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12.09.19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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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1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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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의 회개
작성일 : 2012. 6. 10.(일) 오전 12시 30분
작성자 : 김슬기
( 주님께 회개 기도를 드렸습니다. 죄가 너무나도 많
았습니다. 이런 저인데도 섭리사에 불러 주심이 다시
한 번 놀라웠고, 또 감사했습니다. 주님께서는 ‘말로
만 하는 것이 회개가 아니다. 행실의 회개를 하여라.
너의 행함의 길에 내가 반드시 함께할 것이다.’하셨
습니다. )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 사랑하는 자야.
사랑의 근본자, 나 성자가
오늘도 사랑으로 말하나니
나의 말을 받고 기쁨과 감사로,
사랑으로 영원히 나를 따르라.
오늘은 근본의 회개에 대해 말해 주겠다.
섭리사 많은 자들이 내게 회개하며
죄 사함 받고자 하나,
진정한 회개를 모르는 자 많고,
이론으로는 아나 실천하지 못하는 자 많다.
또한 회개해야 할 것들을 쌓아둔 채
미루는 자 많고,
마지막으로 회개해야 할 것들을
처리하지 못해 안타까운 자들도 많다.
때가 가까이 왔음으로
회개에 대하여, 사랑에 대하여
다시 한 번 확실히 인식시켜 주려 하니,
안일했던 사고를 다시 바로잡도록 하자.
휴거의 비밀은 회개와 사랑이라고 하였다.
이 깊은 인봉의 말씀을 각인시키길 바란다.
회개와 사랑.
이는 깊은 비밀의 말씀이다.
저 기성도 이 비밀을 몰라
결국은 선생을 통하여 나타난
나 성자를 맞지 못한 것이다.
때에 대한 인봉을 푼 연고가 무엇이겠느냐.
때가 다다랐음을 의미하느니라.
너희는 신부이니
신랑인 나 성자가 오는 그 때를 알아야
알고 맞지 않겠느냐.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나는 오직 이 때만을 기다려 왔다.
이 역사를 이루기 위해
내 사랑하는 첫 신부,
선생의 고통과 눈물을
그저 말없이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그리할 수밖에 없었던
나의 한 많은 눈물과 사연들을
너희가 다 알 수 없겠지만
그 심정을 조금이라도
헤아려 주길 바란다.
회개는 구원의 문이요,
나 성자를 맞는 열쇠이니라.
회개는 선생을 십자가 고통에서 쉬게 하고
선생의 눈물을 닦아 주는 것이니라.
회개는 자신의 십자가를 자신이 지고 가는 것이며,
회개는 사랑의 포문을 열며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하느니라.
회개는 나 성자를, 선생을, 이 시대를 담는 그릇이며
회개는 휴거이며, 부활이며, 구원이다.
회개는 입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고,
행실로 하는 회개가 진정한 회개이니라.
마음으로 지은 죄는
마음으로 회개하겠거니와,
행실로 지은 죄는
마음으로만 회개할 수 있겠느냐.
행실로 지은 죄는
행실로써 회개하는 것이니라.
마음이 행함의 것을 대신할 수 없나니,
각자에 맞게 회개함으로 나아오기를 바란다.
회개하고자 하는 자,
나는 그 이전부터 회개 받기를 원하였고
용서하기를 원하였나니
하고자 하는 그자에게 나 성자가
분명하고 정확하게 함께할 것이니라.
그 누구보다
너희의 완전함을 원하는 나이기에,
내 사랑의 대상체가 되기를 원하기에
나는 신랑 된 입장으로 함께할 것이니라.
진정 호리라도 남김없이
깨끗하게 청산하자.
죄 없는 자 없으니 청산하자.
너희가 회개함으로 깨끗하여지는 것이
곧 무덤기간을 벗어나는 것과 같으니라.
완벽하게 빛으로 나오도록 하자.
선생이 어찌 나를
그리 목숨 바쳐 사랑하는 줄 아느냐.
나 성자의 그 처절한 사랑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나의 심정을 헤아려 아는 방법 중에 하나가,
바로 회개이다.
회개하면 너희를 바라보았던
나 성자의 심정과 사랑이 느껴지게 될 것이다.
이 눈물 나는 사랑을 깨닫게 될 것이다.
깊은 사랑 나누며 영원히 행복하게 살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