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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9.21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2.09.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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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을 알고 승리하라 작성일 : 2012. 2. 6.(월) 새벽 2시 작성자 : 주은혜 * 며칠 전 주님께 ‘사탄이 문화를 너무 많이 지배했 습니다. 이성 사랑은 당연한 문화가 되었고, 신이 없는 것처럼, 그리고 신이라는 존재를 낮게 그리고 허황되게 만들려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무분별하게 받아들이고 잘못된 문화의 영향으로 주님을 배타시하고 있습니 다.’ 하고 말씀드리니 ‘맞다. 문화 자체가 적그리스도다.’하시며 같이 대화를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기도가 끝나서 고개를 들어 보니 사탄 하나가 서 있었습니다. 제가 사탄에게 ‘너는 집도 없고, 밥도 안 먹냐. 어쩜 그렇게 매일 와 있냐.’했더니 주님께서는 ‘사탄의 집은 틈을 보인 너의 마음이고, 사탄의 밥은 네가 가지는 나쁜 마음이다. 사탄은 언제나 너를 노린다.’하셨습니다. 이후 오늘 다시 주님과 세상의 문화와 사탄의 행함에 대해 대화를 하게 되었는데, 주님께서는 ‘지금은 사탄이 총공격하는 때다. 사탄의 군대가 너희를 둘러싸고 있다.’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주님께서 낮에 버스 정류장에서 본 두 사람을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두 사람은 애인 사이였는데 저는 버스 안에서 그 연인들을 보고 있었습니다. 두 연인 사이에는 사탄이 서 있었습니다. 저는 깜짝 놀랐지만 버스가 출발했고 그 자리에서 떠나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그 상황을 기억나게 하시며 ‘구원 열차에 탄 사람들은 사탄들의 주관권에서 벗어나 그 주관권에 있는 자들의 고통을 보게 될 것이다. 하지만 벗어나지 못한 자들은 당해도 당하는 줄 모르고 지옥에 가서 억울하다 하며 통곡하게 될 것이다. 지금은 영적인 전쟁이다. 그렇기에 사탄들이 지상에 많이 와 있고 이 상황을 이겨 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승리해야 한다.’하고 말씀하시며 이어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지금은 개인의 환란의 때이자 축복의 때이다. 비바람 속에 숨겨 둔 행복을 찾는 때이다. 사탄의 군대는 너희 가운데 와 있다. 하지만 사탄의 환란을 벗어나면 나와 더욱 온전히 함께하는 축복을 받을 수 있다. 너희 마음 가운데 모든 모순들을 버려라. 버려야 사탄이 너희의 마음에 들어올 수가 없다. 말씀과 맞지 않는 것들을 모두 불 태워 버려라. 그래야 나를 맞으며 살 수 있다. 잘 들어 보아라. 세상은 모두 입을 모아 ‘신은 없다, 지구도, 우주도 우연히 창조되어졌다. 우주라는 광활한 곳에 인간은 유일한 생명체가 아니 다. 다른 행성, 다른 생명들이 함께 살고 있다.’고 말한 다. 이를 타당한 근거가 있는 것처럼 이야기하고, 신이 존재하는 것이 더 타당하지 않다고 주장하며 무신론을 대두시킨다.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세상의 문화에 동조하며 신을 부인하고, 또한 신에 대해 거부한다. 삼위를 무시하고, 욕하는 것에 도가 지나쳐 내가 만든 세상 또한 스스로 존재하는 것으로 생각하며 오만과 자만으로 내 앞에 서 있다. 이 세상에 온 세계를 통틀어 혼자, 우연히, 스스로 존재하게 된 존재물은 없다. 모두가 존재의 이유가 있고, 존재의 목적을 통해 결과물을 산출하며 살고 있다. 그런데도 인간은 가장 무지한 말로 스스로를 타락의 길로 걷게 한다. 신이 없다는 말은 인간 스스로의 생각이 차원이 낮고 불완전하다는 것을 보여 주는 생각이다. 사탄의 밥이 되어 그들의 말에 휩쓸려서 ‘이것이 옳다. 저 말이 옳다.’ 하며 나를 짓밟고 내가 보낸자를 죄인으로 만들고도 사탄을 향해‘맞다, 맞다.’ 하고 있다. 사탄의 교묘한 술수에 말려서 지옥의 길을 걷고 있음에도 여전히 나를 모른다. 세상의 문화는 이미 사탄이 장악했다. 이성의 사랑이 마치 삶의 이유인 것처럼, 노래, 영화, 드라마 모든 것들을 이성의 사랑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신을 찾는 것은 진부한 사람, 겁 많은 사람, 나약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하면서 돈, 물질, 명예, 껍데기만 치중하게 하는 생각들이 팽배하게끔 끌고 가고 있다. 나도 문화를 바꾸려고 조정하기도 한다. 하지만 땅은 이미 사탄의 것이 되어 그들이 조장하는 문화를 사람들은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탄의 사상에 세뇌되어 말씀을 받아들이기 힘들 정도로 사상의 위협을 받고 있다. 정의를 모르는 세대가 되었다. 핵심을 모르고 달려가는 인생들이 되었다. 문화라는 이름으로 너희를 죽이고 있는 사탄들 때문이다. 사탄의 침략을 알고 나의 구원열차에 올라 매일매일 사탄을 물리치고 자신의 모순을 이기며 사는 자들은 사탄을 이기고, 자신도 구원을 이루며 사는 자들이 될 수 있지만, 너희가 섭리에 있다 할지라도, 스스로의 모순을 보지 않고 세상 문화에 젖어 세상의 생각으로 나를 바라보고 선생을 바라본다면, 너희는 이미 사탄의 것이 된 것이나 마찬가지다. 스스로를 돌아보아야 할 때다. 너희 주변에는 사탄이 많지만 너희가 마음을 단속하여 두드려도 열어 주지 않고 틈을 보이지 않으면 사탄은 너희와 함께할 수 없다. 생각을 변질시키는 사탄을 조심하여라. 서서히 너희의 마음을 변질시키고 말씀을 잘못 듣게 하고, 세상을 바라보게 하며 인간적인 생각을 하게 하는 것은 순식간에 그리고 서서히 일어나는 변질이다. 사탄은 너희에게 모습을 드러내 보이며 접근하지 않는다. 아주 자연스럽게 상황과 마음을 이용해서 나타난다. 스며든다. 너희의 근성을 통해 온다. 그러니 버려야 한다. 버리려고 몸부림쳐야 한다. 너희가 노력하는 만큼 너희의 마음이 성령의 검이 되어 그들을 물리치는 마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사탄은 지금 악을 품고 너희의 다리를 잡고 있다. 너희가 하늘로 올라가지 못하게끔, 너희에게 매달리고 또 매달린다. 불쌍한 척을 하기도 하고, 미혹하기도 하며, 의심하게도 하여 시간을 지체시킨다. 돌아보지 말아라. 돌아보면 시간을 버린다. 또한 돌아보면 이미 내가 왔다 간 뒤가 된다. 지금은 앞만 보며 갈 때다. 선생이 말하는 것만 보고 앞만 보고 달려라. 시간이 시급하다고 계속 말하고 있다. 사탄의 이야기를 들을 시간이 없다. 너희의 마음속에 나쁜 이야기들, 부정적인 생각들을 듣고 있을 시간도 없다. 물리치며 앞만 보아라. 내가 너의 길 앞에서 서서 두 팔 벌리고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고 앞으로 뛰어 와라. 너희에게 매달리고, 너희를 넘어지게 하는 사탄은 너희가 쳐다보지 않고, 생각하지 않고 대꾸도 하지 않으면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존재다. 내가 너희 가운데 선생 통해 코치하는 말씀을 잘 듣고 시키는 대로만 하면 된다. 사탄이 아무리 총공격을 한다고 해도, 천군들도 너희를 위해 목숨을 걸고 전투하며 움직이고 있으니 너희만 앞으로 가면 된다. 잊지 말아라. 내 사랑들아. 나는 너희와 함께한다. 그렇기에 내가 말한 대로만 하면 승리다. 이미 승리의 축복을 너희는 받았고 내가 사탄을 이기는 권세 또한 주었으니 이기고 승리하고, 그들을 발아래 두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 사랑한다. 지혜와 모략, 승리의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