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9.20 (목)
목요일 새벽잠언 34b9094f
- 선포일
- 2012.09.2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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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20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사람이 성공해야 그동안 고생하고 살았던 일들을 모두 인정하고, 그 삶을
모두 칭찬하게 된다.
2. 섭리사에서도 현재 잘해야 과거의 모든 일들을 죄로 말하거나 지적하지 않
고, 모두 잘했다고 말하게 된다.
3. 현재 못하면 지난날의 삶을 칭찬해 줄 수 없는 것이다.
4. 현재 잘하고 있어야 지난날 모든 삶과 지난날에 행한 모든 것들을 잘했다고
말해 줄 수 있는 것이다.
5. 성경에 나온 자들도 승리한 자들은 그들의 모든 삶을 칭찬해 준다.
6. 승리하지 못한 자들은 그들의 모든 삶을 지적한다.
7. 현재 잘하는 자는 지난날 모든 삶을 성공의 삶으로 인정해 준다.
8. 실패한 자는 지난날 잘한 것도 모두 인정하지 않고 좋게 말해 줄 수도 없
다.
9. 성공해야 지난날 못한 것을 덮어 주며 잘했다고 인정한다.
10. 실패한 자는 지난날 잘했어도 잘했다고 말해 줄 수 없다.
11. 현재 잘못하고 있는 자는 지난날 잘한 것이 있어도 청중 앞에서 잘했다고
말해 줄 수가 없다.
12.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현재에 잘하고 있어야 지난날 그가
한 모든 일들을 칭찬해 주고 기뻐하며 말해 줄 수 있다.” 하셨다.
13. 현재 승리하면 지난날 모든 삶도 승리의 삶으로 인정하게 된다.
14. 사도 바울이 회심하고 현재에 잘함으로 지난날에 예수님과 그를 따르는
자들을 핍박한 것까지 뜻으로 보았다.
15. 현재 불신한 자들은 과거의 삶까지 모두 악의 삶으로 보았다.
16. 구원받고 천국에 가야 지난날 모든 삶을 인정해 주고, 선한 삶으로 말해
주게 된다.
17. 열매를 연 나무는 지난날에 어떠했는지 따지지 않고, 모두 좋은 나무라고
인정하며 말해 준다.
18. 열매를 열지 못한 나무는 주인이 나무를 베면서 “지난날에도 나쁜 나무이
더니만, 현재에 열매를 열지 못했구나. 악하다.” 말한다.
19. 국가 대표로 나간 선수가 금메달을 따 오니, 교육용으로 그의 일생을 다
보여 주면서 그동안 고생한 것을 좋게 말해 주었다.
20. 주님은... 승리한 자는 죄도 의로 보고 대하셨고, 패배한 자는 죄라고 지적
하지 않을 것도 죄로 보고 대하셨다.
21. 지난날 자기가 행한 것들을 성자 주님 앞에 죄로 여기고 회개하여라. 의롭
게 여기고 그냥 가면 그것을 죄로 보신다.
22. 행위의 옷을 찢고 더럽게 하고 왔어도 주의 일을 하여 생명을 구해 왔으
면, 허다한 죄도 다 덮어 주고 의로 이끌어 대해 준다.
23. 아들이 집을 나갔다가 부모가 사 준 옷을 더럽히고 찢기고 돌아왔다. 그러
나 아들은 산짐승을 잡아 왔다. 부모와 동네 사람들은 말하기를 “산짐승을 잡
다가 그랬구나.” 하고, 그 의로 인하여 칭찬해 주고 잘했다고 인정해 주었다.
24. 만일 그가 옷만 더럽히고 찢기고 돌아왔으면 “잡지도 못할 것을 뭐하러
잡다가 그렇게 되었느냐?” 하며 책망했을 것이다.
25. 성공해야 지난날 모든 삶을 성공을 위한 삶으로 말해 줄 수 있다.
26. 선생도 성자 주님을 좇아 행하여 승리했기에 주님께서 지난날의 모든 삶
을 칭찬해 주시고, 그동안 행한 일들을 인정해 주시고, “그를 나의 몸으로 삼
고 내가 했다.” 하고 인정하며 말씀해 주시는 것이다.
27. 전능자가 원하시는 일을 해 버리는 자는 사탄도 힐문하지 못한다. 그는 이
미 자기 코스를 빠져나갔기에 승리자로 인정한다. 그를 따라가야 승리자가 되
어 사탄이 힐문해도 이긴다.
28. 무조건 승리해야 된다.
29. 오해를 받았든지, 미움을 받았든지 이기고 나야 지난날에 대해 묻지 않고
이긴 자에 속하게 된다.
30. 이긴 자에 대해서는 말이 없는 것이다.
31. 사랑하는 제자라도 섭리사를 나간 자는 과거에 잘한 것이 있어도 승리자
로 교훈 삼아 이야기해 줄 수가 없다. 실패자로 교훈 삼고 거울삼아 말할 수밖
에 없다.
32. 실패하면 과거의 삶이 안타깝다.
33. 끝까지 행하여 승리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