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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9.20 (목)

계시말씀 2de560b2

선포일
2012.09.20 (목)
성경 본문
새벽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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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심정의 깃발 아래 모여라 작성일 : 2012. 8. 2.(목) 새벽 02:00 작성자 : 김형수 (무더위로 인해 몸과 마음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더 큰 고통을 받고 계신다는 것을 깨닫고, “내가 한을 가지고 기도하리라.” 마음에 결단하며 각 오할 때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나 성자가 이 땅에서 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해 너희에게 부은 사랑을 깨달아라. (예, 주님! 말씀을 통해 주님의 심정을 느꼈습니다. 더 깊은 심정을 깨닫길 원하오니, 주님 저를 가르치 소서.) 이 땅을 향한 나의 섭리는 외로운 역사의 길이었다. 나는 구원주로 너희들 가운데 왔고 이 땅에 대한 무너진 기대를 세우기 위해 애태우며 너희들을 위해 길을 준비하고 예비하였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나의 심정 알아주는 자 없어 외롭고 쓸쓸한 길을 가야만 했다. 신약 2000년 예수를 통해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왔지만 하나님의 근본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나의 심정을 알고, 나의 몸이 되어 살아 줄 사랑의 대상체가 필요했다. 너희 선생이 나를 알길 간절히 간구하였고 나의 말을 지켜 행하기를 자신의 생명같이 하였기에 나는 말씀을 주어 내 신부로 길렀고 나의 뜻에 합당하여 그를 신부로 맞았노라. 첫 아담은 아버지의 뜻을 어기고 타락하였지만 성약의 나의 신부는 삼위의 뜻과 심정을 깨닫고 이 땅에서 나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로 첫 열매가 되어 삼위의 창조목적의 뜻을 이루는 신부가 되었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가 있어 나는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도 선생을 통해 배워라. 선생은 언제나 나에게 묻고 의지하며 나를 대하기를 충성된 신하가 왕을 모시듯 하였고 나의 마음 알기를 신랑을 대하는 신부같이 하여 나의 기쁨이 되었노라. 선생은 삼위가 인간을 창조한 목적을 알고 그 뜻을 이루기 위해 자신과 같이 신부될 자를 찾아 너희들을 가르쳤고 어린 신부인 너희가 성장하길 인내로 기다렸다. 환란 때, 사랑하는 너희들의 구원을 위해 그는 고난과 고통의 길을 주저하지 않고 갔다. 이사야 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중심자의 고난은 사랑의 대상체로 인한 고난임을 깨달아라. 그가 너희를 사랑하여 고난을 받고 있으니 너희는 이 고난에 참여하는 자가 되어 그의 사랑과 심정을 깨달아라. 그가 육체로 고통을 당하나 그는 능히 이기리니 너희는 그와 하나 되어 그의 심정을 받아라. 기도의 정상을 오르면서 그의 고난을 깨닫고 말씀을 행함으로 그의 심정을 느껴라. 너희가 한계에 부딪힐 때마다 무거운 짐을 지고 그 길을 넘는 선생을 생각하여라. 그는 아무 죄가 없으되 시대가 악함으로 죽기까지 그를 미워했고 그들의 허물로 인해 구원자를 오해하였느니라. 의인이 악인으로 인해 당하는 고통을 너희는 깨닫고 의의 분을 내고 심정의 한을 느껴라. 그는 영으로 승리하여 너희 앞에 이미 나타났으니 너희는 성령을 받고 그의 증인이 되어라. (주님! 올림픽 경기 때 유달리 우리나라 경기에 오심 이 많아 충격을 받고 분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오심의 이유를 알지 못했는데 말씀을 듣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 님의 사람을 미워하고, 억울하게 하면, 그를 대하는 대로 그들도 형벌을 받는다는 말씀이 너무 가슴에 와 닿았고, 한편으로는 깨닫지 못하는 저로 인해 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며칠 동안 날씨가 너무 무더워 견디기 힘들었고, 기 도도 잘 안 되어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그러나 선생 님이 작은 공간에서 제약을 받으며 육체의 고통과 어려움 당하고 계시다는 것을 깨닫고 선생님께 너무 나도 죄송했습니다. 항상 감사하며, 마음에 사랑하는 이의 심정의 한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데 한순간 잊 어버리고 사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주님, 죄송 합니다.) 사람은 육을 가지고 살기에 육의 세계로 쉽게 흘러간다. 그래서 항상 긴장을 늦추지 말고 기준에 맞춰 보면서 혹시 그 기준에 벗어나지 않았는지 항상 점검해야 한다. 매주 주일말씀, 수요말씀, 금요 천성운 말씀을 주는 이유가 무엇인지 깨달아라. 지금은 영적인 싸움을 하는 때라, 사방 천지에 적이 있어 영으로나 육으로나 언제 침범 당할지 모른다. 그래서 말씀의 잣대에 자꾸 맞춰 보면서 혹시 틈이 있는지 확인하며 차원을 높여서 나의 심정의 세계까지 다가와라. 너희는 눈으로 보지 못해도 너희가 겪는 상황을 통해 나의 심정과 뜻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라. 자연 재해로 고통 받으면 지구 온난화 때문에 그렇다 생각 말고 나의 심정이 어떠한지 너희 선생의 심정이 어떠한지 생각해 보아라. 만물은 내 마음의 표현이다. 만물은 나의 뜻을 따라 움직이기에 너희는 만물을 보고 내 심정을 깨달아라. 사랑하는 연인은 눈빛이나 표정만 봐도 상대의 마음을 다 읽을 수 있다. 그러니 너희도 육의 눈으로 보지 말고 영의 눈으로 나를 보아라. 너희는 기치를 벌인 군대 같은 자가 되어라. 이스라엘이 가나안으로 갈 때 나는 각 족속마다 그들을 상징하는 깃발을 세우고 각 깃발 아래 모이게 했다. (민 2:34) 이스라엘이 해방되었을 때 나는 그들을 여호와의 깃발 아래 모두 모았다. (사 11:12) 그 날에는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이 쳐다볼 깃발이 된다 했다. (사 11:10) 이 깃발은 바로 나의 사명자니라. 너희는 내 깃발이 높이 들릴 때 즉각 따르라. (사 18:3) 절대 망설이지 말고 깃발을 보며 내 뜻이 어디에 있는지 알라. 전쟁터에서는 깃발을 보고 나아가기도 하고 물러나기도 한다. 그러니 너희는 나의 깃발을 보라. 그 깃발이 무엇을 말하는지 깨닫고 즉각 행동하여라. 내가 너희를 강성케 하리라. (사 18:7) 나의 뜻을 알기 위해서 깊이 기도하여라. 깊이 기도하여 나의 심정의 세계를 깨달아라. 6000년 동안 나 성자가 한 일을 보고 너희를 위해 준비하고 예비한 나의 수고를 깨달아라. 사랑이 없으면 137억 년을 어떻게 기다리겠느냐? 섭리역사 6000년을 어떻게 기다리겠느냐? 나는 너희를 사랑하기에 기다리고 또 기다렸노라. 나의 분체, 나의 신부가 신부의 조건을 세웠기에 나는 지금 이 땅에서 창조목적을 완성하고 있다. 내가 너희를 신부라 부르는 것도 선생이 그 길을 먼저 열었고 너희가 따르기 때문이며 이 시대 모든 비밀을 가르쳐 죽음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도 선생으로 인함이라. 137억 년 기다림의 완성이 선생으로 말미암은 것임을 깨달아라. 나는 이미 33년 동안 세상에 나타나 너희에게 보였고 너희는 나의 증인들이라. 지금 나의 역사가 진행하고 있으니 사탄이 악한 자들로 인해 세상에 풀려남을 받아 나를 반대하고 세상 사람들 머리에 인치고 다니는 것을 너희는 깨달아라. 지금은 너희를 향한 모든 예언이 이루어지는 때이니 너희는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그가 손을 내리면 너희는 싸움에서 패할 것이요, 그가 손을 들면 너희는 이기리라. 사탄은 가장 핵심을 치고 그를 괴롭히니 너희는 마음을 다하여 나의 세운 자를 위해 기도하라. 그의 고난은 너희들의 고난임을 잊지 말라. 그러니 너희는 그의 길을 예비하고 평탄케 하라. 너희의 세운 자를 위한 기도가 너희를 이기게 하느니라. 모세가 신광야에서 싸울 때 아론과 훌이 그의 양팔을 잡고 있던 것처럼(출 17:12) 너희도 너희 선생을 위해 기도하고 그의 팔이 내려가지 않도록 그를 붙잡고 도우라. 여름 무더위에 너희가 고통을 받으나 선생의 고통만 못하니라. 선생 혼자 외로운 길을 걷지 않도록 하라. 너희의 기도는 그의 힘이 되고 너희의 눈물은 그의 눈에 흐르는 눈물을 닦아 주리라. 나는 영이라 육신의 고통을 받지 않으나 너의 선생과 하나라 그 고통이 나에게 고스란히 전해 온다. 너희도 선생과 하나이면 깨닫고 느끼리라. 너희의 평안은 선생으로 인한 것임을 깨닫고 쉬지 말고 그를 위해 기도하고 간구하라. 선생의 심정을 가지고 삼위께 부르짖어라. 나는 너희들의 간구를 내버려 두지 않겠노라. 너희가 나의 마음에 기쁨이 되길 원하는 신랑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