이와 같이 영의 세 계가 있구나.’ 부인하지 못하고 그제야 시인한다. 혼체로 영계의 별의별 곳을 다 가 본다. 혼체는 영들이 사는 모습도 본다. 자기 육신의 마음·정신·생각이 생시에 확실하고 온전할수록 혼체가 혼계에서 더욱 잘 본다. ② 이와 같이 자기 육신이 낮과 같은 ‘지상의 삶의 시간’이 끝나는 때가 되면 죽기 조금 직전부터 육신이 의식을 잃어 가는데, 이때 자기 혼체가 자기 육체 를 떠나 자기 영과 일체 된다. 그리고 육신이 죽으면 즉시 영체가 나타나서 활 동한다. 이때 영체는 자기 육체가 살아 있을 때와 같이 확실하게 보인다. ③ 영체는 자기 육체와 혼체가 세상에서 산 행위대로 형성되어 있는데, 영체가 형성된 대로 그에 해당되는 영의 세계로 이동되어 그곳에 처하게 된다. 고로 이때가 되면, 누구든지 절대 영의 세계를 불신하거나 부인하지 못하게 된다. 자기 행위대로 그대로 처하게 되기 때문이다. ④ 영계에서 영으로 보이고, 만져지고, 느껴지는데 육이 느끼는 것보다 더 확 실하다. 영은 육보다 더 유능하다. 고로 육보다 모든 것을 더 확실하게 보고 느끼니 절대 부인하지 못한다. / 먹을 것을 먹고, 옷을 입고, 여자도 만나고, 남자도 만나고, 사탄 마귀도 만나고, 또 천사를 부인했었는데 천사도 만난다. 영의 몸이 되어 생각의 차원이 높아져 하나님과 성자를 더욱 깨달아 시인하게 되고, 세상에서 자기 육이 인식했던 것과 전혀 다르게 자기가 불신한 자가 메 시아임을 알게 된다. 자기가 행한 것이 악이 되어 자기 영의 형체가 악의 형체 가 되어 있고, 더러운 짐승의 형상이 되어 있고, 자기 육의 행위대로 자기 영 이 썩은 옷을 입고 다니는데 벗을 수도 없고, 자기 삶의 위치를 벗어나려 해도 벗어날 수가 없고, 어둠과 사망의 악마들과 악한 영들과 같이 살게 되고, 세상 에서 자기 육과 함께 먹고 즐기던 자들이 악한 영이 되어 만나게 되니 안 믿 을 수가 없다. / 육신이 세상에서 살았던 것은 하나의 꿈같이 까마득하고, 자 기 육이 세상에서 살았던 삶이 현실이 되어 육의 행위대로 자기 영의 뼈와 살 과 지체가 형성되어 있다. 고로 해와 달과 별을 보듯이 부인하지 못한다. ⑤ 하나님의 사자들과 천사들은 “지상에서 사람들을 통해 그렇게도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으라고 했는데 왜 이단이라고 하며 불신하고, 관심 없이 살고, 악 평하는 자들과 믿지도 않고 모르는 자들의 말을 듣고 불신했느냐.” 하며 책망 하고 다닌다. 그러니 그때는 안 믿을 수 없다. 부인할 수 없다. 31. ‘제2의 죽음’이란, 육신이 잠을 자는 상태다. 고로 육신이 잠을 자면, 즉시 자기 육체가 자기 마음·정신·생각과 일체 되어 ‘혼체’로 변하여 혼체로서 활동 한다. / 이와 같이 사람의 육체가 ‘죽음’을 맞이하면, 즉시 영체로 나타나 활동 하게 된다. / 짐승은 못 깨달아도 사람은 누구나 다 깨닫는다. / 사람에게는 부 인할 수 없이 영과 같은 혼체가 있듯이, 반드시 영체가 있다. 32. 자기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 때문에 자기 육체가 삶을 느끼며 살고 있다. 마음·정신·생각인 혼체가 없으면, 육체가 있어도 눈으로 봐도, 귀로 들어도, 손으로 잡아도, 입으로 먹어도 1%도 아무것도 못 느낀다. 33. 마음·정신·생각인 혼체가 없으면 육체는 식물인간이다. 이와 같이 사람에게 영체가 없으면 육체와 혼체는 식물인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