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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9.22 (토)

토요일 새벽잠언 4d616e14

선포일
2012.09.2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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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22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하나님께서 인간은 그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하셨기에 구체적으로 세밀하게 아름답게 체계적으로 창조하셨다. 2. 동물은 단순하게 창조하셨다. 인간이 이성의 선을 넘어 동물을 사랑하며 살 까 봐 털이 나게 단순하게 창조하셨다. 3. 동물은 인간의 한참 밑으로 땅에 닿게 창조하셨다. 4. 인간은 모든 것을 다 아름답게 창조하셨다. 5. 동물은 모든 것을 다 아름답게 창조하지 않으셨다. 얼굴, 눈, 코, 귀, 목, 발, 가슴, 엉덩이, 입, 이빨, 털 등 모두 인간에 비하면 아름답지 못하게 창조하셨 다. 고로 인간이 동물을 다스리며 살게 하셨다. 6. 만일 동물도 사람 비슷하게 만들어 놓았으면, 사람이 동물을 잡아먹거나 다 스리지 않고 사람같이 사랑의 관계를 하며 살았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동 물과 인간의 염색체도 다르게 만들어 놓으셨고, 생각도 다르게 만들어 놓으셨 고, 몸의 구조도 다르게 만들어 놓으셨다. 고로 사람이 동물을 짐승으로 취급 하고 살게 하셨다. 이미 하나님은 아시고 창조하셨다. 7. 하나님이 동물들을 창조하실 때 얼마든지 사람같이 예쁘고 아름답게 높은 차원으로 창조하실 수 있었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인간이 동물을 다스리지 않 고 서로 사랑하며 살 것을 이미 아셨기에 사람처럼 정이 안 붙게 만드셨다. 그 래도 이 세상에는 동물을 사람처럼 사랑하며 동물과 함께 사는 자들이 많다. 그들은 제2의 동물이다. 8. 인간이 지능이 낮으면 동물을 인간과 같은 수준으로 보고 대한다. 9. 하나님께 사로잡힌 자는 지능이 높은 인간으로서 인간끼리의 삶도 차원을 높여서 보기에 이성 향락과 어떤 향락의 삶들이 정확하게 짐승의 삶같이 보인 다. 10. 성령에 사로잡혀 하나님과 성자의 마음이 임한 자는 사람들끼리의 삶이 귀하게 보이지 않는다. 하나님과 성자와 함께하는 삶이 귀하게 보인다. 11. 수석 전문가는 아무 돌이나 좋아하지 않는다. 수준 높은 수석만 귀하게 본 다. 12. 땅 전문가는 땅을 볼 때 금 같은 땅을 구분할 줄 안다. 13. 원시인들은 문명이 발달된 세상 사람들은 먹지도 않는 나무의 열매를 따 먹으며, 그것을 주식으로 삼는다. 14. 신앙 원시인과 신앙 문명인은 말하는 것도, 보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차 원이 다르다. 15. 신앙 문명인과 신앙 원시인은 서로 말이 안 통해서 같이 못 산다. 16. 문화의 문명인이 TV를 보면 처음부터 나중까지 수준이 낮아서 못 본다. 17. 문화의 원시인이나 TV를 보면서 미친 웃음을 웃으며 좋아하지, 수준 높은 문화인은 TV를 안 본다. 18. 어린아이들은 담장 밑에서 자기들끼리 좋아하며 밥도 안 먹고 논다. 다 큰 사람들은 돈을 주면서 거기서 놀라고 해도 돈을 집어던지면서 안 한다. 19. 인생 지능이 낮으면 수준 낮게 놀고 수준 낮게 산다. 20. 돌을 황금같이 여기고 사는 자도 있고, 돌을 흔한 것으로 여기면서 사는 소경도 있다. 21. 무지의 원시인과 눈뜬 문명인은 삶의 차이가 너무도 크다. 22. 한 여자가 있는데 얼굴은 보통이다. 그런데 몸은 멋있다. 또 한 여자는 얼 굴은 미인인데 몸은 보통 이하다. 겉만 보는 자들은 얼굴을 보고 미인이니 전 체가 다 미인이라고 하며 몸이 보통인데 몸까지 멋있다고 취급한다. 이것이 인 간의 눈높이이며 마음 높이다. 전능자는 전체를 보고 점수를 내서 평균으로 보 신다. 사람의 평가를 중요시하지 말아라. 23. 사람은 지체를 크게 나눠서 일곱 가지로 본다. 그중의 어디가 뛰어난 지체 작품인지 모른다. 24. 얼굴이 별로라도 미인 못지않게 타고난 멋진 지체가 있다. 거울에서 얼굴 만 보고 낙심하지 말고, 일곱 군데를 다 보아라. 전체가 다 못생겼으면, 그 사 람은 걱정이 되니 선생에게 의논하여라. 첨단의 멘토링을 듣고 자기를 만들어 야 된다. 그러면 적어도 세 군데는 작품으로 만들어 줄 자신이 있다. 25. 돌 작품도 전체를 보고 그중에 사람 형상이나 동물 형상이 있으면 그 돌 의 균형이 삐뚤어졌어도 작품으로 본다. 인간도 일곱 군데에서 한 곳만 작품이 어도 작품 취급을 받는다. 26. 하나님은 개인에게 일곱 가지를 다 작품으로 주지 않으신다. 선생은 한 가 지도 작품으로 안 주셨다고 하며 실망하고 한탄했다. 이는 곧 하나님과 메시아 를 제대로 알고 귀한 말씀을 깨닫고 행하고 전하는 것이었다. 27. 결국 영적 모양을 갖추니, 나의 육을 보고 내가 나를 천대하거나 학대하지 않게 되었다. 남이야 “못 봐 주겠네.” 하더라도 내 잘난 맛으로 한때 나를 칭 찬하며 살았다. 28. 혼자 나를 칭찬한 것은 나를 칭찬해 주는 자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혼자 있을 때만 나를 칭찬했다. 그 칭찬은 내가 주님의 말씀을 잘 깨닫고 행하 니, ‘미워도 다시 한 번’이라는 칭찬이었다. 29. 사람들이 예쁜 여자를 보면 기분이 좋다고 하여 온종일 서울 시내를 돌아 다녔다. 그런데 예쁜 여자가 한 명도 없어서 더 기분만 나빠져서 돌아왔다. 30. 주님만 좋아하고 사랑하며 전도하러 다녔더니, 눈에 보이는 자들이 다 예 쁘게 보였다. 고로 전도의 힘이 생기고 전도하고픈 마음이 생겨서 기어이 전도 했다. 31. 한번은 제자들이 내 눈에 띄는 사람을 전도해 오지 않아서 선생이 직접 서울 시내에 나가 종로1가에서 종로4가까지 걸어 다니며 눈에 띄는 자를 전도 하려 했다. 큰마음을 먹고 땀을 줄줄 흘리고 다니며 좌우와 앞뒤를 다 보았다. 그렇게 종로1가에서 3가까지 긴 거리를 다녔으나 눈에 띄는 자는 없었다. 마 지막으로 종로4가에 가니 한 사람이 눈에 띄어 쫓아갔다. 그래서 그 여자와 대 화를 하려고 하는데, 여자는 길가의 유리창 미닫이문을 열고 쏙 들어갔다. 그 여자가 들어간 곳의 간판을 보고 실망하고 되돌아왔다. 제자들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킥킥대고 웃었다. 그리고 종로에 대해 이야기해 주며 캠퍼스로 가라고 말해 주었다. 곧 캠퍼스로 가서 전도하여 잉어도 잡고, 갈치도 잡고, 상어도 잡 고, 인어도 잡았다. 뱀장어도 잡았는데 미끄러워서 놓쳤다.