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9.21 (금)
계시말씀 79967a20
- 선포일
- 2012.09.21 (금)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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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1 계시말씀_79967a2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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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 땅 월명동
작성일 : 2012. 1. 31.(화)
작성자 :조미경
새벽기도시간에 예수님께 "선생님 꼭 지켜 주세요.”
하며 기도드렸는데 예수님께서“네가 지켜 다오. 하루
종일 선생 홀로 두지 말고 기도해 주고 사랑해 주어
라.”하셨습니다. 그래서 오전에도 시간을 내어 선생
님 위해 기도하다가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월명동 이 곳은 거룩한 곳이니라.
월명동이 왜 거룩한 곳인지 아느냐?
(성삼위께서 거하시는 성전이니까요.)
물론 성삼위께서 거하시는 곳이기에 거룩하다.
하지만 더 근본된 이유가 있으니
네 선생을 잉태한 곳이기에 그러하다.
(마태복음 2장 6절을 보게 하셨습니다.)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서 가장 작
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 목자가 되리라
유대 베들레헴은 작고 작은 마을이었다.
하지만 그 곳에서 천하를 다스릴 거룩한 왕이 났으
니
작은 고을이 아니지 않느냐.
월명동은 기도가 이루어지는 땅이다.
월명동에서 가장 처음으로 이루어진 기도가
무엇인지 아느냐?
가난의 고통과 못 배운 서러움,
인생의 곤고와 고뇌
10대의 소년이었지만
인생의 문제가 많은 선생이었다.
그는 나에게 간절히 기도하였다.
자신의 인생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그 해답은 바로 나 예수를 만나는 것이었다.
그는 나를 맞아서 성약역사의 주인공이 되었고
인생 곤고함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영과 육으로 말이다.
(역대하 7장 13-16절을 보게 하셨습니다.)
13)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들에게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에 유행하게 할 때에 14)내 이름으로 일
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
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
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15)이
제 이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
이리니 16)이는 내가 이미 이 성전을 택하고 거룩하
게 하여 내 이름을 여기에 영원히 있게 하였음이라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에 있으리라
선생은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월명동에서 기도하였노라.
내가 그 기도를 듣고 응답한 것이 수없이 많다.
민족의 큰 어려움이 있을 때였다.
금방이라도 북한이 쳐들어 올 기세였다.
제자들은 안절부절못하며 선생에게 보고하였다.
선생은 전국 지도자들을 성전에 불러 모았다.
그리고 모두 굵은 베옷을 입게 하고
자신을 낮추며 회개하며 정결케 하며
하늘을 향해 부르짖었다.
내 거룩한 땅에서 나를 향해
의인들이 부르짖는 기도에
응답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나의 아버지는
기도 소리를 듣고 곧 실행하셨다.
그리고 어떻게 되었느냐?
기도가 이루어지지 않았느냐.
너희 선생 월명동 건축하던 시절
어려움이 하나 둘 아니었다.
그때마다 그는 기도하였다.
간절히 머리를 조아리며 나에게 나아왔다.
21일, 70일, 100일씩 내가 들어 줄 때까지
기도하여 어떻게 되었느냐?
모두 이루어지지 않았느냐.
월명동에서 기도하고
월명동을 향해서 기도하는
모든 소리에 귀 기울이시는 여호와시니라.
믿고 간구하여라.
네 선생 월명동과 먼 타국 땅에서 역사를 펼 때도
지금 있는 좁은 공간에서도 어려운 일이 생기면
항상 성지땅 월명동을 바라보며 기도하지 않느냐.
너희도 각자 나에게
간곡히 부르짖을 일이 있거든
내 거룩한 땅을 향하여 기도하여라.
역사하는 힘이 크리라.
월명동에 거하는 자들아.
너희는 각자 사명을 맡겨
그곳에 선생 통해 불러 왔지만
실상 내 진정 바라는 바는 그곳에서
선생 위해 기도해 주길 원하노라.
선생은 월명동 건축해 놓고
한 번도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먼 타국 땅 나의 뜻 길 따라갔노라.
그가 월명동을 얼마나 그리워하고
가고 싶어 하고 사랑하는 줄 아느냐?
너희!
선생 대신하여
봄, 여름, 가을, 겨울 아름답게 변화하는
월명동에 거하면서 선생 위해 얼마나 기도하느냐?
그를 잊으면 안 된다.
그의 수고함과 사랑의 마음 잊으면 안 된다.
선생 하루라도 빨리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해 줘라.
기도의 땅에서 하는 기도가 속히 이루어지리라.
(역대하 5장 11-14절을 보게 하셨습니다.)
11)이때에는 제사장들이 그 반열대로 하지 아니하고
스스로 정결하게 하고 성소에 있다가 나오매 12)노
래하는 레위 사람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과 그의 아
들들과 형제들이 다 세마포를 입고 제단 동쪽에 서
서 제금과 비파와 수금을 잡고 또 나팔 부는 제사장
백이십 명이 함께 서 있다가 13)나팔 부는 자와 노
래하는 자들이 일제히 소리를 내어 여호와를 찬송하
며 감사하는데 나팔 불고 제금치고 모든 악기를 울
리며 소리를 높여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되 선하시
도다 그의 자비하심이 영원히 있도다 하매 그때에
여호와의 전에 구름이 가득한지라 14)제사장들이 그
구름으로 말미암아 능히 서서 섬기지 못하였으니 이
는 여호와의 영광이 하나님 전에 가득함이었더라.
섭리사 나의 신부들, 레위 지파들아.
너희는 나의 성전에서 나를 찬양하여라.
자신을 정결케 하며
목소리 높여 여호와를 찬양하여라.
나의 성산 아름다운 곳에서
찬양이 울려 퍼지며 기도 소리가 끊임없으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끊임없길 원하노라.
아름다운 악기로 찬양하며
너희 몸으로 영광 돌리며
선한 행실로 영광 돌리며
자연성전을 가꿈으로 영광 돌려라.
나의 거룩한 곳에서는 해됨도 상함도 없나니
늘 여호와의 불꽃같은 눈이 그곳을 향하며
거룩한 땅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감찰하시며
해됨에서 지키시느니라.
감사하여라!
성약의 거룩한 성전을 너희에게 주심에
영원토록 감사하여라.
귀하게 사용하여라.
성전을 출입할 때는 자신을 돌아보아라.
여호와 앞에 흠이 될 만한 것이 없는지.
생각나거들랑 회개하여 깨끗케 한 후에
거룩한 곳으로 들어가라.
월명동은 여호와의 집이니 예복을 입지 않은 자가
어찌 출입할 수 있겠느냐.
성전 안에서 너희 행동을 삼가라.
오직 여호와 보시기에
합당한 행실로 영광 돌리어라.
월명동은 사랑의 땅이다.
네 선생과 나 예수의 사랑이 꽃 핀 땅이다.
월명동은 역사를 낳은 땅이다.
네 선생 그곳에서 기도하며
성약의 말씀 하나하나 깨달았다.
월명동은 치유의 땅이다.
마음이 지치고 힘든 자들 이곳에 오면
선생 정기 받아 새로운 힘 얻어 돌아가지 않느냐.
육신의 병든 자 이곳에 와서
기도하고 약수 마시면 병이 치유되지 않느냐.
믿고 간구하는 자에게 이루어지는 치유의 역사니라.
너희 육의 건강을 위해서 소나무 산책길로 거닐고
산도 타고 운동장을 뛰어 보아라.
나 예수와 함께하면 100배는 더 건강해지리라.
힘들고 지친 자들,
차원을 높여서 더 기도하고 싶은 자들,
선생 그리움에 사무쳐
선생 보고 싶어 눈물 짖는 자들,
월명동으로 와라.
너희 선생 이런 자들 위해서 쉴 곳도 마련해 놓았다.
나와 선생이 너희에게 힘 주고 만나 줄게.
생명들도 월명동에 데려와 설명해 주고
선생 증거해 주어라.
월명동은 살아 있는 선생이다.
돌, 나무, 약수, 잔디, 팔각정, 기도굴, 산책로, 운동
장
모두 선생 손길 안 간 곳이 없으니
그 만물 보더라도 선생이 느껴지고
너희의 마음에 깊은 깨달음이 전해질 것이다.
내 월명동을 너희의 별장으로 허락하였으니
와서 나 만나고 선생 만나고 가고
생명들 데려와 증거도 하여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