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9.20 (목)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9.20 (목)
- 성경 본문
- 눅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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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의 성경적 근본 의미
작성일 : 2012. 1. 16. (월) 새벽 1시
작성자 : 정수영 (월명동교회, 석막선교사)
[ 선생님께서“월명동에 대해 근본적으로 성경과 연
관되어 알아야 한다. 성경적으로 월명동이 어떤 의미
가 있는지 깨달아야 한다.”라고 말씀하신 것을 듣고
너무나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동안 월명동의 의미에
대해 많이 들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대해 정말 깨닫고 알고 싶었습니다.
늘 마음 가운데 생각하며 틈틈이 예수님께 가르쳐
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어제는 철야기도 21일째였
는데 예수님께 성지땅에 대한 성경적 의미를 꼭 가
르쳐 주시기를 간구드렸습니다. 오늘 밤도 올라와 찬
양을 드리고 기도하려는데 집안에 안 좋은 일이 생
겨 전화가 왔습니다. 기도 전에 그런 전화를 받으니
마음이 심란하여 사람과 대화하며 풀려 하니 예수님
께서 마음 가운데“사람과 그만 얘기해라. 이제 기도
하자.”하셨습니다. 제 육적인 마음은 근심하였지만
영혼 깊이 자유함을 느끼며 예수님께 기도드렸을 때
예수님은 성지땅에 대해 제가 궁금했던 것을 말씀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예수님, 오늘 하루도 평안하셨나이까?)
네 선생이 그곳에 있으니
내 마음 다 평안타 할 수 없으나
내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로 인해 평안하였노라.
너는 평안하였느냐.
(네. 예수님의 보호하심과 사랑하심으로 평안하였습
니다.)
성지땅에 대해 궁금하다고 물었느냐.
(네. 주님, 궁금합니다. 가르쳐 주십시오.)
성지땅을 둘러보아라. 참 아름답지!
(네, 정말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제 눈에 보이진 않
지만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과 선생님의 사랑과 수
고가 느껴져 너무나 아름답고 귀합니다.)
성지땅은 큰 의미를 지니느니라.
나와 내 아버지 하나님께서
옛날 다윗 왕을 통해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
하나님의 귀한 성전을 만들려 했으나
그때는 전쟁의 때요, 피 흘림의 시대였기에
그의 아들 솔로몬을 통하여
하나님의 위대하고 거대한 성전을 지었노라.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의 마음 가운데 거하셨
지만
하나님의 성전을 만듦으로써
하나님의 신은 그 성전 가운데 거하셨고
하나님은 하나님을 상징적으로
그 성전을 통해 나타나셨노라.
수많은 제사장들이 하나님을 뵙기 위해
성전 가운데 나왔으며
하나님은 성전을 통해 그들에게 말씀하셨고
법을 선포하였노라.
하나님은 다윗 왕을 너무도 사랑하셨지만
그 시대 악을 멸하기 위해 다윗 왕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더욱 굳건히 세우는 기간이었으므
로
성전을 지을 수는 없었다.
그의 아들, 다윗 왕이 사랑한 자
솔로몬을 통해 하나님의 크신 운세권이 돌아갔으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솔로몬을 통하여
하나님의 귀하고 거룩한 성전을 짓게 되었노라.
하나님은 인생들을 사랑하시는 은혜를
성전을 통해 보여 주셨노라.
하나님의 전에서 기도하는 자에게
그 기도에 응답을 하셨으며
그곳에서 애통해 하며 기도하는 자들의 애통함을
모두 들어 주셨노라.
사람들은 그 성전을 하나님과 같이 보고
귀히 여겼으며 경배하였으며
성전을 통해 나타나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노라.
많은 사람들이 그곳에 나와 제물을 드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으로
그들의 자손 대대까지 축복을 받게 되었노라.
수많은 세월 동안 성전에 지을 재료들을 각지에서
모아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는 신실한 자들을 통해
하나님은 하나님의 전을 완성하였노라.
(사랑하는 예수님, 그 옛날 솔로몬이 지은 하나님의
성전과 월명동은 어떤 관련이 있나요? 월명동도 섭
리사의 귀한 하나님의 성전인데요.)
2000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흘러
전 세계와 민족 가운데
나를 알고 믿고 따르는 자들이 많다.
그들은 나의 말씀을 사모하고 나를 사랑한다고 한다.
하지만 그들은 신약권에 머물러
나와는 형제와 자녀의 사랑이요,
온전한 사랑을 완성케 하는
신부의 사랑이 될 수 없었다.
기성에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는데
나를 중심하여 세운 시대 성전은 하나도 없다.
내가 예루살렘 성전을 갔을 때
성전을 향해 돌 위에 돌 하나도 남김없이
무너뜨린다고 한 말이 기억이 나느냐.(눅 21:6)
나는 하나님의 역사가
구약을 통해 신약으로
신약을 통해 하나님의 완성된 역사 성약으로
흘러갈 그 뜻을 이 땅 가운데 이루러 왔노라.
그 말은 종이 자녀로, 자녀가 애인, 신부가 되는
사랑의 관계의 완성됨을 의미하는 것이니라
구약에서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해 종급으로 떨어져
제물을 통해서만 하나님께 나와야 하는 종급의 시대
였고
그다음 신약역사는 나로 말미암아
아들의 조건, 자녀의 단계까지 올라왔던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이 땅을 창조하시고 이루실
그 완전하신 뜻은 인간을 너무도 사랑하여
사랑코자 창조하신 신랑 신부 부부 일체의 사랑이기
에
난 신약의 역사를 넘어 성약이라는 사랑의 단계까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했다.
또한 하나님은 하나님을 상징했던
예루살렘 성전 또한
구약과 신약, 종과 자녀 차원으로
하나님을 대하고 섬겼던 성전이 아니라
성약시대를 이룸과 동시에 신부적 차원의 성전
즉, 하나님과 우리가 사랑으로 회복됨으로
성약의 사랑을 이루는
완성된 성전을 이루고자 하심이다.
하지만 신약의 2000년 시대 가운데는
나를 믿고 나를 따르며
사랑한다고 하는 자는 많으나
그 사랑이 형제요, 자녀의 사랑이기에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의 역사를
이룰 수 없음은 물론이요,
하나님의 완성된 성전 또한 이룰 수 없었던 이유였
노라.
성전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보여지는 것이지만
그것을 온전히 이루고 만들기까지는
시대 하나님의 완성된 신부의 역사,
또 그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가
반드시 필요한 것이니라.
하나님께서 다윗에게는 허락지 않고
솔로몬에게 그 성전 지음을 허락하신 것처럼
나의 때 나를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는
그 성약의 하나님의 성전이 허락되지 않음이니라.
무슨 뜻인지 이해가 되느냐.
(네. 주님!)
그리하여 하나님은 시대 하나님의 말씀의 역사를
이룰 자뿐만 아니라 시대 사랑의 문을 열 자,
그 사랑의 문을 열어 나 예수의 몸이 되어
시대 성약의 역사를 이룰 자를
찾고 찾아 네 선생을 택했노라.
그는 인간의 몸으로 사람의 성정을 가진 자이지만
그의 정신과 사상은 하늘까지 차고도 차
하나님의 뜻과 나의 뜻을 받기에
너무도 합당한 자였노라.
그의 심정과 인격은
하늘의 심정과 하늘의 천격을 받기에 합당하였고
그 발판 가운데 나의 역사를 내 몸 되어
이루기에 너무나도 합당하였다.
한마디로 내 마음, 내 생각이 그와 너무도 잘 맞아
그는 내 마음, 내 생각을 온전히 실천하며
시대 뜻을 이루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시대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창조목적,
그 사랑의 뜻까지 깨달아 선생은 온 인류 가운데
하나님과 나 예수의 사랑을 이룬 첫 열매가 되었다.
2000년 동안 나의 역사를 쏟아 부어도
그 사랑의 열매를 온전히 이룬 자 없건마는
네 선생은 6000년 하나님의 태초의 사랑의 근본 뜻
을
깨닫고 이루는 자가 되었던 것이다.
그로 인해 하나님의 성약역사가 시작되었고
하나님의 몸 된 성전도 선생을 통해 이루게 된 것이
니라.
얼마나 크고도 귀한 역사인지 이해가 되느냐!
(네! 예수님! 너무나 감격하고 감사합니다!)
네 선생이 이 역사의 사랑의 문을 열고
자연성전을 이룸이
얼마나 놀랍고 귀한 뜻인 줄 알겠느냐!
내 아버지께서 온 인류 가운데
너희 선생에게만 허락하신 성전인 것이다.
사랑하니 사랑하는 자를 통해 이룬 것이니라.
내가 예루살렘 성전을 보며
돌 위에 돌 하나도 남김없이
무너뜨리리라고 한 이후에
난 네 선생을 통해 구약, 신약을 통틀어
성약역사 자연성전을 너희 선생의 몸을 통해 세웠노
라.
이곳은 단순히 기도하고 찬양하는 성전이 아니요,
성약역사요,
전에도 후에도 세울 수 없는 처음이자 마지막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인류 최초의 성전이
니라.
진실로 깨닫겠느냐.
결국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가장 사랑하시는 자
선생을 통해 하나님의 몸 된 성전
온 인류의 소망인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을 이룩하였노라.
너희 눈으로 보는 나무, 돌, 건물 이런 것만이
멋있고 웅장하고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서리고
하나님께서 친히 이루신 역사이기에
진정 신비롭고 지구촌 어디에도 비할 수 없는
가장 귀한 성전인 것이니라.
솔로몬이 지은 성전에 비하랴.
예루살렘 성전에 비하랴.
구약, 신약을 통해 성약역사를 이루었듯이
그 모든 역사를 지나고 지나
이제야 온전히 이룬 하나님의 귀한 성전인 것이니라.
네 선생 월명동 하나하나 돌 위치까지
직접 진두지휘하며 내 몸 되어 이룬 것이니라.
내 뜻 모르고 선생 악평했던 자들 그 모진 소리에도
선생 눈 하나 깜짝 안 한 이유를 알겠느냐.
하나님과 나의 온 인류가 밝힐 수도 없고 알 수도
없고
세상 천하 모든 사람이 지으려 해도
하나님의 보낸 자, 하나님이 택한 자,
하나님의 성약의 사랑의 문을 연 자
그가 없이는 아무리 돈 있고 배경이 있어도
결코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아
지을 수도 흉내 낼 수도 없는 성전인 것이니라.
그 누가 알 자 있어 선생 믿어 주고 따라와 주었겠
느냐.
네 선생만 알고 입 굳게 닫고
내 모든 뜻 이룰 때까지 밝히 말할 수 없는
깊고 깊은 내 아버지 하나님의 성전을 향한 뜻이니
라.
그러니 이곳에서 너희가 기도하고 외치며
찬양하는 그 소리를 누가 듣겠느냐.
그 누가 듣고 진실로 이루어 주겠느냐.
(하나님이십니다.)
그래, 맞다.
하나님께서 이 성전에서 기도하는
사랑하는 너희들의 기도를
진실로 들어 줄 수밖에 없는 이유란다.
네 선생이 그 문 열었기에, 그 조건 세웠기에.
그리하니 월명동 자연성전 성지땅은
하나님의 성약의 역사요,
신부의 문을 연 것이요,
하나님의 사랑 역사, 신부 역사를 이룸같이
땅에서 이룰 하나님의 지상천국의 역사를
진실로 실현한 것이니라.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선생님, 진실로 감격 감사
합니다.)
너희는 그 뜻을 온전히 바로
깨달아 알고 전해 주어야 한다.
이곳은 휴양지도 아니요, 기도 수련원도 아니다.
살아 있는 나의 하나님의 역사요,
이곳이 바로 성약역사이며 하나님께서 거니시는
하나님의 성전인 것이니라.
지구촌에 단 하나밖에 없는
영원히 거할 하나님의 처소이니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에게 내 오늘 성지땅의 귀한 비밀 밝히 이르노
니
더욱 감사하며 귀히 여기며 사용하여라.
또한 네 선생의 귀한 가치를 성지땅을 통해
더 밝히 온전히 깨닫길 바라노라.
그리하고 이 성전 가운데 함께 수고하고 애쓰며
성전 건축에 힘쓴 자들을 내 기억하고 기억하리니
너희의 이름이 후대에 남아질 것이요,
너희의 공적이
하나님의 성지땅과 함께 영원히 빛나리라.
아직 끝이 아니다.
앞으로 천년사 가운데 길이길이 남아지도록
더 많은 개발과 사역을
네 선생 통해 하게 될 것이다.
너희는 영광으로 알고 모두 관심 갖고 동참하여
하나님의 지상천국 역사를 온전히 이루어 보자꾸나.
너희 또한 선생같이 시대 나의 신부가 되었으니
모두 자연성전의 주인이 되어
함께 가꾸고 건축하며 일구어 가자.
내 너희에게 영원한 축복의 길을 주노니
내 사랑 선생 통해 이룬 자연성전 가운데
너희의 공적 또한 남겨 내 나라 올 때까지
영원히 빛나게 하자.
사랑한다.
내 주 하나님의 크신
사랑의 은혜와 평강이 너희 가운데
자연성전과 함께 영원하길 바라고 바라노라.
사랑한다.
너의 사랑 주 예수니라.
(예수님께서 귀한 말씀으로 밝히 가르쳐 주시고 깨닫
게 되니 너무 기쁘고 신나 월명동 운동장을 방방 뛰
어다녔습니다. 선생님을 보내 주심이 감사하고 귀한
성지땅이 새롭게 보이며 너무 감격스러워 하나님께
기도드렸습니다.
“하나님, 이렇게 귀한 성전에서 오직 제가 간구할 것
은 하나님의 몸이 되어 뛰시는 선생님을 위한 것뿐
입니다.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어 주심
이 합당한 것은 선생님은 오직 하나님의 몸이 되어
이 시대 뜻을 이뤄 가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을 막고
괴롭히는 것은 곧 예수님을, 하나님을 막고 괴롭히는
것이니 하나님께서 선생님을 향한 저의 기도를 합당
히 들어 주시옵소서.”라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렸
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명심하여 잘 들어라.
이곳은 나의 거룩한 곳이니
절대 이곳에서 너희의 부정과 부패와 불완전한 것은
없어야 한다.
이곳은 내가 너희 가운데 친히 거하는 곳이며
이곳에서 내가 너희의 영광을 받고
네 선생의 사랑을 받는 곳이니라.
부정치 말며 정결하고 깨끗하게 나와와야 한다.
인성으로 이곳을 생각지 말며
네 선생 통해 온 인류 가운데 유일하게 이룬
나의 귀한 성산이니
너희는 이곳을 더욱 귀히 여기며
늘 조심히 행하여라.
내가 너희 곁에 서서 이곳에서 늘 함께하니
말도 몸가짐도 조심하며
나 여호와를 생각하고 경외하길 바라노라.
내 사랑하는 자를 통해
내가 이곳에서 영광 받게 되었으니
너희도 나의 영광 가운데 거하며
함께하길 진실로 바라노라.
(사랑하는 하나님 영광과 존귀를 드리며 진실로 감사
감격합니다. 이 귀한 성지땅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
며 하나님의 몸 된 사랑하는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
립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이룰 분은 오직 선생님밖에
없사오니 선생님의 기도를 들어 주시고 행악자들을
멸하여 주옵소서.)
내 사랑아,
염려치 마라.
걱정하지 마라.
네 선생 나의 몸 된 성전 만들 때도
수군거리며 선생 악평하고
해하는 자들 있었느니라.
하지만 그들을 나 여호와가
불꽃같은 눈으로 보았으며
그들의 심중의 말 또한 내가 들었느니라.
그들을 내가 치리하며 다스려
네 선생에게 멀리하게 했으며
네 선생 가까이 두지 않았노라.
지금도 나의 행함은 동일하다.
나의 몸 된 자를 해하고 음해하는 자에게는
나의 긍휼과 자비는 없다.
나의 두려움을 그들이 맛보리라.
너희는 잊지 말고 너희 선생과 함께
나의 역사를 위해 기도하라.
내가 너희의 기도를 듣고
그들 가운데 역사하리라.
반드시 그 어떤 악도
네 선생에게 미치지 못하리라.
내가 그 모든 것을 계획하고 이룰 것이며
너희는 오직 나 여호와를 의지하여라.
늘 이곳 성전에서 나를 찬양하며 영광을 돌려라.
내가 네 선생과 함께하리라.
나의 가장 사랑하는 자, 나와 함께하는 자,
나의 아들 예수와 늘 한 몸 되어 사는
네 선생의 길을 내가 지키리라.
난 전능자 여호와니라.
나의 전지전능함을 잊지 말며
내가 너희의 하나님임을 잊지 말아라.
힘을 내고 너희 선생처럼
힘차게 나의 역사를 따라오너라.
내 사랑 너희들에게
내 사랑의 은총이 영원히 함께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