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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9.21 (금)

금요 명설교 전체 광고 말씀

선포일
2012.09.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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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1일 명강의 때 전체 광고 말씀 > 할렐루야. 네. 다 같이 전세계에 계신 여러분들 다 같이 인사 한 번 드려 볼까요? 할렐루야. 오늘은 명 강의가 있는 금요일 밤입니다. 오늘 밤에도 우리 섭리사 모든 여러분들에게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빌고, 오늘도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진실로 기 도합니다. 오늘은 섭리사 전체에게 전하시는 주님의 말씀이 있기 때문에 제가 잠깐 이 단상에 서게 되 었습니다. 오늘은 먼저 선생님 말씀을 듣기 전에 먼저 그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9월 19일 수요일이죠. 9월 19일 수요일부터 20일 목요일까지 기도를 많이 하셨습니다. 이번 돌축제를 두고서 마지막으로 주님께 방향을 정해 달라고 하는 가운데 주님께서 주신 말씀, 그 말씀을 오늘 선생 님께서 풀어서 여러분 모두에게 전해 주실 것입니다. 자. 이 때 돌축제의 방향이 어떤가, 주님께 기도를 했을 때 주님은 방향을 주셨습니다. 올해는 어느 해보다 중요한 해입니다. 2012년이 중요하다는 것은 섭리역사에 와서 때를 배우고, 또 이 때에 대한 것을 완전하게 깨달은 사람이라면 알 것입니다. 맞습니 까? 그러다가 8월 이후에는 성약역사의 독립의 해가 선포가 되었고, 부활의 해가 선포가 되었습니다. 그리 고 하반기에는 섭리사 부활과 독립의 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올해 2012년 마지 막 남은 시간에는 막바지로 2013년을 위해서 준비해야 하는 때이지요. 그래서 하반기 중에서도 지금 9 월부터 12월 20일까지 이 때는 매우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왜냐하면 12월 20일부터는 연말에 들어 가기 때문에요. 20일까지는 이제 거의 3개월 정도 남아있습니다. 2012년 성약독립의 해 너무나 중요한 이 때에 이번 주 말씀처럼 주님께서는 이번 주 말씀처럼 그 분체와 함께 우리의 허물도 덮어 주시고, 그리고 우리에게 귓속말로 모순을 고치라고 말씀을 해주시고, 그리고 남은 모순을 다 회개하고 깨끗하 게 해주십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를 져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올해는 완전 기회의 때이죠. 회개받을 수 있는 기회의 때이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든 것을 깨끗하게 할 수 있는 기회의 때이고, 자기 혼자 하지 못 하는 것들을 주님과 함께 선생님과 함께 할 수 있는 최 고 축복의 때입니다. 우리는 이 마지막 기회의 때를 완전하게 붙들어야 되겠습니다. 맞습니까? 정말 여 러분, 맞습니까? 마지막 기회의 때를 완전하게 붙들려면 우리 혼자는 안 되기 때문에 기회라는 것을 사 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기회의 때는 축복의 때입니다. 이것을 꼭 기억하셔야 됩니다. 마지막 기회의 때는 축복의 때다. 그래서 이 마지막 기회의 기도는 축복의 기회의 기도라는 말과 같은 소리입니다. 여러분, 이것을 인식 하시고 나머지 기도를 해야 되겠죠. 이제는 시간의 칼자루를 딱 쥐어야 하고, 필요없는 데 시간을 뺏기 지 않고 잘 분별해서 우리의 영혼과 우리의 혼과 우리의 육을 위해서 시간을 완전하게 투자를 해야 될 때입니다. 돌축제 기간인 9월 말일부터 10월말까지는 건축의 최고 황금기입니다. 바로 자연성전 건축의 최고 황금기입니다. 현재 월명동에는 작업한 것을 그대로 놔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돌축제를 한 달 동안 진행한다면, 날씨도 최고 시기도 황금기인 이 때 건축의 황금기를 놓치게 됩니다. 그리고 돌축제 때 예산이 1억원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 돈은 우리가 걷은 돈이 아니라, 이미 건축하기 위해 있는 돈이기 때문에 이 돈은 돌축제로 인해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자연성전을 건축하는데 돌 을 사는데 써야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은 돌이 없어서 작업을 못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돌축제 기간 동 안에 월명동에 오는 사람이 작년에는 3만명, 올해 2만명 정도 온다고 한다면 1인당 오가는 경비가 3만 원이라고 할 때 다 합치면 6억원이 나가게 됩니다. 또한 2만명이 하루씩 놀면 2만일을 놀게 되는 것입 니다 .이 귀한 때에요. 지금 선생은 시간이 없어서 울면서 철야를 해도 시간이 부족해서 할 일을 다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데 이 때 축제로 왔다갔다 하면서 하루씩만 쓰더라도 2만일을 손해보는 것이 됩니다. 또한 “지금 이 때 는 전도의 황금기다.” 주님께서 말슴하셨습니다. 7만 선교를 위해서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하는 때입니 다. 이 때는 어느 때보다 부지런히 배우고, 부지런히 전도하고, 부지런히 자기를 관리하고, 부지런히 생 명들을 관리하면서 각 교회들을 키워 나가야 할 때입니다. 그런데 한 달 동안 돌축제를 하면서 시간을 다 써버리게 되면 전도의 황금기, 자연성전 건축의 황금기 또한 놓치게 됩니다. 이 바쁜 때는 하루만 놀아도 표가 확 나게 되죠. 그러면 한 달 동안 전도도, 건축도 할 수 없습니다. 지금 뒷동산도 기도동산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외부인들이 오면 이 동그래산까지 올라가지 않습 니까? 낮에는 우리 섭리인들이 마음을 놓고 기도할 수가 없어서 앞으로는 뒷동산을 기도동산으로 만들 어서 우리 섭리인들만 출입하게 만들어서 얼마든지 편안하게 기도하고 갈 수 있도록 만들어 놓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야심작도 몇 가지 수정을 보고 교정을 보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글도 몇 가지만 교정하 면 빛나듯이, 완공이 되었으니까 허무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 몇 가지만 교정해서 더 빛이 나게 하려고 합니다. 또한 지금 건축도 설계도가 다 나와있기 때문에 건물건축도 진행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이것을 하지 않고, 다음 해로 공사를 미루면서 축제 비용으로 1억원을 소모하고 오가는 경비로 6억원을 소모하 고 건축해야 될 돌들은 어디서 주워다가 좋은 돌로 쌓지 않으면 되겠습니까? 하나님의 자연성전이기 때 문에 좋고 큰 돌을 구해다가 주님을 위해서 또 우리 전체를 위해서 후대를 위해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쌓아야 합니다. 그래서 성자 주님께서 9월 19일 새벽기도 가운데 말씀하시기를 “오늘 돌축제 방향을 돌리자.” 하셨습니다. 그래서 돌축제 방향이 돌아갑니다. 이번에 여러분들에게 새롭게 하나 소개할 돌이 있다고 했죠. 이번에는 이 소개할 돌 하나입니다. 그래 서 이 돌 하나를 보기 위해서 모든 사람이 몰려올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또한 이 돌은 형상석이 아 니라, 각도석입니다. 각도석이라는 말은, 형상석은 돌자체가 형상이 있잖아요. 동물형상, 사람형상이 있 는데요. 그런데 그 각도석은 그 각도에서만 쳐다봐야 보여요. 그런 것이 바로 각도석입니다. 이번에는 이것 하나만 새로운 돌이기 때문에, 그것 하나를 보기 위해서 그 많은 인파들이 모여서 축제를 할 필요 는 없습니다. 축제의 세 번 할 것을 안 하게 되면 정말 그 예산을 아껴서 좋은 돌들을 살 수가 있습니 다. 좋고 큰 돌 20개만 가지고, 지금 현재 있는 교정해야 할 부분들을 교정하면서 멋있게 쌓을 수 있습니 다. 또한 겨울이 오기 전에 월명동에 빨리 손대야 할 곳을 손대고, 교정해야 될 것을 교정해야 됩니다. 지금 우리가 제일 아까운 것은 이거죠. 돌에 대한 사연도 다 바뀌었고, 작품 사연도 바뀌었고, 돌축제 잠언까지 보내 주셨는데 그건 어떻게 하나요? 답을 주셨습니다. 교회에서 들어도 되겠고, 또한 평일이라 도 편한 때에 개인별로 조용히 월명동에 가서 들어도 됩니다. 이것이 바로 돌축제의 방향입니다. 여러분들이 이해하기 위해서 조금 더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을 위해서 꼭 기도해 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올해는 이 마지막 기회의 기도 기간이 벌써 다 지나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자기를 위해 서, 가정을 위해서, 민족을 위해서, 섭리사를 위해서, 선생님을 위해서 계속해서 막바지의 기도를 해야 할 때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기도라는 것은 마지막 막바지의 기도입니다. 선생은 요즘에 철야를 해도 늘 시간이 부족합니다.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시간이 없으니 이제 주일말씀, 수요말씀도 제대로 쓸 수 없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원래는 한 달 전에 미리 보내야만 영상을 제작하고, 교정하고, 또 교정한 것을 다시 받고 한 번 더 확인한 상태에서 모두 설교자들이 받아보고 준비하고 여러분들이 듣게 하는 과정이 필요 합니다. 그런데 한 달 전에 말씀을 보내지 않으면 모두 다 지장이 생기게 됩니다. 그런데 벌써 15일이 늦어져서 지금은 약간의 착오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 선생님 위해서 정 말로 기도를 많이 해주셔야 되겠습니다. 지금은 한창 기도하고, 한창 말씀도 배우고, 한창 외치고, 한창 전도하고, 또 월명동도 건축을 하면서 내년에 부활과 독립의 역사를 준비해야 하는 때입니다. 그래서 자 기와 형제라는 영적 성전도 완전히 건축하고, 그리고 월명동이라는 자연성전, 육적성전도 건축하면서 내 년도 독립의 역사도 준비해야 합니다. 앞으로 월명동에서 계속해서 집회를 하게 되면 경비가 많이 듭니 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월명동에서 집회를 할 때 꼭 필요한 집회는 그 곳에서 하지만, 나머지 월명동 행사를 진행하는 사람들과 청중들이 월명동에 모여야 하는 상황이라면 월명동 집회를 하지 않기를 바랍 니다. 굳이 씨티엔 중계차를 부르지 않더라도, 생방송 연결이 가능한 곳에서 이미 교인들이 준비되어 있 는 교회에서 준비를 하고 그것을 생방송으로 내보내는 것이 엄청난 돈을 아낄 수가 있습니다. 지금 섭 리사는 최대한 시간도 돈도 아껴야 하는 때입니다. 지금 이 때는 건축 황금기 그리고 기도황금기, 선교 황금기입니다. 하나 더 붙이자면 회개의 황금기, 성령을 받을 수 있는 황금기입니다. 그래서 돌축제는 다음 해에 합니다. 평소처럼 개인이 자유롭게 오가는 것은 좋습니다. 그리고 월명동은 행사 때가 아니더라도 두고두고 항상 자유롭게 오고갈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늘 개인별로 오셔도 좋습 니다. 월명동에는 계속해서 공사가 한쪽에서 진행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평소 때처럼 오갈 수 있는 사람들은 오가면 되겠습니다. 돌축제 때 특별히 전도할 것이 아니라, 이미 환경은 만들어져 있으니까 개 인적으로 초대를 해도 되겠고, 혹은 교회로 초대를 해도 되겠습니다. 그래서 축제 첫날인 내일 개막식은 월명동 문화관에서 작게 축소해서 진행하고, 각 교회 생방송으로도 송출이 될 겁니다. 어서 건축하고 기도를 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전도해야 되겠습니다. 한창 전도해야 될 때입니다. “지 금은 대학부, 청년부 최고로 뛰어야 될 때다. 지금 시기적, 나이로도 그렇고 이 때 2012년의 이 때에도 그렇다. 마지막 기회의 이 때 이 때는 기도하는 때이며 전도를 위한 때이다.” 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 다. 이 때 왔다갔다 하면서 시간을 다른 데 쓰지 말고, 돌축제까지 축소시켜 가면서 더욱 더 기도하고 전도하고 회개하고 자기를 만들게 하셨으니까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주님의 말씀대로 승리하는 여러분 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 그러면 오늘 말씀 들어야 되겠지요? <명강의 말씀> 오늘 이후로 철저히 준비를 하면서 선생님 맞을 준비를 해야 되겠습니다. 제가 사회자 단상에 서니까 신기하시죠. 돌축제에 대해서 인식하셨죠? 월명동 기도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육적 성전이구요. 그 성전이 완공됨으로 인해서 저희 각 교회에도 성전이 완성되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항상 먼저 표상이 세 워져야, 저희 상대 또한 완전하게 세워지니까 기도 많이 해주세요. 이번에 계속 새로운 작업들이 많이 진행이 되니까요. 많은 분들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전 세계 교역자들에게 오늘 꼭 광고를 하라고 하셔서 하게 되었습니다. 전 세계 교역자들인데 다 같이 들어야 할 광고이기 때문에 말씀드리겠 습니다. “전 세계 교역자들에게 전하는 광고다. 그가.” 요즘 여러분들 문서 말씀 받아보시면 거기에 제스처가 분홍색으로 예쁘게 표시가 되어 있죠? 그것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이거 어떻게 나온 거지?” 하면서 물 어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 그 말씀은 이미 9월 2일 시간의 칼자루를 잡으라는 말씀이 나갔을 때 이미 나갔습니다. 왜 제스처를 해야 하는지, 살아있는 설교를 하기 위함입니다. 제가 가만히 서 있으면 어떨까요? 이렇게 하면 죽어있죠. 몸을 오픈해서 제스처를 해야 합니다. 살아있는 설교를 하기 위한 것이 제스처입니다. 선생님께서 제스처를 코치를 해 주시기를 시작하셨습 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손을 많이 사용해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코치를 해주신 것을 하니까 너무 확실 한 거예요. 왜 그런가 했더니, 주님과 함께 코치를 해주신 것입니다. 우리 섭리사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서, 모든 사람들의 말씀을 잘 전하고 말씀을 불같이 외치는 걸 원하시기 때문에 제스처 코치를 하셨습 니다. 선생님도 주님께 제스처가 뭐냐고 주님이 말씀하시는 제스처는 뭐냐고 여쭈었는데, “열내는 표현 이다.” 하셨어요. 열이 나면 입으로 표현이 안 된다. 어때요? 열이 나니까 손이 벌써 움직이잖아요. 그래서 “열이 날 때는 말로도 표현이 안 되니까 손짓, 발짓, 몸 짓 그 중에서도 손짓을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된다. 제스처를 코치해서 보내는 이유는 성자께서 이 때 급 한 말씀 속이 타서 전해 주시니 설교자는 입도 마음도 몸도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전하라고 한 것이 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왜 오늘 광고를 하게 되었냐면요. 아직까지 안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신기합 니다. 저는 굉장히 신기해요. 주님 말씀하시면 선생님은 즉각 행하십니다. 세상 눈치 안 보시고, 34년 동안 역사를 펴시면서 단 한 번도 주님이 말씀하실 때 상황이 맞지 않는다고 안하지 않으셨습니다. 왜 냐하면 그것은 세상 상황이고, 하늘의 상황을 맞추었기 때문에. 밤새서 연습을 하면 되는데 아직까지 제스처를 안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철야를 해가시 면서 영상을 만드시고, 제스처까지 일일이 그림으로 그려 주시고, 글씨까지 써주시면서 일일이 다 코치 를 해주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설교를 철야를 써서 보냈으니까 준비하는 저도 저희들도 철야를 하면서 까지 연습하고서 단상에 올라와야 주님의 수고와 선생님의 수고가 헛되지 않습니다. 선생님께서 수고하 시고 주님께서 밤새시면서까지 수고해 주셨는데, 그 수고를 땅에 떨어뜨려 개들이 물어가면 안 되겠죠? 그래서 전체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전하니까 여러분들은 앞으로 잘 봐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제스처 도 주님과 같이 구상을 한다. 선생이 주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받으려고 엄청나게 몸부림을 치기 때문에 설교자가 그 수준에서 외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하셨습니다. “설교가 살게 외치려면, 열을 낼 때는 열을 내야 한다. 이 때는 반드시 열내는 표현인 제스처를 해야 한다. 열내는 표현이라서 제스처가 있는 것이다.” 곧 제스처 표현을 했다는 것은 주님께서 그 말씀에서 열을 내셔서 표현을 하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제스처가 나오면 ‘아. 이 부분은 주님께서 열을 내서 말씀하시는구나.’ 아시면 되겠습니다. “이 때 열을 낼 때는 주님도 손이 움직이고, 설교자가 따라서 손을 움직여 줘야 된다. 그런데 노력하지 않고, 집에서 여러 번 연습하지 않고 계속해서 죽은 설교를 하는 자들이 많다. 만일 이것을 안 하는 자 들은 안 하니까 교역자로서 자격이 없으니 일단은 교체하게 한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성자의 명입니다. 왜냐하면 여기서 말씀을 대언하는 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은 지금 이 시대는 주님의 코치를 직접 받는 때이기 때문에 그 코치를 무시하고 하는 자는 주님이 큰 일을 맡길 수가 없어요. 어 떻게 제스처 하나 안 하는데 목회를 교체하지? 당연합니다. 작은 일도 하나 노력하지 않고, 몸부림치지 않고 행하지 않는 자들은 절대 귀한 생명들을 그에게 맡길수가 없습니다. 절대 합당하죠. 선생도 철야하 면서 해주니 그까짓거 연습하는 거 철야하면서 못 하냐? 왜냐 저희가 밤을 새워봤자 최근에 나온 말씀 주일말씀, 수요말씀 단 한자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우리 교역자들이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각 교회는 앞으로 교역자의 제스처가 어떤지 올려 주어라.” 평가가 또 이루어지겠네요. 어색하다, 1 번. 나쁘다, 2번. 좋다, 3번. 4번, 아주 좋다. 이렇게 4개의 설문지를 전체는 안 드릴테니까 몇 분을 뽑 아서 설문을 해서 그것은 부교역자랑 총무랑 같이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부교역자가 설교를 하시면 누 구를 뽑아서 행해 주시면 됩니다. 그러면서 이런 말씀해 주셨습니다. “백성들이 지도자를 만드는 것이 다.”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아시죠? 사랑으로. 늘 사랑으로. “난 우리 교역자 무조건 싫으니 까 눈에 가시야. 왜 저렇게 움직여? 너무 싫어.” 이렇게 하지 마시고, “최대한 우리 교역자가 아직은 어 색하긴 하지만, 진짜 밤을 새웠다.” 이 정도면 좋다는 체크를 해주시고, 우리가 봤을 때 연습을 한지 안 한지는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 사랑을 가지되, 냉철한 눈으로 판단을 해 주셔서 꼭 교회에서는 제스처에 대한 설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교역자들 다른 데서 훈련을 받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훈련을 받는 것입니다. “또한 설교가 빠 르면 반드시 뒤에 한 사람을 세워서 신호를 줘야 한다.” 빠르다, 아니면 제발 천천이, 조금 천천히 두 개 붙여서 너무 빨리 말하면 제발 천천이, 그리고 얼굴이 무거우면 스마일 표시를 해서 그런 사람 한명 씩을 뽑아서 그렇게 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법으로 정하니까 뒤에서 책임을 지고 설교 빠르기의 신호판을 두고 체크해라.” 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두요. 98년 설교랑요. 그 이후에 다른 데서 녹화해서 보내 주셨잖아요. 그 설교랑 또 다르 죠. 그 때는 그렇게 하셨다니까요. 뒤에서 제가 카메라를 찍었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하셨어요. “나는 내 얼굴을 모른다. 웃는다고 해도 계속 안 될 때가 있다. 그럴 때는 들어줘야 된다.” 고 하시더라구요. 그래 서 항상 신호판을 들게 하셨구요. 그리고 꼭 말씀 끝나고 나시면 모니터링을 하셨어요. 선생님께서 직접 영상을 보시고, 바로 바로 체크를 하셨거든요. 별로다. 여러분들도 우리 교역자도 꼭 해야겠고, 한 명씩 세워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것을 안 하는 교회는 바로 합봉하든지 교체다.” 아멘. 저는 무조건 아멘입니다. 조건있게 아멘입니다. 반드시 해야 됩니다. 설 교는 너무 중요하고, 특히 지금 나가는 설교는 성자 주님의 열내는 설교가 많기 때문에 꼭 표현을 해줘 야 됩니다. 저는 이것부터 지키는 것이 교역자의 첫걸음입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육신 이 죽는 일이나 그 말을 들으려고 하냐? 꼭 꼭 하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교역자들 꼭 밤을 새서라도 노력하고 연습하시겠습니까? 아멘! 저는 하겠습니다. “주일설교 뿐만 아니라, 수요설교 뿐만 아니라, 어떤 집회, 어떤 설교 때도 살아있는 설교를 하지 못 하면 단상에는 세 우지 않겠다.” 하셨습니다. 설교할 때는 반드시 맺고 끝내는 부분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반드시 맺고 끝내는 부분을 여러 번 연습하시고, 여러 번 또 행해 보시고, 여러 번 단상에 서는 연습을 하시면서 단 상에 서는 우리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또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제스처를 한다고 해서 아무 때나 손짓하지 말아라. 산만하다. 주님이 코 치해주신 것을 어색함 없이 하고, 그리고 필요에 따라 적당하게 어색하지 않게 하면 된다. 올림픽 경기 를 보았냐? 그들은 사람을 보라고 한다. 그러나 너희는 하나님을 보라고 하고, 영원한 것을 위해 한다. 한번 뭘 하라고 하면 자기가 이해가 될 때까지 시간을 끌면서 안하려고 하느냐? 주님이 어떤 말씀을 주 셔도 즉시 안하니까 그는 쓸 수가 없다. 33톤 바위를 작업할 때 “나와!” 한 마디를 했는데 그 때 33톤 바위 밑에서 일하는 사람이 즉시 나왔다.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그리고 그 순간 큰 바위가 크레인에 매달렸다가 땅에 떨어졌다. 선생도 주님의 말씀을 듣고 즉시 달려가서 “나와!” 하고 나서 소리를 쳤다. 그 때 그같이 안 했으면 거기 일하던 자들이 다 죽어서 금지령이 내려져서 오늘날 이와 같이 돌을 쌓을 수가 없었다.” 하셨습니다. 항상 여러분들 주님께서 급하게 말씀하실 때는 저희들을 만들어 주려 함이고, 또한 더욱 더 온전하게 하려 함이고, 더욱 더 불같은 말씀을 더욱 더 외쳐주려 함이기 때문에 꼭 말씀 지켜주시면 감사하겠습 니다. 오늘 두가지 광고 때문에 이렇게 생방송 어색한 사회를 보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도할 때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십시오. 왜냐하면 그 안에 성자의 본체도 있고, 그 보낸 자도 들어 있습니 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식으로 기도하면 저희가 괜히 쓸데 없이 오해를 받게 됩니다. 어느 누가 되었든 지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끝까지 들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이번 주 귀한 주일말씀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주 생방송 으로 전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또한 9월 30일날 전해 드리기로 했던 상대체 말씀은 생방송 오픈이 없습 니다. 각 교회에서 자기 교회에 맞게 해당되는 곳에서 말씀을 들으시면 되겠구요. 설교자들은 각자 주일 설교를 준비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귀한 말씀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구요. 돌아가시는 길에 조심을 하시구요. 새벽기도 다니실 때나 길 다니실 때 극히 조심을 하시구요. 어떤 두 눈, 어떤 눈이 여러분을 응시하거나 이상한 행동을 할 때는 반드시 큰 길가로 나가시거나, 소리를 지르 시거나, 그 상황을 모면하시기 바랍니다. 저기 지름길이 저기라고 해서 3미터 밖에 안 되니까, 하지만 그 길을 가면서 봉변을 당할 수도 있기 때문에 특히 남자분이나 여자분이나 교회 오고 갈 때 새벽에 밤 늦게 극히 조심하라고 선생님께서 몇 번이나 당부하셨습니다. 저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