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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9.21 (금)

금요일 새벽잠언 cbd052f0

선포일
2012.09.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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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21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전능하신 성자가 보낸 자를 무조건 흠잡지 말고, 그를 믿고 그와 일체 되어 야 이긴다. 2. 이미 승리한 자와 일체 돼야 주님께서 이기는 답을 가르쳐 주시고, 그가 이 겼으니 함께하여 모두 이기게 하신다. 3. 사람들은 ‘성자 주님은 선생님이 지난날 잘했다고 왜 그렇게도 칭찬하시 나?’ 하고 의아하게 생각한다. 핍박과 환난 속에서도 끝까지 행하고, 모두 구원 하기 위해 끝까지 조건을 다하여 구원의 역사를 이끌어 승리했기에 지난날 모 든 것들을 인정하고 칭찬하는 것이다. 무조건 칭찬이 아니다. 성자는 냉철하시 어 흠도 점도 다 따지신다. 죄를 보고 그냥 지나가지 않으신다. 4. 승리한 자는 흠을 못 잡는다. 승리자를 흠잡으면, 그의 승리를 인정하는 자 들이 군사들이 되어 싸운다. 5. 하늘에서 보낸 승리자를 건드리고 흠잡으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를 죄인으로 보신다. 6.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신광야로 인도해 냈는데 백성들이 모세를 흠잡으 니, 하나님은 그들을 축복하지 않으시고 멸하셨다. 7. 섭리사 34년 만에 일단 신부 역사는 승리했다. 신부 역사를 따른 자들도 다 승리했다. / 고로 이 시대에 성자 주님이 보낸 자가 그동안 한 일 모두가 승리 로 연결되어 모두 인정된 바가 된 것이다. 이에 따라 어떤 일이든지 실패했다 고 말하면 죄가 되고, 그 말을 하는 자는 악평자가 되어 승리의 역사에서 제함 을 받게 된다. 8. 승리자를 따르지 않고 나간 자는 실패자가 되어서 승리자를 악평한다. 9.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데리고 살면서 사랑하는데, 어떤 사람이 그 남자에게 말하기를 “저 여자는 도덕적으로 별로다.” 했다. 그러면 그 남자는 “아니다. 잘 한다.” 한다. 그 남자는 여자가 자기를 사랑하니, 모두 좋게 보고 말한다. 10. 그런데 그 여자가 사랑하던 남자와 잘 살다가 남자의 말을 안 듣고 바람 피우고 하지 말라는 짓을 하다가 집을 나가 버렸다. 그때는 누가 그 남자에게 여자가 나쁘다고 하면, 그 말이 맞다고 인정한다. 하나님 앞에 우리들도 그러 하다. 11.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자와 그 보낸 자와 일체 되면, 누가 자기를 죄인으로 보고 흠을 잡아도 오히려 하나님께서 그들의 행위를 보고 그들을 심판하신다. 12. 주의 뜻을 좇아 승리해야 된다. 그래야 그 승리로 인하여 과거의 어떤 것 도 잘한 것으로 인정되어 죄인시하지 않는다. 13. 새벽에 일찍 일어난 자는 늦게 잤어도 늦게 잔 것을 죄로 여기지 않고, 오 히려 늦게 잤는데 일찍 일어났다고 칭찬한다. 만일 늦게 일어났다면 늦게 자서 늦게 일어났다고 하며 늦게 잔 것까지 들추면서 책망하고 죄로 여긴다. 14. 승리하면, 과거에 책망할 것도 승리한 것으로 인하여 칭찬받고 승리의 교 훈거리로 삼는다. 15. 지난날 섭리사에 일어난 일들을 보면 선과 악의 양단에 선 일들이 있다. 그러나 섭리사가 승리하니, 성자 주님은 지난날 모든 일들을 의로 인정하시고 칭찬하시며 처음부터 나중까지 승리로 말씀해 주셨다. 16. 실험한 것을 확대시켜 성공했으면, 실험한 것이 어떻게 되었어도 승리로 본다. 승리한 것으로 인하여 그동안 행한 모든 것이 인정된 바가 되는 것이다. 17. 돈을 사기당했어도 그로 인하여 더 큰 돈을 벌어 왔으면, 사기당한 것까지 화젯거리가 되어서 교훈으로 말하고 큰돈을 벌어 승리한 이야기를 간증하게 된다. 18. 과거에 실패했어도 현재에는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된다. 그래야 과거의 실패와 원한을 다 복직하게 된다. 19. 과거에 도둑질한 자가 그 후에 회심하고 배가된 도움을 줬으면, 도둑놈 취 급을 안 하는 것이다. 20. 늦게 일어났어도 남은 시간에 할 일을 다 해 놓으면, 성자 주님도 늦게 일 어난 것에 대해 흠잡아 말씀하지 않으신다. 21. 주님 앞에 잘못한 것이 있을 때 그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하면서 더 열심 히 행하면, 주님은 심판의 날을 없애 주신다. 22. 현재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죄가 의가 될 수 있고, 의가 죄가 될 수 있다. 23. 과거에 범죄 한 자가 온전히 살려고 열심히 살면, 성자 주님도 보낸 자도 희망을 걸고 쳐다본다. 24. 과거에 잘한 자가 범죄 하고 살면, 성자 주님도 보낸 자도 실망하고 쳐다 본다. 25. 사도 바울이 과거의 일을 회심하고 주의 뜻을 위해 열심히 살았기에 사람 들은 사도 바울이 왜 그렇게 핍박했는지 그 말을 들어주고, 이해해 주고, 그 말에 은혜를 받고, 그를 인정해 주며 사도 바울의 교육을 받았다. 26. 가룟 유다는 실패했기에 과거에 열심히 한 것까지 모두 자기 유익을 위해 가식으로 행한 것이 되었다. 27. 죽어 가는 나무를 살리면 나뭇가지들도 산 취급을 받듯이, 죽어 가는 자기 자신을 살리면 하나하나의 모든 삶도 산 취급을 받는다. 28. 못한 것으로 끝났으면 ‘하나님 뜻이 아닌 일이다.’ 하고, 잘한 것으로 끝났 으면 ‘하나님 뜻이 있었다.’ 한다. 29. 실패하면 사탄의 것이 되고, 승리하면 주님의 것이 된다. 사탄은 실패의 존재자요, 주님은 성공의 존재자이시다. 30. 자기 사랑도, 자기 마음도, 자기 몸도 주님의 것이 되어 쓰이면 죄가 아니 다. 31. 주님의 몸이 되어 쓰였기에 그가 한 일은 성자가 한 일이니 죄가 되겠느 냐. 성자의 것이니 죄가 안 된다. 32. 성자 주님이 그의 육을 쓰고 행한 일을 인간이 죄로 여기고 그 일이 인간 법으로 볼 때 죄가 되어도 하늘은 죄로 여기지 않는다. 또한 하늘 법으로 볼 때도 죄가 안 된다. (계속되는 잠언들을 통해서 65번 잠언을 이해해 보자.) 33. 구약 법으로 보면, 양과 소를 잡아 하나님께 제물로 드리지 않는 신약인들 의 행동은 죄였다. 그러나 때가 되어 성자가 오셔서 새 말씀을 선포하며 행하 시니, 신약 법으로 보면 죄가 아니었다. 신약인들에게는 성자를 믿지 않고 그 말씀을 행하지 않는 것이 죄였다. 34. 그리스도 안에서는 정죄함이 없다. 35. 선생이 시켜서 한 일은 선생이 죄로 정하지 않는다. 36. 스스로 행하다가 주님 안에서 벗어나는 것은 정죄한다. 37. 법에 해당되는 자가 있고, 자기 권한과 사명으로 법에 해당되지 않는 자가 있다. 38. 비유를 들어 보자. 축구 경기에서 골키퍼만 손으로 공을 잡을 수 있다. 골 키퍼는 자기 사정거리 안에서는 얼마든지 손으로 공을 잡을 수 있고, 사정거리 밖에서는 얼마든지 발로도 공을 찰 수 있다. / 이와 같이 ‘사명’에 따라 하나님 의 권한이 주어진다. 39. 골키퍼가 아닌데 손으로 공을 잡으면 축구 법에 걸린다. / 이와 같이 사탄 은 인간이 하나님의 법을 벗어날 때 힐문한다. 그러나 사명으로 인한 권한이 있는 자는 힐문하지 못한다. 40. 과수원 주인은 자기 과수원의 과일을 얼마든지 따 먹을 수 있고 팔 수도 있다. 또한 “과수원의 과일을 따 와라. 팔아 와라.” 할 수 있다. 그러나 타인과 종이 그렇게 하면 법에 걸린다. / 주인 되신 성자께서 사명자에게 “과일을 따 라.” 하면 따고, “과일을 팔아 와라.” 하면 팔아 오는 것인데, 타인은 그것을 보고 남이 과일을 따 가는 줄 알고 주인에게 말한다. 그러면 주인은 “가만두어 라.” 한다. 사명자는 성자께서 시켰는데 안 하면 죄가 된다. 41. 사탄이 시켜서 하면 세상에서 볼 때 의가 되어도 죄요, 하나님이 시켜서 하면 세상에서 볼 때 죄가 되어도 의다. 42. 사도 바울은 “우리 행하는 것이 주가 하는 일이면 어찌하겠느냐.” 했다. 43. 전능자의 법을 범하지 않아야 의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