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9.19 (수)
계시말씀 13004165
- 선포일
- 2012.09.19 (수)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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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9 계시말씀_1300416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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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구상은 하나님, 실천도 하나님
작성일 : 2011. 10. 16 (일) ~ 11. 25 (금)
작성자 : 윤신원
[ 돌보석 축제 기간에 낙타바위 옆에서 기도하게 감
동을 주셨고 낙타바위는 오직 이곳 섭리사에만 하나
님이 역사하신다는 증거로서 표상바위라고 하셨습니
다. 11월 2일 새벽 1시 기도 때, ‘월명동 성지 사역
이 하나님의 역사였으며 하나님이 직접 오셔서 역사
하신 것이었음을 증거하여라.’는 한 말씀을 해 주셨
습니다. 이후 팔각정과 낙타바위에서 더욱 기도했고,
날마다 간구하니 조금씩 말씀을 주셨습니다.
말씀을 정리하며 뭔가 만족이 되지 않아서 주님도
그러신지
기도하니 한 마디 더 깊은 말씀이 남았다는 감동이
왔습니다. 날마다 간구했지만 말씀이 오지 않았습니
다. 그러다가 선생님께서 집회 허락을 해 주셨고, 집
회 허락 이후 더욱 마음을 먹고 끝까지 간구했는데,
정말 놀랍게도 그토록 간구했던 나머지 말씀을 받게
되었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월명동 성지 사역이
하나님의 역사였으며
하나님이 직접 오셔서
역사하신 것이었음을 증거하여라.
그때 당시에
선생과 같이 하지 않은 자들은
선생과 함께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하지 않은 것이다.
어느 때든지
깊이 기도하지 않고
근본을 모르고 행하는 자들은
이와 같이 하나님 앞에
무례히 행하는 자가 되며,
하나님의 뜻과 역사를
무지로 막고 심정으로 방해하고
하나님을 감히 거스르고
대적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지금 이 시대, 이 때,
이 순간에도 마찬가지다.
지도자들부터가
이와 같이
선생을 통하여 역사하시는
삼위의 근본 뜻을
온전히 모르고
이 역사의 때를 가게 되면,
앞서 하나님을 거스르며 대적한 자들과 같이
그 결국이 그러하게 된다.
보라.
요한계시록 11:2
성전 바깥마당은 측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은
이방인에
게 주었은즉 그들이 거룩한 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
밟으리라
이와 같이 섭리사 성전 안마당부터 측량이다.
계속 말씀하자.
하나님이 나를 통하여 말씀하실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
월명동 성지땅을 보아라.
돌과 나무와 흙과 물과 사람들을
누가 그 곳에 있게 하였느냐,
선생이 했느냐.
그렇다.
그러나 더 깊이 보아라.
선생 통해 돌을 세워
나는 나를 기념하게 하였다.
“이 모든 구상은 하나님”이라 하였다.
하지만 이 모든 구상도
나 여호와 하나님이요,
실천도
나 여호와 하나님인 것을 알아라.
근본을 모르니,
선생과 함께 성지 사역을 했던 자들도
인성으로 흘러가
사망권으로 제 발로 나갔거늘,
보라.
이사야 22:11
너희가 또 옛 못의 물을 위하여 두 성벽 사이에 저
수지를 만들었느니라. 그러나 너희가 이를 행하신 이
를 앙망하지 아니하였고 이 일을 옛적부터 경영하신
이를 공경하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였으니,
저들의 행위가 이와 같았던 연고로
결국에는 쫓겨남을 받았노라.
육이 없는 나 여호와가
어찌 육으로 행할 일을 행하였겠느냐.
보라.
태초에 나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였노라.
나 여호와는 영이나 육의 세계를 창조하였으니,
영과 육의 세상 모든 것을
주관하고 다스리며 역사하는 전능자라.
나 여호와가
육의 세계를 창조하였으니,
이 땅에 나의 육신을 창조하지 못하겠느냐,
즉, 나의 육으로 쓸 자를 창조하지 못하겠느냐는 말
이다.
또한 내가 그 때와 그 시를 정하지 못하겠느냐.
나는 영이니 영으로도 다스리고
나는 말씀이니 말씀으로도 다스리고
나는 육신 쓴 자들의 근본이니 육으로도 다스리며
나 여호와가 친히 그 뜻을 이루지 못하겠느냐
‘이 모든 구상’이라는 말의 근본 뜻은
월명동 성지땅의 구상만을 말함이 아니라
창조주 나 여호와의 태초부터 마지막까지 모든 창조
의 구상을 말함이요
핵적으로는 모든 섭리사 구상을 말함이라.
실천도 모두 나 여호와의 실천이나
선생이 내 몸 되어 실천하였으니
선생 실천이라고 새기어 기념토록 하였다.
이는 선생이 실천했다는 의미만이 아니라
근본은 선생이
내 손과 발이 되고,
내 몸이 되었다는 것을 말함이다.
그가 나 여호와의 육이라는 말이요,
나의 육으로 쓰는 자라는 말이다.
그러하니 선생 실천을 기념하라 한 것은
창조주 나 여호와가
태초부터 구상하였던 섭리사 모든 구상을
영으로만, 말씀으로만 이룬 것이 아니라
때가 되어 이 땅에 나타나
친히 나의 육으로도 행하였음을
기념하라는 것이다.
이 땅에서 섭리사 구상을 이루기 위해
창조주 나 여호와의 육으로 쓴 자,
곧 나의 육을 기념하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수많은 섭리사 지도자들과,
선생과 같이 성지 사역을 했던 자들조차도
선생 통해 나 여호와의 행함을 직접 보고 들었어도
이 땅에서 나 여호와가 선생 통해 육신 쓰고
저들 가운데서 친히 행하였던 것을
온전히 모르는 자 많았도다.
이는 그들의 육성과 인성이 강하여
선생 앞에서, 곧 내 앞에서 교만하여
영의 눈과 귀가 어두워졌던 연고라.
제자들과 따르는 자들이
근본을 제대로 모르니
선생이 증거하기를,
선생 통하여 나 여호와가 행하였다 하였노라.
이를 두고 악하고 무지한 자들이
선생이 어찌 스스로 자랑하는가 하였으매,
그 무례함을 나 여호와가 모두 들었노라.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지 않았어도
육신 쓴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지 않았어도
성약시대는
한 때 두 때 반 때의
나 여호와가 정하여 둔
시대 역사의 때를 따라 진행되었을 것이요,
지금처럼 선생의 육신을 통해서
신부들에게만 주는
시대 재림의 말씀을 선포하여
선생을 통한
성약 역사, 신부 역사, 재림 역사를
진행하였을 것이다.
이를 어찌 알리요 하겠느냐,
선생이 삼위가 쓰는 육신인 것을 어찌 아느냐,
이 역사가 나 여호와의 중심 섭리역사임을 어찌 아
느냐.
성지땅을 보아라.
모든 돌과 모든 나무와 풀 한 포기까지도
성지땅의 모든 것은
이미 태초에 천지창조 때부터
나 여호와가 구상하여
이때를 위하여 창조한 것들이요,
돌 하나, 나무 하나, 그 어느 것이라도
하나만 제대로 보아도
나 여호와의
중심 섭리역사 근본을
온전히 깨닫고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반석 위에 서게 되리라.
성지땅에는 흙 한 줌도 그냥 들어 온 것이 없다.
다 내 뜻대로 되었다.
다 나의 측량대로 되었다.
누가복음 19:40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하시니라.
정녕코
돌 하나만 제대로 보아도
나를 알고
내가 보낸 자를 알고
시대를 알리라.
낙타바위 하나만 보아도 알리라.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던 때부터
태초부터 구상하였던 성지땅이요,
태초부터 구상하였던 낙타바위라.
낙타의 상징을 모르는 자 있느냐.
이것이 무엇을 표상하느냐.
(선생님 말씀에 낙타바위는 예수님이 탄생했을 때 동
방 박사들이 낙타 타고 왔던 것을 연상하게 하며, 사
람들이 진리를 위해 따라야 한다는 것과, 섭리에 귀
인들이 많이 온다는 것과, 외로운 인생 집념과 끈기
있는 사람들을 상징한다고 하셨습니다.)
선생 말 내 말이다.
맞다.
내가 이 시대 너희를 위하여
이 땅에
나 여호와의 표적의 보화를 만들어
때가 될 때까지
내가 정한 곳에 흙으로 덮어
감추어 두었으니
낙타바위라.
(성경을 보라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동방의
박사들이낙타 타고 왔다는 구절은 성경에 없으니 월
명동 낙타바위의 상징적 의미를 뒷받침해 줄 근거는
어떻게 찾아서 증거해야 하는지 여쭈었습니다.)
사랑하는 신부여,
잘 물어 보았다.
성경을 올바로 깨달으려면
그 시대성을 고려하라고 하였지?
(네~)
낙타가 무엇이냐.
사막의 메마른 땅을 건너는 동물이요,
생명수를 찾아가는 동물이요,
그 당세의 이동 수단이기도 하다.
그러니 그 시대성과 비유적 상징성을 고려하면
동방의 박사들이 예수를 맞으러 왔을 때
무엇을 타고 다녔는지 알 수 있지.
이 시대에도
성지땅에 낙타로서
상징적인 표적의 보화를 보인 것은
초림 예수의 때
낙타를 타고 와서
육신 쓴 성자 본체를 맞았듯이
이와 같이
이 시대에도
이곳에 와서
육신 쓴 성자 본체를 맞으라는 말이다.
또한
낙타를 타고 와서
구주를 맞은 저들과 같이
사막 같이 메마른 사망 주관권에서
생명수 같은 말씀을 찾아다니는 자들 모두
구주를 맞아
생명수 말씀을 듣고
구시대 사망권에서
이 시대 생명권으로 나오라는 것이다.
낙타바위는
아담과 하와 때도
성자 예수가 이 땅에 초림한 때에도
이미 월명동 성지땅
그곳에서 만들어지고 있었다.
이렇게 돌이 되기까지 수십억년이 걸리는데,
이것을 인간이 원한다고 만들어 낼 수 있겠으며,
이것을 인간이 원한다고 감히 흉내 낼 수나 있겠으
며,
이것을 현대의 장비로 옮긴다고 옮겨 올 수나 있겠
느냐.
나 여호와의 역사는 인간이 흉내 낼 수 없고,
나 여호와의 능력도 인간이 흉내 낼 수 없고,
나 여호와의 육신도 인간이 흉내 낼 수 없다.
그러하니
낙타바위는
오직 이 시대 이 섭리역사만이
나 여호와가 태초부터 구상하여
실체로 역사하는
근본 중심 섭리역사요,
오직 이곳만이
시대 여호와가 역사하여
표적을 남긴 땅, 성지요,
오직 나 여호와와 성자 본체의
육으로 쓰이는 시대 중심자는
오직 선생 하나라는 것을 표상한다.
(이 때 돌보석 축제 가기 전날 꿈에 미혹하는 자를
보여 준 것을 기록하라고 하셨습니다.
꿈에 사탄의 탈을 쓴 자가 시대 보낸 자 흉내를 내
며 사람들을 미혹하였고 가까이 가면 해하려고 하였
습니다. 또 선생님이 1977년에 역사를 시작했다고
거짓말했습니다. 한 아줌마가 그의 부인이라며 권세
를 부리려 하였습니다.
또 그들은 성지땅이라며 그곳을 사람들에게 보여 주
었는데
처음에는 신비로운 듯이 보였지만 자세히 보니 대부
분은 큰 웅덩이에 물만 가득하였고, 나머지는 쓸모없
는 땅에 아무 것도 없는 곳이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14만 4천만 구원받는다고 주장하는 곳
이었고,
사탄이 탈을 쓰고 우리의 말씀을 흉내 내고 성지땅
을 흉내 내고 선생님을 흉내 내며 사람들을 미혹하
고 있었습니다.)
너희는 사탄이 육으로 쓰는
적그리스도의 미혹을 받지 말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여도 미혹 받지 말라.
마지막 재림의 역사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여도 미혹 받지 말라.
중심 섭리의 핵심 터전인 성지땅이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여도 미혹 받지 말라.
시대 재림의 말씀이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여도 미혹 받지 말라.
비진리의 교리가
무엇이 맞고 틀리나 연구하지도 말아라.
시대의 말씀과 비교해 보지도 말아라.
누가 시대 보낸 자인지, 누가 거짓 목자인지
비교하고 확인해 보러 다니지도 가보지도 말아라.
모두 사탄이 미혹하는 것이라.
진실로 진실로 이르노니
성지땅에 있는 돌 하나만
제대로 보고 깨달아도 절대 미혹 받지 않는다.
이것은 인간도 사탄도 흉내 낼 수 없기 때문이다.
성지 사역의 역사를 통해서,
또한 지금까지 섭리역사를 통해서,
선생이 나의 몸이 되어 행한 것을
한 가지만 제대로 깨달아도 절대 미혹 받지 않는다.
이 또한 인간도 사탄도 흉내 낼 수 없기 때문이다.
흉내 낼 수 없는 낙타바위요,
흉내 낼 수 없는 표상바위요,
흉내 낼 수 없는 성지땅이요,
흉내 낼 수 없는 시대역사라.
흉내 낼 수 없는 나의 육신으로 쓰이는 사명자다.
또한
나 여호와 외에 누가
내가 친히 감추어 둔 것을 드러낼 수 있으리오.
나 여호와만 할 수 있으리니
곧 육의 세상에서 할 일이니
나 여호와가 육신으로 쓰는 자만이 할 수 있으리.
나 여호와가 흙으로 살짝만 덮어 놓았어도
나 여호와가 허락하지 않으면 아무도 드러낼 수 없
느니라.
참새 한 마리도 나 여호와의 허락 없이 떨어지지 않
음이라.
마태복음 10:29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
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기록된 바,
마태복음 10:26
그런즉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
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마태복음 13:35
이는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하였으니,
이 말씀을 이 시대에 이루었도다.
정한 때가 되어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이 드러나게
하였으니,
영적으로는 나 여호와의 근본 된 말씀을 드러나게
함이요
육적으로는 나 여호와의 근본 된 역사를 드러나게
함이라.
나 여호와가 감추어 두었으매
나 여호와가 정한 때에 시대 사명자의 육을 쓰고
나 여호와가 친히 그 감추인 것을 드러내었노라.
곧
이 땅에서
나의 육으로 쓰려고
나의 육으로 창조한 자에게
나의 신과
나의 영과
나의 정신이 임하여
나의 육을 쓰고
나 여호와가 행했으니,
사명자 선생의 육신을 쓰고 행하였으나
나 여호와가 직접 행한 것이 아니더냐.
나 여호와의 정신은 이러하니라.
마태복음 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
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곧 선생의 정신이 이러하니라.
이 정신으로 선생은
시대 말씀의 보화를 캐내었다.
시대 말씀,
천국 복음,
재림 말씀,
모두 내가 밭에 감추어 둔
보화 말씀이다.
이 정신으로 선생은
시대 표적의 보화를 캐내었다.
낙타바위,
야심작 바위,
성지땅에 있는 모든 것과
선생을 통해
삼위가 이루어 낸 기적의 역사가
모두 표적의 보화다.
모두 내가 감추었고
모두 내가 드러내었노라.
나 여호와는
사전오기 백절불굴의 정신으로
성지땅 역사만이 아니라
이 섭리역사를 이루어 왔다.
내가 하면 된다는 정신은
곧 나 여호와의 정신이다.
내 책임을 다하면
된다는 것을 알기에
나 여호와는 포기하지 않고
이 역사를 이루어 왔다.
선생이 이와 같이 생각하고
책임분담 하였다.
내 정신으로
나와 일체 되어 책임분담 하니
선생과 내가 함께
100%의 책임분담을 이루게 된 것이다.
영적 구상을
육적 세계에 실현해 내는 것이니,
나의 육으로 쓰는 자를 통해
나 여호와가 직접 행하였다고
쉽게만 이뤄 낼 수가 있었겠느냐.
끝까지 하는 정신이 있었기에 이루었다.
태초부터 지금 이 때까지
오직 이 역사의 때만을
기다려 온 나 여호와라.
나의 육을 쓰고 직접 행하여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을 위해
나 여호와의 표적을 이 땅에 남기고자 하였고,
신부들과 친히 함께 행하고자
태초부터 진실로 원하였던 나 여호와일진대
사람들이 무지로 내 뜻을 막는다고 물러나며
돌이 4번이든 10번이든 무너졌다고 물러났겠느냐
내 뜻이 있고
내 구상이 있고
내 사랑을 이 땅에 심고 가는 일인데
내 흔적을 이 땅에 남기고 가는 일인데
내 사연을 이 땅에 새기고 가는 일인데
내 표적을 이 땅에 보이고 가는 일인데
그것을 보고 나의 신부들이
나 여호와의 중심 섭리역사를 확실히 깨닫고
이 시대 나의 육으로 쓰는 사명자를 확실히 깨닫고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절대 믿음을 갖게 하며
오직 사랑과 희망과 기쁨으로 재림 준비를 온전히
해서
천상 천국까지 오게 하려고 하는 일인데
신랑 나 여호와가
그 어떤 일에 무너지고
그 어떤 일에 좌절하고
그 어떤 일에 포기하였겠느냐
나와 나의 육으로 쓰는 자가 일체 되어
나의 정신으로 끝까지 실천하니
나 여호와의 뜻과 구상이
이 땅에 이루어진 것이로다.
선생 정신 내 정신이요
선생 행함 내 행함이요
선생 말씀 내 말씀이요
선생 표적 내 표적이요
선생 사랑 내 사랑이라.
성지땅을 보아라.
2천 년 전 예수를 맞도록
하늘과 땅에서 보였던 징조들이
성지땅의 만물에도 새겨져 있으니,
낙타도 있고
별도 있고
더 많은 징조와 계시가
만물 속에 새겨져 있음이라.
앞으로 천 년이 가도록 보이리니
이는 모두 와서 보고
알고 주를 맞으라 함이로다.
동방의 박사들을 보아라.
그들은 하늘의 만물로 보이는
하늘의 뜻을 묻는 지혜를 가진 자들이었다.
성자가 성령으로서 육신을 쓰고
이 땅에 임한 날
베들레헴 위
뭇별사이에서 빛났던 별을 보고
그것이 만왕의 왕을 상징하는 것이며
곧 메시아를 상징하는 별임을 깨닫고
아기 예수,
구주를 맞으러 나와
합당한 예물을 준비하여 드리고
경배하였다.
별의 징조가
하늘에 보였다 함은
같은 하늘을 보는 모든 자에게
보였다 함이다.
그러나
내가 보인 징조를 보고
깨달은 자가 누구이며,
와서 본 자가 누구이며,
와서 맞은 자가 누구더냐.
(성경을 찾아서 마태복음 2:1~12과
누가복음 2:8~38을 다시 보았습니다.)
기록된 바와 같이
그 날 주의 영광을 본 자들은
동방의 박사들과
밤에 밖에서 양떼를 지키던 목자들과
의롭고 경건함으로 겸비하며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던 자
성령이 함께하였던 시므온이라.
또한 성전을 떠나지 않고
주야로 금식하고 기도하며
주를 섬기던 여선지자 안나가
예루살렘의 속량을 바라는 모든 자에게
그 날에 그에 대하여 말하였노라.
그러나
나 여호와가
나를 그토록 기다리던
나의 택한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그 날에 나의 징조를 보였음에도,
저들은 알지 못하였고
구주를 맞지 못하였고
도리어 내 아들을 미워하여
십자가에 못 박아
잔인하게 죽여 버렸도다.
이 시대에도
재림을 기다리는 자들 중에
진실로 나의 뜻을 구하지 않고
진실로 나의 위로를 바라지 않고
진실로 깊이 기도하지 않고
성령의 감동과 시대의 계시를 무시하며
교만과 무지와 악심이 가득하며
인성과 육성이 가득하여
시대의 소경과 귀머거리가 된 자들은,
나의 징조를 보였어도
깨닫지 못하고
구주를 맞지 못했던
유대인들과 제사장들과 같이 되리라.
예수의 때와 같이
선한 양심으로 나의 뜻을 묻는 자,
의롭고 경건함으로 겸비하며 기도하는 자,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으로
나를 모시며 사는 자,
나의 위로를 바라며
나를 기다리는 자는
성지땅에 와서
나의 보인 징조를
깨달아 보고
알고 주를 맞으리라.
나 여호와는
이와 같이 만물로도 계시하니
성지땅에 있는 만물을 자세히 보아라.
예수의 때와 같은 징조와 계시를
이 시대에도 모든 자에게 보이게 해 두었으니,
이 모든 만물들은
이 시대와 천 년 동안 올 모든 자들에게
이곳에서 주를 맞으라고 소리치고 있노라.
선생이 무어라고 가르치고 노래하였느냐.
(이 때 선생님이 가르쳐 주신 노래가 떠올랐습니다.
1. 세상에서 가장 큰 책 보여 주셨네
날 가르치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천지만물이라네.
2. 만물로서 자연 계시 보여 주셨네
날 가르치신 내 주님께서 말씀하시길
하나님께서 만물로서 대화하여 주시네.
3. 세상에서 가장 큰 자 보내 주셨네.
날 가르치신 내 주님께서 말씀하시길
하나님께서 보내 주신 그리스도 주라네.
라고 노래를 지어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래 맞다.
선생이 노래로도 지어서
너희에게 그와 같이 가르치지 않았더냐.
천지 만물은 세상에서 가장 큰 책과 같고
만물 계시는 나와 대화하는 것과 같다.
특히 성지땅에 있는 만물은
하나의 성약 성경책과도 같으니
재림시대, 성약시대의
비유의 책이요, 계시의 책과 같다.
성지땅의 만물에
나의 말씀을 기록하였으니
이는 진리의 말씀,
곧 나 여호와가 육화되어
나의 육으로 쓰는 자를 통하여
이 땅에 나타나 행한
나의 행적
곧 나의 말씀을 새겼음이라.
성지땅은
만물에 나의 말씀을 기록하여 둔 곳과 같으니
종이가 아니라
만물에 새기어 기록한 성약 성경책과 같음이라.
그러니 이를 깨닫고
누구든지 모두 이곳에 와서
깊이 보고 깨달아야 하리라.
( 하나님, 낙타를 타고 왔다는 말씀이 성경에 없었는
데도 제게 성경을 찾아보라고 하신 말씀이 이제야
더 깨달아져요. 만물 성경책을 보라는 말씀이셨죠?
당시 만물 성경책을 보며 예수님 당세의 시대 상황
을 보고, 이 시대의 만물 성경책도 보면서 문제도 보
고 답도 찾으라는 말씀이셨죠?)
그래.
다시 성경을 보아라.
(네, 이번에는 구약 신약, 종이 성경책을 보라는 말
씀이죠?)
그래 맞다.
로마서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
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
니라.
하였도다.
돌보석 축제의 의미가 얼마나 깊은지도 깨달았느냐?
(네, 선생님이 성경의 비유를 하나씩 풀어 주신 것처
럼 성약 성경책의 하나인 성지땅 만물에 새겨 놓으
신 만물 비유, 만물 계시를 그 사연을 통해서 풀어
주시고 와서 본 자들이 모두 깨닫게 해서 모든 자들
이 이 땅에 육신을 쓰고 오신 주님을 더욱 확실하고
온전하게 맞고 재림을 맞게 해 주시려는 것이죠?)
그래, 신부야.
맞다.
이 시대는 모든 감추인 것이 드러나는 때요,
비유도 인봉도 계시도 풀어지고 이루어지는 때라.
성지땅에 만물 계시로 보인 것도
비유로써 인봉하지 않고
선생을 통하여 모두 풀어 주고 있으니
이 시대 너희는 참으로 복된 자들이 아니더냐.
성지땅에 보인 만물 계시도
계시의 주인이 풀어야 풀 수 있는 것이다.
말씀의 주인공이 풀어야 풀 수 있는 것이다.
전설의 주인공이 풀어야 풀 수 있는 것이다.
내가 허락해야 풀 수 있는 것이다.
영적, 육적인 양면을 보고 풀어야 하고,
시대적으로 풀고
역사를 알고 풀고
심정을 알고 풀고
뜻을 알고 풀고
실천함으로 풀고
사연을 알고 풀고
짝으로 풀어야
제대로 풀 수 있는 것이다.
성경을 보아라.
이사야 34: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에서 찾아 읽어 보라. 이것들 가
운데서 빠진 것이 하나도 없고 제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령하셨고 그의
영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이 말씀을 들으니 가장 처음에 하나님께서,
“월명동 성지땅을 보아라.
돌과 나무와 흙과 물과 사람들을
누가 그 곳에 있게 하였느냐,
선생이 했느냐.
그렇다.
그러나 더 깊이 보아라.
선생 통해 돌을 세워
나는 나를 기념하게 하였다.”
이같이 해 주신 말씀이 이제야 더 깨달아집니다.)
그래.
모두 깊이 깨달아야 한다.
돌뿐만 아니라
나무와 흙과 물과 사람들도
모두 뜻이 있어
나 여호와가 명령하여
이곳에 불러 모았으니
귀하고 귀하도다.
돌도 나무도 흙도 물도 사람도
모두 이와 같이 자세히 보고 깨달아야
나의 아로새긴 귀한 뜻을 깨닫고
알고 주를 온전히 맞게 되리라.
보라.
구약과 신약이 짝이듯이,
신약과 성약이 짝이며
구약의 예언이 신약에 이루어지듯이
신약의 예언이 성약에 이루어지고,
구약의 역사가 신약에 차원 높여 동시성적으로 이루
어지듯이
신약의 역사가 성약에 차원 높여 동시성적으로 이루
어진다.
성경에 예수로 말씀한 바,
요한복음 5:31~32
내가 만일 나를 위하여 증언하면 내 증언은 참되지
아니하되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이가 따로 있으니 나를 위
하여 증언하시는 그 증언이 참인 줄 아노라.
요한복음 5:34
그러나 나는 사람에게서 증언을 취하지 아니하노라
다만 이 말을 하는 것은 너희로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요한복음 5:36~39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
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내가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
여 증언하는 것이요,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
언하셨느니라 너희는 아무 때에도 그 음성을 듣지
못하였고 그 형상을 보지 못하였으며 그 말씀이 너
희 속에 거하지 아니하니 이는 그가 보내신 이를 믿
지 아니함이라.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하였으니,
이 시대에도 이와 같이
나의 보낸 자와
나의 신부들을 위하여
나 여호와가 친히 증언하노라.
또 이르기를,
디모데후서 3:15~17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하였으니,
이 시대의 온전한 구원을 얻고
신약에 예언한 대로
마지막 나 예수의 재림을 온전히 맞도록 하기 위하
여
나 여호와가 이 시대 성약의 성경을 기록하게 하여
나 여호와가 시대 보낸 자를 증거하였으니,
나 여호와가
선생을 통하여 혀끝으로 인생에게 외치고
펜 끝으로 종이에 기록한
시대의 성약 말씀이 성약 성경이요,
나 여호와가
선생을 통하여 이 시대에 행한 모든 역사와
성지 사역을 통해 성지땅 만물 가운데 새긴
모든 사연이 성약 성경이니,
이것은 모두 나 여호와가
이 땅에 보낸 자를 친히 증거하는 증거의 책이라.
이로써 나 여호와의 증거를 받는 자
정녕코 시대 구원을 이루며
예수의 재림을 온전히 예비하고 맞으리라.
너희가
시대와 나의 육으로 쓰는 자를
증거하기를 원하느냐.
월명동의 돌 하나만 사연과 함께 보여 주어라.
그 하나만으로도
나 여호와의 중심 섭리역사와
나 여호와가 육으로 쓰는 시대 사명자 앞에서
무지와 거짓 증거로써
나 여호와를 대적할 수 없다.
그 증거는
곧 나 여호와가 친히 보이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시대 나 여호와의 참된 역사를 간절히 찾는 자,
재림을 간절히 기다리는 자,
삼위와의 사랑에 갈급한 문제를 가진 자,
선한 양심을 갖고 선하고 의롭게 살려고 하는 자,
또한 이 시대에 부름 받아 왔어도
제대로 깨닫지 못해서 절대적인 믿음이 부족한 자,
악평과 거짓 증거자들의 미혹에 흔들거리는 자,
모두 성지땅에 와서
돌 하나만 그 사연과 함께 제대로 봐도
이곳이 나 여호와의 역사라는 것을 확실히 알고,
오직 선생만이 시대 보낸 사명자요
나 여호와 본체의 육으로 쓰이는 자라는 것을
확실히 알리라.
나 여호와는
지금도 선생을 통해 역사한다.
성지 사역뿐만 아니라
태초부터 구상하였던 모든 섭리역사를
지금도 선생을 통해서 내가 직접 행하고 있노라.
오직 선생 통해 행하는 여호와로다.
이를 어떻게 알겠느냐.
지금까지 그 같이 역사해 온 것을 보면
앞으로도 나 여호와가 그 같이 행할 것을
또 아는 것이다.
분별하라.
분별하였어도
끝까지 선생과 일체 되어 있지 않으면
선생 정신이 나의 정신인지 모르게 되고
선생 육신이 나의 육신인지 모르게 되고
선생 통해 나 여호와가 말씀하고
나의 구상대로 나의 뜻을 행함을 모르게 되니
모세의 때와 같은 방자한 백성이 되어
인성으로 흘러
또 신광야에 머물고 사망으로 가게 되리라.
또한 나 여호와는
지금도 선생의 몸 된 자들을 통해서 역사한다.
수련원장은 내가 이 시대 성지 사역을 통하여
성지땅에 성약 성경을 쓰라고 선생의 몸 대신 세운
자요,
이와 같이 하게 함은
나 여호와가 친히 보낸 자를 증언하게 하기 위함이
니,
그와 일체 되어 성지 사역을 하는 자들 모두
선생과 수련원장과 같이
작게나 크게나 나의 손과 발이 되어
시대 성경을 쓰는 자들로서,
사명자 육신 쓰고 역사하는
나 여호와의 증인들로 세운 자들이라.
모두 선생을 통해 나의 몸이 되었으니
근본은 선생을 통한 나 여호와의 역사이니라.
모두 근본을 알고 나의 몸이 되어
온전히 행하라.
성지땅을 통해 알기 원하노라.
성지 사역의 역사를 통해 알기 원하노라.
돌과 나무 모든 것 하나하나에
나의 육신으로 실천하여 남긴
사연을 통해 알기 원하노라.
이전에도 처음부터 나 여호와가 선생 통해서
시대 나의 뜻을 행하였듯이
이와 같이 이후에도 나 여호와가 선생 통해서
나의 뜻을 끝까지 행하리라.
나 여호와는 처음부터 끝까지 행하는 자요,
알파와 오메가라.
요한계시록 1:8
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
더라.
보라.
나 여호와는 태초 이전에도 있었고
천지창조 이후에도 있었노라.
이 모든 구상의 근본자요 창조자라.
실제 나 여호와의 창조 역사는
나의 육신 선생을 창조함으로
그 핵심 창조 사역이 끝났다.
지금은 나의 육을 통해서
이 땅에서 이뤄야 할
나의 마지막 구상을 이루는 때요,
재림 역사의 때, 성약 역사의 때이다.
나 여호와는 장차 올 자라.
이 시대 보낸 자의 육을 쓰고
이 땅에 와서
나의 마지막 구상을 이루고 있으니
이 말씀을 이 시대에
내가 이루었노라.
요한계시록 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
침이라.
나 여호와는 전능자라,
영의 근본자로서
내가 친히 육신을 쓰고
육의 일을 행하였고 이루었도다.
나의 중심 섭리 역사
처음도 내가 행하였고,
끝도 내가 행하리라.
나 여호와는
알파요, 처음이요, 시작이니
곧 창조주 하나님이로다.
나 여호와는
오메가요, 마지막이요, 마침이니
곧 실천자 하나님이로다.
이 땅에서 육신 쓰고 신부들과 함께하고 있는
창조주 여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